스레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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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 스레딕 트위터

스레딕(영어: Threadic)은 2010년 1월 15일에 만들어진 대한민국의 스레드 플로트형 익명 게시판이다.

본래 'S채널 보드(SCH BBS)'라는 일본의 스레드 플로트형 게시판(Thread Float Board)을 적절히 번역하여 만든 익명게시판이었으나, Miyako2라고 불리는 새로운 엔진으로 바뀌고, PHP기반에서 CGI기반으로 변경되었으며, 이에따라 자연스레 디자인과 일부 시스템은 2ch를, 컨셉은 아메조에서 가져오게 되었다.[1]

평균 유동인구는 적을땐 150에서 많게는 400이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레딕에서 제공하는 이용 약관 참조.

과거 로고
Threadic logo.png
현재 로고
Threadic New Logo.png

개요[편집]

2009년 세워진 c8ch를 이은 스레드 플로트형 익명 게시판.

개설 의도는 운영자가 직접 밝힌 2ch의 모방으로 별명도 한국의 2ch, 2ch 한국지부이다. 당시 2009년에 2ch 번역물들이 인기를 끌면서 코챈의 개설에 이어 만들어 졌으나 거의 여성향으로 변해버린 코챈과 뒤를이은 임시대피소와는 달리 초기에는 남성오덕들이 사이트를 이끌어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c8ch에서 스레딕으로 바뀌면서 이에 반발한 대부분의 기존 유저들이 이탈했고, 그 빈자리를 동인계와 여성 유저, 일부 초·중·고등학생들이 채우면서 사실상 코리아 채널(웹사이트)임시대피소와 크게 달라진게 없게 되었다. 다만 현재 대한민국에서 2ch 디자인풍의 커뮤니티에서는 가장 흥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ch를 동경하던 사람들이 초기 사이트를 이끌었던만큼 다소의 친일경향이 있었으나 광복절, 삼일절때의 공격, 혐일판의 개설 등 여러가지 사건들을 통해 현재는 애매한 반일에 가깝다. 다만 한일교류 게시판이나 일본·일본어 게시판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사이트 운영자인 어드민 자체는 딱히 관심을 두지 않는듯.[2]

사이트 운영에 대해서는 어드민과 개발담당외 2~3명의 운영진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자세한 것은 밝히지 않아 알 수 없다. 사이트 운영금도 어디서 나오는지 불명이지만 c8ch때 후원금을 거절한 거으로 보아 당시에는 그리 큰 문제가 없었던 듯. 다만 스레딕으로 오면서 액정클리너 판매를 시도하거나 광고를 클릭해 달라거나 홍보요원을 모집한다거나 하는 등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보아서 구글 광고를 통한 수입을 제외하면 전부 사비로 충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때문에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적자라거나 서버비를 못내서 폐쇄된다는 음모론이 돌긴 하지만 가끔 사이트가 터지는 것을 제외하면 이용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용에 유의할 점이 있는데, 스레딕의 모든 게시물의 저작권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CC-BY-NC-ND) 3.0 Unported 라이센스[3]가 적용되며 게시물 투고 즉시 저작권은 스레딕에서 관리된다. 따라서 자작 소설 등 텍스트로 표현 가능한 저작물의 경우 저작권을 뺏기고 싶지 않다면 투고하지 말 것.

2011년 7월 26일에 로고가 한글로 바뀌었는데 헥스타가 도트로 찍은 것처럼 깨져 있어서 유저들의 불만이 많다.

특징[편집]

익명성[편집]

c8ch를 계승했고, 스레드 플로트형 게시판을 기반으로하는 스레딕답게 익명성은 스레딕에서 최고로 중시되는 개념이다.

스레딕 운영진에 따르면 본래 스레딕을 익명 게시판으로서의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사용자들의 의지라고 했지만, 현재를 보면 사실상 스레딕 = 익명게시판이라는 공식이 성립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때문에 스레딕의 사용자들은 닉네임과 친목질을 금지하는 자체적인 룰[4]을 만들고 이를 지켜나가고 있다.

닉네임과 친목질 금지[편집]

2ch에서 기인했지만 이제는 스레딕 자체의 전통이 되버린듯한, 닉네임과 친목질을 금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닉네임을 사용하고 친목질을 일삼으므로서 스레딕=익명 사이트라는 공식이 깨지고, 익명성의 훼손을 염려한 사용자들이 자체적으로 관습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부문은 c8ch때 운영진이 직접 금지한 것에도 영향이 있겠지만, 이후 운영진이 이에대해 손을뗀 후에도 사용자들이 이 관습을 만들어내고 '암묵적인 룰'이라 규정, 새로 들어온 뉴비들에게도 이를 지키라고 하고 있다. 다만 TRPG판이나 상황극판과 같이 게시판 이용을 위해 닉네임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를 제제치 않고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자신임을 밝히거나 재미를 추구하기 위한 경우에도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게임이 아닌 단순한 잡담을 목적으로 한 스레드에서 닉네임을 사용하는 경우는 허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점차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면서 상당히 순화되어 있어 닉네임을 달고 네임드가 되려 하지만 않으면 딱히 닉네임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스레딕에서 친목질이 확실히 정의된바 없지만, 스레딕에서 자기자신을 입증하거나 밝히는 수단 전체 및 그 수단을 사용하는 행위를 친목질로 정의하고 있으며 이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뉴비들이 들어오면서 이에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닉네임과 친목질 금지는 스레딕 이용 약관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이에따라 지키지 않아도 별다른 불이익은 없다. 대신 이를 금지하는 유저들에게 태클이 들어와 키보드 배틀병림픽이 일어날 수 있으니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하도록 하자.

하지만 현재에 와서는 운영자가 '유저들 사이에서 정한 규칙을 운영진에게 강요하면 곤란하다'며 입장을 바꿔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 다만 분위기 자체가 오래전부터 형성되었기 때문에 바뀔 염려는 없어 보인다.

일어체와 취향, 그리고 연령층[편집]

c8ch 초기때무터 2ch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랄까체, www의 사용. 즉 통칭 일어체의 사용이 다른 웹사이트에 비해서 많았고, 후에 스레딕으로 바뀌면서 뉴비들이 유입됨과 동시에 '말투가 왜이러냐'라는 지적과 함께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고쳐질 기미는 보여지지 않는 편. 현재는 이게 '스레딕체'라는 이름으로 불리면서 반말문어체가 뒤섞인 오묘한 어체가 되었다. 신기한 것은 다른곳에서는 그렇게 욕을 하면서도 정작 스레딕에서 놀다보면 자연스레 이 어체가 써진다는 점.

또한 뒷담판의 영향으로 헤타리아와 같은 만화에 대한 팬질이 금기시되고 있는데, 이는 뒷담판에서만 그럴뿐 다른 게시판에서는 딱히 금기시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헤타리아 자체가 좀 그런 만화다보니 팬질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연령대층같은 경우는 다른 웹사이트에 비해서 대체로 연령대가 낮은 편이며, 초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2010년부터는 개편과 동시에 성인들도 일부 유입된 모양이지만 초중고학생에 비하면 성판 등 일부 게시판에 집중되어 있는 정도이다. 남여비율은 뒷담_girls 게시판이나 코스튬플레이 게시판을 보듯 여성의 비율이 높은 편이며, 대략 4:6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IE6[편집]

대한민국 커뮤니티에서 보기드물게 2010년 4월 9일 부로 IE6에 대한 지원이 중단되어 있다. 2001년에 만들어진 브라우저라 오래되기도 했고, 웹 표준을 상당수 따르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운영진이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지원만 중단된 것이기 때문에, IE6을 통해서 스레딕을 할 수는 있다. 다만, 일부 기능이 지원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원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한다.

폭파[편집]

대한민국의 다른 웹사이트와 비교해서 웹사이트가 자주 이용이 불가능해 지거나, 폭파하는 경우가 잦다.

이는 스레딕 자체가 각종 사건사고(특히 2ch와 연관된)에 자주 연관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c8ch 당시에는 서버 자체의 성능이 좋지 못하여 폭파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종종 폭파때문에 스레드가 날라가는 경우가 많아 과거 자료를 구하기가 힘든 사이트이기도 하다. 그래서 게시판 자체적으로 백업 사이트를 만드는 보기 드문 사이트. 게다가 오류도 잦다.

기타[편집]

뒷담판의 영향으로 한때 직접링크[5]가 금지되었으나 어드민이 직접 나서 이를 제재함으로서 사라졌다.

운영자와 유저들 스스로가 인구의 필요성을 늘 인식하고 있어서 홍보 활동이 활발하다. 다만 현재에 들어서는 일부 유저들을 제외하면 관심을 별로 두지 않으며, 이때문에 운영자만 고생중인 상황. 분위기를 봐서는 현재까지 0명이 모집된듯 한데, 그래도 꿋꿋이 공지가 올라온다. 2011년 5월에는 개인정보를 크게 줄인 지원서 양식을 바탕으로 운영위원을 모집하는 중.

연령대로 인해서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선동 당하는 일이 잦다.

문제점과 비판[편집]

표절과 오덕사이트 논란[편집]

애초에 c8ch부터가 2ch의 모방 사이트로 시작했고 2ch를 곱게보지 못하는 한국인이 많기 때문에 대한민국내에 이런 사이트가 있음을 비판당하는 일은 어쩔 수가 없다. 거기다 일어체 사용까지…

비판당하는 면에는 디자인도 한목하는데, 코리아 채널이나 필로컴과는 달리 2ch와 거의 유사한 모습에 c8ch때는 스네이크스나이퍼2ch에서 사용되는 용어까지 가져와서 사용하는 바람에 많은 비판과 조롱을 받았고, 스레딕에 와서는 용어 사용은 줄어들었지만 그외에는 크게 변한게 없는지라 그렇게 달라진건 없었다.

그리고 사이트 자체에 로리판이나 NL판, BL판 등 각종 취향 게시판이 잇따라 생겨남에 따라 사이트 이용자 중 오덕이 많은 오덕 사이트라는 비난도 듣고있다.

익명 게시판의 악용[편집]

익명 게시판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특정인에 대한 비난이나 욕설을 뒷담판 등에서 서슴치 않고 얘기하거나 자신의 존재가 감추어진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들과 특정인의 블로그나 특정 카페테러하는 경우가 있어 문제시 되고 있다.

일부 게시판의 인구 집중[편집]

소위 수도라고 불리는 게시판들을 비롯한 일부 게시판을 제외한 나머지 대다수의 게시판이 정전이며, 이 현상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어 문제시 되고 있다.

대표적인 인구 집중 게시판이 바보 게시판, 뒷담_girls 게시판, 코스튬플레이 게시판인데, 이중 바보 게시판은 명확한 주제가 없어 다른 게시판의 주제를 가져와 다른 게시판으로 갈 인구마저 끌어온다고 비판당하고 있다. 이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게시판을 하나로 합치거나 줄이자는 대책을 논의하고 있지만 막상 합치거나 줄일만한 게시판이 존재치 않아 소모성 논쟁많이 계속되고 있다.

운영관련 및 기타[편집]

c8ch부터 지적되어 왔던 스레딕 어드민의 운영방식[6]이 스레딕으로 바뀌면서 방임주의가 되버려 때때로 광고를 클릭해 달라거나 홍보 요원을 모집한다는 등의 공지를 올리는 것을 제외하면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일부 유저들의 비판이 많다.[7]

스레딕 1월 1일 개편은 계속해서 개편이 미루어지는데도 1월 이후에는 개편에대한 어떠한 공지나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이나, "그런건 관리자가 개입할 문제가 아닙니다"라고 한 발언[8]들이 방임주의가 되었다는 예시로 지적받고있다. 스레딕 트위터도 2010년 11월 20일로 끊겨버린지 오래. 일부 유저들은 스레딕으로 돈을 벌려고한다며 어드민의 운영마인드를 비판하기도 했다. 이메일을 통한 소통방식도 폐쇄적이라며 지적받는 중.

보안 또한 2ch해커에 의해 사이트가 해킹당하거나 관리자 권한의 로그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admin으로 동일하게 설정하는 등 취약한 면이 있다.

특히 모바일 버전 게시판 목록으로 접속시에는 게시물 신고와 성인 인증없이 성 게시판의 스레드들을 열람이 가능하여 모바일 버전의 보안이 특히 취약한 편이다. 게시물 신고는 한 사용자의 건의로 조치되어 열람이 불가능하지만 성 게시판은 현재 접속하여 스레드 열람이 가능하다.

그외에도 스레드를 세우거나 레스를 달때 책임감이 다른 웹사이트보다 적어서 욕설, 어그로를 일삼는다든지, 자기할말만 하고 가버린다든지 하는 일부 유저들의 행동들이 문제시되고있다.

계속된 방임주의로 관리자가 쓴 스레에 '관쨩 사랑해요!!'라 소리치던 스레더들은 결국 이렇게 불만이 폭발했다 하지만 관리자는 여전히 이 상황을 고칠 마음은 없어보인다.

서버 문제[편집]

최악이다

오늘의 스레딕은 몇 시에 터졌나라는 문서가 작성될 정도로 자주 폭파되며, 각종 오류 발생에 속도 문제 등으로 유저들에게 지탄받는 상황. 서버 이전전까지만 해도 최악이었다가 서버 이전 후에는 조금 빨라졌지만 여전히 가끔씩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서버 매니저가 밝힌바에 따르면 운영자는 서버운영쪽은 호스팅쪽에 맡기고 손놓고 있었다고 하며, 봇넷에 감염됬다든지 여러 문제가 많았다고 한다. 또한 서비스 중 이미지호스팅쪽은 애초에 무리인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그래서인지 서버 점검 이후로는 이미지 업로드가 막혔다. 44.893GiB 날아갔죠 망했어요

레스 먹힘 현상[편집]

레스먹힘요.png

이름, ID, 내용 전부 표시되지 않고 작성 일시는 1970/01/01(목) 09:00:00.00로 고정되는 버그2011년 초반 자주 나와서 악명 높았다. 5~6월달 들어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꾸준히 나오는 중이다. 1970년 1월 1일 0시 0분 0초로 표기되는 이유는 유닉스시간이 시작하는 유닉스시간 0초이기 때문이라 카더라.

가끔 스레드 주소가 0으로 생성될 때가 있는데 그 스레드는 레스 먹임 현상이 많이 일어난다. 다른 스레드에서 먹힌 레스가 여기 달린다는 이야기도 있다.

논란중인 문제들[편집]

불문율[편집]

불문율 문서내의 스레딕 항목 참조.

각 게시판별 규칙 제정[편집]

c8ch 시절부터 제대로된 규칙이 정해지지 않아 논란이 불거졌고, 스레딕으로 오면서 이용약관이 급조되었지만 게시판별로는 규칙이 만들어지지 않아 각 게시판의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규칙을 제정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를 일부 유저들이 '너희들이 무슨 권한으로 규칙을 제정하느냐'라고 태클을 걸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대부분의 규칙들이 강제적인 것이 아닌 '이런건 서로서로 지키자'라고 권장하는 수준이었으나, '운영진에 의한 규칙이 아니면 지키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라는 이용약관이 생긴 후부터는 게시판에 있던 규칙들이 깨지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무시하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렸다.[9]

대외 관계[편집]

2ch[편집]

스레딕과 2ch와의 관계는 원조와 표절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유저인식을 보면 패러디나 벤치마킹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치면 직접적인 한국판이 아닌[10] 백괴사전은 영어판 언사이클로피디아의 표절이 된다.

2ch와 비슷하여 친근한 디자인풍인데다 대한민국에서 거의 유일무이하게 실명인증을 하지 않고 마음대로 글을 쓸 수 있는 곳이라서, 자주 마찰을 겪는다. 2010년 1월 25일 일요일에는 2ch측의 공격[11]을 6시간동안이나 받았고, 2009년 8·15 광복절 2ch 사건, 2009년 10·17 2ch 해킹 사건, 2010년 3·1절 사이버 전쟁 등을 통해 스레딕 사이트 이용이 마비된적이 있었다.

2ch측에서도 스레딕을 알고있는 사람이 꽤 되는듯, 몇몇 게시판에서 가끔씩 거론되기도 하며 사이트 자체나 특정 게시판 이용이 불가능해질 때에는 스레딕의 한일교류 게시판이나 바보판으로 피신해오기도 한다.

임시대피소[편집]

2009년부터 발생한 여러가지 사건과 사고들로 인해서 사이가 좋지 않은 편.

다만 이러한 경향은 뒷담판, 뒷담 girls판, BL판 등 임시대피소와 관련되거나 임시대피소에 질려 스레딕으로 유입된 사람들이 많은 게시판에서 대두되며, 다른 게시판에서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임시대피소 자체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며, 임시대피소에서도 딱히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디시인사이드[편집]

개설 초기에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유입된 유저들이 일부 있어서 관계가 좋았지만, 어느새부턴가 다른 유저들이 유입되고 일어체 등의 사용이 시작되면서 까이지 反디시 경향이 생겨났다.

그러나 가끔 디시인사이드에서 일어난 일이 스레딕에서 화제가 되기도 하며, 일부 유저들이 찬양조(?)로 레스를 적어넣는 것을 보면 중립적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이런 레스는 대부분 초·중학생처럼 낮은 연령대의 유저들이 적는 경우가 많다.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가 최강이라거나…

그러나 소위 '디시 말투'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있는 유저들이 많다.

코리아 채널[편집]

c8ch 초-중반기에는 코리아 채널에 로고가 달려있는등[12] 좋은 관계였지만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이미지판의 막장화때문에 교류를 끊자는 말이 나왔다.

그나마 이미지판이 삭제된 후엔 사이가 나아져 남남 관계로 있다가, 몇몇 스레더들이 코챈에 가서 개드립을 쳐서 더욱 더 사이가 나빠져 버렸다. 현재는 별다른 관계가 없는 모습…인데 사실 현재 코리아 채널의 인구는 평균 10명도 안되는 수준으로, 사이트가 활성화되어 있다고 보기 어려워 관계니 뭐니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할 수 있다.

리센티엄[편집]

코챈과 마찬가지로 스레딕이 폭파되자 대피소로 취급당한적이 있어 반스레딕 성향을 띄고있다. 폭파사건 이전에도 스레딕을 좋게보지 못하는등 스레딕과는 별로 사이가 좋지않다.

3ch[편집]

c8ch가 스레딕으로 바뀌는 것을 반대하는 사용자들이 만든 웹사이트.

다만 사용자가 다시 스레딕에 흡수되어, 스레딕의 대피소가 되버렸다.

백괴사전[편집]

이렇다할 관계는 없는편.

문서는 존재하다가 삭제당했으나 2010년 말 다시 만들어졌다.

리그베다 위키[편집]

스레딕 문서가 존재해서 c8ch시절에는 가끔 그 문서에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스레딕으로 바뀐후에는 이렇다할 교류는 거의 없는편.

사실 스레디키이전의 시팔위키조차 없었던 시절엔 대체제로 사용되었으며 스레딕의 여러가지 사건과 사고, 역사가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었으나 많은 사람들의 편집과 로그 삭제로 인해서 그 정보는 거의 남아있지 않다.

기타[편집]

위키[편집]

스레디키는 위키미디어에서 프로젝트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툴인 '미디어위키(GNU라이선스로 인증된 위키미디어의 툴, ex)위키피디아, 언사이클로피디아'를 사용한 위키로, 스레딕과는 별개의 사이트이다.

초기에 스레디키에는 스레더들에 의해 백괴사전과 같은 웃음을 자아내기 위한 사이트로 전환될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나돌았으나 틀렸다.

주석[편집]

  1. Original Designed by 2ちゃんねる in Japan. Samba24, ByeSaru is from 2ちゃんねる. Original Concept from あめぞう. 이후에 Special Thanks for Sch BBS라는 글이 추가되었다.
  2. 다만 2ch와 연관되는 것은 싫은지 언제부터인가 2ch가 금지어가 되어버렸다.
  3. 스레디키와 같음
  4. 기본적인 기반과 실천은 사용자들에 의해 행해졌지만, 어드민이 직접 나서서 이를 도와주는 경우도 있었다.
  5. 어떤 사이트의 주소를 그대로 붙여넣는 것. 이렇게 하면 스레딕에서 하이퍼 링크가 제공되어 클릭할 경우 블로그에서는 어느 곳에서 방문했는지 파악이 가능하다.
  6. 운영자를 욕한다고 차단한다거나 하는 등 소위 철권통치라 부를만한 운영
  7. 사이트가 멀쩡히 돌아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지만… 운영자의 역할은 그것말고도 많다.
  8. 실제 했는지의 여부는 확실치 않음
  9. 규칙은 제정되어 있지만 아무도 안지키는… 규칙 아닌 규칙. 다만 상황극 게시판의 경우에는 심각한 병크 이후에 규칙이 제정된 덕분에 규칙으로서 제대로 기능을 발휘중이다.
  10. 백괴사전은 원래 한국 유저들이 언사이클로피디아의 한국어판을 만들자는 계획이었고 이후 공식적으로 언사이클로피디아의 한국어판이 됬다
  11. 쉽게말해서 F5키를 눌러 서버에 과부화가 일어나게 하는 것
  12. 지금도 달려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코챈러들은 그걸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 더군다나 아직도 c8ch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