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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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의 전경

부산광역시의 해운대구 구청길1(중1동 1015)에 위치하고 있는 해수욕장.

대한민국에 있는 해수욕장중 인지도가 높은 해수욕장으로, 영화 해운대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매년 7월 1일에 개장해서 8월 31일까지 두 달간 해수욕이 가능하며, 경관조명 공사가 2005년 8월 1일에 끝나서 아름다운 야경도 볼 수 있다. 조명은 제10회 바다축제 개막에 맞춰 점등식을 한 이례로 해수욕장 전 구간과 달맞이길 일대에 설치되어 해수욕 가능 기간과는 별개로 매일 일몰 후부터 자정까지 켜진다고 한다. 다만 피서철에는 새벽 2시까지 켜진다고.

규모는 백사장 길이 1.5km, 너비 30~50m, 평균 수심 1m, 면적은 약 58,400㎡이다.[1]

여름철마다 50에서 60만에 이르는 거대한 인파가 몰리며, 해변 등지에 자리잡은 각종 호텔들은 부산국제영화제2005년 APEC 정상회의덕분에 국제 행사에 익숙하다고 한다.

2011년에는 조기 개장 버프 및 나흘간 열린 모래 축제동안 역대 최대로 무려 135만명이 방문했다.[2]

파라솔[편집]

이제는 해운대 해수욕장의 상징이 된 물건.

매년 해수욕장에 엄청난 개수의 파라솔을 설치해 오다가 2008년에는 무려 7937개의 파라솔을 설치 후 그년 9월에 영국의 기네스월드레코드사에 세계기록에 도전 신청서를 접수했으나 등재되지는 못했다. 근데 2007년에는 12,000개를 설치했는데 왜 설치 수를 줄이고 도전 신청서를 냈는지는 의문. 그리고 그나마도 피서객들의 불편이 잦자 2011년 부터는 20%를 줄인다고 해서 등재 가능성은 더더욱 줄어들었다.[3]

축제[편집]

해운대 해수욕장의 인지도 확산 및 백사장 보존 등을 위해 2005년 제1회를 시작으로 현재 6회까지 개최된 축제. 보통 2일에서 3일간 개최한다. 컨셉은 See, Feel, Enjoy(보고, 느끼고, 즐기고)라고 하며,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친환경 축제로 2009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09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 모래로 만들었다고 보기 힘든 다양한 모래 작품과 각종 모래로 하는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2011년으로 29회를 맞이하는 축제. 1982년에 1회가 열린 것으로 보이며, 2월 정월대보름에 개최한다. 2011년에는 2월 17일 하루동안 개최했다.

1월초에 열리는 축제.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념해서 웨스톤조선호텔 주체로 1회가 열렸으며, 2011년 현재 24회가 개최되었다. 축제 이름의 의미와 의의는는 북극에서 추운 기후에도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는 북극곰처럼 한겨울 영하의 날씨에 입수해서 공식적으로 수영을 즐길 수 있다는 미친짓 입수벌칙 것. 초기에는 참가자가 100명밖에 안됬으나 현재는 1000여명이 넘는 사람이 참가하며 부산일보에서 주최권을 인수하여 주최하고 있다.

문제점[편집]

교통난[편집]

재해방지[편집]

관련 문서[편집]

주석[편집]

  1. 그런데 네이버에는 백사장 길이 1.8km, 너비 35~50m, 면적 7만 2000㎡로 나와있으며, 개장일도 6월 1일로 나와있는 등 모든 정보가 틀리다. 안 고치냐 네이버 그런데 우연히도 2011년에는 6월에 조기 개장을해서 네이버가 옳은 것이 되었다. 폐장도 한 달 늦춰 9월에 한다고 한다.
  2. 연합뉴스 사회 기사
  3.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