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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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의 로고

2ch(일본어: 2ちゃんねる 니챤네루)는 인터넷 게시판으로서 세계 최대 규모인 일본스레드 플로트형 게시판 기반의 사이트이다. 일본의 디시인사이드라 할 수 있는 곳이다.

2채널, 니찬, 니찬넬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ch를 한글로 그대로 옮길 시 초가 되기때문에 대한민국 한정으로 2초라고도 불린다.

설명[편집]

일본에서 가장 거대한 스레드 플로트형 게시판 커뮤니티.

1999년 5월 30일 니시무라 히로유키라는 사람이 아메조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설하여 투표로 뽑은 관리인들과 함께 운영진으로서 관리하고 있다. 2009년에 도메인 가압류 신청 등 여러가지 이유로 패킷 몬스터라는 기업에 넘어간뒤에는 히로유키의 운영자 권한이 사라진지는 알 수 없으나, 디시인사이드인터넷 팩토리와 비슷한 사례로 표면상 운영자로서 인식되고 있는듯. 운영 비용은 거진 대부분이 사이트 곳곳과 쿠션 페이지에 있는 광고로 충당한다고 하며 "2ch를 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광고를 막는 것"이라고도 한다고 히로유키 본인이 말하기도 했다.

몇백개에 달하는 주제별 게시판이 존재하며 각각의 게시판은 스레드라는 게시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에 레스(리스폰스)를 달아 의견 교환이 가능하다. 스레드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것은 스레드 플로트형 게시판 문서 참조. 스레드는 용량 문제로 레스 1000. 즉 512KB가 채워지면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해지며 해당 주제글을 이어가기 위해 (2), (3) 등의 숫자를 붙여 새로 스레드를 세워야 한다.[1] 1000개가 넘은 스레드는 과거 로그 창고라는 곳에 보관되며 2ch 브라우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일본에서 가장 커다란 커뮤니티이긴 하지만 초기 익명사이트 시기에 발생한 여러 사건 사고들과 이용자들로 인해 성향이 극단적으로 변모됨에 따라 일본에서의 여론은 좋지 못한 편이다. 사실 2ch 이용자들 스스로도 2ch가 정신나간 사이트라고 인정하기도 하지만… 다만 전차남의 영화화와 각종 스레드들의 수출(?)로 인해서 과거에 비해서는 다소 나아진 편. 방송에서도 종종 언급되기도 하고 일부 방송인은 자기가 2ch를 한다고 인증하기도 한다…[2] 특히 일본의 애니메이션에서 PC로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장면이 나오면 거진 백발백중은 2ch를 패러디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아는 사람만 아는 사이트'

대한민국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커뮤니티와 전차남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인들에게는 각종 혐한성이 강한 스레드들의 번역물이 흘러들어 오면서 혐한성이 강한 사이트로 인식되고 있다.[3] 이러한 면에는 '2ch 반응 = 일본 반응'이라는 인식도 한목하는데, 2ch의 이용자가 매우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일본 전체의 반응이라도 볼 수없음에도 불구, 일부 해외 반응 번역 웹사이트에서 일본 반응이라고 스레드를 번역해오기 때문이다.

다만 재미있는 스레드들을 번역해와서 이를 공개하는 이른바 '2ch 번역'이 한때 큰 인기를 끌어서 '재미있는 사이트'라는 면도 생겨나 이미지는 다소 완화된 편. 이러한 2ch 번역을 전문적으로 하는 블로그들도 생겨났다.

여담이지만 과거 IP조차 기록하지 않는 익명 게시판이었을때는 지금보다 더 언더그라운드적인 이미지가 매우 강했다. 오컬트 게시판같은 곳에서는 음침한 분위기가 늘 감돌았다고… 지금은 과거에 비해서 여러모로 순화(?)된 편이다.

역사[편집]

자세한 역사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2채널의 역사 문서 참조

  • 1999년 5월 30일, 니시무라 히로유키(西村博之)가 개설.
  • 2002년 5월, 2ch 브라우저라고 불리는 2ch 뷰어, 검색 기능등이 도입됨.
  • 2003년 1월 18일, 사용자의 IP 주소를 기록하게 됨.
  • 2004년 1월경, 2004년 사이버 전쟁으로 인해 한국 IP를 차단하였다.
  • 2004년 3월 14일, 독신게시판에 전차남이 스레드를 올림.
  • 2007년 8월 15일, 2007년 사이버 전쟁으로 서버 점검, 한국 IP를 차단했다.
  • 2009년 1월 9일, 싱가포르의 기업 패킷 몬스터(PACKET MONSTER INC)에 매각됨.
  • 2010년 3월 1일, 2010년 3·1절 사이버 전쟁으로 많은 피해를 입음.

특징[편집]

익명성[편집]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활동을 하려면 회원가입이나 실명인증이라는 절차를 거친 후에야 댓글을 달거나 글을 쓸 수 있는 반면에, 2ch에서는 누구라도 접속해서 자신의 원하는 게시판에 스레드를 세우고 레스를 적을 수 있다. 서로간이 누군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고민 글 같은 것도 자주 올라오는 편.

그러나 이러한 익명성을 악용하여 카더라 통신같은 허위 정보가 유포되거나, 살인 예고, 협박, 비난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문에 결국 2ch는 IP 기록 방침을 변경하여 2ch에 글을 남길시 IP가 기록되게 하였다.

극단적 성향[편집]

사이트 이용자들의 성향은 우익, 정치적으로는 극우 성향이 강하며, 미국 등 서양 국가나 친일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가 까임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국가주의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서양 국가나 친일 국가라도 일본에게 좋지 못한 면을 보이면 바로 비난당하기 일쑤이다.

혐한들의 총본산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대한민국을 어느 나라보다 많이 까며, 2ch 내부에서 벗어나 유튜브 등에 손을 뻗쳐 혐한성 동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한다. 그러나 현재에 들어서는 이러한 혐한들을 '네트우요' 등으로 조롱하며 이들과 대치하는 세력이 등장하여 팽팽히 맞서고 있다. 그러나 혐한들의 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그들에 반대되는 입장을 표현하거나 한국을 옹호하면 일본인인데도 재일교표니 조선인이니 비난당하기 일쑤다.

거기다 게시판마다 여론과 성향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때문에 종종 게시판 전쟁이 발생하기도…

스레드 플로트, 텍스트, AA[편집]

2ch에서는 스레드 플로트형 게시판이라는 특이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자면 2ch는 과거 PC 통신 시절에나 존재할법한 커뮤니티 사이트로, 대한민국의 사이트가 각종 이미지, 플래시, 동영상으로 도배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반면에 이미지나 동영상은 찾아볼래야 찾아보기 어렵고 대부분이 텍스트 형식으로 존재한다. 그래서 텍스트로 이미지를 만드는 AA, 즉 아스키 아트가 매우 발달해서 아스키 아트 캐릭터가 만들어지거나 아스키 아트로 만화를 연재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또한 약 30개의 개별 서버로 분리되어 운영되는데다 여러가지 이유로 트래픽 과부하 공격은 철통으로 튕겨낸다고 하는데… 실상은 한일 사이버전쟁때마다 트래픽 공격으로 서버에 과부하가 걸려 에러가 나기 일쑤이다. 이런 말은 단순히 한국쪽 IP를 차단한 것뿐인데 2ch에 접속이 되지 않는 것을 보고 '털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때문인듯.

기타[편집]

일본어를 안다면 각종 정보를 얻기가 매우 유용한 사이트이다. 물론 종종 근거 없는 허위 정보가 유포되고 카더라 통신발의 정보가 오고가곤 하지만 만화, 애니메이션 관련으로는 왠만한 전문 사이트급이며 지진쪽으로는 종종 방송보다 빨리 스레드가 올라오기도 한다.

오컬트쪽으로는 괴담이 유명해서 '2ch 괴담'이란 키워드가 네이버에 자동완성 검색어로 올라와 있기도 하며 소위 말하는 '뒷정보'들이 자주 오고가기때문에 업계 관련직에 종사한다면 한번 쯤 들러봐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기능, 시스템[편집]

게시판[편집]

디시인사이드에 갤러리가 있듯이 2ch에는 게시판이 있으며, 그 수는 800개가 넘어갈 정도로 매우 많고 주제 또한 매우 다양하다.

이하 항목은 2ch의 게시판중 그나마 한국에 잘 알려진 게시판들을 서술하였으며, 2ch 전체 게시판 목록은 2ch/게시판을 참고하기 바란다.

게시판은 줄여서 판이라고 부르며, 무슨무슨판이라고 부르는게 보통이다.

디시인사이드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시에서는 게시글을 줄줄쓰고 거기에 댓글을 한 두개 다는 격이라면, 2ch에서는 큰주제(게시판)안에 포괄된 소주제(스레드)를 세워서 거기에 레스(댓글)을 몇십, 몇백개씩 달아 진행한다는 점이며, 이 소주제에 댓글이 1000개 달리면 더 이상 이용이 불가능해지고 새로운 스레드를 세워 진행해야 한다. 이는 과거 2ch 자체 사이트 문제에서 유래된 것으로, 과도한 트래픽으로 폐쇄 직전에 한 IT 계통 게시판 유저들이 모여서 트래픽을 16분의 1로 줄여버린 이후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것은 아래 폐쇄 문단 참조

  • 독신남성 게시판

유명한 전차남의 실제 배경이다.

  • VIP
  • 이 부분의 본문은 VIP입니다.

뉴스 속보 VIP 게시판2ch에서 가장 유명한 게시판이다.

게시판 이름은 뉴스 속보이지만 잡담성향이 더 강하다.

밥플러와 같이 이 게시판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VIPPER 이라고 부른다.

2ch에서 화력과 물량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최강 게시판이지만, 801게시판에게 패배한 적이 있다.

안습

  • 801
  • 이 부분의 본문은 801입니다.

8(やつ)0(おう)1(いち)이라는 뜻으로, 일본 부녀자들의 총본산이다.

어떠한 것이라도 BL화 시켜버리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2chVIP게시판과 밀리터리 게시판의 이용자들이 시비를 건 적도 있었지만, BL의 힘으로 이겼다. 흠좀무

  • 뉴스 속보

VIP게시판의 생성요인이 된 게시판.

이 게시판에 너무 많은 사람이 모이자 분리되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뉴스속보 VIP 게시판이다.

  • 니다

막장 갤러리가 털어서 유명해진 게시판.

게시판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혐한게시판이다.

채팅[편집]

과거에 존재한 것으로 보이는 기능.

사라진 이후에는 게시판쪽으로 인구가 몰려 규모가 더 커졌다.

서버[편집]

2ch에서는 워낙 게시판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게시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위해 여러대의 서버를 이용하여 트래픽을 감당한다. 참고로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오늘과내일이라는 곳에 서버를 맡기고 있다.

BIG server라는 곳에서 이를 책임지고 있으며, 아래의 서버 부하 감시소에서 각 서버의 상황을 알아볼 수 있다. [[[2010년 삼일절 사이버 전쟁]]때는 저 서버들이 전부 ping不通으로 뜨기도 했으며, 일부에서는 저기를 2ch로 오해하고 공격하기도 했다…


용어[편집]

디시인사이드와 마찬가지로, 2ch에서도 2ch 내부에서만 쓰이는 용어들이 존재한다. 일부 용어의 경우에는 일본 인터넷 전체로 퍼져 사용되고 있기도 한다.

이 문단에서는 국내웹에서 자주 언급되는 용어들만 간략히 서술한다.

  • www(笑) : 월드 와이드 웹 ㅋㅋㅋ나 ㅎㅎㅎ에 해당하는 의미. 일본어로 웃음을 뜻하는 warau의 앞글자인 w를 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이게 만들어지기 이전에는 대한민국에서 사용하던 k를 썼다고.[4]
  • GJ : Good Job의 약자.
  • sage : E-mail란에 적을 경우 스레드가 갱신되지 않게 하는 특수 명령어. 스레딕에서는 c8ch때 이용되었으나 스레딕으로 오면서 stop으로 바뀌었다.

사건, 사고[편집]

익명사이트인데다 인구가 많이 몰리는 곳 답게 사건, 사고가 자주 터지는 편이다.

각종 사건, 사고에 대해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2채널의 역사 문서 참조

사이버 전쟁[편집]

2004년부터 매년 한국의 여러 커뮤니티들과 연례로 사이버 전쟁을 벌이고 있다.[5]

자세한 것은 본문참고.

2ch 블로그[편집]

디시인사이드의 일베나 개드립 게시물을 모아놓는 일베저장소, 개드립넷, 4camel 등의 사이트와 유사하게, 2ch에서 재미있거나 감동적이거나 무서운 스레드들을 적당히 걸러내고 편집하여 모아서 게시하는 블로그들을 말한다. 마토메(まとめ)라고 불리기도 하며 2ch에서 공식적으로 운영되는 고피페채널(コピペチャンネル)도 있다. 한국에서는 2ch 번역 블로그라고 불린다. 고피페채널과 유명 마토메 블로그 - 하테나

수백개가 넘는 게시판을 일일히 뒤지지 않고도 편하게 스레드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인기있는 블로그에는 수만명의 방문자가 몰리기도 한다. 일부 블로그는 배너 광고로 돈을 벌어들이기도 한다는듯.

그러나 2ch 내부, 특히 주된 스레드 수집 장소인 VIP판의 이용자들은 이러한 블로그들을 좋지 못하게 보고 있으며, 일부 유저는 블로그에 테러를 가하기도 했다. 2ch에서는 글을 씀과 동시에 해당 저작권은 2ch의 소유로 넘어가기 때문에[6] 저작권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다른 사람이 쓴 글을 허락없이 가져간다'는 점과 '그걸 이용해서 돈을 벌기도 한다'는 점 때문이다. 내가 썼는데 왜 돈은 딴사람이 버는지

캐릭터[편집]

기타[편집]

디시인사이드와의 연관성[편집]

위에서 봤듯이 대한민국디시인사이드와 여러모로 유사한 점이 많다.

우선 두 사이트 모두 각 나라에서 각종 유행어와 용어를 만들어내고 이를 유행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터지면서도 인터넷 상에서는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디시뉴스와 같이 2NN이라는 것도 있으며, 2월 14일에는 패킷 몬스터와 같이 인터넷 팩토리라는 정체불명의 회사에게 매각당하기도 했다(패킷 몬스터도 홈페이지는 있지만 접속이 불가능하다. 이쯤되면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도 어렵다.

다만 규모면에서는 2ch가 좀 더 큰 것이 사실이다. 어쟀거나 인터넷 게시판으로서 세계 최대 규모이니까….

폐쇄[편집]

운영자인 니시무라 히로유키야쿠자에게 협박을 당하거나, 트래픽 공격을 당하는 등 폐쇄될뻔한 위기가 많다.

1차 폐쇄 위기[편집]

사이트 인구가 급증하면서 사이트 성장 속도를 수익성이 따라잡지 못하고, 이때문에 게시판이 차례대로 폐쇄되고 폐쇄예고까지 올라왔다고 한다.

그러나 UNIX 게시판의 유저들이 2ch 전체 기반 프로그램을 새로 짜내어 적용시켜 트래픽 부담을 16분의 1로 줄여 폐쇄를 면했다.

2차 폐쇄 위기[편집]

2ch의 한 게시판에 도쿄 도의 회사원 남성 (35)에 대한 개인 정보가 올라왔는데, 이에 대해 도쿄 지방 법원 IP 정보 공개 요구를 하였으나 끝까지 히로유키가 정보 공개를 거부하고 제재금도 일푼 내지 않자 히로유키의 전재산 압류 및 세계 최초로 2ch 도메인의 압류를 명했고, 파산 선고까지 이어져 많은 유저들이 폐쇄설에 불안해 했다.

그러나 2ch 운영진측에서는 대문의 항아리로 압류를 풍자하며 이를 조롱했고, 실상을 보니 도쿄 도의 회사원 남성의 실체조차 알려져 있지 않아 흐지부지하게 끝났다.

3차 폐쇄 위기[편집]

2009년초에 2ch 운영자였던 니시무라 히로유키가 자신의 블로그에 2ch를 싱가포르계열의 패킷 몬스터라는 정체 불명의 회사에 양도했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그 실상은 페이퍼 컴퍼니, 유령회사 등으로 의심받고 있으며, 현재는 사실상 2ch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2년 후인 2011년 2월 25일디시인사이드가 똑같이 정체 불명의 인터넷 팩토리라는 회사에 매각되었으며, 그 실상 또한 페이퍼 컴퍼니였음이 밝혀졌다.[7]

관련 문서[편집]

각주[편집]

  1. 스레딕에서도 1000개를 달면 이용이 불가능해지다가 레스걸이 도입되면서 레스 999개를 달면 이용이 불가능해진다. 본래 레스 1000 제한은 일본의 인터넷 환경 특성상으로 인해서 도입된 것인데 딱히 큰 문제가 없음에도 그대로 모방하여 도입한 것.
  2. 이건 대한민국에서 디시질한다고 인증하는 것과 비슷하다.
  3. 물론 2ch를 그냥 혐한사이트라고만 설명하는건 디씨를 반일사이트라고만 하는 것 만큼 겉핥기 이긴 하다.
  4. 한국인들이 한글 사용이 불가능한 곳에서 웃을때 ㅋ과 발음이 유사한 k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5. 하지만 알려져있는 것은 2004년, 2007년, 2010년뿐. 2005년, 2006년과 2008년, 2009년의 기록은 찾아보기 어렵다. 너무 소규모라 기사화되지 않은걸지도…
  6. 익명 게시판이라 저작권주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 때문이다. 그러나 전차남과 같이 스레드가 영화화되는 일이 일어나자 한차례 논란이 일기도 했다.
  7. 확실하진 않지만 김유식이 계속해서 대표로서 활동하고 있고 회사명도 디시인사이드인 것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