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uriwiki.net/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124.216.179.15</id>
	<title>누리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uriwiki.net/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124.216.179.1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w/%ED%8A%B9%EC%88%98:%EA%B8%B0%EC%97%AC/124.216.179.15"/>
	<updated>2026-06-15T23:28:06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9.17</generator>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5%84%EB%B2%A0_%EC%8B%A0%EC%A1%B0&amp;diff=32855</id>
		<title>아베 신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5%84%EB%B2%A0_%EC%8B%A0%EC%A1%B0&amp;diff=32855"/>
		<updated>2022-07-08T09:07: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4.216.179.15: 사망 추가&lt;/p&gt;
&lt;hr /&gt;
&lt;div&gt;[[파일:아베신조.jpg|250픽셀|섬네일|한국인과 중국인 입장에서 바라본 아베 신조]]&lt;br /&gt;
{{대사|전범 집안 출신의 우익 정치인}}&lt;br /&gt;
&lt;br /&gt;
&#039;&#039;&#039;아베 신조&#039;&#039;&#039;(安倍 晋三, 1954년 11월 15일 ~ 2022년 7월 8일)는 2012년 12월 재집권에 성공한 [[일본]]의 [[총리]]이다. [[자민당]] 소속이다.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강행, 식민지 침략 정당화 발언 등으로 인해 [[한국]]과 [[중국]]에서는 극우 정치인으로 낙인이 찍혀 있다. &lt;br /&gt;
&lt;br /&gt;
2006년부터 2007년 사이에 1년 동안 총리직을 맡은 바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태어난 첫 총리이며, 전후의 역대 총리들 중 가장 젊은 나이에 총리가 되었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총리직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유력 정치인이 많은 집안 내력 덕분인데, 문제는 이 집안이 전범 집안이라는 것이다. 2007년 9월 12일에 건강상의 문제로 총리직을 사임하였고, [[후쿠다 야스오]]에게 총리직을 넘겨주었다. &lt;br /&gt;
&lt;br /&gt;
2012년 9월 26일, 아베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하여 [[이시바 시게루]] 전 방위대신을 상대로 승리하였다. [[2012년 일본총선거]]에서 자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아베는 다시 총리직에 올랐다. 한 사람이 간격을 두고 2차례 총리직에 오른 것은 1948년의 [[요시다 시게루]] 전 총리 이후 처음이다. [[2014년 일본총선거]]에서 자민당이 [[공명당]]과 연합하여 2/3이 넘는 의석을 확보하면서 아베는 총리 자리를 지켜냈다.&lt;br /&gt;
&lt;br /&gt;
== 아베노믹스 ==&lt;br /&gt;
아베노믹스는 아베 정권이 줄곧 추진해온 [[경제]] 정책이다. 아베노믹스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양적완화를 통한 경기부양책’인데, 여기서 양적완화란 ‘돈을 마구 찍어낸다’를 고상하게 표현한 말이다. 일단 시중에 풀리는 돈이 많아지고 엔화의 가치가 떨어졌으므로 주가지수가 높아지고 수출이 활성화되어 경제가 활기를 되찾는 것 같은 현상이 벌어졌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재정건전성이 악화되어 심한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비판도 있다. 이미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채(빚)을 지고 있는 나라이다. &lt;br /&gt;
&lt;br /&gt;
== 아베 암살사건 ==&lt;br /&gt;
아베 신조가 퇴임 후 중의원 유세를 나서다가 암살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lt;br /&gt;
[[분류:일본의 정치인]]&lt;/div&gt;</summary>
		<author><name>124.216.179.15</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