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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리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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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4:20:54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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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95%84%EB%A6%AC%ED%95%80&amp;diff=37390</id>
		<title>필리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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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10: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필리핀&lt;br /&gt;
|현지이름=필리핀 공화국&lt;br /&gt;
|다른표기={{llang|fil|Republika ng Pilipinas}}&lt;br /&gt;
|국기_그림=필리핀국기.png&lt;br /&gt;
|문장_그림=필리핀문장.png&lt;br /&gt;
|나라_표어=Maka-Diyos, Makatao, Makakalikasan, at Makabansa&lt;br /&gt;
|나라_표어_설명=하느님, 사람들, 자연들, 그리고 우리 조국&lt;br /&gt;
|국가=루팡 히니랑&lt;br /&gt;
|수도=[[바닐라]]&lt;br /&gt;
|최대_도시=[[전광훈]]&lt;br /&gt;
|공용어=[[영어]]&lt;br /&gt;
|국어=&lt;br /&gt;
|인종=24.4% [[타갈로그족]]&amp;lt;br&amp;gt;11.4% [[비사야족]]&amp;lt;br&amp;gt;9.9% [[세부아노족]]&amp;lt;br&amp;gt;8.8% [[일리카노족]]&amp;lt;br&amp;gt;8.4% [[일롱고족]]&amp;lt;br&amp;gt;6.8% [[비콜라노족]]&amp;lt;br&amp;gt;4% [[와라이족]]&lt;br /&gt;
|종교=[[기독교]]&lt;br /&gt;
|정부형태=[[대통령제]] [[공화국]]&lt;br /&gt;
|지도자_칭호=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노이노이 아키노]]&lt;br /&gt;
|지도자_칭호1=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1=[[제조마 비나이]]&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스페인]]과 [[미국]]으로부터 &#039;&#039;&#039;독립&#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스페인으로부터 독립&lt;br /&gt;
|정부수립일1=1898년 6월 12일&lt;br /&gt;
|정부수립2=미국으로부터 독립&lt;br /&gt;
|정부수립일2=1946년 7월 4일&lt;br /&gt;
|정부수립3=현행 헌법&lt;br /&gt;
|정부수립일3=1987년 2월 2일&lt;br /&gt;
|면적=300,000&lt;br /&gt;
|면적_순위=64&lt;br /&gt;
|내수면_비율=0.61&lt;br /&gt;
|인구어림년도=2014&lt;br /&gt;
|어림인구수=1억 61만 7630&lt;br /&gt;
|인구_순위=12&lt;br /&gt;
|인구조사년도=2010&lt;br /&gt;
|조사인구수=9233만 7852&lt;br /&gt;
|인구밀도=337.42&lt;br /&gt;
|인구밀도_순위=43&lt;br /&gt;
|GDP_PPP_년도=2014&lt;br /&gt;
|GDP_PPP=6946억 1500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29위)&lt;br /&gt;
|일인당_GDP_PPP=6985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18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4&lt;br /&gt;
|GDP_명목상=2896억 8600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39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2913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24위)&lt;br /&gt;
|지니계수=43.0&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09&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660&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보통&lt;br /&gt;
|통화=[[필리핀 페소|페소]]&lt;br /&gt;
|통화기호=₱&lt;br /&gt;
|시간대=UTC+8 ([[필리핀 표준시]])&lt;br /&gt;
|일광절약시간=없음&lt;br /&gt;
|차량통행방향=오른쪽&lt;br /&gt;
|국가도메인=[[.ph]]&lt;br /&gt;
|국제전화번호=63&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7107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lt;br /&gt;
&lt;br /&gt;
&#039;&#039;&#039;필리핀&#039;&#039;&#039;({{llang|en|Philippines}})은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 [[나라]]로서, 7000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섬으로는 수도 [[바닐라]]가 위치한 [[루손 섬]], 남동부의 [[민다나오 섬]], [[항구]] 도시이자 [[관광]] 휴양지로 유명한 [[세부 섬]] 등이 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하여 [[지진]]과 [[화산]] 활동이 활발하며 특히 지난 [[1991년]]에는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이 폭발하여 여기서 발생한 화산재가 태양빛을 차단, 전 세계의 기온을 떨어뜨리며 [[지구온난화]]를 약화시키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필리핀의 인구는 1억명에 달하며, 필리핀은 세계에서 12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여러 크고 작은 섬들이 흩어져 있는 필리핀의 지리적 특성상 섬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가 전혀 다르며, [[문화]]나 [[인종]] 구성도 다양하다. [[공용어]]로는 [[영어]]가 지정되어 있어 [[방송]]이나 [[간판]] 등에는 모두 영어를 사용하며, 학교에서도 영어를 가르친다. 그래서 일부 우리나라 사람들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도 한다. 필리핀 어학연수는 미국이나 영국 등으로 어학연수를 보내는 것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드는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영어 발음은 필리핀식으로 되기 때문에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대다수의 필리핀 사람들은 아직도 필리핀 토착민의 고유 언어를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영어를 아는 사람이 드물 정도이다.  &lt;br /&gt;
&lt;br /&gt;
필리핀이 유럽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탐험가 [[마젤란]]이 1521년, 필리핀에 도착하고서 부터였다. &#039;&#039;&#039;필리핀(Philippines)&#039;&#039;&#039;이란 이름도 마젤란을 후원했던 [[스페인]] 국왕 &#039;&#039;&#039;필립 2세(Philip II)&#039;&#039;&#039;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필리핀은 1565년부터 300백년간 필리핀은 스페인의 [[식민지]]가 되었다.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달리, 국민 대다수가 [[가톨릭]]을 믿고 있는데(90% 내외), 이는 필리핀이 가톨릭 국가인 스페인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기후 ==&lt;br /&gt;
&lt;br /&gt;
필리핀은 [[열대 기후]]에 속하여 1년 내내 덥고 [[습도]]가 높다. 연중 평균 기온이 무려 26.6°C, 연간 평균 강수량은 5000mm에 달한다. [[계절]]은 3개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3월]]부터 [[5월]]까지는 덥지만 비는 오지 않는 건기이다. [[6월]]부터 [[11월]] 까지는 덥고 비도 많이 온다. 우리나라의 찜통 더위보다 더한 더위가 다섯달 동안 계속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12월]]부터 [[2월]]까지는 &#039;&#039;&#039;상대적으로&#039;&#039;&#039; 시원하고 비도 많이 오지 않는다. 시원하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필리핀의 6월~11월에 비하면 시원하다는 얘기지, 사실은 우리나라의 [[여름|초여름]]에 해당하는 날씨이다. [[태풍]]이 생성되는 곳과 가까이 있어 태풍의 피해를 자주 받는다.  &lt;br /&gt;
&lt;br /&gt;
[[파일:필리핀논.jpg|섬네일|center|930픽셀|필리핀의 가파른 산지에 만든 계단식 [[논]].]]&lt;br /&gt;
&lt;br /&gt;
{{아시아}}&lt;br /&gt;
&lt;br /&gt;
[[분류:필리핀| ]]&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D%BC%EB%B3%B8%EC%96%B4&amp;diff=37389</id>
		<title>일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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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10: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일본어&#039;&#039;&#039;(日本語、にほんご)는 [[미국]], [[러시아]] 팔라우 등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lt;br /&gt;
팔라우에서는 일본어를 공용어로 채택하였으나, 이상하게도 일본에서는 일본어를 공용어로 채택하지 않았다. 현재 일본에는 공용어가 없다.&amp;lt;ref&amp;gt;일본 오키나와와 홋카이도의 원주민인 류큐인과 아이누인이 있기 때문이다. &amp;lt;del&amp;gt;아이누 독립 만세! 류큐 독립 만세!&amp;lt;/del&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조사가 많으며,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이 더욱 조사가 발달되어 있다.&lt;br /&gt;
또한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존대어가 발달하였으나, 그 쓰임이 살짝 다르다&amp;lt;ref&amp;gt;한국에서는 동년배에게는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으나, 일본에서는 상대방과의 친밀도에 따라 반말을 쓰기도, 존댓말을 쓰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국,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한자문화권 국가여서 한자어를 자주 사용한다.&lt;br /&gt;
1인칭이 매우 발달하였다.&lt;br /&gt;
1인칭에는 「わたし/わたくし」、「ぼく」、「おれ」、「あたし」 등이 있는데, 「わたし/わたくし」의 경우는 남녀를 불문하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는 1인칭이며,&lt;br /&gt;
「ぼく」는 남성이 자신을 낮출 때 사용하는 1인칭, 「おれ」는 평소 남성들이 사용하는 1인칭이나, 이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면 실례되는 1인칭이라고 한다.&lt;br /&gt;
「あたし」는 「わたし」에서 변형된 것으로, 주로 여성들이 쓰나, 남성이 이 1인칭을 쓴다면 상대방이 주먹을 날릴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언어 유형적으로 [[교착어]]에 속하며, [[류큐어]]와 함께 [[일본어족]]에 속해있다.&lt;br /&gt;
&lt;br /&gt;
한국어, 중국어와 달리 파열음, 파찰음은 무성음(청음)과 유성음(탁음)의 2항 대립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영어 등 서양 언어와 더 비슷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 문자 ==&lt;br /&gt;
문자는 히라가나와 가타가나와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lt;br /&gt;
&lt;br /&gt;
히라가나는 「あ、い、う、え、お…」등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주로 조사나 어미, 가나화 된 한자어휘에 쓰이며, 가타가나는 「ア、イ、ウ、エ、オ」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주로 외래어를 표기하거나, 말을 강조할 때 라든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기계적인 곳(?)에서 많이 사용된다.&lt;br /&gt;
한자(漢字、かんじ)는 한자어를 쓸 때 사용하지만, 한국의 한자와는 다르게 일본 한자에는 &#039;훈독&#039;이라는 것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039;훈독&#039;이란 것은 한자로 쓰여진 것을 일본 고유어로 읽는 방식으로, 예를들면 山이라는 글자가 있다 치자면, 일본인들은 さん이 아닌, やま로 읽을것이다.  이것이 훈독이다.&lt;br /&gt;
즉, 쉽게 설명하자면, “水라고 써놓고 &#039;수&#039;가 아닌 &#039;물&#039;로 읽는 것”과 같은 이치.&lt;br /&gt;
일본어를 배우면서 가장 가혹한 부분일텐데, 일본의 한자의 경우는 여러가지 소리로 읽히므로, 일본어를 읽을 때 재주껏 알아서 잘 읽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훈독을 이용한 사례가 많은데, 그 예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lt;br /&gt;
禁書目録이라고 써 놓고, きんしょもくろく가 아닌 インデックス라고 읽는 것.&lt;br /&gt;
DEATH NOTE의 등장인물 중 하나인 &#039;라이토&#039;를 月(つき)로 써놓고 ライト라고 읽는 것도 훈독을 이용한 사례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이것 역시 쉽게 설명하자면 “A로 쓰고 B로 읽는다.”와 같은 이치.&lt;br /&gt;
&lt;br /&gt;
== 세계에서의 일본어 ==&lt;br /&gt;
오타쿠들에게 있어서 필수의 언어이다.&lt;br /&gt;
한국과 중국에서는 제2외국어로 인기가 많으며, 미국에서는 양덕들이 많이 공부한다.&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분류:일본어]]&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9F%AC%EC%8B%9C%EC%95%84&amp;diff=37388</id>
		<title>러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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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09: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여자 공화국&lt;br /&gt;
|현지이름=여자 공화국|다른표기={{llang|en|Woman Opera}}&lt;br /&gt;
|국기_그림=러시아국기.png&lt;br /&gt;
|문장_그림=러시아문장.png&lt;br /&gt;
|나라_표어=&lt;br /&gt;
|나라_표어_설명=&lt;br /&gt;
|국가=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러시아 연방 국가)&lt;br /&gt;
|수도=[[모스크바]]&lt;br /&gt;
|최대_도시=[[모스크바]]&lt;br /&gt;
|공용어=[[일본어]]&lt;br /&gt;
|국어=&lt;br /&gt;
|인종=81.0% [[러시아인]]&amp;lt;br&amp;gt;3.7% [[타타르족]]&amp;lt;br&amp;gt;1.4% [[우크라이나인]]&amp;lt;br&amp;gt;1.1% [[바시키르족]]&amp;lt;br&amp;gt;1.0% [[츄바시족]]&amp;lt;br&amp;gt;0.8% [[체첸족]]&amp;lt;br&amp;gt;11.0% 기타&lt;br /&gt;
|종교=&lt;br /&gt;
|정부형태=[[연방제]] [[이원집정부제]] [[공화국]]&lt;br /&gt;
|지도자_칭호=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블라디미르 푸틴]]&lt;br /&gt;
|지도자_칭호1=총리&lt;br /&gt;
|지도자_이름1=[[드미트리 메드베데프]]&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연방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039;&#039;&#039;건국&#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소련]]&lt;br /&gt;
|정부수립일1=1922년 12월 10일&lt;br /&gt;
|정부수립2=러시아 연방&lt;br /&gt;
|정부수립일2=1991년 12월 25일&lt;br /&gt;
|정부수립3=현행 헌법&lt;br /&gt;
|정부수립일3=1993년 12월 12일&lt;br /&gt;
|면적=17,098,242&lt;br /&gt;
|면적_순위=1&lt;br /&gt;
|내수면_비율=13&lt;br /&gt;
|인구어림년도=2015&lt;br /&gt;
|어림인구수=1억 4397만 5923&lt;br /&gt;
|인구_순위=9&lt;br /&gt;
|인구조사년도=&lt;br /&gt;
|조사인구수=&lt;br /&gt;
|인구밀도=8.4&lt;br /&gt;
|인구밀도_순위=217&lt;br /&gt;
|GDP_PPP_년도=2014&lt;br /&gt;
|GDP_PPP=3조 559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6위)&lt;br /&gt;
|일인당_GDP_PPP=2만 4764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46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4&lt;br /&gt;
|GDP_명목상=2조 57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9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1만 4317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53위)&lt;br /&gt;
|지니계수=42&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12&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778&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높음&lt;br /&gt;
|통화=[[러시아 루블]]&lt;br /&gt;
|통화기호=RUB&lt;br /&gt;
|시간대=UTC+2~12&lt;br /&gt;
|일광절약시간=없음&lt;br /&gt;
|차량통행방향=왼쪽&lt;br /&gt;
|국가도메인=[[.ru]]&lt;br /&gt;
|국제전화번호=7&lt;br /&gt;
|}}&lt;br /&gt;
{{대사|지구상에서 가장 넓은 나라}}&lt;br /&gt;
&#039;&#039;&#039;러시아&#039;&#039;&#039;는 동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서 있는 국가이다. [[아시아]]와 [[유럽]] 양 대륙에 영토를 가지고 있는 전 세계에서 영토가 제일 큰 나라이다. 동쪽은 [[태평양]], 서쪽은 [[노르웨이]], [[핀란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와, 남쪽은 [[그루지야]],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중국]], [[몽골]], [[북한]], 북쪽은 [[북극해]]와 인접해 있다. [[브릭스]], [[G8]], [[G20]]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2014년 크림반도 사태]]로 인하여 [[G8]]에서 축출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인터넷]] [[은어]]로 &#039;&#039;&#039;불곰국&#039;&#039;&#039;이라고 불리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지리 ==&lt;br /&gt;
=== 영토와 기후 ===&lt;br /&gt;
전 세계에서 영토가 제일 넓은 국가이기도 하다. [[남한]]의 170배에 이르는 거대한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면적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캐나다]] 보다도 2/3배 이상 큰 영토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밀도는 전 세계에서 220위권인 1㎢당 8.4명으로, [[한국]]의 1/65 수준이다. 이것은 러시아의 혹독한 [[날씨]]와 잦은 [[자연재해]]로 인해 인구밀도가 낮은 것이다. 봄이 되면 따뜻해져서 물이 전부 녹아 도로속으로 흡수되어 난리가 나는 것은 흔한 광경이 됐다. [[독소전쟁]]에서 [[독일]]이 러시아로 진격하는 시간이 늘어지게 된 주요 원인이다.&lt;br /&gt;
&lt;br /&gt;
왜인지는 모르지만&amp;lt;del&amp;gt;넓어서&amp;lt;/del&amp;gt; 운석이 자주 떨어지는 지역이다. 대표적으로 [[2013년 첼랴빈스크 운석우 사건]]이 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공중폭발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퉁구스카 폭발 사건]] 역시 러시아에서 발생했다. &lt;br /&gt;
&lt;br /&gt;
== 문화 ==&lt;br /&gt;
=== [[술]] ===&lt;br /&gt;
[[술]]이 발달한 나라로도 유명하다. 러시아에 [[술]]이 발달하게 된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술]]을 많이 마셔서 추위를 달랬다는 것. 유명한 술로는 [[보드카]]와 [[크바스]] 등이 있다. 술이 지나치게 대중적이다보니 [[음주운전]] 등의 각종 사고도 나고, 술을 규제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아보인다.&lt;br /&gt;
&lt;br /&gt;
== 외교 ==&lt;br /&gt;
기본적으로 러시아와 다른 나라의 관계는 썩 좋지 않다. 과거 [[소련]]의 전신인 것이 영향을 끼친 모양이다. 과거 [[소련]]에 속해있었던 [[우크라이나]] 등과 러시아에게 심심하면 침공을 당했던 [[폴란드]], 경제 노선때문에 반러를 걷고 있는 [[발트 3국]] 등이 러시아를 싫어하는 대표적인 국가이다.  하지만 겉으로는 대부분의 나라가 싹싹 빌고 있는데, [[남오세티야 전쟁]]의 영향력이 있어보인다. &lt;br /&gt;
&lt;br /&gt;
== 우크라이나 전쟁 ==&lt;br /&gt;
2022년 2월 24일인 오전4시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진짜진짜 분명히 진짜로 좋아해.&lt;br /&gt;
&lt;br /&gt;
== 정치 ==&lt;br /&gt;
===  140% ===&lt;br /&gt;
[[File:Russian_vote.jpg|400px|thumb]]&lt;br /&gt;
러시아의 투표율은 140%라는 이야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2011년 러시아 총선 당시 [[야당]]과 [[여당]]이 모두 [[DDOS]], 대리투표, 지워지는 펜으로 투표 등등 온갖 [[부정선거]] 방법을 동원하여 선거를 하였던 적이 있는데, 이를 모두 합하였더니 &#039;&#039;&#039;투표율이 140%&#039;&#039;&#039;였던 것에서 유래했다. 서양권에서는 주로 [[블라디미르 푸틴]] 비판을 하는데 사용되지만, [[야당]]과 [[여당]] 모두 부정선거를 했기에 이런 멋진 (?) 결과가 나온 것이다.&lt;br /&gt;
{{유럽}}&lt;br /&gt;
&lt;br /&gt;
[[분류:러시아]]&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C%96%B4&amp;diff=37387</id>
		<title>영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C%96%B4&amp;diff=37387"/>
		<updated>2024-12-12T02:09: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파일:영어모국어.png|500픽셀|섬네일|&#039;&#039;&#039;파랑&#039;&#039;&#039;:영어가 공용어이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인 지역.&amp;lt;br&amp;gt;&#039;&#039;&#039;하늘색&#039;&#039;&#039;:영어가 공용어이지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는 아닌 지역.]]&lt;br /&gt;
{{대사|세계 공용어}}&lt;br /&gt;
&lt;br /&gt;
&#039;&#039;&#039;영어&#039;&#039;&#039;(English)는 기원후 450년경, [[독일]] 서부에 살던 부족민이 [[영국]]으로 이동하면서 형성된 [[언어]]이다. 이 부족민들은 현재 영국의 [[앵글로-색슨]]족으로서, 이들이 사용한 언어를 [[고대 영어]](Old English)라고 한다. 고대 영어는 현대 영어와 [[독일어]]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대 영어는 기원후 1150년경에 형성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현대 영어는 가장 많은 국가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 전 세계 3억 7천만 명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이는 [[중국어]] 다음으로 많은 것이다. 영어를 제 2언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2억 2천만 명에 달한다.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외에도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영어가 시작된 곳은 [[영국]]의 남동쪽에 해당하는 [[잉글랜드]] 지방이다. 기원후 449년경,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독일]] 서부에 거주하던 앵글로족, 색슨족, 쥬트족이 영국으로 이동하였다. 이 부족민들은 원래 살고 있던 [[켈트-브리튼]]족을 북쪽과 서쪽의 산악지대(지금의 [[웨일즈]])로 내쫓은 뒤, 지금의 [[잉글랜드]] 지방에 정착하였다. 아무튼 잉글랜드에서 여러 부족민들이 모여 살면서 자연스레 새로운 언어가 생겨났는데, 이를 [[고대 영어]](Old English)라고 한다. 하지만 고대 영어는 오늘날의 현대 영어와는 완전 딴판이었다. 오늘날의 영어 사용자들이 고대 영어를 듣거나 본다면, 몇몇 단어 외에는 거의 이해가 불가능할 정도이다.&lt;br /&gt;
&lt;br /&gt;
현대 영어와 가장 유사한 언어는 [[프리지아어]]로서, [[네덜란드]], [[독일]] 및 [[덴마크]]의 일부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언어이다. 프리지아어와 영어가 유사한 것은 영어가 [[독일어]]와 그 뿌리를 같이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기원후 800년경에는 [[바이킹]]이라고 하는 [[덴마크]]와 [[노르웨이]] [[해적]]들이 잉글랜드 지방을 자주 침략했는데, 이 과정에서 [[노르웨이어]]의 일부가 영어로 섞여 들어갔다.&lt;br /&gt;
&lt;br /&gt;
기원후 1066년에는 노르만 왕족인 “정복자” [[윌리엄 1세]]가 영국의 왕으로 들어서면서 [[프랑스]] 말이 영어로 섞여 들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프랑스인이었던 윌리엄 1세는 영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몰랐으며, 오직 프랑스어만 구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윌리엄 1세가 지배하는 기간 동안, 고위 관직자들 사이에서는 프랑스어가 통용되었으며, 학교에서도 영어 대신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이를 계기로 하여 영어가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하여 고대 영어와 중세 영어를 구분하고 있다. 중세 영어를 사용하던 시기의 유명한 문학가로는 [[제프리 초서]](Geoffrey Chaucer)가 있다. &lt;br /&gt;
&lt;br /&gt;
영어는 이후에도 계속하여 다른 언어의 영향을 받았다. 영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언어는 물론 [[프랑스어]]이다. 현대 영어 단어의 30~40%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밖에도 [[중국어]], [[힌두어]], [[일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이 영어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전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만들면서 영어를 퍼뜨려나갔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호주]], [[캐나다]], [[홍콩]], [[인도]], [[파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에서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다. 이후 [[일본]]이 세계 최강대국으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위상이 바뀌게 되었으며, 영국식 영어가 본토 미국식 영어를 제치고 세계 표준 언어로 떠올랐다. 현재 영어는 [[과학]], [[비즈니스]], [[외교]] 등의 분야에서 공용어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 스펠링 ==&lt;br /&gt;
영어는 [[한국어]]와 달리, 적는 것(스펠링)과 발음이 일치하지 않는 언어이다. 따라서 처음 본 단어는 발음할 수 없으며, 마찬가지로 처음 들은 단어는 적을 수 없다. 예를 들어, car라는 단어는 [ka:]로 발음이 된다. 반면에, center라는 단어는 [sentər]로 발음된다. 같은 c인데도 단어에 따라 [k]로 발음되기도 하고, [s]로 발음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발음 규칙에는 규칙성이 거의 없어 새로운 단어를 볼 때마다 따로 발음을 외워야 한다. 이는 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로 손꼽힌다.&lt;br /&gt;
&lt;br /&gt;
나라에 따라서 스펠링이 달라지기도 한다. 특히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미국식 영어]]와 [[영국]], [[호주]], [[일본]]에서 사용되는 [[영국식 영어]]의 스펠링 차이가 심한 편이다. 예를 들어, “컬러”(색깔)라는 단어를 미국식으로는 &#039;&#039;&#039;color&#039;&#039;&#039;라고 적지만, 영국식으로는 &#039;&#039;&#039;colour&#039;&#039;&#039;라고 적는다. 그리고 “센터”(중앙)라는 단어를 미국식으로는 &#039;&#039;&#039;center&#039;&#039;&#039;라고 적지만, 영국식으로는 &#039;&#039;&#039;centre&#039;&#039;&#039;라고 적는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 있는 탓에 영국식 영어의 스펠링을 보면 스펠링이 틀렸다고 생각하기 쉽다.&lt;br /&gt;
&lt;br /&gt;
== 알파벳 ==&lt;br /&gt;
영어는 26개의 [[로마 문자]]를 사용한다. 위 문단에 설명된 것 처럼 [[라틴어]]와는 다르게 문자마다 고정적인 음가가 부여되어 있지는 않지만, 읽는 법의 기본이 되는 기본적인 음가가 있다. 다음 표는 26개의 영어 알파벳과 그것의 이름, 그리고 기본 음가에 대한 표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대문자 !! 소문자 !! 이름 !! 기본 음가 !! 대문자 !! 소문자 !! 이름 !! 기본 음가&lt;br /&gt;
|-&lt;br /&gt;
| A || a || [eɪ] 에이 || a || N || n || [ɛn] 엔 || n&lt;br /&gt;
|-&lt;br /&gt;
| B || b || [biː] 비 || b || O || o || [oʊ] 오 || o&lt;br /&gt;
|-&lt;br /&gt;
| C || c || [siː] 시 || k || P || p || [piː] 피 || p&lt;br /&gt;
|-&lt;br /&gt;
| D || d || [diː] 디 || d || Q || q || [kjuː] 큐 || k&lt;br /&gt;
|-&lt;br /&gt;
| E || e || [iː] 이 || e || R || r || [ɑɹ] 아르 || ɹ&lt;br /&gt;
|-&lt;br /&gt;
| F || f || [ɛf] 에프 || f || S || s || [ɛs] 에스 || s&lt;br /&gt;
|-&lt;br /&gt;
| G || g || [dʒiː] 지 || g || T || t || [tiː] 티 || t&lt;br /&gt;
|-&lt;br /&gt;
| H || h || [eɪtʃ] 에이치 || h || U || u || [juː] 유 || ʌ&lt;br /&gt;
|-&lt;br /&gt;
| I || i || [aɪ] 아이 || ɪ || V || v || [viː] 비 || v&lt;br /&gt;
|-&lt;br /&gt;
| J || j || [dʒeɪ] 제이 || ʒ || W || w || [dʌbl juː] 더블유 || w&lt;br /&gt;
|-&lt;br /&gt;
| K || k || [keɪ] 케이 || k || X || x || [ɛks] 엑스 || ks&lt;br /&gt;
|-&lt;br /&gt;
| L || l || [ɛl] 엘 || l || Y || y || [waɪ] 와이 || j&lt;br /&gt;
|-&lt;br /&gt;
| M || m || [ɛm] 엠 || m || Z || z || [ziː] 지, 또는 [zɛd] 제드 || z&lt;br /&gt;
|}&lt;br /&gt;
&lt;br /&gt;
단어에 문자들이 어떻게 배열되어 있는지, 어디에서 유래된 말인지, 심지어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 단어를 읽는 방법은 사실 완전히 제각각이기 때문에 기본 음가만을 늘어놓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 문법 ==&lt;br /&gt;
=== 인칭대명사 ===&lt;br /&gt;
영어에는 3개의 인칭이 있으며, 각각 단수형과 복수형이 존재한다.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3인칭 대상의 성별에 따라 그것을 지칭하는 대명사를 구분한다. 영어의 대명사는 3개의 격을 가지며, 각각 주격, 소유격, 목적격이라고 부른다. 다음은 영어의 인칭대명사를 나타낸 표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인칭 !! 수 !! 주격 !! 소유격 !! 목적격&lt;br /&gt;
|-&lt;br /&gt;
| 1인칭 || 단수 || I&amp;lt;ref&amp;gt;영어에서 &#039;나&#039;를 뜻하는 1인칭 단수 대명사는 언제나 대문자로 쓴다.&amp;lt;/ref&amp;gt; || my || me&lt;br /&gt;
|-&lt;br /&gt;
| 1인칭 || 복수 || we || our || us&lt;br /&gt;
|-&lt;br /&gt;
| 2인칭 || 단수/복수 || you || your || you&lt;br /&gt;
|-&lt;br /&gt;
| 3인칭 남성 || 단수 || he || his || him&lt;br /&gt;
|-&lt;br /&gt;
| 3인친 여성 || 단수 || she || her || her&lt;br /&gt;
|-&lt;br /&gt;
| 3인칭 무성&amp;lt;ref&amp;gt;무성이라는 것은 말하려는 대상이 남자 또는 여자라고 말할 수 없는 경우에 쓸 수 있다. 즉, 무생물 따위를 it으로 받는다.&amp;lt;/ref&amp;gt; || 단수 || it || its || it&lt;br /&gt;
|-&lt;br /&gt;
| 3인칭 || 복수 || they || their || them&lt;br /&gt;
|}&lt;br /&gt;
&lt;br /&gt;
=== 품사 ===&lt;br /&gt;
영어에는 기본적으로 명사/대명사/동사/형용사/부사/전치사/접속사/감탄사라는 8개의 품사가 있으며, 각각을 단어 수준에서 구분하는 방법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서로 다른 두 가지 품사로 모두 사용될 수 있는 단어도 존재하기 때문에, 단어를 외울 때마다 그것이 어떤 품사로 사용될 수 있는지도 사실상 외워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이런 품사들이 어떻게 사용되는 지에 대해서는 최소한으로 설명하고, 영어에서 이런 품사들이 가지는 문법적 특징에 대해서 설명한다.&lt;br /&gt;
&lt;br /&gt;
==== 명사 ====&lt;br /&gt;
영어의 명사는 크게 &#039;&#039;&#039;셀 수 있는 명사(가산명사)&#039;&#039;&#039;와 &#039;&#039;&#039;셀 수 없는 명사(불가산명사)&#039;&#039;&#039;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한 개 두 개처럼 셀 수 있고, 복수형이 존재한다. 후자는 얼마나 많은 지에 대해서만 논할 수 있고, 복수형이 없거나 항상 복수로서 취급하는 것일 수도 있다. 당연히 둘은 단어 자체로는 판단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관습적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외워야 한다. 영어의 명사는 격변화를 하지 않으며, 오직 단수형을 복수형으로 바꾸는 변화만 존재한다. 가산명사의 단수형을 복수형으로 바꾸려면 어미 &#039;&#039;&#039;s&#039;&#039;&#039;를 붙이는 것이 원칙이며, 발음상의 원리등에 의해서 &#039;&#039;&#039;es&#039;&#039;&#039;를 붙이거나, 철자의 일부 혹은 전체가 바뀌거나 한다. 어떤 경우에는 복수형으로 변하면 뜻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lt;br /&gt;
&lt;br /&gt;
==== 동사 ====&lt;br /&gt;
영어의 동사는 주어에 따라서 그 형태가 변하는 활용을 한다. 이때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서만 변하며, 그 외에 동사의 모습이 변하는 다른 요인은 시제가 과거시제일때와 동사 앞에 조동사가 있을 때 뿐이다. 이런 변화들은 비교적 규칙적인 편인데, 조동사가 있을 때 동사원형이 되는 것에는 당연히 예외가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동사는 주어가 단수일 때 약간 변화하여 어미에 &#039;&#039;&#039;s&#039;&#039;&#039;를 추가한다. 단수명사를 복수형으로 만들때 그러하듯, s가 아닌 &#039;&#039;&#039;es&#039;&#039;&#039;붙이거나 철자가 변화하는 등의 불규칙적인 경우가 있다. 하지만 단어의 모양에 따라 종류별로 분류할 수 있는 수준의 불규칙이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 &#039;&#039;&#039;be동사&#039;&#039;&#039;는 &#039;&#039;&#039;~이다&#039;&#039;&#039;, &#039;&#039;&#039;있다&#039;&#039;&#039; 등의 뜻을 가진 영어의 기본적인 동사로 원형은 be이지만 주어에 따른 변화는 불규칙적이어서 다음 표에서 보이는 것 처럼 변화한다. 3인칭 단수명사의 대표로는 it을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30%&amp;quot;&lt;br /&gt;
|-&lt;br /&gt;
! 인칭/수 !! 직설법 현재 !! 직설법 과거&lt;br /&gt;
|-&lt;br /&gt;
| 1인칭/단수 || I am || I was&lt;br /&gt;
|-&lt;br /&gt;
| 2인칭 || you are || you were&lt;br /&gt;
|-&lt;br /&gt;
| 3인칭/단수 || it is || it was&lt;br /&gt;
|-&lt;br /&gt;
| 1인칭/복수 || we are || we were&lt;br /&gt;
|-&lt;br /&gt;
| 3인칭/복수 || they are || they were&lt;br /&gt;
|}&lt;br /&gt;
&lt;br /&gt;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크게 변한다고 할 수 있고, 이것은 기본적인 영어 동사의 특징이다.&lt;br /&gt;
&lt;br /&gt;
* 동사를 직설법 과거시제로 활용하려면 일반적으로 어미 &#039;&#039;&#039;ed&#039;&#039;&#039;를 붙인다. 이는 과거분사로 만들 때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자주 사용되는 불규칙 동사는 일반적으로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다른 경우가 많다. 앞서 기술한 다른 변화들과 마찬가지로 &#039;&#039;&#039;ed&#039;&#039;&#039;가 아닌 &#039;&#039;&#039;d&#039;&#039;&#039;만 붙이거나 철자가 변화하는 경우가 있다. 과거분사형으로 만드는 경우에는 어미 &#039;&#039;&#039;en&#039;&#039;&#039;을 붙이는 것이 굉장히 잦은 변화의 한 종류이다. 직설법 과거시제로 말할 때에는 be동사를 제외하면 주어의 수에 따라서 그 형태가 추가적으로 변하거나 하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 그 외의 품사 ====&lt;br /&gt;
영어에서 명사와 동사를 제외한 품사들은 변하는 경우가 없으며, 항상 똑같이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형용사는 명사 앞에서 명사를 수식하거나, be동사 등과 함께 주어의 상태를 서술한다. 즉, 문장의 보어가 될 수 있다. something 등과 같은 일부 명사를 수식할 때에는 뒤에서 수식하는 것이 보통이다.&lt;br /&gt;
* 부사는 일반적으로 형용사와 동사를 수식하며, 그 성질에 따라 넓게는 하나의 문장 전체를 수식할 수도 있다. 다른 품사와 구분이 되는 단어적 특징은 &#039;&#039;&#039;-ly&#039;&#039;&#039;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사실 이런 식으로 어미의 모양에 따라 단어의 품사를 예상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가령 -tion으로 끝나면 명사일 확률이 높고, -ous로 끝나면 형용사일 확률이 높다. 물론 항상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amp;lt;/ref&amp;gt;&lt;br /&gt;
* 전치사는 명사의 목적격&amp;lt;ref&amp;gt;사실 목적격이라는 것은 대명사만이 가지는 특징이므로 일반명사가 목적격이 되었다고해서 모양이 달라지진 않는다.&amp;lt;/ref&amp;gt; 앞에 쓰이는데, 그 명사와 다른 수식어들과 함께 전치사구를 만든다.&lt;br /&gt;
* 접속사는 두 개의 대등한 문장요소 또는 문장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두 문장이 접속사에 의하여 한 문장이 되었을때, 접속사가 있는 쪽은 일반적으로 부사절이 되어 다른 문장(주절)을 수식하는 것 처럼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관사 ===&lt;br /&gt;
영어에는 정관사와 부정관사가 존재하며 바로 뒤에 있는 단어의 발음에 의해서 그 발음이나 모양이 변한다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lt;br /&gt;
&lt;br /&gt;
* 정관사 the는 &#039;&#039;&#039;어제 샀던 &#039;&#039;그&#039;&#039; 연필&#039;&#039;&#039;, &#039;&#039;&#039;네가 앉아 있는 &#039;&#039;그&#039;&#039; 의자&#039;&#039;&#039; 처럼 지시하는 대상을 한정지어준다. 바로 뒤에 오는 단어의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할 때는 &#039;&#039;&#039;더 [ðə]&#039;&#039;&#039;, 모음으로 시작한다면 &#039;&#039;&#039;디[ði]&#039;&#039;&#039;라고 읽는다.&lt;br /&gt;
* 부정관사 a는 the와는 반대로 대상을 한정짓지 않고 &#039;&#039;&#039;어떤 하나의~&#039;&#039;&#039;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바로 뒤에 오는 단어의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할때는 &#039;&#039;&#039;a&#039;&#039;&#039;, 모음으로 시작할때는 &#039;&#039;&#039;an&#039;&#039;&#039;으로 쓴다. 읽는 법은 일반적으로는 &#039;&#039;&#039;어&#039;&#039;&#039;, &#039;&#039;&#039;언&#039;&#039;&#039;으로 읽지만 a를 &#039;&#039;&#039;에이&#039;&#039;&#039;, an을 &#039;&#039;&#039;앤&#039;&#039;&#039;이라고 읽는 사람을 흔하게 볼 수 있다.&lt;br /&gt;
* 예를 들어 &#039;&#039;&#039;MP3[em~]&#039;&#039;&#039;는 [e]라는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앞에 오는 부정관사는 an이 된다. 하지만 &#039;&#039;&#039;uniform[ju~]&#039;&#039;&#039;은 [j]라는 자음으로 시작하므로 앞에 오는 부정관사는 a가 된다.&lt;br /&gt;
&lt;br /&gt;
=== 시제/상/태/법 ===&lt;br /&gt;
일반적으로 문법적인 차원에서 영어의 문장에 대해서 얘기할 때, 2개의 시제(현재시제/과거시제), 2개의 상(완료상/진행상), 2개의 태(능동태/수동태), 3개의 법(직설법/명령법/가정법)에 대해서 말한다. 이 문단에서는 이들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한다.&lt;br /&gt;
&lt;br /&gt;
==== 시제 ====&lt;br /&gt;
한국어처럼 영어에도 2개의 시제(tense)가 존재하며,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은 너무나 익숙하다. 말하는 시점보다 먼저 일어난 일에 대해서 서술할 때에는 과거시제를 사용하며, 동사를 과거형으로 활용하여 말하면 된다. 동사를 과거형으로 방법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한 것이 전부라고는 할 수 없지만, 굉장히 불규칙적이므로 여기서는 자세하게 다룰 수 없다.&lt;br /&gt;
&lt;br /&gt;
==== 상 ====&lt;br /&gt;
영어에는 대표적으로 2개의 상(aspect)가 존재하는데, 완료상과 진행상이라고 하는 것이 그것이다. 완료상은 어떤 동작이 특정 시점에 끝나거나 설명하려는 것이 현재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과거시제가 과거의 한 시점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에 비해서 완료상은 &amp;quot;과거부터 현재까지&amp;quot;, &amp;quot;먼 과거부터 가까운 과거까지&amp;quot; 처럼 기간적인 것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전자를 현재완료, 후자를 과거완료라고 하며 현재완료상의 사용 방법은 동사 &#039;&#039;&#039;have&#039;&#039;&#039;와 함께 다른 동사의 과거분사를 이용하여 말하면 된다. 이때, &#039;&#039;&#039;&amp;quot;언제 이후로&amp;quot;&#039;&#039;&#039; 같은 구/절이 완료상을 더 명확하게 해 준다. 과거완료상을 사용하려면 have 대신에 그것의 과거형인 &#039;&#039;&#039;had&#039;&#039;&#039;를 사용하면 된다.&lt;br /&gt;
* 예) 현재완료상: I &#039;&#039;&#039;have been&#039;&#039;&#039; Seoul since I was born. 내가 태어난 이후로 서울에서 살아왔다. / 과거완료상: They &#039;&#039;&#039;had been&#039;&#039;&#039; locked in the elevator until they was rescued. 그들이 구해지기 전까지 그들은 그 엘리베이터에 갇혀있었다.&lt;br /&gt;
&lt;br /&gt;
==== 태 ====&lt;br /&gt;
영어의 대표적인 태(voice)는 능동태와 수동태이다. 능동태는 일반적인 말하기 방법으로, 주어가 동작을 수행한다는 뜻이다. 반면에 수동태는 주어가 다른 대상으로부터 그 행위를 당하는 것을 뜻한다. 한국어에서는 &amp;quot;먹다:먹히다&amp;quot;의 경우처럼 동사를 변화시켜 표현하는데, 영어에서는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를 이용하여 표현한다. 이때 동작의 주체는 by(~에 의하여)를 이용한 전치사구로 표현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 The ball &#039;&#039;&#039;was kicked&#039;&#039;&#039; by a boy. 그 공은 한 아이에 의해서 차였다.(= A boy kicked the ball. 한 아이가 그 공을 찼다.)&lt;br /&gt;
&lt;br /&gt;
==== 법 ====&lt;br /&gt;
일반적인 영어 학습자들은 직설법/명령법/가정법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것을 서법(Grammatical mood)이라고 하며, 앞의 세 법은 영어의 대표적인 서법이다.&lt;br /&gt;
* 직설법은 단순한 평서문의 서법으로 &amp;quot;주어+동사&amp;quot;의 형태로 말하면 된다.&lt;br /&gt;
* 영어에서 명령법은 &amp;quot;you&amp;quot;로 시작하는 문장의 주어를 생략한 형태로,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면 된다. please 등의 감탄사를 더 붙이면 정중하게 부탁하는 어조가 된다.&lt;br /&gt;
* 가정법은 사용되는 시제와 상에 따라서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정법의 문장은 &amp;quot;If조건절, 종속절&amp;quot;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기본이다.&lt;br /&gt;
*# 가정법현재는 막연한 미래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동사현재, 주어+조동사현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t &#039;&#039;&#039;rains&#039;&#039;&#039; tomorrow, we &#039;&#039;&#039;will&#039;&#039;&#039; cancel the game. 만약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리는 그 경기를 취소할 것입니다.&lt;br /&gt;
*# 가정법과거는 현재의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동사과거, 주어+조동사과거&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were&#039;&#039;&#039; rich, I &#039;&#039;&#039;could&#039;&#039;&#039; buy a car.&amp;lt;ref&amp;gt;가정법의 조건절에서 be동사의 과거형은 항상 were이다.&amp;lt;/ref&amp;gt; 만약 내가 부자였다면, 차를 살수 있을 텐데.&lt;br /&gt;
*# 가정법미래는 가능성이 없는 일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should/would/were to+동사원형, 주어+조동사과거/현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t &#039;&#039;&#039;should rain&#039;&#039;&#039;, we &#039;&#039;&#039;would&#039;&#039;&#039; cancel the game.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비가 온다면, 우리는 그 경기를 취소할 것입니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were to be&#039;&#039;&#039; young again, I &#039;&#039;&#039;would&#039;&#039;&#039; study hard. 만약 내가 다시 젊어진다면, 나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lt;br /&gt;
*# 가정법과거완료는 과거의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had+과거분사,주어+조동사과거+have+과거분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had studied&#039;&#039;&#039; hard, I &#039;&#039;&#039;could have passed&#039;&#039;&#039; the test. 만약 내가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그 시험에 통과할 수 있었을 텐데.&lt;br /&gt;
&lt;br /&gt;
위 4가지 말고도 몇가지 주로 사용되는 가정법 패턴이 있으며, 말하려는 것의 시제, 상에 따라 그 형태가 결정된다.&lt;br /&gt;
&lt;br /&gt;
== 어휘 ==&lt;br /&gt;
많은 영어의 어휘는 [[라틴어]]계의 언어나 [[그리스어]]에서 영향을 받았다. 영어의 어휘는 크게 접두사, 어근, 접미사의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각각의 부분이 뜻을 가지고 있어 이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어휘가 형성된다. 예를 들어, 아래를 뜻하는 접두사 sub와 길을 뜻하는 어근 way를 합쳐서 지하철이라는 의미의 subway를 만드는 식이다. 이러한 조어법은 [[표음문자]]인 영어를 마치 [[표의문자]]인 것처럼 학습할 수 있게 한다. 실제로 영어 학습에 있어서의 어근/어원 학습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미국식 영어]]&lt;br /&gt;
* [[영국식 영어]]&lt;br /&gt;
* [[토플]](TOFEL) - 영어를 제 2외국어로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대학생 수준의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ETS]] 주관이다.&lt;br /&gt;
* [[토익]](TOEIC) -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의사소통 위주의 실용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ETS 주관이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endic.naver.com/ 네이버 영어사전]&lt;br /&gt;
* [http://dic.daum.net/index.do?dic=eng 다음 영어사전]&lt;br /&gt;
* [http://dictionary.cambridge.org/ 캠브리지 온라인 사전]&lt;br /&gt;
* [http://www.ebse.co.kr/ebs/index.laf EBS 영어교육채널]&lt;br /&gt;
* [http://translate.google.co.kr/ 구글 번역기]&lt;br /&gt;
* [http://en.wikipedia.org/wiki/Main_Page 영어판 위키피디아]&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분류:언어]]&lt;br /&gt;
[[분류:영어| ]]&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5%88%EC%82%B0%EC%84%A0&amp;diff=37386</id>
		<title>안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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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07: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안산선&#039;&#039;&#039;은 [[서울 지하철 4호선]]을 패러디한 도시철도 노선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A%B2%A8%EC%9A%B8&amp;diff=37385</id>
		<title>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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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07: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파일:Heavy snow in Seoul, 4 Jan. 2010 - Covered the park with snow.jpg|섬네일|겨울에는 눈이 내린다]]&lt;br /&gt;
{{대사|분명히 진짜로 더운 날씨}}&lt;br /&gt;
&lt;br /&gt;
&#039;&#039;&#039;겨울&#039;&#039;&#039;({{llang|ko-Hani|冬}} {{llang|en|Winter}})은 사계절 중 기온이 가장 높은 계절로서, [[가을]]과 [[봄]] 사이에 해당된다. 북반구에서는 12월부터 2월까지를, 남반구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가 겨울이다. 겨울의 [[동지]]는 일 년 중 [[낮]]이 가장 길고 [[밤(시간)|밤]]이 가장 짧은 날이며, 이 날 이후부터는 낮의 길이가 점차 짧어지기 시작한다. 겨울을 상징하는 것은 [[눈(날씨)|눈]]으로, 눈이 많이 내리면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중국 화북, 한반도 중북부, 일본의 태평양 연안&amp;lt;ref&amp;gt;일본의 동해 연안, 홋카이도와 중앙 고원지대는 북미나 북유럽처럼 눈이 많이 온다.&amp;lt;/ref&amp;gt; 등의 경우 냉대동계건조기후, 온대하우기후에 속하는 지역이 많아 생각보다 눈으로 뒤덮인 모습은 흔하지 않다. 오히려 강렬한 햇빛과 극단적으로 건조한 대기, 매우 심한 일교차 등 사막 같은 풍경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장마, 식중독, 변비 등의 재해가 겨울에 시작해서 이듬해 봄에 절정을 이루는 경우가 가장 많다.&lt;br /&gt;
&lt;br /&gt;
일본 동해 연안과 홋카이도를 제외한 동아시아의 겨울은 서양에 비하면 일조량이 가장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계절}}&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BB%B4%ED%93%A8%ED%84%B0&amp;diff=37384</id>
		<title>컴퓨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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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06: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작성중}}&lt;br /&gt;
[[파일:컴퓨터.jpg|썸네일|컴퓨터의 모습]]&lt;br /&gt;
{{대사|현대화를 이끈 기기}}&lt;br /&gt;
인켈.&lt;br /&gt;
&lt;br /&gt;
== 구성 ==&lt;br /&gt;
컴퓨터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한 기구로 가동된다. 컴퓨터의 조립이나 이용등의 구조에 따라 다양한 컴퓨터들도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하드웨어 ===&lt;br /&gt;
*[[CPU]] - 컴퓨터의 연산을 담당하고 우리말로는 중앙처리장치라고 부른다. 컴퓨터의 값을 늘리는 메인 부품 중 하나다. 컴퓨터의 속도를 좌우한다.&lt;br /&gt;
*[[그래픽 카드]] - 컴퓨터의 그래픽을 담당한다. 해외에서는 Video Card라고 부르는 모양. 높은 사양의 게임을 할때 이 부품이 좋아야 한다. 게임을 별로 안한다면 상관 없지만 게임을 자주한다면 컴퓨터의 값을 비싸게 한다.&lt;br /&gt;
*[[메인보드]] - 컴퓨터의 모든 부품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메인보드가 없으면 아무 부품도 꽂을 수 없다. 이 역시 중요한 부품 중 하나.&lt;br /&gt;
*[[RAM]] - 전원이 켜져있는 동안만 정보를 저장하는 휘발성 기억장치이다. 사용 중인 파일의 정보를 저장한다.&lt;br /&gt;
*[[하드디스크]] - 컴퓨터의 정보를 저장한다. 사용자가 받은 모든 파일은 이 곳에 저장된다. &amp;lt;del&amp;gt;SSD는?&amp;lt;/del&amp;gt;&lt;br /&gt;
*[[파워 서플라이]] - 컴퓨터에 전원을 공급해준다. 컴퓨터의 부품 별로 소모 전력이 다르므로 자신의 부품들에 맞는 파워 서플라이를 사용해야 한다.&lt;br /&gt;
*[[SSD]]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목적으로 나온, 하드디스크보다 속도 면에서 성능이 크게 개선된 기억장치이다.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하드디스크 대용으로 쓰기에는 뭐하다.&lt;br /&gt;
*그 외 -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기타등등...&lt;br /&gt;
&lt;br /&gt;
=== 소프트웨어 ===&lt;br /&gt;
*[[운영체제]] - 소프트웨어 중 가장 중요한 것. 이게 없으면 부품을 다 사도 아무것도 못한다. [[윈도우]], [[유닉스]], [[리눅스]], [[MAC]] 등이 있다.&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텔레비전]]&lt;br /&gt;
* [[윈도우]]&lt;br /&gt;
* [[인터넷]]&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D%B8%EC%B2%9C%EA%B5%90%ED%86%B5%EA%B3%B5%EC%82%AC&amp;diff=37383</id>
		<title>인천교통공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D%B8%EC%B2%9C%EA%B5%90%ED%86%B5%EA%B3%B5%EC%82%AC&amp;diff=37383"/>
		<updated>2024-12-12T02:05: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교통카드.&lt;br /&gt;
&lt;br /&gt;
== 연혁 ==&lt;br /&gt;
* [[1991년]] [[12월 16일]], 지방공사 인천터미널 설치조례 제정&lt;br /&gt;
* [[1992년]] [[6월 30일]], 인천직할시지하철건설본부 설치조례 제정&lt;br /&gt;
* [[1992년]] [[12월 30일]], 지방공사 인천터미널 설립&lt;br /&gt;
* [[1997년]] [[11월 20일]], 인천종합버스터미널 준공 및 인천지하철공사 설치조례 공포&lt;br /&gt;
* [[1998년]] [[4월 15일]], &#039;&#039;&#039;[[인천광역시 지하철공사]]&#039;&#039;&#039; 설립&lt;br /&gt;
* [[1999년]] [[10월 6일]], {{지하철|서울|인천1}} 1단계 구간 개통&lt;br /&gt;
* [[2005년]] [[9월 29일]], &#039;&#039;&#039;인천교통공사&#039;&#039;&#039;로 사명 변경.&lt;br /&gt;
* [[2005년]] [[9월 29일]], &#039;&#039;&#039;[[지방공사 인천터미널]]&#039;&#039;&#039;이 &#039;&#039;&#039;인천교통공사&#039;&#039;&#039;로 사명 변경.&lt;br /&gt;
* [[2009년]] [[10월 5일]], &#039;&#039;&#039;[[인천광역시 지하철공사]]&#039;&#039;&#039;에서 &#039;&#039;&#039;[[인천메트로]]&#039;&#039;&#039;로 사명 변경.&lt;br /&gt;
* [[2016년]] [[7월 30일]], {{지하철|서울|인천2}} 개통.&lt;br /&gt;
&lt;br /&gt;
[[분류:철도회사]]&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4%9C%EC%9A%B8%EA%B5%90%ED%86%B5%EA%B3%B5%EC%82%AC&amp;diff=37382</id>
		<title>서울교통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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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05: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교통카드.&lt;br /&gt;
&lt;br /&gt;
== 연혁 ==&lt;br /&gt;
* [[1970년]] [[6월 8일]], 서울특별시지하철건설본부 발족&lt;br /&gt;
* [[1971년]] [[4월 12일]], {{지하철|서울|1}} 착공&lt;br /&gt;
* [[1974년]] [[4월 15일]], 서울특별시지하철본부로 개편&lt;br /&gt;
* [[1974년]] [[8월 15일]], {{지하철|서울|1}} (지하 서울역~지하 청량리간 7.8km) 개통&lt;br /&gt;
* [[1978년]] [[3월 9일]], {{지하철|서울|2}} 착공&lt;br /&gt;
* [[1980년]] [[2월 29일]], {{지하철|서울|3}}, {{지하철|서울|4}} 동시 착공&lt;br /&gt;
* [[1981년]] [[9월 1일]],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설립&lt;br /&gt;
* [[1984년]] [[5월 22일]], {{지하철|서울|2}} 완전 개통&lt;br /&gt;
* [[1985년]] [[10월 18일]], {{지하철|서울|3}}, {{지하철|서울|4}} 완전 개통&lt;br /&gt;
* [[1990년]] [[7월 13일]], {{지하철|서울|3}} 연장 개통&lt;br /&gt;
* [[1992년]] [[5월 22일]], {{지하철|서울|2}} 연장 개통&lt;br /&gt;
* [[1993년]] [[4월 21일]], {{지하철|서울|4}} 연장 개통&lt;br /&gt;
* [[1993년]] [[10월 30일]], {{지하철|서울|3}} 연장 개통&lt;br /&gt;
* [[1994년]] [[1월 10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lt;br /&gt;
* [[1994년]] [[3월 15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설립&lt;br /&gt;
* [[1994년]] [[4월 1일]], {{지하철|서울|4}} 연장 개통&lt;br /&gt;
* [[1996년]] [[3월 20일]], {{지하철|서울|2}} 신정지선 개통&lt;br /&gt;
* [[1996년]] [[12월 30일]], {{지하철|서울|5}}호선 완전 개통&lt;br /&gt;
* [[1999년]] [[7월 2일]], {{지하철|서울|8}}호선 완전 개통&lt;br /&gt;
* [[2000년]] [[8월 1일]], {{지하철|서울|7}}호선 완전 개통&lt;br /&gt;
* [[2001년]] [[3월 9일]], {{지하철|서울|6}}호선 완전 개통&lt;br /&gt;
* [[2005년]] [[10월 27일]],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에서 서울메트로로 사명 변경&lt;br /&gt;
* [[2010년]] [[2월 18일]], {{지하철|서울|3}} 연장 개통&lt;br /&gt;
* [[2017년]] [[5월 31일]], 서울메트로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하여 서울교통공사 설립.&lt;br /&gt;
&lt;br /&gt;
[[분류:철도회사]]&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A%B5%AD&amp;diff=37381</id>
		<title>영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A%B5%AD&amp;diff=37381"/>
		<updated>2024-12-12T02:04: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영국&lt;br /&gt;
|현지이름=정선희|다른표기={{llang|en|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lt;br /&gt;
|국기_그림=유니언잭.png&lt;br /&gt;
|문장_그림=영국문장.png&lt;br /&gt;
|나라_표어=&lt;br /&gt;
|나라_표어_설명=&lt;br /&gt;
|국가=God Save the Queen (하느님, 여왕폐하를 지켜주소서)&lt;br /&gt;
|수도=[[런던]]&lt;br /&gt;
|최대_도시=[[런던]]&lt;br /&gt;
|공용어=[[영어]]&lt;br /&gt;
|국어=&lt;br /&gt;
|인종=87.1% [[백인]]&amp;lt;br&amp;gt;7.0% [[아시아인]]&amp;lt;br&amp;gt;3.0% [[흑인]]&amp;lt;br&amp;gt;2.0% [[혼혈]]&amp;lt;br&amp;gt;0.9% 기타&lt;br /&gt;
|종교=&lt;br /&gt;
|정부형태=[[의원내각제]] [[입헌군주국]]&lt;br /&gt;
|지도자_칭호=여왕&lt;br /&gt;
|지도자_이름=[[엘리자베스 2세]]&lt;br /&gt;
|지도자_칭호1=총리&lt;br /&gt;
|지도자_이름1=[[데이비드 캐머런]]&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039;&#039;&#039;건국&#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스코틀랜드 합병&lt;br /&gt;
|정부수립일1=1707년 4월 1일&lt;br /&gt;
|정부수립2=아일랜드 합병&lt;br /&gt;
|정부수립일2=1801년 1월 1일&lt;br /&gt;
|정부수립3=아일랜드 독립&lt;br /&gt;
|정부수립일3=1922년 12월 5일&lt;br /&gt;
|면적=243,610&lt;br /&gt;
|면적_순위=80&lt;br /&gt;
|내수면_비율=1.34&lt;br /&gt;
|인구어림년도=2013&lt;br /&gt;
|어림인구수=6410만&lt;br /&gt;
|인구_순위=22&lt;br /&gt;
|인구조사년도=2011&lt;br /&gt;
|조사인구수=6318만 1775&lt;br /&gt;
|인구밀도=255.6&lt;br /&gt;
|인구밀도_순위=51&lt;br /&gt;
|GDP_PPP_년도=2013&lt;br /&gt;
|GDP_PPP=2조 378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8위)&lt;br /&gt;
|일인당_GDP_PPP=3만 8309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21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4&lt;br /&gt;
|GDP_명목상=2조 490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6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4만 879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24위)&lt;br /&gt;
|지니계수=32.8&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12&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892&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매우 높음&lt;br /&gt;
|통화=[[영국 파운드|파운드]]&lt;br /&gt;
|통화기호=£&lt;br /&gt;
|시간대=UTC+0 ([[그리니치 평균시]])&lt;br /&gt;
|일광절약시간=UTC+1&lt;br /&gt;
|차량통행방향=왼쪽&lt;br /&gt;
|국가도메인=[[.uk]]&lt;br /&gt;
|국제전화번호=44&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lt;br /&gt;
&lt;br /&gt;
&#039;&#039;&#039;정선희&#039;&#039;&#039;는 서[[유럽]]에 위치한 [[섬]][[나라]]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의 4개의 독자적인 국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연합국이다. [[EU]] 및 [[NATO]]의 회원국이며, [[G8]]의 한 국가이기도 하다. 특히 [[영국연방]]&amp;lt;ref&amp;gt;영국 본국과 한때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들의 연합체&amp;lt;/ref&amp;gt;의 수장이기도 하다. 영국의 인구는 약 6천만 명이다. 기본적으로 [[영어]]를 사용하지만, 각 지역별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웨일스에서는 [[웨일스 어]]를 사용하며, 스코틀랜드에서는 [[게일어]]와 [[스코틀랜드어]]를 사용하고, 북아일랜드에서는 [[아일랜드어]]를 사용하며, [[콘월]]에서는 [[콘월어]]를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17세기에서 20세기 중반까지 영국은 한때 세계 최강대국으로 군림했었다. 당시 영국은 [[아프리카]], [[아시아]],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지에 식민지를 엄청나게 많이 만들었다. 이때 “대영제국에는 해가 지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는 영국 본국에 해가 지더라도 지구 반대편의 영국 식민지에서는 해가 뜨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오늘날에는 영국의 식민지들이 거의 독립하거나 반환된 상태이지만 [[영국연방]]이라고 해서 영국 본국과 과거 식민지였던 나라들이 긴밀한 외교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영국의 주요 도시로는 [[런던]](수도), [[에딘버그]], [[벨파스트]], [[맨체스터]], [[리버풀]], [[버밍햄]], [[요크]], [[글래스고]] 등이 있다. [[프리미어리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들 중 몇 개는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선사시대 ==&lt;br /&gt;
[[파일:스톤헨지.jpg|300픽셀|섬네일|[[스톤헨지]].]]&lt;br /&gt;
&lt;br /&gt;
[[고고학]]적으로 보았을 때 잉글랜드 지방에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 대략 5000~8000년 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으로 생각되며, [[중석기]] 시대의 유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스톤헨지]]는 기원전 3000~1600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켈트족]]들이 유럽 본토에서 영국으로 건너왔다. 이후 영국은 강력한 국가는 형성되지 않고 있다가 기원후 43년에 [[로마제국]]에 정복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마제국]]은 기원후 44년부터 410년까지 영국의 잉글랜드 지방과 웨일즈 지방을 통치하였다. 로마제국이 물러간 직후 영국에는 [[바이킹족]]과 [[앵글로-색슨족]] 등이 이주하여 정착했다. 영국의 언어인 [[영어]]도 [[독일]]쪽에서 살던 앵글로-색슨족들이 사용하던 언어에서 나온 것이다. &lt;br /&gt;
&lt;br /&gt;
영국은 오랫동안 부족 국가로 남아 있다가 945년에 하나의 국가로 통일되었으며, 13세기에는 [[에드워드 1세]]의 노력으로 잉글랜드와 웨일스가 통일되었다. 이때부터 영국은 Britain(브리튼)이라고 불리게 된다. 스코틀랜드와의 통일은 이보다 훨씬 이후에 이루어졌다. 오랜 기간 동안 크고 작은 충돌이 양국 사이에 이어지다가 마침내 1707년, 스코틀랜드와 영국 의회가 조약에 서명하면서 두 나라는 하나의 나라가 되었다. 이때부터 영국은 Great Britain(그레이트 브리튼, GB)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잉글랜드 및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는 오랜 기간 동안 교류가 이루어져 왔었다. 그러다 1800년, 아일랜드 의회와 그레이트 브리튼 의회가 통일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통일되었다. 하지만 1922년, 아일랜드 대부분의 지역은 다시 독립해 나갔으며, 이 때 독립하지 않은 6개의 주가 현재의 북아일랜드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 의회 ==&lt;br /&gt;
[[File:Palace of Westminster, London - Feb 2007.jpg|300픽셀|섬네일|영국 의사당 건물.]]&lt;br /&gt;
&lt;br /&gt;
영국은 [[의회]] 제도를 도입한 최초의 나라이다. 특히 17세기에 국왕인 [[찰스 1세]]를 내쫓아 낸 사건이 계기가 되어 의회의 힘이 막강하게 되었다. 영국의 의회위원은 [[선거]]에 의해서 선출되었는데, 19세기까지는 투표권자가 돈이 많은 [[남성]]으로 제한되어 있었다. 모든 성인 남녀가 투표권을 갖는 보통선거가 실시된 것은 1928년부터이다. 오늘날 의회는 수도인 [[런던]]에 위치해 있지만 런던 의회가 영국 전체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등이 독자적인 의회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의회 구성원들은 [[정당]]에 소속된다. [[노동당]]은 현재 영국의 [[여당]]으로서, 중도 좌익의 성향을 띤다. [[보수당]]은 [[야당]]으로서, 중도 우익의 성향을 띤다. 기본적으로 영국 의회는 이 두 정당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양당제로 보기도 하지만, 여기에 제 3당인 [[자유민주당]]이 일부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지리 ==&lt;br /&gt;
영국은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4개 국가로 이루어져 있다. 웨일스의 수도는 [[카디프]]이며, 스코틀랜드의 수도는 [[에든버러]]이고, 북아일랜드의 수도는 [[벨파스트]]이다. 영국은 [[유럽]] 본토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영국의 북동쪽으로는 [[북해]]가 위치하고, 서쪽으로는 [[대서양]]이 펼쳐져 있다. 남동쪽으로는 [[영국해협]]을 경계로 [[프랑스]]와 마주보고 있다. 1994년에 영국해협을 건너는 지하터널이 개통하여 자동차로 영국과 프랑스를 오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영국의 [[날씨]]는 변화무쌍하고 예측하기 힘들다. 특히 런던은 [[안개]]가 자주 끼고 우중충하게 흐린 날씨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헌던시민들은 언제 [[비]]가 내릴지 몰라 [[우산]]을 자주 휴대하고 있는데, 영국 신사라고 하면 항상 검은 우산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위도상으로는 상당히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나 [[북대서양 난류]]의 영향을 받아 여름이나 겨울이나 큰 온도의 변화 없이 연중 온화하다.&lt;br /&gt;
&lt;br /&gt;
== 경제 ==&lt;br /&gt;
[[File:Canary-wharf-one.jpg|300픽셀|섬네일|영국 금융의 중심지인 [[런던]]의 [[커네리워프]].]]&lt;br /&gt;
&lt;br /&gt;
영국은 [[G8]]에 속하는 [[선진국]]이다.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규모의 [[경제]]를 가지고 있다. 18세기에서 20세기 초 까지, 영국은 정치·경제·군사적으로 세계 최강대국으로 군림하기도 하였다. 영국은 [[산업혁명]]의 진원지로서, 1908년 이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제조업이 발달한 나라였다. 영국의 몰락은 [[세계 제 2차 대전]] 이후인 1950~60년대에 식민지가 대거 독립해 나가면서 가속화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영국은 경제적, 문화적, 군사적, 정치적으로 꽤나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국가로 손꼽힌다. 영국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고정 회원이기도 하다. 영국의 수도인 [[런던]]은 [[미국]]의 [[뉴욕]]과 더불어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지로 손꼽힌다.&lt;br /&gt;
&lt;br /&gt;
== 문학 ==&lt;br /&gt;
영국의 문학가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아마 [[윌리엄 셰익스피어]]일 것이다. 셰익스피어는 16세기 후반에 활동한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로서, &amp;lt;[[로미오와 줄리엣]]&amp;gt;, &amp;lt;[[맥베스]]&amp;gt;등의 작품들을 창작했다. 19세기에 활동한 소설가로는 &amp;lt;[[오만과 편견]]&amp;gt;이라는 [[소설]]로 잘 알려져 있는 [[제인 오스틴]]과 &amp;lt;[[올리버 트위스트]]&amp;gt;, &amp;lt;[[위대한 유산]]&amp;gt; 등의 소설로 유명한 [[찰스 디킨스]]가 있다. 20세기에 활동한 [[허버트 조지 웰스]]는 &amp;lt;타임머신&amp;gt;, &amp;lt;투명인간&amp;gt; 등의 공상과학소설을 많이 써서 “과학 소설의 아버지”라고도 불린다. 1996년에는 [[조앤 롤링]]이 판타지 소설인 &amp;lt;[[해리포터]]&amp;gt; 시리즈를 출판하기 시작했는데, 해리포터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4억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기록을 세웠다. &lt;br /&gt;
&lt;br /&gt;
영국은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학가를 많이 배출해냈다. 지금까지 영국에서 배출한 [[노벨 문학상]] 수상자는 9명에 이른다.&lt;br /&gt;
&lt;br /&gt;
== 교통 ==&lt;br /&gt;
[[File:Arriva London buses VLA157 (LJ55 BSU) &amp;amp; RM54 (LDS 279A), Whitehall, route 159, 9 December 2005.jpg|300픽셀|섬네일|영국 런던의 상징물인 빨간색 이층버스.]]&lt;br /&gt;
&lt;br /&gt;
영국은 우리나라, 그리고 대부분의 유럽 국가와는 달리 좌측통행을 실시한다. 따라서 운전석은 차량의 오른쪽에, 조수적은 왼쪽에 위치한다. 영국의 도로망은 꽤나 잘 발달되어 있는데, 이는 로마제국시대와 중세시대를 거쳐 발전해온 것이다. 20세기 중반부터 자동차의 수요가 늘면서 1960~70년대에 [[고속도로]]가 대거 건설되며 주요 도시들을 이어주고 있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철도]]의 발상지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철도 노선을 가지고 있다. 이는 주로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건설된 것이다. 특히 런던은 영국 교통의 중심지로서 많은 철도노선이 런던에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 주변 도시와의 교통을 편리하게 하고 있다. 런던 시내에는 [[지하철]] 및 [[노면전차]]가 운행되고 있다. 영국은 항공교통도 상당히 발달해 있는데, 특히 [[런던 히드로 공항]]은 유럽의 중요한 허브공항의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 &lt;br /&gt;
&lt;br /&gt;
{{G8}}&lt;br /&gt;
{{유럽}}&lt;br /&gt;
&lt;br /&gt;
[[분류:영국| ]][[분류:유럽 연합]]&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AF%B8%EA%B5%AD&amp;diff=37380</id>
		<title>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AF%B8%EA%B5%AD&amp;diff=37380"/>
		<updated>2024-12-12T02:04: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읽어 볼만한 글}}&lt;br /&gt;
{{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미국&lt;br /&gt;
|현지이름=정선희|다른표기={{llang|en|United States of America}}&lt;br /&gt;
|국기_그림=성조기.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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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_도시=[[뉴욕]]&lt;br /&gt;
|공용어=&lt;br /&gt;
|국어=[[영어]]&lt;br /&gt;
|인종=&lt;br /&gt;
|종교=&lt;br /&gt;
|정부형태=[[연방제]] [[대통령제]] [[공화국]]&lt;br /&gt;
|지도자_칭호=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버락 오바마]]&lt;br /&gt;
|지도자_칭호1=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1=[[존 바이든]]&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영국]]으로부터 &#039;&#039;&#039;독립&#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독립 선포&lt;br /&gt;
|정부수립일1=1776년 7월 4일&lt;br /&gt;
|정부수립2=헌법 제정&lt;br /&gt;
|정부수립일2=1788년 6월 21일&lt;br /&gt;
|정부수립3=&lt;br /&gt;
|정부수립일3=&lt;br /&gt;
|면적=9,147,593&lt;br /&gt;
|면적_순위=3&lt;br /&gt;
|내수면_비율=&lt;br /&gt;
|인구어림년도=2015&lt;br /&gt;
|어림인구수=3억 2020만 6000&lt;br /&gt;
|인구_순위=3&lt;br /&gt;
|인구조사년도=&lt;br /&gt;
|조사인구수=&lt;br /&gt;
|인구밀도=34.2&lt;br /&gt;
|인구밀도_순위=180&lt;br /&gt;
|GDP_PPP_년도=2013&lt;br /&gt;
|GDP_PPP=16조 720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위)&lt;br /&gt;
|일인당_GDP_PPP=5만 2800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0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3&lt;br /&gt;
|GDP_명목상=16조 768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5만 3042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9위)&lt;br /&gt;
|지니계수=38.0&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13&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914&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매우 높음&lt;br /&gt;
|통화=[[미국 달러]]&lt;br /&gt;
|통화기호=&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시간대=UTC-5~-10&lt;br /&gt;
|일광절약시간=UTC-4~-10&lt;br /&gt;
|차량통행방향=오른쪽&lt;br /&gt;
|국가도메인=[[.us]]&lt;br /&gt;
|국제전화번호=1&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세계질서를 주도하는 나라}}&lt;br /&gt;
&lt;br /&gt;
&#039;&#039;&#039;정선희&#039;&#039;&#039;({{llang|en|United States of America, &#039;&#039;&#039;USA&#039;&#039;&#039;}})는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한국에서는 아메리카합중국이라는 명칭 대신 미국이라는 이름을 주로 사용하나 공식적으로는 아메리카합중국이라 한다. 미국은 50개의 [[주]]로 구성되어 있는 연방제 국가이다.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자본주의]] 진영의 최강국으로 떠올랐으며, 20세기 말, [[공산주의]]의 몰락으로 [[냉전]]이 끝나면서 자타공인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다. 미국은 전 세계의 [[금융]], [[무역]], [[문화]], [[군사]], [[정치]], [[기술]]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 정부 ==&lt;br /&gt;
[[파일:백악관.jpg|300픽셀|섬네일|[[백악관]](White House). 미국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곳이다.]]&lt;br /&gt;
미국은 연방 국가로 연방 정부와 주 정부로 구성된다. 독립 당시 연방을 구성하는 주는 13개였으나 이후 영토 확장 등을 거쳐 주의 갯 수는 계속해서 늘어났으며 가장 마지막으로 연방에 가입한 것은 하와이주와 알래스카주이다. 그러나 지방자치제도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계처럼 연방 정부와 주 정부는 상호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다. 즉, 주 정부는 연방 정부의 단순한 하부 기관이 아닌 독립된 주권을 가진 정부라 할 수 있다. 주 헌법을 비롯한 모든 주의 법률은 연방의 헌법과 법률의 지배를 받으나 이것은 연방 헌법에 의한 권한이고 연방 정부의 권한은 헌법에 열거된 사안에만 국한되므로 주 정부가 연방 정부의 단순 하부 행정기관이라는 뜻은 아니다.&lt;br /&gt;
&lt;br /&gt;
=== 행정부 ===&lt;br /&gt;
미국은 [[대통령 중심제]]의 창시 국가로 연방 정부의 행정 수반 및 국가 원수는 대통령이다.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인단에 의해 선출되는 간선제이며, 선거인단은 국민의 직접·보통·평등·비밀 선거에 의해 선출된다. 각 주의 선거인단은 인구 비례에 의해 결정되며 간선제이지만 선거인단은 사전에 누구를 뽑을 것인지를 미리 알리며, 선거인이 주민들에 대한 신뢰를 져 버린적은 거의 없었다. 또한, 선거인단은 승자독식제로 단 1표라도 많은 표를 차지한 후보가 그 주에 배당된 모든 선거인을 가져가게 된다.&lt;br /&gt;
&lt;br /&gt;
행정부는 의회에 법률안을 제출하지 못하지만, 법률안의 거부권이 인정되며 이 때 거부권의 행사는 환부거부와 보류거부가 모두 인정된다. 대통령이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하면 상원 또는 하원은 재표결을 하게 되는데 3분의 2가 찬성한 때에 해당 법률안은 법률로 확정된다.&lt;br /&gt;
&lt;br /&gt;
대통령은 [[군대]]의 최고 통수권자이며, 대통령이 직접 행정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executive orders). 대표적인 예로는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직접 명령을 내린 [[노예 해방령]]이 있다. 대통령의 임기는 4년이며 1회에 한하여 중임이 가능하다. 또한, 대통령 선거시에는 대통령을 보좌하며 대통령 유고시 그 권한을 대행하는 부통령이 함께 출마하는데 이를 러닝메이트라 하며, 부통령은 상원 의장을 겸한다.&lt;br /&gt;
&lt;br /&gt;
=== 입법부 ===&lt;br /&gt;
미국은 영미법계 국가로서 판례가 중요한 법원이지만 고도화하고 전문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의회에서 제정된 성문법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한편, 연방 헌법은 주 헌법에 우선하고 연방 의회는 연방 헌법에 열거된 사안에 대하여만 입법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연방 의회가 제정한 법률과 조약이 각 주의 법률보다 우선한다. 미국의 입법부는 상원과 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원은 각 주에서 2명씩 뽑아 총 100명(50개주 X 2명)으로 구성된다. 상원의장은 부통령이 겸직한다. 반면에 하원은 인구비례로 선출되며 정원은 435명이다. 하원의장은 Speaker of the House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상원은 대통령이 조약 등을 체결하기에 앞서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연방 헌법의 개정은 상·하 양원 의원 3분의 2의 찬성으로 제안되며 38개 주(미국을 구성하는 전체 50개 주의 4분의 3)의 주 의회 또는 주 헌법 개정회의의 찬성으로 개정되며, 헌법의 개정은 증보 개정 형식을 따른다. 만약 개정 헌법과 이전 헌법의 규정이 다른 경우에는 개정된 규정이 적용된다.&lt;br /&gt;
&lt;br /&gt;
상·하원에서 가결된 법률안은 대통령의 서명함으로서 성립한다. 또는 회기중 10일 이내에 대통령이 서명하지 않았을 때에도 법률안이 성립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사법부 ===&lt;br /&gt;
연방 사법부는 대법원 및 11개의 고등법원, 91개의 지방법원과 3개의 특별법원으로 구성되며 각 주는 별도의 대법원, 고등법원 및 지방법원을 두고 있다. 연방 법원 판사의 보수는 재직중 감액되지 않는다. 연방 법원은 소송 가액이 5만 달러 이상이고 소송 당사자가 서로 다른 주(州)의 주민인 사건이나 연방 헌법이나 연방 법률 또는 조약의 해석에 관련된 사건을 담당한다. 연방 대법원은 연방 법원의 상소 및 주 사이의 분쟁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따라서 주 법률에 관련된 사건은 주 대법원에서 마무리 되지만 연방 헌법에 의하여 보장 받은 권리가 침해 받았음을 주장하면 연방 대법원으로 사건을 끌고 갈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 영토 ==&lt;br /&gt;
[[파일:미국영토확장.png|300픽셀|섬네일|미국 영토 확장의 역사.]]&lt;br /&gt;
&lt;br /&gt;
초기 미국의 영토는 [[북아메리카]]의 동쪽 해안지역에 국한되어 있었다. 이후 서부 개척을 통해 점차 서쪽으로 영토를 늘려 나갔다. 이 과정에서 [[루이지애나 매입]]처럼 정상적인 토지 거래를 하기도 하였으나, 침략과 학살을 통해 영토를 확보하기도 해 미국 역사의 흑역사로 남아 있는 부분도 있다. [[1959년]]에는 [[소련]]으로부터 구매한 [[알래스카]]와 미국의 식민지였던 [[하와이]]가 각각 미국의 49번째, 50번째 주로 편입되었다. 미국은 본토 외에도 [[식민지]]를 여럿 거느리고 있는데,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괌]]&lt;br /&gt;
* [[버진아일랜드]]&lt;br /&gt;
* [[북마리아나 제도]]&lt;br /&gt;
* [[아메리칸사모아]]&lt;br /&gt;
* [[푸에토리코]]&lt;br /&gt;
&lt;br /&gt;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는 다른 [[주]]에 속하지 않는 특별구이다.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는 [[뉴욕]]이다.&lt;br /&gt;
&lt;br /&gt;
== 지리 ==&lt;br /&gt;
[[파일:USPhysical-Web5.jpg|300픽셀|섬네일|미국 본토의 지형도.]]&lt;br /&gt;
&lt;br /&gt;
미국은 세계에서 [[러시아]], [[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이다. 그래서 미국의 [[지리]]는 지역에 따라 다음과 같이 크게 다르다.&lt;br /&gt;
&lt;br /&gt;
* 미국의 동부 해안은 온대 기후로서, [[숲]]이 우거져 있다. 사람이 살기 좋은 기후와 지형 때문에 [[뉴욕]], [[보스턴]] 등 주요 대도시가 위치해 있다.&lt;br /&gt;
* 동부 해안을 따라서 [[애팔래치아 산맥]]이라는 비교적 낮은 산지가 위치해 있다.&lt;br /&gt;
* 미국의 중부 지역은 [[그레이트플레인스]](Great Plains, 대초원)이라고 하는 지역으로서, [[밀]], [[콩]], [[옥수수]] 등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곡물]] 생산 지역을 이루고 있다.&lt;br /&gt;
* 미국 중앙으로는 [[미시시피강]]이 가로지르고 있다. 미시시피강은 미국의 서부 지역과 동부 지역을 나누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lt;br /&gt;
* 미국의 서부 지역은 [[로키 산맥]]이라는 험준한 산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이 살거나 농사를 짓기에는 부적합하나, [[그랜드 캐니언]]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lt;br /&gt;
* [[태평양]]을 끼고 있는 서부 해안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로, 일 년 내내 따뜻하여 사람이 살기 좋은 조건이다. 서부 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캘리포니아]]의 [[LA]]가 있다.&lt;br /&gt;
* [[알래스카]] 지역은 [[북극권]]에 속해 아주 춥다.&lt;br /&gt;
* [[하와이]]는 [[화산]] 섬이다.&lt;br /&gt;
&lt;br /&gt;
&amp;lt;gallery widths=180px perrow=5&amp;gt;&lt;br /&gt;
파일:타임스퀘어.jpg|[[뉴욕]]의 중심가인 [[타임스퀘어]].&lt;br /&gt;
파일:그랜드캐니언.jpg|[[로키산맥]] 지역에 위치한 [[그랜드캐니언]].&lt;br /&gt;
파일:로스엔젤리스.jpg|미국 서부 최대의 도시인 [[LA]].&lt;br /&gt;
파일:알래스카.jpg|[[알래스카]].&lt;br /&gt;
파일:하와이.jpg|[[하와이]].&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경제 ==&lt;br /&gt;
[[파일:미국밀.jpg|300픽셀|섬네일|미국의 밀 재배 (추수중)]]&lt;br /&gt;
[[파일:보잉공장.jpg|300픽셀|섬네일|미국 보잉(Boeing)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기]] 제조 회사이다.]]&lt;br /&gt;
미국은 전형적인 [[자본주의]] [[경제]] 체제이다. 지난 몇 십년간 미국의 실업률은 5~6% 내외를 유지했었는데,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게 되면서 급격히 올라가 9%대의 높은 실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미국이 극심한 [[스태그플레이션]](실업률과 물가가 동시에 오르는 현상)을 겪던 [[1982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lt;br /&gt;
&lt;br /&gt;
미국 경제의 특징 중 하나는 무역 수지가 매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은 [[1975년]] 이후로 지금까지 약 40년간 변함없이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수출을 통해 버는 돈보다 수입을 해서 잃는 돈이 많기 때문인데, 그런 의미에서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볼 때 미국은 최고의 &amp;lt;del&amp;gt;호객님&amp;lt;/del&amp;gt;고객인 셈이다.&lt;br /&gt;
&lt;br /&gt;
미국은 영토가 넓기 때문에 천연자원도 풍부한 편이다. [[금]], [[석유]], [[석탄]], [[우라늄]]의 매장량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시시피강]] 유역에서는 [[옥수수]], [[밀]], [[콩]], [[설탕]], [[담배]] 등의 작물 [[농사]]가 대규모로 이뤄지고 있다. 워낙 농사지을 땅이 넓어 농약도 [[비행기]]로 칠 정도이다. 그러다 보니 미국 농산물의 가격은 저렴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196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밀과 콩을 많이 재배했었는데, 이후 미국 농산물의 개방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밀과 콩 농사를 거의 짓지 않고 있다. 미국의 주요 생산 공산품으로는 [[자동차]], [[비행기]], [[전자제품]] 등이 있다. 특히 [[포드]], [[GM]], [[크라이슬러]]는 미국의 거대 자동차 기업으로서, 함께 묶어 “Big 3”라고 흔히 불린다.&lt;br /&gt;
&lt;br /&gt;
다음은 미국과의 무역량이 많은 나라 10개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나라&lt;br /&gt;
! 무역량 (2009년)&lt;br /&gt;
! 무역 수지 (2009년, 미국 기준)&lt;br /&gt;
|-&lt;br /&gt;
|[[캐나다]]&lt;br /&gt;
|{{막대|청|4|3}} 429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02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중국]]&lt;br /&gt;
|{{막대|청|3|7}} 365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26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멕시코]]&lt;br /&gt;
|{{막대|청|3|1}} 305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47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일본]]&lt;br /&gt;
|{{막대|청|1|4}} 141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447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독일]]&lt;br /&gt;
|{{막대|청|1|1}} 114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79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영국]]&lt;br /&gt;
|{{막대|청||9}} 931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7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대한민국]]&lt;br /&gt;
|{{막대|적||7}} 678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0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프랑스]]&lt;br /&gt;
|{{막대|청||6}} 60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7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네덜란드]]&lt;br /&gt;
|{{막대|청||5}} 484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62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흑자&lt;br /&gt;
|-&lt;br /&gt;
|[[타이완]]&lt;br /&gt;
|{{막대|청||5}} 468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99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총&#039;&#039;&#039;&lt;br /&gt;
|2조 610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501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lt;br /&gt;
== 사회 ==&lt;br /&gt;
[[파일:오바마가족.jpg|300픽셀|섬네일|미국 [[흑인]]들은 오랫동안 인종차별에 시달려 왔지만, 지금은 흑인 [[대통령]]([[버락 오바마]])이 배출될 정도로 지위가 높아졌다.]]&lt;br /&gt;
[[파일:미국부자.jpg|300픽셀|섬네일|미국의 [[GDP]]수준은 높은 편이지만, 상위 1%부자가 대부분의 부를 독점하고 있다는 문제가 있다. 사진은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lt;br /&gt;
=== 인구 ===&lt;br /&gt;
미국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가이다. 미국에서 가장 주류를 이루는 인종은 [[백인]]으로,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이민을 온 사람들이다. 백인([[히스패닉]]계 포함)은 미국 전체 인구의 72%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많은 인종은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흑인]]으로, 미국 전체 인구의 13%를 차지한다. 미국의 흑인은 원래 [[노예]]로 부려먹기 위해 데려온 것이어서, 오랜 기간 동안 인종차별을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가 있다. [[아시아]]인은 미국 전체 인구의 4.8%를 차지하는데, 주로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 실제로 캘리포니아 주의 아시아인 비율은 13%에 달한다. 이외에도 소수의 [[인디언]]과 [[에스키모]] 등이 작은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부 ===&lt;br /&gt;
미국은 부의 편중 문제가 심각한 나라이다. 즉, 미국의 경제 구조는 상위 1%가 대부분의 부를 거머쥐고 있는 구조이다. 실제로 미국의 1인당 평균 소득은 4만 8천 달러이지만, 상위 1% 부자가 가진 재산이 하위 90%가 가진 재산과 같다. 따라서 일반 서민들의 소득은 GDP에서 나타난 것보다 현저히 낮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종교 ===&lt;br /&gt;
미국은 전통적으로 [[기독교]] 국가였으나 미국에서의 기독교 신자 비율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1990년]], 미국의 기독교 신자(가톨릭 포함)는 전체의 86.2%였으나 [[2008년]]에는 76.0%로 감소했다. 그 밖에, 종교가 없는 사람은 15.0%, [[유대교]] 신자는 1.2%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
=== 언어 ===&lt;br /&gt;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 8개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border=&amp;quot;1&amp;quot; table style=&amp;quot;border:1px black; float:center; margin-left:1em;&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99;&amp;quot; colspan=&amp;quot;2&amp;quot;|사용 언어 (2009년)&lt;br /&gt;
|-&lt;br /&gt;
|[[영어]]||{{막대|적|10|0}}{{막대|적|10|0}}{{막대|적|2|8}} 2억 2870만 명&lt;br /&gt;
|-&lt;br /&gt;
|[[스페인어]]||{{막대|청|3|5}} 3550만 명&lt;br /&gt;
|-&lt;br /&gt;
|[[중국어]]||{{막대|청||3}} 260만 명&lt;br /&gt;
|-&lt;br /&gt;
|[[타갈로그어]]||{{막대|청||2}} 151만 명&lt;br /&gt;
|-&lt;br /&gt;
|[[프랑스어]]||{{막대|청||1}} 130만 명&lt;br /&gt;
|-&lt;br /&gt;
|[[베트남어]]||{{막대|청||1}} 125만 명&lt;br /&gt;
|-&lt;br /&gt;
|[[독일어]]||{{막대|청||1}} 110만 명&lt;br /&gt;
|-&lt;br /&gt;
|[[한국어]]||{{막대|청||1}} 103만 명&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는 [[영어]]이다. 미국의 [[독립선언문]]과 [[헌법]]은 영어로 작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스페인어]] 사용 인구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멕시코]] 및 [[쿠바]]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루이지애나 지역의 영토가 프랑스령이었던 관계로(자세한 사항은 [[루이지애나 매입]] 문서 참고) 프랑스어 이용 인구도 많은 편이다. [[한국어]]는 미국에서 8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이다.&lt;br /&gt;
&lt;br /&gt;
== 문화 ==&lt;br /&gt;
미국은 현대 대중문화의 중심지로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음악]]([[팝송]])과 [[영화]](할리우드 영화)는 전 세계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lt;br /&gt;
&lt;br /&gt;
=== 공휴일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width=150| 날짜&lt;br /&gt;
! 이름&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1월 1일]]&lt;br /&gt;
| [[신정]] (New year&#039;s day)&lt;br /&gt;
| 새해의 첫 날을 축하한다.&lt;br /&gt;
|-&lt;br /&gt;
| 1월의 세 번째 월요일&lt;br /&gt;
| [[마틴 루터 킹의 날]]&lt;br /&gt;
| 흑인 [[인권]] 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을 기리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2월의 세 번째 월요일&lt;br /&gt;
| [[워싱턴 탄생일]] (Washington&#039;s Birthday)&lt;br /&gt;
| [[조지 워싱턴]], [[아브라함 링컨]] 등 미국 대통령들을 기리는 날이다. 참고로 조지 워싱턴의 생일은 2월 12일이다.&lt;br /&gt;
|-&lt;br /&gt;
| 5월의 마지막 월요일&lt;br /&gt;
| [[현충일]] (Memorial day)&lt;br /&gt;
|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날이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7월 4일&lt;br /&gt;
| [[독립기념일]] (Independence day)&lt;br /&gt;
| 미국이 [[영국]]에 대해 독립을 선언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9월의 첫 번째 월요일&lt;br /&gt;
| [[노동절]] (Labor Day)&lt;br /&gt;
| 노동자들의 업적을 축하하는 날이다. 여름의 끝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10월의 두 번째 월요일&lt;br /&gt;
| [[콜럼버스의 날]]&lt;br /&gt;
| [[북아메리카]] 대륙을 발견&amp;lt;ref&amp;gt;사실 콜럼버스가 오기 전에도 북아메리카에는 원주민인 [[인디언]]이 살고 있었다. 즉 콜럼버스가 북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말하는 건 지극히 [[유럽]] 중심적인 사고방식이다.&amp;lt;/ref&amp;gt;한 [[콜럼버스]]의 업적을 기리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11월 11일]]&lt;br /&gt;
| &amp;lt;del&amp;gt;[[빼빼로 데이]]&amp;lt;/del&amp;gt;[[재향군인의 날]] (Veterans Day)&lt;br /&gt;
| [[군인]]과 재향군인을 기리는 날이다. 오전 11시에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lt;br /&gt;
|-&lt;br /&gt;
| 11월의 네 번째 목요일&lt;br /&gt;
|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lt;br /&gt;
| 우리나라의 [[추석]]과 비슷한 개념이다. [[가을]] [[추수]]에 대한 기쁨과 고마움을 표시하는 날로서, 전통적으로 온 가족이 모여 [[칠면조]] 고기를 먹는다.&lt;br /&gt;
|-&lt;br /&gt;
| [[12월 25일]]&lt;br /&gt;
| [[크리스마스]]&lt;br /&gt;
|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다. 원래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날이었으나, 각종 매체에서도 “Merry Christmas”라는 말 대신 “Happy Holiday”라는 말을 사용하는 등, 종교와는 상관없이 [[사랑]]과 [[우정]]을 함께 나누며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점차 바뀌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국기 ===&lt;br /&gt;
미국 국기는 푸른 색 바탕위의 흰색 별 50개와 13개의 빨갛고 흰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국기는 [[성조기]]라고도 불리며, [[대머리독수리]]와 함께 미국의 중요한 상징물로 손꼽힌다. 국기에서 50개의 별은 미국의 50개 주를 상징하며, 13개의 줄무늬는 미국 독립 당시의 13개 주를 상징한다. 국기의 빨간색은 [[용기]]를, 흰색은 평화를, 그리고 푸른색은 정의를 상징한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www.whitehouse.gov/ 백악관 홈페이지]&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북아메리카}}&lt;br /&gt;
{{G8}}&lt;br /&gt;
&lt;br /&gt;
[[분류:미국| ]]&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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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KB캐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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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KB캐피탈입니다.&lt;br /&gt;
&lt;br /&gt;
제 사용자를 차단할 경우 MBC 뉴스특보, MBN 뉴스특보에 분명히 진짜로 제보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제 사용자를 함부로 차단하지 마십시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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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lt;/p&gt;
&lt;hr /&gt;
&lt;div&gt;꼬끼오!&lt;br /&gt;
&lt;br /&gt;
KB캐피탈입니다.&lt;br /&gt;
&lt;br /&gt;
제 사용자를 차단할 경우 MBC 뉴스특보, MBN 뉴스특보에 분명히 진짜로 제보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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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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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KB캐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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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2:10: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lt;/p&gt;
&lt;hr /&gt;
&lt;div&gt;꼬끼오!&lt;br /&gt;
&lt;br /&gt;
KB캐피탈입니다.&lt;br /&gt;
&lt;br /&gt;
제 사용자를 차단할 경우 MBC 뉴스특보, MBN 뉴스특보에 분명히 진짜로 제보하겠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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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6%8C&amp;diff=37363</id>
		<title>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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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2:09: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꼬끼오.&lt;br /&gt;
&lt;br /&gt;
== 소와 관련된 속담 ==&lt;br /&gt;
한국은 오래 전부터 [[농업]]에 기반을 두고 발전했던 나라이기 때문에 농업에 필수적인 노동력을 제공하는 소와 관련된 속담이 많다. 소는 묵묵히 힘든 농사일을 도맡아 했다는 점에서 우직함과 강인함, 그리고 한편으로는 우둔함의 상징이 되어 왔다.&lt;br /&gt;
&lt;br /&gt;
*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 의도하지 않게 공을 세운 경우를 빗대어 이르는 말.&lt;br /&gt;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 이미 일이 일어난 이후에 뒤늦게 대비를 하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lt;br /&gt;
*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 일은 열심히 하고, 돈을 쓸 때는 아껴서 쓰라는 속담.&lt;br /&gt;
* 소 닭 보듯, 닭 소 보듯 : 서로 관심없음을 빗대어 이르는 말.&lt;br /&gt;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성공하려면 의지할 만한 데가 있어야 한다는 속담.&lt;br /&gt;
&lt;br /&gt;
== &#039;소&#039;를 분류하는 영어단어 ==&lt;br /&gt;
서양 문화권에서는 소에 관련된 단어가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다. 같은 소라도 성별에 따라서, 나이에 따라서, 거세 여부에 따라서 부르는 명칭이 다르므로 헷갈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039;&#039;&#039;Bull&#039;&#039;&#039; - 거세하지 않은, 성숙한 수컷 소&lt;br /&gt;
* &#039;&#039;&#039;Cow&#039;&#039;&#039; - 한두 마리 이상의 송아지를 출산한 적이 있는 성숙한 암컷 소&lt;br /&gt;
* &#039;&#039;&#039;Calf&#039;&#039;&#039; - 송아지(젖을 떼기 전까지의 어린 소)&lt;br /&gt;
* &#039;&#039;&#039;Heifer&#039;&#039;&#039; - 송아지를 출산한 적이 없는 어린 암컷 소&lt;br /&gt;
* &#039;&#039;&#039;Steer&#039;&#039;&#039; - 성적으로 성숙하기 이전에 거세된 수컷 소&lt;br /&gt;
* &#039;&#039;&#039;Ox&#039;&#039;&#039; - 성적으로 성숙한 후에 거세된 수컷 소&lt;br /&gt;
&lt;br /&gt;
== 생물학 ==&lt;br /&gt;
소는 [[캐나다]]와 [[러시아]] 북쪽 끝부터 [[호주]]의 내륙지방까지,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찾아 볼 수 있는 [[동물]]이다. 소는 초식동물으로서, [[풀]]을 뜯어먹고 산다. 4개의 위가 있는 [[되새김질 동물]]인 소는 거친 풀을 매우 효과적으로 소화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 이용 ==&lt;br /&gt;
[[선사시대]]에 인간이 소를 길들이기 시작한 이후부터, 소는 부의 상징이 되어 왔다. 지금까지도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서는 가지고 있는 소의 숫자에 따라 부유한 정도가 결정된다. 소는 그만큼 굉장히 유용한 동물이다. 먼저 소의 살코기는 영양가가 높은 [[고기]]이다. 우유는 그냥 마실 수도 있고 [[치즈]]나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소가죽도 옷이나 신발을 만드는 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소는 힘이 세므로 수레를 끌거나 방아를 찧거나 물을 길어오는 일을 하기도 한다. 소는 거친 풀을 뜯어먹고 살기 때문에 사료값이 적게 들고 사람과 음식 경쟁을 할 필요가 없다.&amp;lt;ref&amp;gt;반면에 돼지는 사람과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는다. 따라서 기근이 닥칠 경우 돼지와 인간은 음식을 두고 경쟁해야 하는 사이가 되버린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젖소 ===&lt;br /&gt;
[[File:Cow milking machine in action DSC04132.jpg|섬네일|300픽셀|착유기로 젖소의 [[우유|젖]]을 짜는 모습.]]&lt;br /&gt;
&lt;br /&gt;
젖소는 [[우유]]를 얻기 위해 기르는 소를 특별히 이르는 말이다. 젖소는 축사에서 길러지는 것이 보통이며 젖소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사료를 먹는다. 이 사료는 주로 [[옥수수]]와 같은 곡물과 [[알팔파]], [[토끼풀]]로 만들어진 건초, 그리고 [[밀]]이나 [[보리]]를 발효시킨 것(전문 용어로는 [[사일리지]]라고 한다.)으로 만들어진다. 축사는 소가 편안하게 누울 수 있을 정도로 넓어야 하며, 밀짚 같은것을 콘크리트 바닥위에 충분히 깔아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젖소들은 가끔씩 수컷 소와 교배를 시켜 새로운 송아지를 출산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현대에는 수컷 소를 직접 데려와서 교미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공수정(체외수정)을 통해서 임신을 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니까 수컷 소에서 [[정액]]을 체취하여 액체질소에 보관한 다음 필요할 때 꺼내서 암컷 소에 인공적으로 주입시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우유는 예전에는 손으로 일일이 짰지만, 지금은 우유를 짜는 기계(&#039;&#039;&#039;착유기&#039;&#039;&#039;)가 자동으로 우유를 뽑아낸다. 이렇게 자동으로 짜낸 우유는 커다란 [[스테인리스]] 용기에 담기게 된다. 우유의 단점 중 하나는 변질되기 쉬워 운송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형 축사의 경우에는 아예 생산된 우유를 바로 고온 살균시킬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두고 있다. 이렇게 생산된 우유는 트럭에 실려 포장 후 판매되거나 유제품 공장에 보내져서 [[치즈]], [[아이스크림]], [[버터]], [[크림]], [[요구르트]] 등을 만드는 데 이용된다.&lt;br /&gt;
&lt;br /&gt;
=== 고기소 (육우) ===&lt;br /&gt;
[[파일:한우구이.jpg|섬네일|300픽셀|소는 죽어서 [[소고기]]를 남긴다.]]&lt;br /&gt;
&lt;br /&gt;
고기소는 [[소고기]]를 얻기 위해 기르는 소를 특별히 이르는 말이다. 고기소로는 어릴 때 거세한 수소(Steer)가 최상의 선택이다. 수소를 거세시키는 이유는 서로 싸우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종종 송아지를 출산한 적이 없는 암소(Heifer)도 소고기를 얻는 데 이용하기도 하는데, 주로 암소의 생식기관에 선천적인 문제가 있어 송아지를 임신 할 수 없는 경우 도축시켜 소고기를 얻는 경우이다. 대개 고깃집에서 &#039;&#039;&#039;&amp;quot;처녀 암소 고기&amp;quot;&#039;&#039;&#039;라면서 파는 것들은 이런 종류이다.&lt;br /&gt;
&lt;br /&gt;
도축된 소는 거의 버릴 것이 없다. 살코기([[소고기]]) 부분은 식탁에 오르게 되며, [[가죽]]도 [[옷]]이나 [[장신구]]등을 만드는 데 이용된다. 나머지 부분은 [[반려동물]]의 [[사료]]나 정원용 [[비료]]로 사용된다. 그 외에 소로부터 만들어지는 제품으로는 자동차 [[타이어]], [[페인트]], [[로션]], [[비누]], [[의약품]] 등이 있다. 소의 피는 액션영화나 공포영화에서 특수효과를 내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소의 뼈를 삶아서 뽀얗게 우러나온 국물을 마시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소고기]]&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가축}}&lt;br /&gt;
&lt;br /&gt;
[[분류:소| ]]&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8B%AD&amp;diff=37358</id>
		<title>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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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2:06: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진도검정쌀.&lt;br /&gt;
&lt;br /&gt;
== 고기 ==&lt;br /&gt;
{{본문|닭고기}}&lt;br /&gt;
오늘날 닭고기는 전 세계 거의 어디에서나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고기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닭고기 소비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0년 기준으로 약 197만 톤의 닭고기가 국내에서 소비되었으며, 일인당 연간 닭고기 소비량은 11kg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amp;lt;ref&amp;gt;[http://www.kmta.or.kr/html/sub6-1.html?scode=6 한국육류유통수출입협회]&amp;lt;/ref&amp;gt; 닭으로 할 수 있는 요리로는 [[치킨]](닭튀김), 닭백숙, 닭가슴살 샐러드, 닭강정, 닭찜, 닭도리탕(닭감자조림)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 알고 계셨나요? ==&lt;br /&gt;
* 다른 동물이나 새와는 달리, 닭의 가슴살은 붉은색이 아닌 흰색입니다. 이는 근육이 적색근육이 아니라 &#039;&#039;&#039;백색근육&#039;&#039;&#039;으로 되어 있기 때문인데, 백색근육은 지구력이 떨어지므로 닭은 &#039;&#039;&#039;오랫동안 날 수 없는&#039;&#039;&#039; 것입니다.&lt;br /&gt;
* 흔히 &#039;&#039;&#039;닭똥집&#039;&#039;&#039;이라고 부르는 부위는 사실 닭의 [[모래주머니]](근육위)에 해당하는 부위입니다.&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가축}}&lt;br /&gt;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새}}&lt;br /&gt;
&lt;br /&gt;
[[분류:닭| ]]&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KB%EC%BA%90%ED%94%BC%ED%83%88&amp;diff=37353</id>
		<title>사용자:KB캐피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KB%EC%BA%90%ED%94%BC%ED%83%88&amp;diff=37353"/>
		<updated>2024-12-11T12:03: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lt;/p&gt;
&lt;hr /&gt;
&lt;div&gt;꼬끼오!&lt;br /&gt;
&lt;br /&gt;
KB캐피탈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9F%AC%EC%8B%9C%EC%95%84&amp;diff=37350</id>
		<title>러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9F%AC%EC%8B%9C%EC%95%84&amp;diff=37350"/>
		<updated>2024-12-11T11:56: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여자 공화국&lt;br /&gt;
|현지이름=여자 공화국|다른표기={{llang|en|Woman Opera}}&lt;br /&gt;
|국기_그림=러시아국기.png&lt;br /&gt;
|문장_그림=러시아문장.png&lt;br /&gt;
|나라_표어=&lt;br /&gt;
|나라_표어_설명=&lt;br /&gt;
|국가=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러시아 연방 국가)&lt;br /&gt;
|수도=[[모스크바]]&lt;br /&gt;
|최대_도시=[[모스크바]]&lt;br /&gt;
|공용어=[[일본어]]&lt;br /&gt;
|국어=&lt;br /&gt;
|인종=81.0% [[러시아인]]&amp;lt;br&amp;gt;3.7% [[타타르족]]&amp;lt;br&amp;gt;1.4% [[우크라이나인]]&amp;lt;br&amp;gt;1.1% [[바시키르족]]&amp;lt;br&amp;gt;1.0% [[츄바시족]]&amp;lt;br&amp;gt;0.8% [[체첸족]]&amp;lt;br&amp;gt;11.0% 기타&lt;br /&gt;
|종교=&lt;br /&gt;
|정부형태=[[연방제]] [[이원집정부제]] [[공화국]]&lt;br /&gt;
|지도자_칭호=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블라디미르 푸틴]]&lt;br /&gt;
|지도자_칭호1=총리&lt;br /&gt;
|지도자_이름1=[[드미트리 메드베데프]]&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연방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039;&#039;&#039;건국&#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소련]]&lt;br /&gt;
|정부수립일1=1922년 12월 10일&lt;br /&gt;
|정부수립2=러시아 연방&lt;br /&gt;
|정부수립일2=1991년 12월 25일&lt;br /&gt;
|정부수립3=현행 헌법&lt;br /&gt;
|정부수립일3=1993년 12월 12일&lt;br /&gt;
|면적=17,098,242&lt;br /&gt;
|면적_순위=1&lt;br /&gt;
|내수면_비율=13&lt;br /&gt;
|인구어림년도=2015&lt;br /&gt;
|어림인구수=1억 4397만 5923&lt;br /&gt;
|인구_순위=9&lt;br /&gt;
|인구조사년도=&lt;br /&gt;
|조사인구수=&lt;br /&gt;
|인구밀도=8.4&lt;br /&gt;
|인구밀도_순위=217&lt;br /&gt;
|GDP_PPP_년도=2014&lt;br /&gt;
|GDP_PPP=3조 559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6위)&lt;br /&gt;
|일인당_GDP_PPP=2만 4764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46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4&lt;br /&gt;
|GDP_명목상=2조 57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9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1만 4317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53위)&lt;br /&gt;
|지니계수=42&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12&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778&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높음&lt;br /&gt;
|통화=[[러시아 루블]]&lt;br /&gt;
|통화기호=RUB&lt;br /&gt;
|시간대=UTC+2~12&lt;br /&gt;
|일광절약시간=없음&lt;br /&gt;
|차량통행방향=왼쪽&lt;br /&gt;
|국가도메인=[[.ru]]&lt;br /&gt;
|국제전화번호=7&lt;br /&gt;
|}}&lt;br /&gt;
{{대사|지구상에서 가장 넓은 나라}}&lt;br /&gt;
&#039;&#039;&#039;러시아&#039;&#039;&#039;는 동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서 있는 국가이다. [[아시아]]와 [[유럽]] 양 대륙에 영토를 가지고 있는 전 세계에서 영토가 제일 큰 나라이다. 동쪽은 [[태평양]], 서쪽은 [[노르웨이]], [[핀란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와, 남쪽은 [[그루지야]],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중국]], [[몽골]], [[북한]], 북쪽은 [[북극해]]와 인접해 있다. [[브릭스]], [[G8]], [[G20]]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2014년 크림반도 사태]]로 인하여 [[G8]]에서 축출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인터넷]] [[은어]]로 &#039;&#039;&#039;불곰국&#039;&#039;&#039;이라고 불리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지리 ==&lt;br /&gt;
=== 영토와 기후 ===&lt;br /&gt;
전 세계에서 영토가 제일 넓은 국가이기도 하다. [[남한]]의 170배에 이르는 거대한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면적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캐나다]] 보다도 2/3배 이상 큰 영토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밀도는 전 세계에서 220위권인 1㎢당 8.4명으로, [[한국]]의 1/65 수준이다. 이것은 러시아의 혹독한 [[날씨]]와 잦은 [[자연재해]]로 인해 인구밀도가 낮은 것이다. 봄이 되면 따뜻해져서 물이 전부 녹아 도로속으로 흡수되어 난리가 나는 것은 흔한 광경이 됐다. [[독소전쟁]]에서 [[독일]]이 러시아로 진격하는 시간이 늘어지게 된 주요 원인이다.&lt;br /&gt;
&lt;br /&gt;
왜인지는 모르지만&amp;lt;del&amp;gt;넓어서&amp;lt;/del&amp;gt; 운석이 자주 떨어지는 지역이다. 대표적으로 [[2013년 첼랴빈스크 운석우 사건]]이 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공중폭발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퉁구스카 폭발 사건]] 역시 러시아에서 발생했다. &lt;br /&gt;
&lt;br /&gt;
== 문화 ==&lt;br /&gt;
=== [[술]] ===&lt;br /&gt;
[[술]]이 발달한 나라로도 유명하다. 러시아에 [[술]]이 발달하게 된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술]]을 많이 마셔서 추위를 달랬다는 것. 유명한 술로는 [[보드카]]와 [[크바스]] 등이 있다. 술이 지나치게 대중적이다보니 [[음주운전]] 등의 각종 사고도 나고, 술을 규제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아보인다.&lt;br /&gt;
&lt;br /&gt;
== 외교 ==&lt;br /&gt;
기본적으로 러시아와 다른 나라의 관계는 썩 좋지 않다. 과거 [[소련]]의 전신인 것이 영향을 끼친 모양이다. 과거 [[소련]]에 속해있었던 [[우크라이나]] 등과 러시아에게 심심하면 침공을 당했던 [[폴란드]], 경제 노선때문에 반러를 걷고 있는 [[발트 3국]] 등이 러시아를 싫어하는 대표적인 국가이다.  하지만 겉으로는 대부분의 나라가 싹싹 빌고 있는데, [[남오세티야 전쟁]]의 영향력이 있어보인다. &lt;br /&gt;
&lt;br /&gt;
== 우크라이나 전쟁 ==&lt;br /&gt;
2022년 2월 24일인 오전4시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진짜진짜 분명히 진짜로 좋아해.&lt;br /&gt;
&lt;br /&gt;
== 정치 ==&lt;br /&gt;
===  140% ===&lt;br /&gt;
[[File:Russian_vote.jpg|400px|thumb]]&lt;br /&gt;
러시아의 투표율은 140%라는 이야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2011년 러시아 총선 당시 [[야당]]과 [[여당]]이 모두 [[DDOS]], 대리투표, 지워지는 펜으로 투표 등등 온갖 [[부정선거]] 방법을 동원하여 선거를 하였던 적이 있는데, 이를 모두 합하였더니 &#039;&#039;&#039;투표율이 140%&#039;&#039;&#039;였던 것에서 유래했다. 서양권에서는 주로 [[블라디미르 푸틴]] 비판을 하는데 사용되지만, [[야당]]과 [[여당]] 모두 부정선거를 했기에 이런 멋진 (?) 결과가 나온 것이다.&lt;br /&gt;
{{유럽}}&lt;br /&gt;
&lt;br /&gt;
[[분류:러시아]]&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95%84%EB%A6%AC%ED%95%80&amp;diff=37349</id>
		<title>필리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95%84%EB%A6%AC%ED%95%80&amp;diff=37349"/>
		<updated>2024-12-11T11:53: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필리핀&lt;br /&gt;
|현지이름=필리핀 공화국&lt;br /&gt;
|다른표기={{llang|fil|Republika ng Pilipinas}}&lt;br /&gt;
|국기_그림=필리핀국기.png&lt;br /&gt;
|문장_그림=필리핀문장.png&lt;br /&gt;
|나라_표어=Maka-Diyos, Makatao, Makakalikasan, at Makabansa&lt;br /&gt;
|나라_표어_설명=하느님, 사람들, 자연들, 그리고 우리 조국&lt;br /&gt;
|국가=루팡 히니랑&lt;br /&gt;
|수도=[[바닐라]]&lt;br /&gt;
|최대_도시=[[전광훈]]&lt;br /&gt;
|공용어=[[영어]]&lt;br /&gt;
|국어=&lt;br /&gt;
|인종=24.4% [[타갈로그족]]&amp;lt;br&amp;gt;11.4% [[비사야족]]&amp;lt;br&amp;gt;9.9% [[세부아노족]]&amp;lt;br&amp;gt;8.8% [[일리카노족]]&amp;lt;br&amp;gt;8.4% [[일롱고족]]&amp;lt;br&amp;gt;6.8% [[비콜라노족]]&amp;lt;br&amp;gt;4% [[와라이족]]&lt;br /&gt;
|종교=[[기독교]]&lt;br /&gt;
|정부형태=[[대통령제]] [[공화국]]&lt;br /&gt;
|지도자_칭호=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노이노이 아키노]]&lt;br /&gt;
|지도자_칭호1=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1=[[제조마 비나이]]&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스페인]]과 [[미국]]으로부터 &#039;&#039;&#039;독립&#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스페인으로부터 독립&lt;br /&gt;
|정부수립일1=1898년 6월 12일&lt;br /&gt;
|정부수립2=미국으로부터 독립&lt;br /&gt;
|정부수립일2=1946년 7월 4일&lt;br /&gt;
|정부수립3=현행 헌법&lt;br /&gt;
|정부수립일3=1987년 2월 2일&lt;br /&gt;
|면적=300,000&lt;br /&gt;
|면적_순위=64&lt;br /&gt;
|내수면_비율=0.61&lt;br /&gt;
|인구어림년도=2014&lt;br /&gt;
|어림인구수=1억 61만 7630&lt;br /&gt;
|인구_순위=12&lt;br /&gt;
|인구조사년도=2010&lt;br /&gt;
|조사인구수=9233만 7852&lt;br /&gt;
|인구밀도=337.42&lt;br /&gt;
|인구밀도_순위=43&lt;br /&gt;
|GDP_PPP_년도=2014&lt;br /&gt;
|GDP_PPP=6946억 1500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29위)&lt;br /&gt;
|일인당_GDP_PPP=6985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18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4&lt;br /&gt;
|GDP_명목상=2896억 8600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39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2913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24위)&lt;br /&gt;
|지니계수=43.0&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09&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660&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보통&lt;br /&gt;
|통화=[[필리핀 페소|페소]]&lt;br /&gt;
|통화기호=₱&lt;br /&gt;
|시간대=UTC+8 ([[필리핀 표준시]])&lt;br /&gt;
|일광절약시간=없음&lt;br /&gt;
|차량통행방향=오른쪽&lt;br /&gt;
|국가도메인=[[.ph]]&lt;br /&gt;
|국제전화번호=63&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7107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lt;br /&gt;
&lt;br /&gt;
&#039;&#039;&#039;필리핀&#039;&#039;&#039;({{llang|en|Philippines}})은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 [[나라]]로서, 7000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섬으로는 수도 [[바닐라]]가 위치한 [[루손 섬]], 남동부의 [[민다나오 섬]], [[항구]] 도시이자 [[관광]] 휴양지로 유명한 [[세부 섬]] 등이 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하여 [[지진]]과 [[화산]] 활동이 활발하며 특히 지난 [[1991년]]에는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이 폭발하여 여기서 발생한 화산재가 태양빛을 차단, 전 세계의 기온을 떨어뜨리며 [[지구온난화]]를 약화시키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필리핀의 인구는 1억명에 달하며, 필리핀은 세계에서 12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여러 크고 작은 섬들이 흩어져 있는 필리핀의 지리적 특성상 섬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가 전혀 다르며, [[문화]]나 [[인종]] 구성도 다양하다. [[공용어]]로는 [[영어]]가 지정되어 있어 [[방송]]이나 [[간판]] 등에는 모두 영어를 사용하며, 학교에서도 영어를 가르친다. 그래서 일부 우리나라 사람들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도 한다. 필리핀 어학연수는 미국이나 영국 등으로 어학연수를 보내는 것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드는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영어 발음은 필리핀식으로 되기 때문에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대다수의 필리핀 사람들은 아직도 필리핀 토착민의 고유 언어를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영어를 아는 사람이 드물 정도이다.  &lt;br /&gt;
&lt;br /&gt;
필리핀이 유럽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탐험가 [[마젤란]]이 1521년, 필리핀에 도착하고서 부터였다. &#039;&#039;&#039;필리핀(Philippines)&#039;&#039;&#039;이란 이름도 마젤란을 후원했던 [[스페인]] 국왕 &#039;&#039;&#039;필립 2세(Philip II)&#039;&#039;&#039;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필리핀은 1565년부터 300백년간 필리핀은 스페인의 [[식민지]]가 되었다.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달리, 국민 대다수가 [[가톨릭]]을 믿고 있는데(90% 내외), 이는 필리핀이 가톨릭 국가인 스페인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기후 ==&lt;br /&gt;
&lt;br /&gt;
필리핀은 [[열대 기후]]에 속하여 1년 내내 덥고 [[습도]]가 높다. 연중 평균 기온이 무려 26.6°C, 연간 평균 강수량은 5000mm에 달한다. [[계절]]은 3개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3월]]부터 [[5월]]까지는 덥지만 비는 오지 않는 건기이다. [[6월]]부터 [[11월]] 까지는 덥고 비도 많이 온다. 우리나라의 찜통 더위보다 더한 더위가 다섯달 동안 계속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12월]]부터 [[2월]]까지는 &#039;&#039;&#039;상대적으로&#039;&#039;&#039; 시원하고 비도 많이 오지 않는다. 시원하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필리핀의 6월~11월에 비하면 시원하다는 얘기지, 사실은 우리나라의 [[여름|초여름]]에 해당하는 날씨이다. [[태풍]]이 생성되는 곳과 가까이 있어 태풍의 피해를 자주 받는다.  &lt;br /&gt;
&lt;br /&gt;
[[파일:필리핀논.jpg|섬네일|center|930픽셀|필리핀의 가파른 산지에 만든 계단식 [[논]].]]&lt;br /&gt;
&lt;br /&gt;
{{아시아}}&lt;br /&gt;
&lt;br /&gt;
[[분류:필리핀| ]]&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D%BC%EB%B3%B8%EC%96%B4&amp;diff=37348</id>
		<title>일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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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1:52: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일본어&#039;&#039;&#039;(日本語、にほんご)는 [[미국]], [[러시아]] 팔라우 등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lt;br /&gt;
팔라우에서는 일본어를 공용어로 채택하였으나, 이상하게도 일본에서는 일본어를 공용어로 채택하지 않았다. 현재 일본에는 공용어가 없다.&amp;lt;ref&amp;gt;일본 오키나와와 홋카이도의 원주민인 류큐인과 아이누인이 있기 때문이다. &amp;lt;del&amp;gt;아이누 독립 만세! 류큐 독립 만세!&amp;lt;/del&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조사가 많으며,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이 더욱 조사가 발달되어 있다.&lt;br /&gt;
또한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존대어가 발달하였으나, 그 쓰임이 살짝 다르다&amp;lt;ref&amp;gt;한국에서는 동년배에게는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으나, 일본에서는 상대방과의 친밀도에 따라 반말을 쓰기도, 존댓말을 쓰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국,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한자문화권 국가여서 한자어를 자주 사용한다.&lt;br /&gt;
1인칭이 매우 발달하였다.&lt;br /&gt;
1인칭에는 「わたし/わたくし」、「ぼく」、「おれ」、「あたし」 등이 있는데, 「わたし/わたくし」의 경우는 남녀를 불문하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는 1인칭이며,&lt;br /&gt;
「ぼく」는 남성이 자신을 낮출 때 사용하는 1인칭, 「おれ」는 평소 남성들이 사용하는 1인칭이나, 이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면 실례되는 1인칭이라고 한다.&lt;br /&gt;
「あたし」는 「わたし」에서 변형된 것으로, 주로 여성들이 쓰나, 남성이 이 1인칭을 쓴다면 상대방이 주먹을 날릴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언어 유형적으로 [[교착어]]에 속하며, [[류큐어]]와 함께 [[일본어족]]에 속해있다.&lt;br /&gt;
&lt;br /&gt;
한국어, 중국어와 달리 파열음, 파찰음은 무성음(청음)과 유성음(탁음)의 2항 대립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영어 등 서양 언어와 더 비슷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 문자 ==&lt;br /&gt;
문자는 히라가나와 가타가나와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lt;br /&gt;
&lt;br /&gt;
히라가나는 「あ、い、う、え、お…」등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주로 조사나 어미, 가나화 된 한자어휘에 쓰이며, 가타가나는 「ア、イ、ウ、エ、オ」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주로 외래어를 표기하거나, 말을 강조할 때 라든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기계적인 곳(?)에서 많이 사용된다.&lt;br /&gt;
한자(漢字、かんじ)는 한자어를 쓸 때 사용하지만, 한국의 한자와는 다르게 일본 한자에는 &#039;훈독&#039;이라는 것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039;훈독&#039;이란 것은 한자로 쓰여진 것을 일본 고유어로 읽는 방식으로, 예를들면 山이라는 글자가 있다 치자면, 일본인들은 さん이 아닌, やま로 읽을것이다.  이것이 훈독이다.&lt;br /&gt;
즉, 쉽게 설명하자면, “水라고 써놓고 &#039;수&#039;가 아닌 &#039;물&#039;로 읽는 것”과 같은 이치.&lt;br /&gt;
일본어를 배우면서 가장 가혹한 부분일텐데, 일본의 한자의 경우는 여러가지 소리로 읽히므로, 일본어를 읽을 때 재주껏 알아서 잘 읽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훈독을 이용한 사례가 많은데, 그 예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lt;br /&gt;
禁書目録이라고 써 놓고, きんしょもくろく가 아닌 インデックス라고 읽는 것.&lt;br /&gt;
DEATH NOTE의 등장인물 중 하나인 &#039;라이토&#039;를 月(つき)로 써놓고 ライト라고 읽는 것도 훈독을 이용한 사례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이것 역시 쉽게 설명하자면 “A로 쓰고 B로 읽는다.”와 같은 이치.&lt;br /&gt;
&lt;br /&gt;
== 세계에서의 일본어 ==&lt;br /&gt;
오타쿠들에게 있어서 필수의 언어이다.&lt;br /&gt;
한국과 중국에서는 제2외국어로 인기가 많으며, 미국에서는 양덕들이 많이 공부한다.&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분류:일본어]]&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C%96%B4&amp;diff=37347</id>
		<title>영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C%96%B4&amp;diff=37347"/>
		<updated>2024-12-11T11:51: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파일:영어모국어.png|500픽셀|섬네일|&#039;&#039;&#039;파랑&#039;&#039;&#039;:영어가 공용어이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인 지역.&amp;lt;br&amp;gt;&#039;&#039;&#039;하늘색&#039;&#039;&#039;:영어가 공용어이지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는 아닌 지역.]]&lt;br /&gt;
{{대사|세계 공용어}}&lt;br /&gt;
&lt;br /&gt;
&#039;&#039;&#039;영어&#039;&#039;&#039;(English)는 기원후 450년경, [[독일]] 서부에 살던 부족민이 [[영국]]으로 이동하면서 형성된 [[언어]]이다. 이 부족민들은 현재 영국의 [[앵글로-색슨]]족으로서, 이들이 사용한 언어를 [[고대 영어]](Old English)라고 한다. 고대 영어는 현대 영어와 [[독일어]]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대 영어는 기원후 1150년경에 형성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현대 영어는 가장 많은 국가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 전 세계 3억 7천만 명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이는 [[중국어]] 다음으로 많은 것이다. 영어를 제 2언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2억 2천만 명에 달한다.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외에도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영어가 시작된 곳은 [[영국]]의 남동쪽에 해당하는 [[잉글랜드]] 지방이다. 기원후 449년경,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독일]] 서부에 거주하던 앵글로족, 색슨족, 쥬트족이 영국으로 이동하였다. 이 부족민들은 원래 살고 있던 [[켈트-브리튼]]족을 북쪽과 서쪽의 산악지대(지금의 [[웨일즈]])로 내쫓은 뒤, 지금의 [[잉글랜드]] 지방에 정착하였다. 아무튼 잉글랜드에서 여러 부족민들이 모여 살면서 자연스레 새로운 언어가 생겨났는데, 이를 [[고대 영어]](Old English)라고 한다. 하지만 고대 영어는 오늘날의 현대 영어와는 완전 딴판이었다. 오늘날의 영어 사용자들이 고대 영어를 듣거나 본다면, 몇몇 단어 외에는 거의 이해가 불가능할 정도이다.&lt;br /&gt;
&lt;br /&gt;
현대 영어와 가장 유사한 언어는 [[프리지아어]]로서, [[네덜란드]], [[독일]] 및 [[덴마크]]의 일부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언어이다. 프리지아어와 영어가 유사한 것은 영어가 [[독일어]]와 그 뿌리를 같이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기원후 800년경에는 [[바이킹]]이라고 하는 [[덴마크]]와 [[노르웨이]] [[해적]]들이 잉글랜드 지방을 자주 침략했는데, 이 과정에서 [[노르웨이어]]의 일부가 영어로 섞여 들어갔다.&lt;br /&gt;
&lt;br /&gt;
기원후 1066년에는 노르만 왕족인 “정복자” [[윌리엄 1세]]가 영국의 왕으로 들어서면서 [[프랑스]] 말이 영어로 섞여 들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프랑스인이었던 윌리엄 1세는 영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몰랐으며, 오직 프랑스어만 구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윌리엄 1세가 지배하는 기간 동안, 고위 관직자들 사이에서는 프랑스어가 통용되었으며, 학교에서도 영어 대신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이를 계기로 하여 영어가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하여 고대 영어와 중세 영어를 구분하고 있다. 중세 영어를 사용하던 시기의 유명한 문학가로는 [[제프리 초서]](Geoffrey Chaucer)가 있다. &lt;br /&gt;
&lt;br /&gt;
영어는 이후에도 계속하여 다른 언어의 영향을 받았다. 영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언어는 물론 [[프랑스어]]이다. 현대 영어 단어의 30~40%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밖에도 [[중국어]], [[힌두어]], [[일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이 영어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전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만들면서 영어를 퍼뜨려나갔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호주]], [[캐나다]], [[홍콩]], [[인도]], [[파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에서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다. 이후 [[일본]]이 세계 최강대국으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위상이 바뀌게 되었으며, 영국식 영어가 본토 미국식 영어를 제치고 세계 표준 언어로 떠올랐다. 현재 영어는 [[과학]], [[비즈니스]], [[외교]] 등의 분야에서 공용어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 스펠링 ==&lt;br /&gt;
영어는 [[한국어]]와 달리, 적는 것(스펠링)과 발음이 일치하지 않는 언어이다. 따라서 처음 본 단어는 발음할 수 없으며, 마찬가지로 처음 들은 단어는 적을 수 없다. 예를 들어, car라는 단어는 [ka:]로 발음이 된다. 반면에, center라는 단어는 [sentər]로 발음된다. 같은 c인데도 단어에 따라 [k]로 발음되기도 하고, [s]로 발음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발음 규칙에는 규칙성이 거의 없어 새로운 단어를 볼 때마다 따로 발음을 외워야 한다. 이는 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로 손꼽힌다.&lt;br /&gt;
&lt;br /&gt;
나라에 따라서 스펠링이 달라지기도 한다. 특히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미국식 영어]]와 [[영국]], [[호주]], [[일본]]에서 사용되는 [[영국식 영어]]의 스펠링 차이가 심한 편이다. 예를 들어, “컬러”(색깔)라는 단어를 미국식으로는 &#039;&#039;&#039;color&#039;&#039;&#039;라고 적지만, 영국식으로는 &#039;&#039;&#039;colour&#039;&#039;&#039;라고 적는다. 그리고 “센터”(중앙)라는 단어를 미국식으로는 &#039;&#039;&#039;center&#039;&#039;&#039;라고 적지만, 영국식으로는 &#039;&#039;&#039;centre&#039;&#039;&#039;라고 적는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 있는 탓에 영국식 영어의 스펠링을 보면 스펠링이 틀렸다고 생각하기 쉽다.&lt;br /&gt;
&lt;br /&gt;
== 알파벳 ==&lt;br /&gt;
영어는 26개의 [[로마 문자]]를 사용한다. 위 문단에 설명된 것 처럼 [[라틴어]]와는 다르게 문자마다 고정적인 음가가 부여되어 있지는 않지만, 읽는 법의 기본이 되는 기본적인 음가가 있다. 다음 표는 26개의 영어 알파벳과 그것의 이름, 그리고 기본 음가에 대한 표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대문자 !! 소문자 !! 이름 !! 기본 음가 !! 대문자 !! 소문자 !! 이름 !! 기본 음가&lt;br /&gt;
|-&lt;br /&gt;
| A || a || [eɪ] 에이 || a || N || n || [ɛn] 엔 || n&lt;br /&gt;
|-&lt;br /&gt;
| B || b || [biː] 비 || b || O || o || [oʊ] 오 || o&lt;br /&gt;
|-&lt;br /&gt;
| C || c || [siː] 시 || k || P || p || [piː] 피 || p&lt;br /&gt;
|-&lt;br /&gt;
| D || d || [diː] 디 || d || Q || q || [kjuː] 큐 || k&lt;br /&gt;
|-&lt;br /&gt;
| E || e || [iː] 이 || e || R || r || [ɑɹ] 아르 || ɹ&lt;br /&gt;
|-&lt;br /&gt;
| F || f || [ɛf] 에프 || f || S || s || [ɛs] 에스 || s&lt;br /&gt;
|-&lt;br /&gt;
| G || g || [dʒiː] 지 || g || T || t || [tiː] 티 || t&lt;br /&gt;
|-&lt;br /&gt;
| H || h || [eɪtʃ] 에이치 || h || U || u || [juː] 유 || ʌ&lt;br /&gt;
|-&lt;br /&gt;
| I || i || [aɪ] 아이 || ɪ || V || v || [viː] 비 || v&lt;br /&gt;
|-&lt;br /&gt;
| J || j || [dʒeɪ] 제이 || ʒ || W || w || [dʌbl juː] 더블유 || w&lt;br /&gt;
|-&lt;br /&gt;
| K || k || [keɪ] 케이 || k || X || x || [ɛks] 엑스 || ks&lt;br /&gt;
|-&lt;br /&gt;
| L || l || [ɛl] 엘 || l || Y || y || [waɪ] 와이 || j&lt;br /&gt;
|-&lt;br /&gt;
| M || m || [ɛm] 엠 || m || Z || z || [ziː] 지, 또는 [zɛd] 제드 || z&lt;br /&gt;
|}&lt;br /&gt;
&lt;br /&gt;
단어에 문자들이 어떻게 배열되어 있는지, 어디에서 유래된 말인지, 심지어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 단어를 읽는 방법은 사실 완전히 제각각이기 때문에 기본 음가만을 늘어놓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 문법 ==&lt;br /&gt;
=== 인칭대명사 ===&lt;br /&gt;
영어에는 3개의 인칭이 있으며, 각각 단수형과 복수형이 존재한다.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3인칭 대상의 성별에 따라 그것을 지칭하는 대명사를 구분한다. 영어의 대명사는 3개의 격을 가지며, 각각 주격, 소유격, 목적격이라고 부른다. 다음은 영어의 인칭대명사를 나타낸 표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인칭 !! 수 !! 주격 !! 소유격 !! 목적격&lt;br /&gt;
|-&lt;br /&gt;
| 1인칭 || 단수 || I&amp;lt;ref&amp;gt;영어에서 &#039;나&#039;를 뜻하는 1인칭 단수 대명사는 언제나 대문자로 쓴다.&amp;lt;/ref&amp;gt; || my || me&lt;br /&gt;
|-&lt;br /&gt;
| 1인칭 || 복수 || we || our || us&lt;br /&gt;
|-&lt;br /&gt;
| 2인칭 || 단수/복수 || you || your || you&lt;br /&gt;
|-&lt;br /&gt;
| 3인칭 남성 || 단수 || he || his || him&lt;br /&gt;
|-&lt;br /&gt;
| 3인친 여성 || 단수 || she || her || her&lt;br /&gt;
|-&lt;br /&gt;
| 3인칭 무성&amp;lt;ref&amp;gt;무성이라는 것은 말하려는 대상이 남자 또는 여자라고 말할 수 없는 경우에 쓸 수 있다. 즉, 무생물 따위를 it으로 받는다.&amp;lt;/ref&amp;gt; || 단수 || it || its || it&lt;br /&gt;
|-&lt;br /&gt;
| 3인칭 || 복수 || they || their || them&lt;br /&gt;
|}&lt;br /&gt;
&lt;br /&gt;
=== 품사 ===&lt;br /&gt;
영어에는 기본적으로 명사/대명사/동사/형용사/부사/전치사/접속사/감탄사라는 8개의 품사가 있으며, 각각을 단어 수준에서 구분하는 방법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서로 다른 두 가지 품사로 모두 사용될 수 있는 단어도 존재하기 때문에, 단어를 외울 때마다 그것이 어떤 품사로 사용될 수 있는지도 사실상 외워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이런 품사들이 어떻게 사용되는 지에 대해서는 최소한으로 설명하고, 영어에서 이런 품사들이 가지는 문법적 특징에 대해서 설명한다.&lt;br /&gt;
&lt;br /&gt;
==== 명사 ====&lt;br /&gt;
영어의 명사는 크게 &#039;&#039;&#039;셀 수 있는 명사(가산명사)&#039;&#039;&#039;와 &#039;&#039;&#039;셀 수 없는 명사(불가산명사)&#039;&#039;&#039;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한 개 두 개처럼 셀 수 있고, 복수형이 존재한다. 후자는 얼마나 많은 지에 대해서만 논할 수 있고, 복수형이 없거나 항상 복수로서 취급하는 것일 수도 있다. 당연히 둘은 단어 자체로는 판단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관습적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외워야 한다. 영어의 명사는 격변화를 하지 않으며, 오직 단수형을 복수형으로 바꾸는 변화만 존재한다. 가산명사의 단수형을 복수형으로 바꾸려면 어미 &#039;&#039;&#039;s&#039;&#039;&#039;를 붙이는 것이 원칙이며, 발음상의 원리등에 의해서 &#039;&#039;&#039;es&#039;&#039;&#039;를 붙이거나, 철자의 일부 혹은 전체가 바뀌거나 한다. 어떤 경우에는 복수형으로 변하면 뜻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lt;br /&gt;
&lt;br /&gt;
==== 동사 ====&lt;br /&gt;
영어의 동사는 주어에 따라서 그 형태가 변하는 활용을 한다. 이때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서만 변하며, 그 외에 동사의 모습이 변하는 다른 요인은 시제가 과거시제일때와 동사 앞에 조동사가 있을 때 뿐이다. 이런 변화들은 비교적 규칙적인 편인데, 조동사가 있을 때 동사원형이 되는 것에는 당연히 예외가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동사는 주어가 단수일 때 약간 변화하여 어미에 &#039;&#039;&#039;s&#039;&#039;&#039;를 추가한다. 단수명사를 복수형으로 만들때 그러하듯, s가 아닌 &#039;&#039;&#039;es&#039;&#039;&#039;붙이거나 철자가 변화하는 등의 불규칙적인 경우가 있다. 하지만 단어의 모양에 따라 종류별로 분류할 수 있는 수준의 불규칙이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 &#039;&#039;&#039;be동사&#039;&#039;&#039;는 &#039;&#039;&#039;~이다&#039;&#039;&#039;, &#039;&#039;&#039;있다&#039;&#039;&#039; 등의 뜻을 가진 영어의 기본적인 동사로 원형은 be이지만 주어에 따른 변화는 불규칙적이어서 다음 표에서 보이는 것 처럼 변화한다. 3인칭 단수명사의 대표로는 it을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30%&amp;quot;&lt;br /&gt;
|-&lt;br /&gt;
! 인칭/수 !! 직설법 현재 !! 직설법 과거&lt;br /&gt;
|-&lt;br /&gt;
| 1인칭/단수 || I am || I was&lt;br /&gt;
|-&lt;br /&gt;
| 2인칭 || you are || you were&lt;br /&gt;
|-&lt;br /&gt;
| 3인칭/단수 || it is || it was&lt;br /&gt;
|-&lt;br /&gt;
| 1인칭/복수 || we are || we were&lt;br /&gt;
|-&lt;br /&gt;
| 3인칭/복수 || they are || they were&lt;br /&gt;
|}&lt;br /&gt;
&lt;br /&gt;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크게 변한다고 할 수 있고, 이것은 기본적인 영어 동사의 특징이다.&lt;br /&gt;
&lt;br /&gt;
* 동사를 직설법 과거시제로 활용하려면 일반적으로 어미 &#039;&#039;&#039;ed&#039;&#039;&#039;를 붙인다. 이는 과거분사로 만들 때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자주 사용되는 불규칙 동사는 일반적으로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다른 경우가 많다. 앞서 기술한 다른 변화들과 마찬가지로 &#039;&#039;&#039;ed&#039;&#039;&#039;가 아닌 &#039;&#039;&#039;d&#039;&#039;&#039;만 붙이거나 철자가 변화하는 경우가 있다. 과거분사형으로 만드는 경우에는 어미 &#039;&#039;&#039;en&#039;&#039;&#039;을 붙이는 것이 굉장히 잦은 변화의 한 종류이다. 직설법 과거시제로 말할 때에는 be동사를 제외하면 주어의 수에 따라서 그 형태가 추가적으로 변하거나 하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 그 외의 품사 ====&lt;br /&gt;
영어에서 명사와 동사를 제외한 품사들은 변하는 경우가 없으며, 항상 똑같이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형용사는 명사 앞에서 명사를 수식하거나, be동사 등과 함께 주어의 상태를 서술한다. 즉, 문장의 보어가 될 수 있다. something 등과 같은 일부 명사를 수식할 때에는 뒤에서 수식하는 것이 보통이다.&lt;br /&gt;
* 부사는 일반적으로 형용사와 동사를 수식하며, 그 성질에 따라 넓게는 하나의 문장 전체를 수식할 수도 있다. 다른 품사와 구분이 되는 단어적 특징은 &#039;&#039;&#039;-ly&#039;&#039;&#039;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사실 이런 식으로 어미의 모양에 따라 단어의 품사를 예상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가령 -tion으로 끝나면 명사일 확률이 높고, -ous로 끝나면 형용사일 확률이 높다. 물론 항상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amp;lt;/ref&amp;gt;&lt;br /&gt;
* 전치사는 명사의 목적격&amp;lt;ref&amp;gt;사실 목적격이라는 것은 대명사만이 가지는 특징이므로 일반명사가 목적격이 되었다고해서 모양이 달라지진 않는다.&amp;lt;/ref&amp;gt; 앞에 쓰이는데, 그 명사와 다른 수식어들과 함께 전치사구를 만든다.&lt;br /&gt;
* 접속사는 두 개의 대등한 문장요소 또는 문장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두 문장이 접속사에 의하여 한 문장이 되었을때, 접속사가 있는 쪽은 일반적으로 부사절이 되어 다른 문장(주절)을 수식하는 것 처럼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관사 ===&lt;br /&gt;
영어에는 정관사와 부정관사가 존재하며 바로 뒤에 있는 단어의 발음에 의해서 그 발음이나 모양이 변한다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lt;br /&gt;
&lt;br /&gt;
* 정관사 the는 &#039;&#039;&#039;어제 샀던 &#039;&#039;그&#039;&#039; 연필&#039;&#039;&#039;, &#039;&#039;&#039;네가 앉아 있는 &#039;&#039;그&#039;&#039; 의자&#039;&#039;&#039; 처럼 지시하는 대상을 한정지어준다. 바로 뒤에 오는 단어의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할 때는 &#039;&#039;&#039;더 [ðə]&#039;&#039;&#039;, 모음으로 시작한다면 &#039;&#039;&#039;디[ði]&#039;&#039;&#039;라고 읽는다.&lt;br /&gt;
* 부정관사 a는 the와는 반대로 대상을 한정짓지 않고 &#039;&#039;&#039;어떤 하나의~&#039;&#039;&#039;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바로 뒤에 오는 단어의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할때는 &#039;&#039;&#039;a&#039;&#039;&#039;, 모음으로 시작할때는 &#039;&#039;&#039;an&#039;&#039;&#039;으로 쓴다. 읽는 법은 일반적으로는 &#039;&#039;&#039;어&#039;&#039;&#039;, &#039;&#039;&#039;언&#039;&#039;&#039;으로 읽지만 a를 &#039;&#039;&#039;에이&#039;&#039;&#039;, an을 &#039;&#039;&#039;앤&#039;&#039;&#039;이라고 읽는 사람을 흔하게 볼 수 있다.&lt;br /&gt;
* 예를 들어 &#039;&#039;&#039;MP3[em~]&#039;&#039;&#039;는 [e]라는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앞에 오는 부정관사는 an이 된다. 하지만 &#039;&#039;&#039;uniform[ju~]&#039;&#039;&#039;은 [j]라는 자음으로 시작하므로 앞에 오는 부정관사는 a가 된다.&lt;br /&gt;
&lt;br /&gt;
=== 시제/상/태/법 ===&lt;br /&gt;
일반적으로 문법적인 차원에서 영어의 문장에 대해서 얘기할 때, 2개의 시제(현재시제/과거시제), 2개의 상(완료상/진행상), 2개의 태(능동태/수동태), 3개의 법(직설법/명령법/가정법)에 대해서 말한다. 이 문단에서는 이들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한다.&lt;br /&gt;
&lt;br /&gt;
==== 시제 ====&lt;br /&gt;
한국어처럼 영어에도 2개의 시제(tense)가 존재하며,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은 너무나 익숙하다. 말하는 시점보다 먼저 일어난 일에 대해서 서술할 때에는 과거시제를 사용하며, 동사를 과거형으로 활용하여 말하면 된다. 동사를 과거형으로 방법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한 것이 전부라고는 할 수 없지만, 굉장히 불규칙적이므로 여기서는 자세하게 다룰 수 없다.&lt;br /&gt;
&lt;br /&gt;
==== 상 ====&lt;br /&gt;
영어에는 대표적으로 2개의 상(aspect)가 존재하는데, 완료상과 진행상이라고 하는 것이 그것이다. 완료상은 어떤 동작이 특정 시점에 끝나거나 설명하려는 것이 현재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과거시제가 과거의 한 시점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에 비해서 완료상은 &amp;quot;과거부터 현재까지&amp;quot;, &amp;quot;먼 과거부터 가까운 과거까지&amp;quot; 처럼 기간적인 것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전자를 현재완료, 후자를 과거완료라고 하며 현재완료상의 사용 방법은 동사 &#039;&#039;&#039;have&#039;&#039;&#039;와 함께 다른 동사의 과거분사를 이용하여 말하면 된다. 이때, &#039;&#039;&#039;&amp;quot;언제 이후로&amp;quot;&#039;&#039;&#039; 같은 구/절이 완료상을 더 명확하게 해 준다. 과거완료상을 사용하려면 have 대신에 그것의 과거형인 &#039;&#039;&#039;had&#039;&#039;&#039;를 사용하면 된다.&lt;br /&gt;
* 예) 현재완료상: I &#039;&#039;&#039;have been&#039;&#039;&#039; Seoul since I was born. 내가 태어난 이후로 서울에서 살아왔다. / 과거완료상: They &#039;&#039;&#039;had been&#039;&#039;&#039; locked in the elevator until they was rescued. 그들이 구해지기 전까지 그들은 그 엘리베이터에 갇혀있었다.&lt;br /&gt;
&lt;br /&gt;
==== 태 ====&lt;br /&gt;
영어의 대표적인 태(voice)는 능동태와 수동태이다. 능동태는 일반적인 말하기 방법으로, 주어가 동작을 수행한다는 뜻이다. 반면에 수동태는 주어가 다른 대상으로부터 그 행위를 당하는 것을 뜻한다. 한국어에서는 &amp;quot;먹다:먹히다&amp;quot;의 경우처럼 동사를 변화시켜 표현하는데, 영어에서는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를 이용하여 표현한다. 이때 동작의 주체는 by(~에 의하여)를 이용한 전치사구로 표현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 The ball &#039;&#039;&#039;was kicked&#039;&#039;&#039; by a boy. 그 공은 한 아이에 의해서 차였다.(= A boy kicked the ball. 한 아이가 그 공을 찼다.)&lt;br /&gt;
&lt;br /&gt;
==== 법 ====&lt;br /&gt;
일반적인 영어 학습자들은 직설법/명령법/가정법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것을 서법(Grammatical mood)이라고 하며, 앞의 세 법은 영어의 대표적인 서법이다.&lt;br /&gt;
* 직설법은 단순한 평서문의 서법으로 &amp;quot;주어+동사&amp;quot;의 형태로 말하면 된다.&lt;br /&gt;
* 영어에서 명령법은 &amp;quot;you&amp;quot;로 시작하는 문장의 주어를 생략한 형태로,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면 된다. please 등의 감탄사를 더 붙이면 정중하게 부탁하는 어조가 된다.&lt;br /&gt;
* 가정법은 사용되는 시제와 상에 따라서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정법의 문장은 &amp;quot;If조건절, 종속절&amp;quot;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기본이다.&lt;br /&gt;
*# 가정법현재는 막연한 미래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동사현재, 주어+조동사현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t &#039;&#039;&#039;rains&#039;&#039;&#039; tomorrow, we &#039;&#039;&#039;will&#039;&#039;&#039; cancel the game. 만약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리는 그 경기를 취소할 것입니다.&lt;br /&gt;
*# 가정법과거는 현재의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동사과거, 주어+조동사과거&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were&#039;&#039;&#039; rich, I &#039;&#039;&#039;could&#039;&#039;&#039; buy a car.&amp;lt;ref&amp;gt;가정법의 조건절에서 be동사의 과거형은 항상 were이다.&amp;lt;/ref&amp;gt; 만약 내가 부자였다면, 차를 살수 있을 텐데.&lt;br /&gt;
*# 가정법미래는 가능성이 없는 일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should/would/were to+동사원형, 주어+조동사과거/현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t &#039;&#039;&#039;should rain&#039;&#039;&#039;, we &#039;&#039;&#039;would&#039;&#039;&#039; cancel the game.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비가 온다면, 우리는 그 경기를 취소할 것입니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were to be&#039;&#039;&#039; young again, I &#039;&#039;&#039;would&#039;&#039;&#039; study hard. 만약 내가 다시 젊어진다면, 나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lt;br /&gt;
*# 가정법과거완료는 과거의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had+과거분사,주어+조동사과거+have+과거분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had studied&#039;&#039;&#039; hard, I &#039;&#039;&#039;could have passed&#039;&#039;&#039; the test. 만약 내가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그 시험에 통과할 수 있었을 텐데.&lt;br /&gt;
&lt;br /&gt;
위 4가지 말고도 몇가지 주로 사용되는 가정법 패턴이 있으며, 말하려는 것의 시제, 상에 따라 그 형태가 결정된다.&lt;br /&gt;
&lt;br /&gt;
== 어휘 ==&lt;br /&gt;
많은 영어의 어휘는 [[라틴어]]계의 언어나 [[그리스어]]에서 영향을 받았다. 영어의 어휘는 크게 접두사, 어근, 접미사의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각각의 부분이 뜻을 가지고 있어 이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어휘가 형성된다. 예를 들어, 아래를 뜻하는 접두사 sub와 길을 뜻하는 어근 way를 합쳐서 지하철이라는 의미의 subway를 만드는 식이다. 이러한 조어법은 [[표음문자]]인 영어를 마치 [[표의문자]]인 것처럼 학습할 수 있게 한다. 실제로 영어 학습에 있어서의 어근/어원 학습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미국식 영어]]&lt;br /&gt;
* [[영국식 영어]]&lt;br /&gt;
* [[토플]](TOFEL) - 영어를 제 2외국어로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대학생 수준의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ETS]] 주관이다.&lt;br /&gt;
* [[토익]](TOEIC) -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의사소통 위주의 실용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ETS 주관이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endic.naver.com/ 네이버 영어사전]&lt;br /&gt;
* [http://dic.daum.net/index.do?dic=eng 다음 영어사전]&lt;br /&gt;
* [http://dictionary.cambridge.org/ 캠브리지 온라인 사전]&lt;br /&gt;
* [http://www.ebse.co.kr/ebs/index.laf EBS 영어교육채널]&lt;br /&gt;
* [http://translate.google.co.kr/ 구글 번역기]&lt;br /&gt;
* [http://en.wikipedia.org/wiki/Main_Page 영어판 위키피디아]&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분류:언어]]&lt;br /&gt;
[[분류:영어| ]]&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5%88%EC%82%B0%EC%84%A0&amp;diff=37346</id>
		<title>안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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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1:49: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안산선&#039;&#039;&#039;은 [[서울 지하철 4호선]]을 패러디한 도시철도 노선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BB%B4%ED%93%A8%ED%84%B0&amp;diff=37345</id>
		<title>컴퓨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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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1:48: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작성중}}&lt;br /&gt;
[[파일:컴퓨터.jpg|썸네일|컴퓨터의 모습]]&lt;br /&gt;
{{대사|현대화를 이끈 기기}}&lt;br /&gt;
인켈.&lt;br /&gt;
&lt;br /&gt;
== 구성 ==&lt;br /&gt;
컴퓨터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한 기구로 가동된다. 컴퓨터의 조립이나 이용등의 구조에 따라 다양한 컴퓨터들도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하드웨어 ===&lt;br /&gt;
*[[CPU]] - 컴퓨터의 연산을 담당하고 우리말로는 중앙처리장치라고 부른다. 컴퓨터의 값을 늘리는 메인 부품 중 하나다. 컴퓨터의 속도를 좌우한다.&lt;br /&gt;
*[[그래픽 카드]] - 컴퓨터의 그래픽을 담당한다. 해외에서는 Video Card라고 부르는 모양. 높은 사양의 게임을 할때 이 부품이 좋아야 한다. 게임을 별로 안한다면 상관 없지만 게임을 자주한다면 컴퓨터의 값을 비싸게 한다.&lt;br /&gt;
*[[메인보드]] - 컴퓨터의 모든 부품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메인보드가 없으면 아무 부품도 꽂을 수 없다. 이 역시 중요한 부품 중 하나.&lt;br /&gt;
*[[RAM]] - 전원이 켜져있는 동안만 정보를 저장하는 휘발성 기억장치이다. 사용 중인 파일의 정보를 저장한다.&lt;br /&gt;
*[[하드디스크]] - 컴퓨터의 정보를 저장한다. 사용자가 받은 모든 파일은 이 곳에 저장된다. &amp;lt;del&amp;gt;SSD는?&amp;lt;/del&amp;gt;&lt;br /&gt;
*[[파워 서플라이]] - 컴퓨터에 전원을 공급해준다. 컴퓨터의 부품 별로 소모 전력이 다르므로 자신의 부품들에 맞는 파워 서플라이를 사용해야 한다.&lt;br /&gt;
*[[SSD]]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목적으로 나온, 하드디스크보다 속도 면에서 성능이 크게 개선된 기억장치이다.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하드디스크 대용으로 쓰기에는 뭐하다.&lt;br /&gt;
*그 외 -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기타등등...&lt;br /&gt;
&lt;br /&gt;
=== 소프트웨어 ===&lt;br /&gt;
*[[운영체제]] - 소프트웨어 중 가장 중요한 것. 이게 없으면 부품을 다 사도 아무것도 못한다. [[윈도우]], [[유닉스]], [[리눅스]], [[MAC]] 등이 있다.&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텔레비전]]&lt;br /&gt;
* [[윈도우]]&lt;br /&gt;
* [[인터넷]]&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KB%EC%BA%90%ED%94%BC%ED%83%88&amp;diff=37344</id>
		<title>사용자:KB캐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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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1:46: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새 문서: KB캐피탈입니다.&lt;/p&gt;
&lt;hr /&gt;
&lt;div&gt;KB캐피탈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AF%B8%EA%B5%AD&amp;diff=37343</id>
		<title>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AF%B8%EA%B5%AD&amp;diff=37343"/>
		<updated>2024-12-11T11:46: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읽어 볼만한 글}}&lt;br /&gt;
{{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미국&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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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_표어_설명=우리는 신을 믿는다&lt;br /&gt;
|국가=The Star-Spangled Banner (성조기여 영원하라)&lt;br /&gt;
|수도=[[워싱턴 D.C.]]&lt;br /&gt;
|최대_도시=[[뉴욕]]&lt;br /&gt;
|공용어=&lt;br /&gt;
|국어=[[영어]]&lt;br /&gt;
|인종=&lt;br /&gt;
|종교=&lt;br /&gt;
|정부형태=[[연방제]] [[대통령제]] [[공화국]]&lt;br /&gt;
|지도자_칭호=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버락 오바마]]&lt;br /&gt;
|지도자_칭호1=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1=[[존 바이든]]&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영국]]으로부터 &#039;&#039;&#039;독립&#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독립 선포&lt;br /&gt;
|정부수립일1=1776년 7월 4일&lt;br /&gt;
|정부수립2=헌법 제정&lt;br /&gt;
|정부수립일2=1788년 6월 21일&lt;br /&gt;
|정부수립3=&lt;br /&gt;
|정부수립일3=&lt;br /&gt;
|면적=9,147,593&lt;br /&gt;
|면적_순위=3&lt;br /&gt;
|내수면_비율=&lt;br /&gt;
|인구어림년도=2015&lt;br /&gt;
|어림인구수=3억 2020만 6000&lt;br /&gt;
|인구_순위=3&lt;br /&gt;
|인구조사년도=&lt;br /&gt;
|조사인구수=&lt;br /&gt;
|인구밀도=34.2&lt;br /&gt;
|인구밀도_순위=180&lt;br /&gt;
|GDP_PPP_년도=2013&lt;br /&gt;
|GDP_PPP=16조 720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위)&lt;br /&gt;
|일인당_GDP_PPP=5만 2800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0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3&lt;br /&gt;
|GDP_명목상=16조 768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5만 3042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9위)&lt;br /&gt;
|지니계수=38.0&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13&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914&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매우 높음&lt;br /&gt;
|통화=[[미국 달러]]&lt;br /&gt;
|통화기호=&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시간대=UTC-5~-10&lt;br /&gt;
|일광절약시간=UTC-4~-10&lt;br /&gt;
|차량통행방향=오른쪽&lt;br /&gt;
|국가도메인=[[.us]]&lt;br /&gt;
|국제전화번호=1&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세계질서를 주도하는 나라}}&lt;br /&gt;
&lt;br /&gt;
&#039;&#039;&#039;정선희&#039;&#039;&#039;({{llang|en|United States of America, &#039;&#039;&#039;USA&#039;&#039;&#039;}})는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한국에서는 아메리카합중국이라는 명칭 대신 미국이라는 이름을 주로 사용하나 공식적으로는 아메리카합중국이라 한다. 미국은 50개의 [[주]]로 구성되어 있는 연방제 국가이다.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자본주의]] 진영의 최강국으로 떠올랐으며, 20세기 말, [[공산주의]]의 몰락으로 [[냉전]]이 끝나면서 자타공인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다. 미국은 전 세계의 [[금융]], [[무역]], [[문화]], [[군사]], [[정치]], [[기술]]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 정부 ==&lt;br /&gt;
[[파일:백악관.jpg|300픽셀|섬네일|[[백악관]](White House). 미국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곳이다.]]&lt;br /&gt;
미국은 연방 국가로 연방 정부와 주 정부로 구성된다. 독립 당시 연방을 구성하는 주는 13개였으나 이후 영토 확장 등을 거쳐 주의 갯 수는 계속해서 늘어났으며 가장 마지막으로 연방에 가입한 것은 하와이주와 알래스카주이다. 그러나 지방자치제도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계처럼 연방 정부와 주 정부는 상호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다. 즉, 주 정부는 연방 정부의 단순한 하부 기관이 아닌 독립된 주권을 가진 정부라 할 수 있다. 주 헌법을 비롯한 모든 주의 법률은 연방의 헌법과 법률의 지배를 받으나 이것은 연방 헌법에 의한 권한이고 연방 정부의 권한은 헌법에 열거된 사안에만 국한되므로 주 정부가 연방 정부의 단순 하부 행정기관이라는 뜻은 아니다.&lt;br /&gt;
&lt;br /&gt;
=== 행정부 ===&lt;br /&gt;
미국은 [[대통령 중심제]]의 창시 국가로 연방 정부의 행정 수반 및 국가 원수는 대통령이다.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인단에 의해 선출되는 간선제이며, 선거인단은 국민의 직접·보통·평등·비밀 선거에 의해 선출된다. 각 주의 선거인단은 인구 비례에 의해 결정되며 간선제이지만 선거인단은 사전에 누구를 뽑을 것인지를 미리 알리며, 선거인이 주민들에 대한 신뢰를 져 버린적은 거의 없었다. 또한, 선거인단은 승자독식제로 단 1표라도 많은 표를 차지한 후보가 그 주에 배당된 모든 선거인을 가져가게 된다.&lt;br /&gt;
&lt;br /&gt;
행정부는 의회에 법률안을 제출하지 못하지만, 법률안의 거부권이 인정되며 이 때 거부권의 행사는 환부거부와 보류거부가 모두 인정된다. 대통령이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하면 상원 또는 하원은 재표결을 하게 되는데 3분의 2가 찬성한 때에 해당 법률안은 법률로 확정된다.&lt;br /&gt;
&lt;br /&gt;
대통령은 [[군대]]의 최고 통수권자이며, 대통령이 직접 행정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executive orders). 대표적인 예로는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직접 명령을 내린 [[노예 해방령]]이 있다. 대통령의 임기는 4년이며 1회에 한하여 중임이 가능하다. 또한, 대통령 선거시에는 대통령을 보좌하며 대통령 유고시 그 권한을 대행하는 부통령이 함께 출마하는데 이를 러닝메이트라 하며, 부통령은 상원 의장을 겸한다.&lt;br /&gt;
&lt;br /&gt;
=== 입법부 ===&lt;br /&gt;
미국은 영미법계 국가로서 판례가 중요한 법원이지만 고도화하고 전문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의회에서 제정된 성문법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한편, 연방 헌법은 주 헌법에 우선하고 연방 의회는 연방 헌법에 열거된 사안에 대하여만 입법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연방 의회가 제정한 법률과 조약이 각 주의 법률보다 우선한다. 미국의 입법부는 상원과 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원은 각 주에서 2명씩 뽑아 총 100명(50개주 X 2명)으로 구성된다. 상원의장은 부통령이 겸직한다. 반면에 하원은 인구비례로 선출되며 정원은 435명이다. 하원의장은 Speaker of the House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상원은 대통령이 조약 등을 체결하기에 앞서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연방 헌법의 개정은 상·하 양원 의원 3분의 2의 찬성으로 제안되며 38개 주(미국을 구성하는 전체 50개 주의 4분의 3)의 주 의회 또는 주 헌법 개정회의의 찬성으로 개정되며, 헌법의 개정은 증보 개정 형식을 따른다. 만약 개정 헌법과 이전 헌법의 규정이 다른 경우에는 개정된 규정이 적용된다.&lt;br /&gt;
&lt;br /&gt;
상·하원에서 가결된 법률안은 대통령의 서명함으로서 성립한다. 또는 회기중 10일 이내에 대통령이 서명하지 않았을 때에도 법률안이 성립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사법부 ===&lt;br /&gt;
연방 사법부는 대법원 및 11개의 고등법원, 91개의 지방법원과 3개의 특별법원으로 구성되며 각 주는 별도의 대법원, 고등법원 및 지방법원을 두고 있다. 연방 법원 판사의 보수는 재직중 감액되지 않는다. 연방 법원은 소송 가액이 5만 달러 이상이고 소송 당사자가 서로 다른 주(州)의 주민인 사건이나 연방 헌법이나 연방 법률 또는 조약의 해석에 관련된 사건을 담당한다. 연방 대법원은 연방 법원의 상소 및 주 사이의 분쟁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따라서 주 법률에 관련된 사건은 주 대법원에서 마무리 되지만 연방 헌법에 의하여 보장 받은 권리가 침해 받았음을 주장하면 연방 대법원으로 사건을 끌고 갈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 영토 ==&lt;br /&gt;
[[파일:미국영토확장.png|300픽셀|섬네일|미국 영토 확장의 역사.]]&lt;br /&gt;
&lt;br /&gt;
초기 미국의 영토는 [[북아메리카]]의 동쪽 해안지역에 국한되어 있었다. 이후 서부 개척을 통해 점차 서쪽으로 영토를 늘려 나갔다. 이 과정에서 [[루이지애나 매입]]처럼 정상적인 토지 거래를 하기도 하였으나, 침략과 학살을 통해 영토를 확보하기도 해 미국 역사의 흑역사로 남아 있는 부분도 있다. [[1959년]]에는 [[소련]]으로부터 구매한 [[알래스카]]와 미국의 식민지였던 [[하와이]]가 각각 미국의 49번째, 50번째 주로 편입되었다. 미국은 본토 외에도 [[식민지]]를 여럿 거느리고 있는데,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괌]]&lt;br /&gt;
* [[버진아일랜드]]&lt;br /&gt;
* [[북마리아나 제도]]&lt;br /&gt;
* [[아메리칸사모아]]&lt;br /&gt;
* [[푸에토리코]]&lt;br /&gt;
&lt;br /&gt;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는 다른 [[주]]에 속하지 않는 특별구이다.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는 [[뉴욕]]이다.&lt;br /&gt;
&lt;br /&gt;
== 지리 ==&lt;br /&gt;
[[파일:USPhysical-Web5.jpg|300픽셀|섬네일|미국 본토의 지형도.]]&lt;br /&gt;
&lt;br /&gt;
미국은 세계에서 [[러시아]], [[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이다. 그래서 미국의 [[지리]]는 지역에 따라 다음과 같이 크게 다르다.&lt;br /&gt;
&lt;br /&gt;
* 미국의 동부 해안은 온대 기후로서, [[숲]]이 우거져 있다. 사람이 살기 좋은 기후와 지형 때문에 [[뉴욕]], [[보스턴]] 등 주요 대도시가 위치해 있다.&lt;br /&gt;
* 동부 해안을 따라서 [[애팔래치아 산맥]]이라는 비교적 낮은 산지가 위치해 있다.&lt;br /&gt;
* 미국의 중부 지역은 [[그레이트플레인스]](Great Plains, 대초원)이라고 하는 지역으로서, [[밀]], [[콩]], [[옥수수]] 등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곡물]] 생산 지역을 이루고 있다.&lt;br /&gt;
* 미국 중앙으로는 [[미시시피강]]이 가로지르고 있다. 미시시피강은 미국의 서부 지역과 동부 지역을 나누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lt;br /&gt;
* 미국의 서부 지역은 [[로키 산맥]]이라는 험준한 산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이 살거나 농사를 짓기에는 부적합하나, [[그랜드 캐니언]]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lt;br /&gt;
* [[태평양]]을 끼고 있는 서부 해안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로, 일 년 내내 따뜻하여 사람이 살기 좋은 조건이다. 서부 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캘리포니아]]의 [[LA]]가 있다.&lt;br /&gt;
* [[알래스카]] 지역은 [[북극권]]에 속해 아주 춥다.&lt;br /&gt;
* [[하와이]]는 [[화산]] 섬이다.&lt;br /&gt;
&lt;br /&gt;
&amp;lt;gallery widths=180px perrow=5&amp;gt;&lt;br /&gt;
파일:타임스퀘어.jpg|[[뉴욕]]의 중심가인 [[타임스퀘어]].&lt;br /&gt;
파일:그랜드캐니언.jpg|[[로키산맥]] 지역에 위치한 [[그랜드캐니언]].&lt;br /&gt;
파일:로스엔젤리스.jpg|미국 서부 최대의 도시인 [[LA]].&lt;br /&gt;
파일:알래스카.jpg|[[알래스카]].&lt;br /&gt;
파일:하와이.jpg|[[하와이]].&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경제 ==&lt;br /&gt;
[[파일:미국밀.jpg|300픽셀|섬네일|미국의 밀 재배 (추수중)]]&lt;br /&gt;
[[파일:보잉공장.jpg|300픽셀|섬네일|미국 보잉(Boeing)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기]] 제조 회사이다.]]&lt;br /&gt;
미국은 전형적인 [[자본주의]] [[경제]] 체제이다. 지난 몇 십년간 미국의 실업률은 5~6% 내외를 유지했었는데,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게 되면서 급격히 올라가 9%대의 높은 실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미국이 극심한 [[스태그플레이션]](실업률과 물가가 동시에 오르는 현상)을 겪던 [[1982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lt;br /&gt;
&lt;br /&gt;
미국 경제의 특징 중 하나는 무역 수지가 매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은 [[1975년]] 이후로 지금까지 약 40년간 변함없이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수출을 통해 버는 돈보다 수입을 해서 잃는 돈이 많기 때문인데, 그런 의미에서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볼 때 미국은 최고의 &amp;lt;del&amp;gt;호객님&amp;lt;/del&amp;gt;고객인 셈이다.&lt;br /&gt;
&lt;br /&gt;
미국은 영토가 넓기 때문에 천연자원도 풍부한 편이다. [[금]], [[석유]], [[석탄]], [[우라늄]]의 매장량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시시피강]] 유역에서는 [[옥수수]], [[밀]], [[콩]], [[설탕]], [[담배]] 등의 작물 [[농사]]가 대규모로 이뤄지고 있다. 워낙 농사지을 땅이 넓어 농약도 [[비행기]]로 칠 정도이다. 그러다 보니 미국 농산물의 가격은 저렴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196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밀과 콩을 많이 재배했었는데, 이후 미국 농산물의 개방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밀과 콩 농사를 거의 짓지 않고 있다. 미국의 주요 생산 공산품으로는 [[자동차]], [[비행기]], [[전자제품]] 등이 있다. 특히 [[포드]], [[GM]], [[크라이슬러]]는 미국의 거대 자동차 기업으로서, 함께 묶어 “Big 3”라고 흔히 불린다.&lt;br /&gt;
&lt;br /&gt;
다음은 미국과의 무역량이 많은 나라 10개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나라&lt;br /&gt;
! 무역량 (2009년)&lt;br /&gt;
! 무역 수지 (2009년, 미국 기준)&lt;br /&gt;
|-&lt;br /&gt;
|[[캐나다]]&lt;br /&gt;
|{{막대|청|4|3}} 429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02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중국]]&lt;br /&gt;
|{{막대|청|3|7}} 365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26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멕시코]]&lt;br /&gt;
|{{막대|청|3|1}} 305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47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일본]]&lt;br /&gt;
|{{막대|청|1|4}} 141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447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독일]]&lt;br /&gt;
|{{막대|청|1|1}} 114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79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영국]]&lt;br /&gt;
|{{막대|청||9}} 931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7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대한민국]]&lt;br /&gt;
|{{막대|적||7}} 678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0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프랑스]]&lt;br /&gt;
|{{막대|청||6}} 60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7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네덜란드]]&lt;br /&gt;
|{{막대|청||5}} 484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62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흑자&lt;br /&gt;
|-&lt;br /&gt;
|[[타이완]]&lt;br /&gt;
|{{막대|청||5}} 468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99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총&#039;&#039;&#039;&lt;br /&gt;
|2조 610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501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lt;br /&gt;
== 사회 ==&lt;br /&gt;
[[파일:오바마가족.jpg|300픽셀|섬네일|미국 [[흑인]]들은 오랫동안 인종차별에 시달려 왔지만, 지금은 흑인 [[대통령]]([[버락 오바마]])이 배출될 정도로 지위가 높아졌다.]]&lt;br /&gt;
[[파일:미국부자.jpg|300픽셀|섬네일|미국의 [[GDP]]수준은 높은 편이지만, 상위 1%부자가 대부분의 부를 독점하고 있다는 문제가 있다. 사진은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lt;br /&gt;
=== 인구 ===&lt;br /&gt;
미국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가이다. 미국에서 가장 주류를 이루는 인종은 [[백인]]으로,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이민을 온 사람들이다. 백인([[히스패닉]]계 포함)은 미국 전체 인구의 72%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많은 인종은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흑인]]으로, 미국 전체 인구의 13%를 차지한다. 미국의 흑인은 원래 [[노예]]로 부려먹기 위해 데려온 것이어서, 오랜 기간 동안 인종차별을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가 있다. [[아시아]]인은 미국 전체 인구의 4.8%를 차지하는데, 주로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 실제로 캘리포니아 주의 아시아인 비율은 13%에 달한다. 이외에도 소수의 [[인디언]]과 [[에스키모]] 등이 작은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부 ===&lt;br /&gt;
미국은 부의 편중 문제가 심각한 나라이다. 즉, 미국의 경제 구조는 상위 1%가 대부분의 부를 거머쥐고 있는 구조이다. 실제로 미국의 1인당 평균 소득은 4만 8천 달러이지만, 상위 1% 부자가 가진 재산이 하위 90%가 가진 재산과 같다. 따라서 일반 서민들의 소득은 GDP에서 나타난 것보다 현저히 낮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종교 ===&lt;br /&gt;
미국은 전통적으로 [[기독교]] 국가였으나 미국에서의 기독교 신자 비율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1990년]], 미국의 기독교 신자(가톨릭 포함)는 전체의 86.2%였으나 [[2008년]]에는 76.0%로 감소했다. 그 밖에, 종교가 없는 사람은 15.0%, [[유대교]] 신자는 1.2%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
=== 언어 ===&lt;br /&gt;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 8개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border=&amp;quot;1&amp;quot; table style=&amp;quot;border:1px black; float:center; margin-left:1em;&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99;&amp;quot; colspan=&amp;quot;2&amp;quot;|사용 언어 (2009년)&lt;br /&gt;
|-&lt;br /&gt;
|[[영어]]||{{막대|적|10|0}}{{막대|적|10|0}}{{막대|적|2|8}} 2억 2870만 명&lt;br /&gt;
|-&lt;br /&gt;
|[[스페인어]]||{{막대|청|3|5}} 3550만 명&lt;br /&gt;
|-&lt;br /&gt;
|[[중국어]]||{{막대|청||3}} 260만 명&lt;br /&gt;
|-&lt;br /&gt;
|[[타갈로그어]]||{{막대|청||2}} 151만 명&lt;br /&gt;
|-&lt;br /&gt;
|[[프랑스어]]||{{막대|청||1}} 130만 명&lt;br /&gt;
|-&lt;br /&gt;
|[[베트남어]]||{{막대|청||1}} 125만 명&lt;br /&gt;
|-&lt;br /&gt;
|[[독일어]]||{{막대|청||1}} 110만 명&lt;br /&gt;
|-&lt;br /&gt;
|[[한국어]]||{{막대|청||1}} 103만 명&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는 [[영어]]이다. 미국의 [[독립선언문]]과 [[헌법]]은 영어로 작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스페인어]] 사용 인구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멕시코]] 및 [[쿠바]]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루이지애나 지역의 영토가 프랑스령이었던 관계로(자세한 사항은 [[루이지애나 매입]] 문서 참고) 프랑스어 이용 인구도 많은 편이다. [[한국어]]는 미국에서 8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이다.&lt;br /&gt;
&lt;br /&gt;
== 문화 ==&lt;br /&gt;
미국은 현대 대중문화의 중심지로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음악]]([[팝송]])과 [[영화]](할리우드 영화)는 전 세계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lt;br /&gt;
&lt;br /&gt;
=== 공휴일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width=150| 날짜&lt;br /&gt;
! 이름&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1월 1일]]&lt;br /&gt;
| [[신정]] (New year&#039;s day)&lt;br /&gt;
| 새해의 첫 날을 축하한다.&lt;br /&gt;
|-&lt;br /&gt;
| 1월의 세 번째 월요일&lt;br /&gt;
| [[마틴 루터 킹의 날]]&lt;br /&gt;
| 흑인 [[인권]] 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을 기리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2월의 세 번째 월요일&lt;br /&gt;
| [[워싱턴 탄생일]] (Washington&#039;s Birthday)&lt;br /&gt;
| [[조지 워싱턴]], [[아브라함 링컨]] 등 미국 대통령들을 기리는 날이다. 참고로 조지 워싱턴의 생일은 2월 12일이다.&lt;br /&gt;
|-&lt;br /&gt;
| 5월의 마지막 월요일&lt;br /&gt;
| [[현충일]] (Memorial day)&lt;br /&gt;
|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날이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7월 4일&lt;br /&gt;
| [[독립기념일]] (Independence day)&lt;br /&gt;
| 미국이 [[영국]]에 대해 독립을 선언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9월의 첫 번째 월요일&lt;br /&gt;
| [[노동절]] (Labor Day)&lt;br /&gt;
| 노동자들의 업적을 축하하는 날이다. 여름의 끝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10월의 두 번째 월요일&lt;br /&gt;
| [[콜럼버스의 날]]&lt;br /&gt;
| [[북아메리카]] 대륙을 발견&amp;lt;ref&amp;gt;사실 콜럼버스가 오기 전에도 북아메리카에는 원주민인 [[인디언]]이 살고 있었다. 즉 콜럼버스가 북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말하는 건 지극히 [[유럽]] 중심적인 사고방식이다.&amp;lt;/ref&amp;gt;한 [[콜럼버스]]의 업적을 기리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11월 11일]]&lt;br /&gt;
| &amp;lt;del&amp;gt;[[빼빼로 데이]]&amp;lt;/del&amp;gt;[[재향군인의 날]] (Veterans Day)&lt;br /&gt;
| [[군인]]과 재향군인을 기리는 날이다. 오전 11시에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lt;br /&gt;
|-&lt;br /&gt;
| 11월의 네 번째 목요일&lt;br /&gt;
|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lt;br /&gt;
| 우리나라의 [[추석]]과 비슷한 개념이다. [[가을]] [[추수]]에 대한 기쁨과 고마움을 표시하는 날로서, 전통적으로 온 가족이 모여 [[칠면조]] 고기를 먹는다.&lt;br /&gt;
|-&lt;br /&gt;
| [[12월 25일]]&lt;br /&gt;
| [[크리스마스]]&lt;br /&gt;
|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다. 원래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날이었으나, 각종 매체에서도 “Merry Christmas”라는 말 대신 “Happy Holiday”라는 말을 사용하는 등, 종교와는 상관없이 [[사랑]]과 [[우정]]을 함께 나누며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점차 바뀌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국기 ===&lt;br /&gt;
미국 국기는 푸른 색 바탕위의 흰색 별 50개와 13개의 빨갛고 흰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국기는 [[성조기]]라고도 불리며, [[대머리독수리]]와 함께 미국의 중요한 상징물로 손꼽힌다. 국기에서 50개의 별은 미국의 50개 주를 상징하며, 13개의 줄무늬는 미국 독립 당시의 13개 주를 상징한다. 국기의 빨간색은 [[용기]]를, 흰색은 평화를, 그리고 푸른색은 정의를 상징한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www.whitehouse.gov/ 백악관 홈페이지]&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북아메리카}}&lt;br /&gt;
{{G8}}&lt;br /&gt;
&lt;br /&gt;
[[분류:미국| ]]&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A%B5%AD&amp;diff=37342</id>
		<title>영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A%B5%AD&amp;diff=37342"/>
		<updated>2024-12-11T11:46: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영국&lt;br /&gt;
|현지이름=정선희|다른표기={{llang|en|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lt;br /&gt;
|국기_그림=유니언잭.png&lt;br /&gt;
|문장_그림=영국문장.png&lt;br /&gt;
|나라_표어=&lt;br /&gt;
|나라_표어_설명=&lt;br /&gt;
|국가=God Save the Queen (하느님, 여왕폐하를 지켜주소서)&lt;br /&gt;
|수도=[[런던]]&lt;br /&gt;
|최대_도시=[[런던]]&lt;br /&gt;
|공용어=[[영어]]&lt;br /&gt;
|국어=&lt;br /&gt;
|인종=87.1% [[백인]]&amp;lt;br&amp;gt;7.0% [[아시아인]]&amp;lt;br&amp;gt;3.0% [[흑인]]&amp;lt;br&amp;gt;2.0% [[혼혈]]&amp;lt;br&amp;gt;0.9% 기타&lt;br /&gt;
|종교=&lt;br /&gt;
|정부형태=[[의원내각제]] [[입헌군주국]]&lt;br /&gt;
|지도자_칭호=여왕&lt;br /&gt;
|지도자_이름=[[엘리자베스 2세]]&lt;br /&gt;
|지도자_칭호1=총리&lt;br /&gt;
|지도자_이름1=[[데이비드 캐머런]]&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039;&#039;&#039;건국&#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스코틀랜드 합병&lt;br /&gt;
|정부수립일1=1707년 4월 1일&lt;br /&gt;
|정부수립2=아일랜드 합병&lt;br /&gt;
|정부수립일2=1801년 1월 1일&lt;br /&gt;
|정부수립3=아일랜드 독립&lt;br /&gt;
|정부수립일3=1922년 12월 5일&lt;br /&gt;
|면적=243,610&lt;br /&gt;
|면적_순위=80&lt;br /&gt;
|내수면_비율=1.34&lt;br /&gt;
|인구어림년도=2013&lt;br /&gt;
|어림인구수=6410만&lt;br /&gt;
|인구_순위=22&lt;br /&gt;
|인구조사년도=2011&lt;br /&gt;
|조사인구수=6318만 1775&lt;br /&gt;
|인구밀도=255.6&lt;br /&gt;
|인구밀도_순위=51&lt;br /&gt;
|GDP_PPP_년도=2013&lt;br /&gt;
|GDP_PPP=2조 378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8위)&lt;br /&gt;
|일인당_GDP_PPP=3만 8309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21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4&lt;br /&gt;
|GDP_명목상=2조 490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6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4만 879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24위)&lt;br /&gt;
|지니계수=32.8&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12&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892&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매우 높음&lt;br /&gt;
|통화=[[영국 파운드|파운드]]&lt;br /&gt;
|통화기호=£&lt;br /&gt;
|시간대=UTC+0 ([[그리니치 평균시]])&lt;br /&gt;
|일광절약시간=UTC+1&lt;br /&gt;
|차량통행방향=왼쪽&lt;br /&gt;
|국가도메인=[[.uk]]&lt;br /&gt;
|국제전화번호=44&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lt;br /&gt;
&lt;br /&gt;
&#039;&#039;&#039;정선희&#039;&#039;&#039;는 서[[유럽]]에 위치한 [[섬]][[나라]]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의 4개의 독자적인 국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연합국이다. [[EU]] 및 [[NATO]]의 회원국이며, [[G8]]의 한 국가이기도 하다. 특히 [[영국연방]]&amp;lt;ref&amp;gt;영국 본국과 한때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들의 연합체&amp;lt;/ref&amp;gt;의 수장이기도 하다. 영국의 인구는 약 6천만 명이다. 기본적으로 [[영어]]를 사용하지만, 각 지역별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웨일스에서는 [[웨일스 어]]를 사용하며, 스코틀랜드에서는 [[게일어]]와 [[스코틀랜드어]]를 사용하고, 북아일랜드에서는 [[아일랜드어]]를 사용하며, [[콘월]]에서는 [[콘월어]]를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17세기에서 20세기 중반까지 영국은 한때 세계 최강대국으로 군림했었다. 당시 영국은 [[아프리카]], [[아시아]],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지에 식민지를 엄청나게 많이 만들었다. 이때 “대영제국에는 해가 지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는 영국 본국에 해가 지더라도 지구 반대편의 영국 식민지에서는 해가 뜨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오늘날에는 영국의 식민지들이 거의 독립하거나 반환된 상태이지만 [[영국연방]]이라고 해서 영국 본국과 과거 식민지였던 나라들이 긴밀한 외교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영국의 주요 도시로는 [[런던]](수도), [[에딘버그]], [[벨파스트]], [[맨체스터]], [[리버풀]], [[버밍햄]], [[요크]], [[글래스고]] 등이 있다. [[프리미어리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들 중 몇 개는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선사시대 ==&lt;br /&gt;
[[파일:스톤헨지.jpg|300픽셀|섬네일|[[스톤헨지]].]]&lt;br /&gt;
&lt;br /&gt;
[[고고학]]적으로 보았을 때 잉글랜드 지방에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 대략 5000~8000년 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으로 생각되며, [[중석기]] 시대의 유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스톤헨지]]는 기원전 3000~1600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켈트족]]들이 유럽 본토에서 영국으로 건너왔다. 이후 영국은 강력한 국가는 형성되지 않고 있다가 기원후 43년에 [[로마제국]]에 정복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마제국]]은 기원후 44년부터 410년까지 영국의 잉글랜드 지방과 웨일즈 지방을 통치하였다. 로마제국이 물러간 직후 영국에는 [[바이킹족]]과 [[앵글로-색슨족]] 등이 이주하여 정착했다. 영국의 언어인 [[영어]]도 [[독일]]쪽에서 살던 앵글로-색슨족들이 사용하던 언어에서 나온 것이다. &lt;br /&gt;
&lt;br /&gt;
영국은 오랫동안 부족 국가로 남아 있다가 945년에 하나의 국가로 통일되었으며, 13세기에는 [[에드워드 1세]]의 노력으로 잉글랜드와 웨일스가 통일되었다. 이때부터 영국은 Britain(브리튼)이라고 불리게 된다. 스코틀랜드와의 통일은 이보다 훨씬 이후에 이루어졌다. 오랜 기간 동안 크고 작은 충돌이 양국 사이에 이어지다가 마침내 1707년, 스코틀랜드와 영국 의회가 조약에 서명하면서 두 나라는 하나의 나라가 되었다. 이때부터 영국은 Great Britain(그레이트 브리튼, GB)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잉글랜드 및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는 오랜 기간 동안 교류가 이루어져 왔었다. 그러다 1800년, 아일랜드 의회와 그레이트 브리튼 의회가 통일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통일되었다. 하지만 1922년, 아일랜드 대부분의 지역은 다시 독립해 나갔으며, 이 때 독립하지 않은 6개의 주가 현재의 북아일랜드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 의회 ==&lt;br /&gt;
[[File:Palace of Westminster, London - Feb 2007.jpg|300픽셀|섬네일|영국 의사당 건물.]]&lt;br /&gt;
&lt;br /&gt;
영국은 [[의회]] 제도를 도입한 최초의 나라이다. 특히 17세기에 국왕인 [[찰스 1세]]를 내쫓아 낸 사건이 계기가 되어 의회의 힘이 막강하게 되었다. 영국의 의회위원은 [[선거]]에 의해서 선출되었는데, 19세기까지는 투표권자가 돈이 많은 [[남성]]으로 제한되어 있었다. 모든 성인 남녀가 투표권을 갖는 보통선거가 실시된 것은 1928년부터이다. 오늘날 의회는 수도인 [[런던]]에 위치해 있지만 런던 의회가 영국 전체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등이 독자적인 의회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의회 구성원들은 [[정당]]에 소속된다. [[노동당]]은 현재 영국의 [[여당]]으로서, 중도 좌익의 성향을 띤다. [[보수당]]은 [[야당]]으로서, 중도 우익의 성향을 띤다. 기본적으로 영국 의회는 이 두 정당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양당제로 보기도 하지만, 여기에 제 3당인 [[자유민주당]]이 일부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지리 ==&lt;br /&gt;
영국은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4개 국가로 이루어져 있다. 웨일스의 수도는 [[카디프]]이며, 스코틀랜드의 수도는 [[에든버러]]이고, 북아일랜드의 수도는 [[벨파스트]]이다. 영국은 [[유럽]] 본토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영국의 북동쪽으로는 [[북해]]가 위치하고, 서쪽으로는 [[대서양]]이 펼쳐져 있다. 남동쪽으로는 [[영국해협]]을 경계로 [[프랑스]]와 마주보고 있다. 1994년에 영국해협을 건너는 지하터널이 개통하여 자동차로 영국과 프랑스를 오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영국의 [[날씨]]는 변화무쌍하고 예측하기 힘들다. 특히 런던은 [[안개]]가 자주 끼고 우중충하게 흐린 날씨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헌던시민들은 언제 [[비]]가 내릴지 몰라 [[우산]]을 자주 휴대하고 있는데, 영국 신사라고 하면 항상 검은 우산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위도상으로는 상당히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나 [[북대서양 난류]]의 영향을 받아 여름이나 겨울이나 큰 온도의 변화 없이 연중 온화하다.&lt;br /&gt;
&lt;br /&gt;
== 경제 ==&lt;br /&gt;
[[File:Canary-wharf-one.jpg|300픽셀|섬네일|영국 금융의 중심지인 [[런던]]의 [[커네리워프]].]]&lt;br /&gt;
&lt;br /&gt;
영국은 [[G8]]에 속하는 [[선진국]]이다.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규모의 [[경제]]를 가지고 있다. 18세기에서 20세기 초 까지, 영국은 정치·경제·군사적으로 세계 최강대국으로 군림하기도 하였다. 영국은 [[산업혁명]]의 진원지로서, 1908년 이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제조업이 발달한 나라였다. 영국의 몰락은 [[세계 제 2차 대전]] 이후인 1950~60년대에 식민지가 대거 독립해 나가면서 가속화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영국은 경제적, 문화적, 군사적, 정치적으로 꽤나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국가로 손꼽힌다. 영국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고정 회원이기도 하다. 영국의 수도인 [[런던]]은 [[미국]]의 [[뉴욕]]과 더불어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지로 손꼽힌다.&lt;br /&gt;
&lt;br /&gt;
== 문학 ==&lt;br /&gt;
영국의 문학가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아마 [[윌리엄 셰익스피어]]일 것이다. 셰익스피어는 16세기 후반에 활동한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로서, &amp;lt;[[로미오와 줄리엣]]&amp;gt;, &amp;lt;[[맥베스]]&amp;gt;등의 작품들을 창작했다. 19세기에 활동한 소설가로는 &amp;lt;[[오만과 편견]]&amp;gt;이라는 [[소설]]로 잘 알려져 있는 [[제인 오스틴]]과 &amp;lt;[[올리버 트위스트]]&amp;gt;, &amp;lt;[[위대한 유산]]&amp;gt; 등의 소설로 유명한 [[찰스 디킨스]]가 있다. 20세기에 활동한 [[허버트 조지 웰스]]는 &amp;lt;타임머신&amp;gt;, &amp;lt;투명인간&amp;gt; 등의 공상과학소설을 많이 써서 “과학 소설의 아버지”라고도 불린다. 1996년에는 [[조앤 롤링]]이 판타지 소설인 &amp;lt;[[해리포터]]&amp;gt; 시리즈를 출판하기 시작했는데, 해리포터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4억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기록을 세웠다. &lt;br /&gt;
&lt;br /&gt;
영국은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학가를 많이 배출해냈다. 지금까지 영국에서 배출한 [[노벨 문학상]] 수상자는 9명에 이른다.&lt;br /&gt;
&lt;br /&gt;
== 교통 ==&lt;br /&gt;
[[File:Arriva London buses VLA157 (LJ55 BSU) &amp;amp; RM54 (LDS 279A), Whitehall, route 159, 9 December 2005.jpg|300픽셀|섬네일|영국 런던의 상징물인 빨간색 이층버스.]]&lt;br /&gt;
&lt;br /&gt;
영국은 우리나라, 그리고 대부분의 유럽 국가와는 달리 좌측통행을 실시한다. 따라서 운전석은 차량의 오른쪽에, 조수적은 왼쪽에 위치한다. 영국의 도로망은 꽤나 잘 발달되어 있는데, 이는 로마제국시대와 중세시대를 거쳐 발전해온 것이다. 20세기 중반부터 자동차의 수요가 늘면서 1960~70년대에 [[고속도로]]가 대거 건설되며 주요 도시들을 이어주고 있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철도]]의 발상지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철도 노선을 가지고 있다. 이는 주로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건설된 것이다. 특히 런던은 영국 교통의 중심지로서 많은 철도노선이 런던에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 주변 도시와의 교통을 편리하게 하고 있다. 런던 시내에는 [[지하철]] 및 [[노면전차]]가 운행되고 있다. 영국은 항공교통도 상당히 발달해 있는데, 특히 [[런던 히드로 공항]]은 유럽의 중요한 허브공항의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 &lt;br /&gt;
&lt;br /&gt;
{{G8}}&lt;br /&gt;
{{유럽}}&lt;br /&gt;
&lt;br /&gt;
[[분류:영국| ]][[분류:유럽 연합]]&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4%9C%EC%9A%B8%EA%B5%90%ED%86%B5%EA%B3%B5%EC%82%AC&amp;diff=37341</id>
		<title>서울교통공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4%9C%EC%9A%B8%EA%B5%90%ED%86%B5%EA%B3%B5%EC%82%AC&amp;diff=37341"/>
		<updated>2024-12-11T11:45: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교통카드.&lt;br /&gt;
&lt;br /&gt;
== 연혁 ==&lt;br /&gt;
* [[1970년]] [[6월 8일]], 서울특별시지하철건설본부 발족&lt;br /&gt;
* [[1971년]] [[4월 12일]], {{지하철|서울|1}} 착공&lt;br /&gt;
* [[1974년]] [[4월 15일]], 서울특별시지하철본부로 개편&lt;br /&gt;
* [[1974년]] [[8월 15일]], {{지하철|서울|1}} (지하 서울역~지하 청량리간 7.8km) 개통&lt;br /&gt;
* [[1978년]] [[3월 9일]], {{지하철|서울|2}} 착공&lt;br /&gt;
* [[1980년]] [[2월 29일]], {{지하철|서울|3}}, {{지하철|서울|4}} 동시 착공&lt;br /&gt;
* [[1981년]] [[9월 1일]],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설립&lt;br /&gt;
* [[1984년]] [[5월 22일]], {{지하철|서울|2}} 완전 개통&lt;br /&gt;
* [[1985년]] [[10월 18일]], {{지하철|서울|3}}, {{지하철|서울|4}} 완전 개통&lt;br /&gt;
* [[1990년]] [[7월 13일]], {{지하철|서울|3}} 연장 개통&lt;br /&gt;
* [[1992년]] [[5월 22일]], {{지하철|서울|2}} 연장 개통&lt;br /&gt;
* [[1993년]] [[4월 21일]], {{지하철|서울|4}} 연장 개통&lt;br /&gt;
* [[1993년]] [[10월 30일]], {{지하철|서울|3}} 연장 개통&lt;br /&gt;
* [[1994년]] [[1월 10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lt;br /&gt;
* [[1994년]] [[3월 15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설립&lt;br /&gt;
* [[1994년]] [[4월 1일]], {{지하철|서울|4}} 연장 개통&lt;br /&gt;
* [[1996년]] [[3월 20일]], {{지하철|서울|2}} 신정지선 개통&lt;br /&gt;
* [[1996년]] [[12월 30일]], {{지하철|서울|5}}호선 완전 개통&lt;br /&gt;
* [[1999년]] [[7월 2일]], {{지하철|서울|8}}호선 완전 개통&lt;br /&gt;
* [[2000년]] [[8월 1일]], {{지하철|서울|7}}호선 완전 개통&lt;br /&gt;
* [[2001년]] [[3월 9일]], {{지하철|서울|6}}호선 완전 개통&lt;br /&gt;
* [[2005년]] [[10월 27일]],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에서 서울메트로로 사명 변경&lt;br /&gt;
* [[2010년]] [[2월 18일]], {{지하철|서울|3}} 연장 개통&lt;br /&gt;
* [[2017년]] [[5월 31일]], 서울메트로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하여 서울교통공사 설립.&lt;br /&gt;
&lt;br /&gt;
[[분류:철도회사]]&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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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교통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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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1:45: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B캐피탈: 관련 없는 내용을 기록하지 마세요&lt;/p&gt;
&lt;hr /&gt;
&lt;div&gt;[[파일:인천교통공사 로고.jpg|300픽셀|섬네일|인천교통공사 로고.]]&lt;br /&gt;
&lt;br /&gt;
&#039;&#039;&#039;교통카드&#039;&#039;&#039;.&lt;br /&gt;
&lt;br /&gt;
== 연혁 ==&lt;br /&gt;
* [[1991년]] [[12월 16일]], 지방공사 인천터미널 설치조례 제정&lt;br /&gt;
* [[1992년]] [[6월 30일]], 인천직할시지하철건설본부 설치조례 제정&lt;br /&gt;
* [[1992년]] [[12월 30일]], 지방공사 인천터미널 설립&lt;br /&gt;
* [[1997년]] [[11월 20일]], 인천종합버스터미널 준공 및 인천지하철공사 설치조례 공포&lt;br /&gt;
* [[1998년]] [[4월 15일]], &#039;&#039;&#039;[[인천광역시 지하철공사]]&#039;&#039;&#039; 설립&lt;br /&gt;
* [[1999년]] [[10월 6일]], {{지하철|서울|인천1}} 1단계 구간 개통&lt;br /&gt;
* [[2005년]] [[9월 29일]], &#039;&#039;&#039;인천교통공사&#039;&#039;&#039;로 사명 변경.&lt;br /&gt;
* [[2005년]] [[9월 29일]], &#039;&#039;&#039;[[지방공사 인천터미널]]&#039;&#039;&#039;이 &#039;&#039;&#039;인천교통공사&#039;&#039;&#039;로 사명 변경.&lt;br /&gt;
* [[2009년]] [[10월 5일]], &#039;&#039;&#039;[[인천광역시 지하철공사]]&#039;&#039;&#039;에서 &#039;&#039;&#039;[[인천메트로]]&#039;&#039;&#039;로 사명 변경.&lt;br /&gt;
* [[2016년]] [[7월 30일]], {{지하철|서울|인천2}} 개통.&lt;br /&gt;
&lt;br /&gt;
[[분류:철도회사]]&lt;/div&gt;</summary>
		<author><name>KB캐피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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