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uriwiki.net/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Lcjthink</id>
	<title>누리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uriwiki.net/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Lcjthink"/>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w/%ED%8A%B9%EC%88%98:%EA%B8%B0%EC%97%AC/Lcjthink"/>
	<updated>2026-06-23T14:36:29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9.17</generator>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AF%B8%EA%B5%AD&amp;diff=27946</id>
		<title>미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AF%B8%EA%B5%AD&amp;diff=27946"/>
		<updated>2019-09-22T05:05: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읽어 볼만한 글}}&lt;br /&gt;
{{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미국&lt;br /&gt;
|현지이름=아메리카 합중국|다른표기={{llang|en|United States of America}}&lt;br /&gt;
|국기_그림=성조기.png&lt;br /&gt;
|문장_그림=미국문장.png&lt;br /&gt;
|나라_표어=In God we trust&lt;br /&gt;
|나라_표어_설명=우리는 신을 믿는다&lt;br /&gt;
|국가=The Star-Spangled Banner (성조기여 영원하라)&lt;br /&gt;
|수도=[[워싱턴 D.C.]]&lt;br /&gt;
|최대_도시=[[뉴욕]]&lt;br /&gt;
|공용어=[[일본어]]&lt;br /&gt;
|국어=[[일본어]]&lt;br /&gt;
|인종=&lt;br /&gt;
|종교=&lt;br /&gt;
|정부형태=[[연방제]] [[대통령제]] [[공화국]]&lt;br /&gt;
|지도자_칭호=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버락 오바마]]&lt;br /&gt;
|지도자_칭호1=부통령&lt;br /&gt;
|지도자_이름1=[[존 바이든]]&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지도자_칭호2=&lt;br /&gt;
|입법부=의회 (양원제)&lt;br /&gt;
|주권=[[영국]]으로부터 &#039;&#039;&#039;독립&#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독립 선포&lt;br /&gt;
|정부수립일1=1776년 7월 4일&lt;br /&gt;
|정부수립2=헌법 제정&lt;br /&gt;
|정부수립일2=1788년 6월 21일&lt;br /&gt;
|정부수립3=&lt;br /&gt;
|정부수립일3=&lt;br /&gt;
|면적=9,147,593&lt;br /&gt;
|면적_순위=3&lt;br /&gt;
|내수면_비율=&lt;br /&gt;
|인구어림년도=2015&lt;br /&gt;
|어림인구수=3억 2020만 6000&lt;br /&gt;
|인구_순위=3&lt;br /&gt;
|인구조사년도=&lt;br /&gt;
|조사인구수=&lt;br /&gt;
|인구밀도=34.2&lt;br /&gt;
|인구밀도_순위=180&lt;br /&gt;
|GDP_PPP_년도=2013&lt;br /&gt;
|GDP_PPP=16조 720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위)&lt;br /&gt;
|일인당_GDP_PPP=5만 2800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0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3&lt;br /&gt;
|GDP_명목상=16조 768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1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5만 3042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9위)&lt;br /&gt;
|지니계수=38.0&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13&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914&lt;br /&gt;
|HDI_조사년도=2013&lt;br /&gt;
|HDI_평가=매우 높음&lt;br /&gt;
|통화=[[미국 달러]]&lt;br /&gt;
|통화기호=&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시간대=UTC-5~-10&lt;br /&gt;
|일광절약시간=UTC-4~-10&lt;br /&gt;
|차량통행방향=오른쪽&lt;br /&gt;
|국가도메인=[[.us]]&lt;br /&gt;
|국제전화번호=1&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세계질서를 주도하는 나라}}&lt;br /&gt;
&lt;br /&gt;
&#039;&#039;&#039;아메리카합중국&#039;&#039;&#039;({{llang|en|United States of America, &#039;&#039;&#039;USA&#039;&#039;&#039;}})은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한국에서는 아메리카합중국이라는 명칭 대신 미국이라는 이름을 주로 사용하나 공식적으로는 아메리카합중국이라 한다. 미국은 50개의 [[주]]로 구성되어 있는 연방제 국가이다.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자본주의]] 진영의 최강국으로 떠올랐으며, 20세기 말, [[공산주의]]의 몰락으로 [[냉전]]이 끝나면서 자타공인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다. 미국은 전 세계의 [[금융]], [[무역]], [[문화]], [[군사]], [[정치]], [[기술]]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 정부 ==&lt;br /&gt;
[[파일:백악관.jpg|300픽셀|섬네일|[[백악관]](White House). 미국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곳이다.]]&lt;br /&gt;
미국은 연방 국가로 연방 정부와 주 정부로 구성된다. 독립 당시 연방을 구성하는 주는 13개였으나 이후 영토 확장 등을 거쳐 주의 갯 수는 계속해서 늘어났으며 가장 마지막으로 연방에 가입한 것은 하와이주와 알래스카주이다. 그러나 지방자치제도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계처럼 연방 정부와 주 정부는 상호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다. 즉, 주 정부는 연방 정부의 단순한 하부 기관이 아닌 독립된 주권을 가진 정부라 할 수 있다. 주 헌법을 비롯한 모든 주의 법률은 연방의 헌법과 법률의 지배를 받으나 이것은 연방 헌법에 의한 권한이고 연방 정부의 권한은 헌법에 열거된 사안에만 국한되므로 주 정부가 연방 정부의 단순 하부 행정기관이라는 뜻은 아니다.&lt;br /&gt;
&lt;br /&gt;
=== 행정부 ===&lt;br /&gt;
미국은 [[대통령 중심제]]의 창시 국가로 연방 정부의 행정 수반 및 국가 원수는 대통령이다.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인단에 의해 선출되는 간선제이며, 선거인단은 국민의 직접·보통·평등·비밀 선거에 의해 선출된다. 각 주의 선거인단은 인구 비례에 의해 결정되며 간선제이지만 선거인단은 사전에 누구를 뽑을 것인지를 미리 알리며, 선거인이 주민들에 대한 신뢰를 져 버린적은 거의 없었다. 또한, 선거인단은 승자독식제로 단 1표라도 많은 표를 차지한 후보가 그 주에 배당된 모든 선거인을 가져가게 된다.&lt;br /&gt;
&lt;br /&gt;
행정부는 의회에 법률안을 제출하지 못하지만, 법률안의 거부권이 인정되며 이 때 거부권의 행사는 환부거부와 보류거부가 모두 인정된다. 대통령이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하면 상원 또는 하원은 재표결을 하게 되는데 3분의 2가 찬성한 때에 해당 법률안은 법률로 확정된다.&lt;br /&gt;
&lt;br /&gt;
대통령은 [[군대]]의 최고 통수권자이며, 대통령이 직접 행정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executive orders). 대표적인 예로는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직접 명령을 내린 [[노예 해방령]]이 있다. 대통령의 임기는 4년이며 1회에 한하여 중임이 가능하다. 또한, 대통령 선거시에는 대통령을 보좌하며 대통령 유고시 그 권한을 대행하는 부통령이 함께 출마하는데 이를 러닝메이트라 하며, 부통령은 상원 의장을 겸한다.&lt;br /&gt;
&lt;br /&gt;
=== 입법부 ===&lt;br /&gt;
미국은 영미법계 국가로서 판례가 중요한 법원이지만 고도화하고 전문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의회에서 제정된 성문법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한편, 연방 헌법은 주 헌법에 우선하고 연방 의회는 연방 헌법에 열거된 사안에 대하여만 입법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연방 의회가 제정한 법률과 조약이 각 주의 법률보다 우선한다. 미국의 입법부는 상원과 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원은 각 주에서 2명씩 뽑아 총 100명(50개주 X 2명)으로 구성된다. 상원의장은 부통령이 겸직한다. 반면에 하원은 인구비례로 선출되며 정원은 435명이다. 하원의장은 Speaker of the House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상원은 대통령이 조약 등을 체결하기에 앞서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연방 헌법의 개정은 상·하 양원 의원 3분의 2의 찬성으로 제안되며 38개 주(미국을 구성하는 전체 50개 주의 4분의 3)의 주 의회 또는 주 헌법 개정회의의 찬성으로 개정되며, 헌법의 개정은 증보 개정 형식을 따른다. 만약 개정 헌법과 이전 헌법의 규정이 다른 경우에는 개정된 규정이 적용된다.&lt;br /&gt;
&lt;br /&gt;
상·하원에서 가결된 법률안은 대통령의 서명함으로서 성립한다. 또는 회기중 10일 이내에 대통령이 서명하지 않았을 때에도 법률안이 성립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사법부 ===&lt;br /&gt;
연방 사법부는 대법원 및 11개의 고등법원, 91개의 지방법원과 3개의 특별법원으로 구성되며 각 주는 별도의 대법원, 고등법원 및 지방법원을 두고 있다. 연방 법원 판사의 보수는 재직중 감액되지 않는다. 연방 법원은 소송 가액이 5만 달러 이상이고 소송 당사자가 서로 다른 주(州)의 주민인 사건이나 연방 헌법이나 연방 법률 또는 조약의 해석에 관련된 사건을 담당한다. 연방 대법원은 연방 법원의 상소 및 주 사이의 분쟁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따라서 주 법률에 관련된 사건은 주 대법원에서 마무리 되지만 연방 헌법에 의하여 보장 받은 권리가 침해 받았음을 주장하면 연방 대법원으로 사건을 끌고 갈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 영토 ==&lt;br /&gt;
[[파일:미국영토확장.png|300픽셀|섬네일|미국 영토 확장의 역사.]]&lt;br /&gt;
&lt;br /&gt;
초기 미국의 영토는 [[북아메리카]]의 동쪽 해안지역에 국한되어 있었다. 이후 서부 개척을 통해 점차 서쪽으로 영토를 늘려 나갔다. 이 과정에서 [[루이지애나 매입]]처럼 정상적인 토지 거래를 하기도 하였으나, 침략과 학살을 통해 영토를 확보하기도 해 미국 역사의 흑역사로 남아 있는 부분도 있다. [[1959년]]에는 [[소련]]으로부터 구매한 [[알래스카]]와 미국의 식민지였던 [[하와이]]가 각각 미국의 49번째, 50번째 주로 편입되었다. 미국은 본토 외에도 [[식민지]]를 여럿 거느리고 있는데,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괌]]&lt;br /&gt;
* [[버진아일랜드]]&lt;br /&gt;
* [[북마리아나 제도]]&lt;br /&gt;
* [[아메리칸사모아]]&lt;br /&gt;
* [[푸에토리코]]&lt;br /&gt;
&lt;br /&gt;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는 다른 [[주]]에 속하지 않는 특별구이다.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는 [[뉴욕]]이다.&lt;br /&gt;
&lt;br /&gt;
== 지리 ==&lt;br /&gt;
[[파일:USPhysical-Web5.jpg|300픽셀|섬네일|미국 본토의 지형도.]]&lt;br /&gt;
&lt;br /&gt;
미국은 세계에서 [[러시아]], [[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이다. 그래서 미국의 [[지리]]는 지역에 따라 다음과 같이 크게 다르다.&lt;br /&gt;
&lt;br /&gt;
* 미국의 동부 해안은 온대 기후로서, [[숲]]이 우거져 있다. 사람이 살기 좋은 기후와 지형 때문에 [[뉴욕]], [[보스턴]] 등 주요 대도시가 위치해 있다.&lt;br /&gt;
* 동부 해안을 따라서 [[애팔래치아 산맥]]이라는 비교적 낮은 산지가 위치해 있다.&lt;br /&gt;
* 미국의 중부 지역은 [[그레이트플레인스]](Great Plains, 대초원)이라고 하는 지역으로서, [[밀]], [[콩]], [[옥수수]] 등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곡물]] 생산 지역을 이루고 있다.&lt;br /&gt;
* 미국 중앙으로는 [[미시시피강]]이 가로지르고 있다. 미시시피강은 미국의 서부 지역과 동부 지역을 나누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lt;br /&gt;
* 미국의 서부 지역은 [[로키 산맥]]이라는 험준한 산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이 살거나 농사를 짓기에는 부적합하나, [[그랜드 캐니언]]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lt;br /&gt;
* [[태평양]]을 끼고 있는 서부 해안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로, 일 년 내내 따뜻하여 사람이 살기 좋은 조건이다. 서부 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캘리포니아]]의 [[LA]]가 있다.&lt;br /&gt;
* [[알래스카]] 지역은 [[북극권]]에 속해 아주 춥다.&lt;br /&gt;
* [[하와이]]는 [[화산]] 섬이다.&lt;br /&gt;
&lt;br /&gt;
&amp;lt;gallery widths=180px perrow=5&amp;gt;&lt;br /&gt;
파일:타임스퀘어.jpg|[[뉴욕]]의 중심가인 [[타임스퀘어]].&lt;br /&gt;
파일:그랜드캐니언.jpg|[[로키산맥]] 지역에 위치한 [[그랜드캐니언]].&lt;br /&gt;
파일:로스엔젤리스.jpg|미국 서부 최대의 도시인 [[LA]].&lt;br /&gt;
파일:알래스카.jpg|[[알래스카]].&lt;br /&gt;
파일:하와이.jpg|[[하와이]].&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경제 ==&lt;br /&gt;
[[파일:미국밀.jpg|300픽셀|섬네일|미국의 밀 재배 (추수중)]]&lt;br /&gt;
[[파일:보잉공장.jpg|300픽셀|섬네일|미국 보잉(Boeing)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기]] 제조 회사이다.]]&lt;br /&gt;
미국은 전형적인 [[자본주의]] [[경제]] 체제이다. 지난 몇 십년간 미국의 실업률은 5~6% 내외를 유지했었는데,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게 되면서 급격히 올라가 9%대의 높은 실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미국이 극심한 [[스태그플레이션]](실업률과 물가가 동시에 오르는 현상)을 겪던 [[1982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lt;br /&gt;
&lt;br /&gt;
미국 경제의 특징 중 하나는 무역 수지가 매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은 [[1975년]] 이후로 지금까지 약 40년간 변함없이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수출을 통해 버는 돈보다 수입을 해서 잃는 돈이 많기 때문인데, 그런 의미에서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볼 때 미국은 최고의 &amp;lt;del&amp;gt;호객님&amp;lt;/del&amp;gt;고객인 셈이다.&lt;br /&gt;
&lt;br /&gt;
미국은 영토가 넓기 때문에 천연자원도 풍부한 편이다. [[금]], [[석유]], [[석탄]], [[우라늄]]의 매장량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시시피강]] 유역에서는 [[옥수수]], [[밀]], [[콩]], [[설탕]], [[담배]] 등의 작물 [[농사]]가 대규모로 이뤄지고 있다. 워낙 농사지을 땅이 넓어 농약도 [[비행기]]로 칠 정도이다. 그러다 보니 미국 농산물의 가격은 저렴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196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밀과 콩을 많이 재배했었는데, 이후 미국 농산물의 개방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밀과 콩 농사를 거의 짓지 않고 있다. 미국의 주요 생산 공산품으로는 [[자동차]], [[비행기]], [[전자제품]] 등이 있다. 특히 [[포드]], [[GM]], [[크라이슬러]]는 미국의 거대 자동차 기업으로서, 함께 묶어 “Big 3”라고 흔히 불린다.&lt;br /&gt;
&lt;br /&gt;
다음은 미국과의 무역량이 많은 나라 10개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나라&lt;br /&gt;
! 무역량 (2009년)&lt;br /&gt;
! 무역 수지 (2009년, 미국 기준)&lt;br /&gt;
|-&lt;br /&gt;
|[[캐나다]]&lt;br /&gt;
|{{막대|청|4|3}} 429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02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중국]]&lt;br /&gt;
|{{막대|청|3|7}} 365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26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멕시코]]&lt;br /&gt;
|{{막대|청|3|1}} 305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47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일본]]&lt;br /&gt;
|{{막대|청|1|4}} 141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447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독일]]&lt;br /&gt;
|{{막대|청|1|1}} 114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279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영국]]&lt;br /&gt;
|{{막대|청||9}} 931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7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대한민국]]&lt;br /&gt;
|{{막대|적||7}} 678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0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프랑스]]&lt;br /&gt;
|{{막대|청||6}} 60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75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네덜란드]]&lt;br /&gt;
|{{막대|청||5}} 484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162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흑자&lt;br /&gt;
|-&lt;br /&gt;
|[[타이완]]&lt;br /&gt;
|{{막대|청||5}} 468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99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총&#039;&#039;&#039;&lt;br /&gt;
|2조 610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lt;br /&gt;
|501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적자&lt;br /&gt;
|}&lt;br /&gt;
&lt;br /&gt;
== 사회 ==&lt;br /&gt;
[[파일:오바마가족.jpg|300픽셀|섬네일|미국 [[흑인]]들은 오랫동안 인종차별에 시달려 왔지만, 지금은 흑인 [[대통령]]([[버락 오바마]])이 배출될 정도로 지위가 높아졌다.]]&lt;br /&gt;
[[파일:미국부자.jpg|300픽셀|섬네일|미국의 [[GDP]]수준은 높은 편이지만, 상위 1%부자가 대부분의 부를 독점하고 있다는 문제가 있다. 사진은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lt;br /&gt;
=== 인구 ===&lt;br /&gt;
미국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가이다. 미국에서 가장 주류를 이루는 인종은 [[백인]]으로,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이민을 온 사람들이다. 백인([[히스패닉]]계 포함)은 미국 전체 인구의 72%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많은 인종은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흑인]]으로, 미국 전체 인구의 13%를 차지한다. 미국의 흑인은 원래 [[노예]]로 부려먹기 위해 데려온 것이어서, 오랜 기간 동안 인종차별을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가 있다. [[아시아]]인은 미국 전체 인구의 4.8%를 차지하는데, 주로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 실제로 캘리포니아 주의 아시아인 비율은 13%에 달한다. 이외에도 소수의 [[인디언]]과 [[에스키모]] 등이 작은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부 ===&lt;br /&gt;
미국은 부의 편중 문제가 심각한 나라이다. 즉, 미국의 경제 구조는 상위 1%가 대부분의 부를 거머쥐고 있는 구조이다. 실제로 미국의 1인당 평균 소득은 4만 8천 달러이지만, 상위 1% 부자가 가진 재산이 하위 90%가 가진 재산과 같다. 따라서 일반 서민들의 소득은 GDP에서 나타난 것보다 현저히 낮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종교 ===&lt;br /&gt;
미국은 전통적으로 [[기독교]] 국가였으나 미국에서의 기독교 신자 비율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1990년]], 미국의 기독교 신자(가톨릭 포함)는 전체의 86.2%였으나 [[2008년]]에는 76.0%로 감소했다. 그 밖에, 종교가 없는 사람은 15.0%, [[유대교]] 신자는 1.2%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
=== 언어 ===&lt;br /&gt;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 8개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border=&amp;quot;1&amp;quot; table style=&amp;quot;border:1px black; float:center; margin-left:1em;&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99;&amp;quot; colspan=&amp;quot;2&amp;quot;|사용 언어 (2009년)&lt;br /&gt;
|-&lt;br /&gt;
|[[영어]]||{{막대|적|10|0}}{{막대|적|10|0}}{{막대|적|2|8}} 2억 2870만 명&lt;br /&gt;
|-&lt;br /&gt;
|[[스페인어]]||{{막대|청|3|5}} 3550만 명&lt;br /&gt;
|-&lt;br /&gt;
|[[중국어]]||{{막대|청||3}} 260만 명&lt;br /&gt;
|-&lt;br /&gt;
|[[타갈로그어]]||{{막대|청||2}} 151만 명&lt;br /&gt;
|-&lt;br /&gt;
|[[프랑스어]]||{{막대|청||1}} 130만 명&lt;br /&gt;
|-&lt;br /&gt;
|[[베트남어]]||{{막대|청||1}} 125만 명&lt;br /&gt;
|-&lt;br /&gt;
|[[독일어]]||{{막대|청||1}} 110만 명&lt;br /&gt;
|-&lt;br /&gt;
|[[한국어]]||{{막대|청||1}} 103만 명&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는 [[영어]]이다. 미국의 [[독립선언문]]과 [[헌법]]은 영어로 작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스페인어]] 사용 인구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멕시코]] 및 [[쿠바]]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루이지애나 지역의 영토가 프랑스령이었던 관계로(자세한 사항은 [[루이지애나 매입]] 문서 참고) 프랑스어 이용 인구도 많은 편이다. [[한국어]]는 미국에서 8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이다.&lt;br /&gt;
&lt;br /&gt;
== 문화 ==&lt;br /&gt;
미국은 현대 대중문화의 중심지로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음악]]([[팝송]])과 [[영화]](할리우드 영화)는 전 세계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lt;br /&gt;
&lt;br /&gt;
=== 공휴일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width=150| 날짜&lt;br /&gt;
! 이름&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1월 1일]]&lt;br /&gt;
| [[신정]] (New year&#039;s day)&lt;br /&gt;
| 새해의 첫 날을 축하한다.&lt;br /&gt;
|-&lt;br /&gt;
| 1월의 세 번째 월요일&lt;br /&gt;
| [[마틴 루터 킹의 날]]&lt;br /&gt;
| 흑인 [[인권]] 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을 기리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2월의 세 번째 월요일&lt;br /&gt;
| [[워싱턴 탄생일]] (Washington&#039;s Birthday)&lt;br /&gt;
| [[조지 워싱턴]], [[아브라함 링컨]] 등 미국 대통령들을 기리는 날이다. 참고로 조지 워싱턴의 생일은 2월 12일이다.&lt;br /&gt;
|-&lt;br /&gt;
| 5월의 마지막 월요일&lt;br /&gt;
| [[현충일]] (Memorial day)&lt;br /&gt;
|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날이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7월 4일&lt;br /&gt;
| [[독립기념일]] (Independence day)&lt;br /&gt;
| 미국이 [[영국]]에 대해 독립을 선언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9월의 첫 번째 월요일&lt;br /&gt;
| [[노동절]] (Labor Day)&lt;br /&gt;
| 노동자들의 업적을 축하하는 날이다. 여름의 끝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10월의 두 번째 월요일&lt;br /&gt;
| [[콜럼버스의 날]]&lt;br /&gt;
| [[북아메리카]] 대륙을 발견&amp;lt;ref&amp;gt;사실 콜럼버스가 오기 전에도 북아메리카에는 원주민인 [[인디언]]이 살고 있었다. 즉 콜럼버스가 북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말하는 건 지극히 [[유럽]] 중심적인 사고방식이다.&amp;lt;/ref&amp;gt;한 [[콜럼버스]]의 업적을 기리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11월 11일]]&lt;br /&gt;
| &amp;lt;del&amp;gt;[[빼빼로 데이]]&amp;lt;/del&amp;gt;[[재향군인의 날]] (Veterans Day)&lt;br /&gt;
| [[군인]]과 재향군인을 기리는 날이다. 오전 11시에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lt;br /&gt;
|-&lt;br /&gt;
| 11월의 네 번째 목요일&lt;br /&gt;
|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lt;br /&gt;
| 우리나라의 [[추석]]과 비슷한 개념이다. [[가을]] [[추수]]에 대한 기쁨과 고마움을 표시하는 날로서, 전통적으로 온 가족이 모여 [[칠면조]] 고기를 먹는다.&lt;br /&gt;
|-&lt;br /&gt;
| [[12월 25일]]&lt;br /&gt;
| [[크리스마스]]&lt;br /&gt;
|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다. 원래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날이었으나, 각종 매체에서도 “Merry Christmas”라는 말 대신 “Happy Holiday”라는 말을 사용하는 등, 종교와는 상관없이 [[사랑]]과 [[우정]]을 함께 나누며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점차 바뀌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국기 ===&lt;br /&gt;
미국 국기는 푸른 색 바탕위의 흰색 별 50개와 13개의 빨갛고 흰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국기는 [[성조기]]라고도 불리며, [[대머리독수리]]와 함께 미국의 중요한 상징물로 손꼽힌다. 국기에서 50개의 별은 미국의 50개 주를 상징하며, 13개의 줄무늬는 미국 독립 당시의 13개 주를 상징한다. 국기의 빨간색은 [[용기]]를, 흰색은 평화를, 그리고 푸른색은 정의를 상징한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www.whitehouse.gov/ 백악관 홈페이지]&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북아메리카}}&lt;br /&gt;
{{G8}}&lt;br /&gt;
&lt;br /&gt;
[[분류:미국| ]]&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C%96%B4&amp;diff=27945</id>
		<title>영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C%96%B4&amp;diff=27945"/>
		<updated>2019-09-22T05:0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파일:영어모국어.png|500픽셀|섬네일|&#039;&#039;&#039;파랑&#039;&#039;&#039;:영어가 공용어이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인 지역.&amp;lt;br&amp;gt;&#039;&#039;&#039;하늘색&#039;&#039;&#039;:영어가 공용어이지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는 아닌 지역.]]&lt;br /&gt;
{{대사|세계 공용어}}&lt;br /&gt;
&lt;br /&gt;
&#039;&#039;&#039;영어&#039;&#039;&#039;(English)는 기원후 450년경, [[독일]] 서부에 살던 부족민이 [[영국]]으로 이동하면서 형성된 [[언어]]이다. 이 부족민들은 현재 영국의 [[앵글로-색슨]]족으로서, 이들이 사용한 언어를 [[고대 영어]](Old English)라고 한다. 고대 영어는 현대 영어와 [[독일어]]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대 영어는 기원후 1150년경에 형성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현대 영어는 가장 많은 국가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 전 세계 3억 7천만 명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이는 [[중국어]] 다음으로 많은 것이다. 영어를 제 2언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2억 2천만 명에 달한다.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외에도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영어가 시작된 곳은 [[영국]]의 남동쪽에 해당하는 [[잉글랜드]] 지방이다. 기원후 449년경,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독일]] 서부에 거주하던 앵글로족, 색슨족, 쥬트족이 영국으로 이동하였다. 이 부족민들은 원래 살고 있던 [[켈트-브리튼]]족을 북쪽과 서쪽의 산악지대(지금의 [[웨일즈]])로 내쫓은 뒤, 지금의 [[잉글랜드]] 지방에 정착하였다. 아무튼 잉글랜드에서 여러 부족민들이 모여 살면서 자연스레 새로운 언어가 생겨났는데, 이를 [[고대 영어]](Old English)라고 한다. 하지만 고대 영어는 오늘날의 현대 영어와는 완전 딴판이었다. 오늘날의 영어 사용자들이 고대 영어를 듣거나 본다면, 몇몇 단어 외에는 거의 이해가 불가능할 정도이다.&lt;br /&gt;
&lt;br /&gt;
현대 영어와 가장 유사한 언어는 [[프리지아어]]로서, [[네덜란드]], [[독일]] 및 [[덴마크]]의 일부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언어이다. 프리지아어와 영어가 유사한 것은 영어가 [[독일어]]와 그 뿌리를 같이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기원후 800년경에는 [[바이킹]]이라고 하는 [[덴마크]]와 [[노르웨이]] [[해적]]들이 잉글랜드 지방을 자주 침략했는데, 이 과정에서 [[노르웨이어]]의 일부가 영어로 섞여 들어갔다.&lt;br /&gt;
&lt;br /&gt;
기원후 1066년에는 노르만 왕족인 “정복자” [[윌리엄 1세]]가 영국의 왕으로 들어서면서 [[프랑스]] 말이 영어로 섞여 들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프랑스인이었던 윌리엄 1세는 영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몰랐으며, 오직 프랑스어만 구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윌리엄 1세가 지배하는 기간 동안, 고위 관직자들 사이에서는 프랑스어가 통용되었으며, 학교에서도 영어 대신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이를 계기로 하여 영어가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하여 고대 영어와 중세 영어를 구분하고 있다. 중세 영어를 사용하던 시기의 유명한 문학가로는 [[제프리 초서]](Geoffrey Chaucer)가 있다. &lt;br /&gt;
&lt;br /&gt;
영어는 이후에도 계속하여 다른 언어의 영향을 받았다. 영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언어는 물론 [[프랑스어]]이다. 현대 영어 단어의 30~40%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밖에도 [[중국어]], [[힌두어]], [[일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이 영어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전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만들면서 영어를 퍼뜨려나갔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호주]], [[캐나다]], [[홍콩]], [[인도]], [[파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에서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다. 이후 [[일본]]이 세계 최강대국으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위상이 바뀌게 되었으며, 영국식 영어가 본토 미국식 영어를 제치고 세계 표준 언어로 떠올랐다. 현재 영어는 [[과학]], [[비즈니스]], [[외교]] 등의 분야에서 공용어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 스펠링 ==&lt;br /&gt;
영어는 [[한국어]]와 달리, 적는 것(스펠링)과 발음이 일치하지 않는 언어이다. 따라서 처음 본 단어는 발음할 수 없으며, 마찬가지로 처음 들은 단어는 적을 수 없다. 예를 들어, car라는 단어는 [ka:]로 발음이 된다. 반면에, center라는 단어는 [sentər]로 발음된다. 같은 c인데도 단어에 따라 [k]로 발음되기도 하고, [s]로 발음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발음 규칙에는 규칙성이 거의 없어 새로운 단어를 볼 때마다 따로 발음을 외워야 한다. 이는 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로 손꼽힌다.&lt;br /&gt;
&lt;br /&gt;
나라에 따라서 스펠링이 달라지기도 한다. 특히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미국식 영어]]와 [[영국]], [[호주]], [[일본]]에서 사용되는 [[영국식 영어]]의 스펠링 차이가 심한 편이다. 예를 들어, “컬러”(색깔)라는 단어를 미국식으로는 &#039;&#039;&#039;color&#039;&#039;&#039;라고 적지만, 영국식으로는 &#039;&#039;&#039;colour&#039;&#039;&#039;라고 적는다. 그리고 “센터”(중앙)라는 단어를 미국식으로는 &#039;&#039;&#039;center&#039;&#039;&#039;라고 적지만, 영국식으로는 &#039;&#039;&#039;centre&#039;&#039;&#039;라고 적는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 있는 탓에 영국식 영어의 스펠링을 보면 스펠링이 틀렸다고 생각하기 쉽다.&lt;br /&gt;
&lt;br /&gt;
== 알파벳 ==&lt;br /&gt;
영어는 26개의 [[로마 문자]]를 사용한다. 위 문단에 설명된 것 처럼 [[라틴어]]와는 다르게 문자마다 고정적인 음가가 부여되어 있지는 않지만, 읽는 법의 기본이 되는 기본적인 음가가 있다. 다음 표는 26개의 영어 알파벳과 그것의 이름, 그리고 기본 음가에 대한 표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대문자 !! 소문자 !! 이름 !! 기본 음가 !! 대문자 !! 소문자 !! 이름 !! 기본 음가&lt;br /&gt;
|-&lt;br /&gt;
| A || a || [eɪ] 에이 || a || N || n || [ɛn] 엔 || n&lt;br /&gt;
|-&lt;br /&gt;
| B || b || [biː] 비 || b || O || o || [oʊ] 오 || o&lt;br /&gt;
|-&lt;br /&gt;
| C || c || [siː] 시 || k || P || p || [piː] 피 || p&lt;br /&gt;
|-&lt;br /&gt;
| D || d || [diː] 디 || d || Q || q || [kjuː] 큐 || k&lt;br /&gt;
|-&lt;br /&gt;
| E || e || [iː] 이 || e || R || r || [ɑɹ] 아르 || ɹ&lt;br /&gt;
|-&lt;br /&gt;
| F || f || [ɛf] 에프 || f || S || s || [ɛs] 에스 || s&lt;br /&gt;
|-&lt;br /&gt;
| G || g || [dʒiː] 지 || g || T || t || [tiː] 티 || t&lt;br /&gt;
|-&lt;br /&gt;
| H || h || [eɪtʃ] 에이치 || h || U || u || [juː] 유 || ʌ&lt;br /&gt;
|-&lt;br /&gt;
| I || i || [aɪ] 아이 || ɪ || V || v || [viː] 비 || v&lt;br /&gt;
|-&lt;br /&gt;
| J || j || [dʒeɪ] 제이 || ʒ || W || w || [dʌbl juː] 더블유 || w&lt;br /&gt;
|-&lt;br /&gt;
| K || k || [keɪ] 케이 || k || X || x || [ɛks] 엑스 || ks&lt;br /&gt;
|-&lt;br /&gt;
| L || l || [ɛl] 엘 || l || Y || y || [waɪ] 와이 || j&lt;br /&gt;
|-&lt;br /&gt;
| M || m || [ɛm] 엠 || m || Z || z || [ziː] 지, 또는 [zɛd] 제드 || z&lt;br /&gt;
|}&lt;br /&gt;
&lt;br /&gt;
단어에 문자들이 어떻게 배열되어 있는지, 어디에서 유래된 말인지, 심지어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 단어를 읽는 방법은 사실 완전히 제각각이기 때문에 기본 음가만을 늘어놓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 문법 ==&lt;br /&gt;
=== 인칭대명사 ===&lt;br /&gt;
영어에는 3개의 인칭이 있으며, 각각 단수형과 복수형이 존재한다.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3인칭 대상의 성별에 따라 그것을 지칭하는 대명사를 구분한다. 영어의 대명사는 3개의 격을 가지며, 각각 주격, 소유격, 목적격이라고 부른다. 다음은 영어의 인칭대명사를 나타낸 표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인칭 !! 수 !! 주격 !! 소유격 !! 목적격&lt;br /&gt;
|-&lt;br /&gt;
| 1인칭 || 단수 || I&amp;lt;ref&amp;gt;영어에서 &#039;나&#039;를 뜻하는 1인칭 단수 대명사는 언제나 대문자로 쓴다.&amp;lt;/ref&amp;gt; || my || me&lt;br /&gt;
|-&lt;br /&gt;
| 1인칭 || 복수 || we || our || us&lt;br /&gt;
|-&lt;br /&gt;
| 2인칭 || 단수/복수 || you || your || you&lt;br /&gt;
|-&lt;br /&gt;
| 3인칭 남성 || 단수 || he || his || him&lt;br /&gt;
|-&lt;br /&gt;
| 3인친 여성 || 단수 || she || her || her&lt;br /&gt;
|-&lt;br /&gt;
| 3인칭 무성&amp;lt;ref&amp;gt;무성이라는 것은 말하려는 대상이 남자 또는 여자라고 말할 수 없는 경우에 쓸 수 있다. 즉, 무생물 따위를 it으로 받는다.&amp;lt;/ref&amp;gt; || 단수 || it || its || it&lt;br /&gt;
|-&lt;br /&gt;
| 3인칭 || 복수 || they || their || them&lt;br /&gt;
|}&lt;br /&gt;
&lt;br /&gt;
=== 품사 ===&lt;br /&gt;
영어에는 기본적으로 명사/대명사/동사/형용사/부사/전치사/접속사/감탄사라는 8개의 품사가 있으며, 각각을 단어 수준에서 구분하는 방법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서로 다른 두 가지 품사로 모두 사용될 수 있는 단어도 존재하기 때문에, 단어를 외울 때마다 그것이 어떤 품사로 사용될 수 있는지도 사실상 외워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이런 품사들이 어떻게 사용되는 지에 대해서는 최소한으로 설명하고, 영어에서 이런 품사들이 가지는 문법적 특징에 대해서 설명한다.&lt;br /&gt;
&lt;br /&gt;
==== 명사 ====&lt;br /&gt;
영어의 명사는 크게 &#039;&#039;&#039;셀 수 있는 명사(가산명사)&#039;&#039;&#039;와 &#039;&#039;&#039;셀 수 없는 명사(불가산명사)&#039;&#039;&#039;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한 개 두 개처럼 셀 수 있고, 복수형이 존재한다. 후자는 얼마나 많은 지에 대해서만 논할 수 있고, 복수형이 없거나 항상 복수로서 취급하는 것일 수도 있다. 당연히 둘은 단어 자체로는 판단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관습적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외워야 한다. 영어의 명사는 격변화를 하지 않으며, 오직 단수형을 복수형으로 바꾸는 변화만 존재한다. 가산명사의 단수형을 복수형으로 바꾸려면 어미 &#039;&#039;&#039;s&#039;&#039;&#039;를 붙이는 것이 원칙이며, 발음상의 원리등에 의해서 &#039;&#039;&#039;es&#039;&#039;&#039;를 붙이거나, 철자의 일부 혹은 전체가 바뀌거나 한다. 어떤 경우에는 복수형으로 변하면 뜻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lt;br /&gt;
&lt;br /&gt;
==== 동사 ====&lt;br /&gt;
영어의 동사는 주어에 따라서 그 형태가 변하는 활용을 한다. 이때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서만 변하며, 그 외에 동사의 모습이 변하는 다른 요인은 시제가 과거시제일때와 동사 앞에 조동사가 있을 때 뿐이다. 이런 변화들은 비교적 규칙적인 편인데, 조동사가 있을 때 동사원형이 되는 것에는 당연히 예외가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동사는 주어가 단수일 때 약간 변화하여 어미에 &#039;&#039;&#039;s&#039;&#039;&#039;를 추가한다. 단수명사를 복수형으로 만들때 그러하듯, s가 아닌 &#039;&#039;&#039;es&#039;&#039;&#039;붙이거나 철자가 변화하는 등의 불규칙적인 경우가 있다. 하지만 단어의 모양에 따라 종류별로 분류할 수 있는 수준의 불규칙이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 &#039;&#039;&#039;be동사&#039;&#039;&#039;는 &#039;&#039;&#039;~이다&#039;&#039;&#039;, &#039;&#039;&#039;있다&#039;&#039;&#039; 등의 뜻을 가진 영어의 기본적인 동사로 원형은 be이지만 주어에 따른 변화는 불규칙적이어서 다음 표에서 보이는 것 처럼 변화한다. 3인칭 단수명사의 대표로는 it을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30%&amp;quot;&lt;br /&gt;
|-&lt;br /&gt;
! 인칭/수 !! 직설법 현재 !! 직설법 과거&lt;br /&gt;
|-&lt;br /&gt;
| 1인칭/단수 || I am || I was&lt;br /&gt;
|-&lt;br /&gt;
| 2인칭 || you are || you were&lt;br /&gt;
|-&lt;br /&gt;
| 3인칭/단수 || it is || it was&lt;br /&gt;
|-&lt;br /&gt;
| 1인칭/복수 || we are || we were&lt;br /&gt;
|-&lt;br /&gt;
| 3인칭/복수 || they are || they were&lt;br /&gt;
|}&lt;br /&gt;
&lt;br /&gt;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크게 변한다고 할 수 있고, 이것은 기본적인 영어 동사의 특징이다.&lt;br /&gt;
&lt;br /&gt;
* 동사를 직설법 과거시제로 활용하려면 일반적으로 어미 &#039;&#039;&#039;ed&#039;&#039;&#039;를 붙인다. 이는 과거분사로 만들 때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자주 사용되는 불규칙 동사는 일반적으로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다른 경우가 많다. 앞서 기술한 다른 변화들과 마찬가지로 &#039;&#039;&#039;ed&#039;&#039;&#039;가 아닌 &#039;&#039;&#039;d&#039;&#039;&#039;만 붙이거나 철자가 변화하는 경우가 있다. 과거분사형으로 만드는 경우에는 어미 &#039;&#039;&#039;en&#039;&#039;&#039;을 붙이는 것이 굉장히 잦은 변화의 한 종류이다. 직설법 과거시제로 말할 때에는 be동사를 제외하면 주어의 수에 따라서 그 형태가 추가적으로 변하거나 하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 그 외의 품사 ====&lt;br /&gt;
영어에서 명사와 동사를 제외한 품사들은 변하는 경우가 없으며, 항상 똑같이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형용사는 명사 앞에서 명사를 수식하거나, be동사 등과 함께 주어의 상태를 서술한다. 즉, 문장의 보어가 될 수 있다. something 등과 같은 일부 명사를 수식할 때에는 뒤에서 수식하는 것이 보통이다.&lt;br /&gt;
* 부사는 일반적으로 형용사와 동사를 수식하며, 그 성질에 따라 넓게는 하나의 문장 전체를 수식할 수도 있다. 다른 품사와 구분이 되는 단어적 특징은 &#039;&#039;&#039;-ly&#039;&#039;&#039;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사실 이런 식으로 어미의 모양에 따라 단어의 품사를 예상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가령 -tion으로 끝나면 명사일 확률이 높고, -ous로 끝나면 형용사일 확률이 높다. 물론 항상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amp;lt;/ref&amp;gt;&lt;br /&gt;
* 전치사는 명사의 목적격&amp;lt;ref&amp;gt;사실 목적격이라는 것은 대명사만이 가지는 특징이므로 일반명사가 목적격이 되었다고해서 모양이 달라지진 않는다.&amp;lt;/ref&amp;gt; 앞에 쓰이는데, 그 명사와 다른 수식어들과 함께 전치사구를 만든다.&lt;br /&gt;
* 접속사는 두 개의 대등한 문장요소 또는 문장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두 문장이 접속사에 의하여 한 문장이 되었을때, 접속사가 있는 쪽은 일반적으로 부사절이 되어 다른 문장(주절)을 수식하는 것 처럼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관사 ===&lt;br /&gt;
영어에는 정관사와 부정관사가 존재하며 바로 뒤에 있는 단어의 발음에 의해서 그 발음이나 모양이 변한다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lt;br /&gt;
&lt;br /&gt;
* 정관사 the는 &#039;&#039;&#039;어제 샀던 &#039;&#039;그&#039;&#039; 연필&#039;&#039;&#039;, &#039;&#039;&#039;네가 앉아 있는 &#039;&#039;그&#039;&#039; 의자&#039;&#039;&#039; 처럼 지시하는 대상을 한정지어준다. 바로 뒤에 오는 단어의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할 때는 &#039;&#039;&#039;더 [ðə]&#039;&#039;&#039;, 모음으로 시작한다면 &#039;&#039;&#039;디[ði]&#039;&#039;&#039;라고 읽는다.&lt;br /&gt;
* 부정관사 a는 the와는 반대로 대상을 한정짓지 않고 &#039;&#039;&#039;어떤 하나의~&#039;&#039;&#039;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바로 뒤에 오는 단어의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할때는 &#039;&#039;&#039;a&#039;&#039;&#039;, 모음으로 시작할때는 &#039;&#039;&#039;an&#039;&#039;&#039;으로 쓴다. 읽는 법은 일반적으로는 &#039;&#039;&#039;어&#039;&#039;&#039;, &#039;&#039;&#039;언&#039;&#039;&#039;으로 읽지만 a를 &#039;&#039;&#039;에이&#039;&#039;&#039;, an을 &#039;&#039;&#039;앤&#039;&#039;&#039;이라고 읽는 사람을 흔하게 볼 수 있다.&lt;br /&gt;
* 예를 들어 &#039;&#039;&#039;MP3[em~]&#039;&#039;&#039;는 [e]라는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앞에 오는 부정관사는 an이 된다. 하지만 &#039;&#039;&#039;uniform[ju~]&#039;&#039;&#039;은 [j]라는 자음으로 시작하므로 앞에 오는 부정관사는 a가 된다.&lt;br /&gt;
&lt;br /&gt;
=== 시제/상/태/법 ===&lt;br /&gt;
일반적으로 문법적인 차원에서 영어의 문장에 대해서 얘기할 때, 2개의 시제(현재시제/과거시제), 2개의 상(완료상/진행상), 2개의 태(능동태/수동태), 3개의 법(직설법/명령법/가정법)에 대해서 말한다. 이 문단에서는 이들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한다.&lt;br /&gt;
&lt;br /&gt;
==== 시제 ====&lt;br /&gt;
한국어처럼 영어에도 2개의 시제(tense)가 존재하며,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은 너무나 익숙하다. 말하는 시점보다 먼저 일어난 일에 대해서 서술할 때에는 과거시제를 사용하며, 동사를 과거형으로 활용하여 말하면 된다. 동사를 과거형으로 방법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한 것이 전부라고는 할 수 없지만, 굉장히 불규칙적이므로 여기서는 자세하게 다룰 수 없다.&lt;br /&gt;
&lt;br /&gt;
==== 상 ====&lt;br /&gt;
영어에는 대표적으로 2개의 상(aspect)가 존재하는데, 완료상과 진행상이라고 하는 것이 그것이다. 완료상은 어떤 동작이 특정 시점에 끝나거나 설명하려는 것이 현재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과거시제가 과거의 한 시점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에 비해서 완료상은 &amp;quot;과거부터 현재까지&amp;quot;, &amp;quot;먼 과거부터 가까운 과거까지&amp;quot; 처럼 기간적인 것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전자를 현재완료, 후자를 과거완료라고 하며 현재완료상의 사용 방법은 동사 &#039;&#039;&#039;have&#039;&#039;&#039;와 함께 다른 동사의 과거분사를 이용하여 말하면 된다. 이때, &#039;&#039;&#039;&amp;quot;언제 이후로&amp;quot;&#039;&#039;&#039; 같은 구/절이 완료상을 더 명확하게 해 준다. 과거완료상을 사용하려면 have 대신에 그것의 과거형인 &#039;&#039;&#039;had&#039;&#039;&#039;를 사용하면 된다.&lt;br /&gt;
* 예) 현재완료상: I &#039;&#039;&#039;have been&#039;&#039;&#039; Seoul since I was born. 내가 태어난 이후로 서울에서 살아왔다. / 과거완료상: They &#039;&#039;&#039;had been&#039;&#039;&#039; locked in the elevator until they was rescued. 그들이 구해지기 전까지 그들은 그 엘리베이터에 갇혀있었다.&lt;br /&gt;
&lt;br /&gt;
==== 태 ====&lt;br /&gt;
영어의 대표적인 태(voice)는 능동태와 수동태이다. 능동태는 일반적인 말하기 방법으로, 주어가 동작을 수행한다는 뜻이다. 반면에 수동태는 주어가 다른 대상으로부터 그 행위를 당하는 것을 뜻한다. 한국어에서는 &amp;quot;먹다:먹히다&amp;quot;의 경우처럼 동사를 변화시켜 표현하는데, 영어에서는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를 이용하여 표현한다. 이때 동작의 주체는 by(~에 의하여)를 이용한 전치사구로 표현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 The ball &#039;&#039;&#039;was kicked&#039;&#039;&#039; by a boy. 그 공은 한 아이에 의해서 차였다.(= A boy kicked the ball. 한 아이가 그 공을 찼다.)&lt;br /&gt;
&lt;br /&gt;
==== 법 ====&lt;br /&gt;
일반적인 영어 학습자들은 직설법/명령법/가정법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것을 서법(Grammatical mood)이라고 하며, 앞의 세 법은 영어의 대표적인 서법이다.&lt;br /&gt;
* 직설법은 단순한 평서문의 서법으로 &amp;quot;주어+동사&amp;quot;의 형태로 말하면 된다.&lt;br /&gt;
* 영어에서 명령법은 &amp;quot;you&amp;quot;로 시작하는 문장의 주어를 생략한 형태로,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면 된다. please 등의 감탄사를 더 붙이면 정중하게 부탁하는 어조가 된다.&lt;br /&gt;
* 가정법은 사용되는 시제와 상에 따라서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정법의 문장은 &amp;quot;If조건절, 종속절&amp;quot;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기본이다.&lt;br /&gt;
*# 가정법현재는 막연한 미래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동사현재, 주어+조동사현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t &#039;&#039;&#039;rains&#039;&#039;&#039; tomorrow, we &#039;&#039;&#039;will&#039;&#039;&#039; cancel the game. 만약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리는 그 경기를 취소할 것입니다.&lt;br /&gt;
*# 가정법과거는 현재의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동사과거, 주어+조동사과거&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were&#039;&#039;&#039; rich, I &#039;&#039;&#039;could&#039;&#039;&#039; buy a car.&amp;lt;ref&amp;gt;가정법의 조건절에서 be동사의 과거형은 항상 were이다.&amp;lt;/ref&amp;gt; 만약 내가 부자였다면, 차를 살수 있을 텐데.&lt;br /&gt;
*# 가정법미래는 가능성이 없는 일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should/would/were to+동사원형, 주어+조동사과거/현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t &#039;&#039;&#039;should rain&#039;&#039;&#039;, we &#039;&#039;&#039;would&#039;&#039;&#039; cancel the game.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비가 온다면, 우리는 그 경기를 취소할 것입니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were to be&#039;&#039;&#039; young again, I &#039;&#039;&#039;would&#039;&#039;&#039; study hard. 만약 내가 다시 젊어진다면, 나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lt;br /&gt;
*# 가정법과거완료는 과거의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had+과거분사,주어+조동사과거+have+과거분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had studied&#039;&#039;&#039; hard, I &#039;&#039;&#039;could have passed&#039;&#039;&#039; the test. 만약 내가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그 시험에 통과할 수 있었을 텐데.&lt;br /&gt;
&lt;br /&gt;
위 4가지 말고도 몇가지 주로 사용되는 가정법 패턴이 있으며, 말하려는 것의 시제, 상에 따라 그 형태가 결정된다.&lt;br /&gt;
&lt;br /&gt;
== 어휘 ==&lt;br /&gt;
많은 영어의 어휘는 [[라틴어]]계의 언어나 [[그리스어]]에서 영향을 받았다. 영어의 어휘는 크게 접두사, 어근, 접미사의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각각의 부분이 뜻을 가지고 있어 이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어휘가 형성된다. 예를 들어, 아래를 뜻하는 접두사 sub와 길을 뜻하는 어근 way를 합쳐서 지하철이라는 의미의 subway를 만드는 식이다. 이러한 조어법은 [[표음문자]]인 영어를 마치 [[표의문자]]인 것처럼 학습할 수 있게 한다. 실제로 영어 학습에 있어서의 어근/어원 학습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미국식 영어]]&lt;br /&gt;
* [[영국식 영어]]&lt;br /&gt;
* [[토플]](TOFEL) - 영어를 제 2외국어로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대학생 수준의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ETS]] 주관이다.&lt;br /&gt;
* [[토익]](TOEIC) -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의사소통 위주의 실용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ETS 주관이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endic.naver.com/ 네이버 영어사전]&lt;br /&gt;
* [http://dic.daum.net/index.do?dic=eng 다음 영어사전]&lt;br /&gt;
* [http://dictionary.cambridge.org/ 캠브리지 온라인 사전]&lt;br /&gt;
* [http://www.ebse.co.kr/ebs/index.laf EBS 영어교육채널]&lt;br /&gt;
* [http://translate.google.co.kr/ 구글 번역기]&lt;br /&gt;
* [http://en.wikipedia.org/wiki/Main_Page 영어판 위키피디아]&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분류:언어]]&lt;br /&gt;
[[분류:영어| ]]&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C%96%B4&amp;diff=27944</id>
		<title>영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8%81%EC%96%B4&amp;diff=27944"/>
		<updated>2019-09-22T05:03: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파일:영어모국어.png|500픽셀|섬네일|&#039;&#039;&#039;파랑&#039;&#039;&#039;:영어가 공용어이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인 지역.&amp;lt;br&amp;gt;&#039;&#039;&#039;하늘색&#039;&#039;&#039;:영어가 공용어이지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는 아닌 지역.]]&lt;br /&gt;
{{대사|세계 공용어}}&lt;br /&gt;
&lt;br /&gt;
&#039;&#039;&#039;영어&#039;&#039;&#039;(English)는 기원후 450년경, [[독일]] 서부에 살던 부족민이 [[영국]]으로 이동하면서 형성된 [[언어]]이다. 이 부족민들은 현재 영국의 [[앵글로-색슨]]족으로서, 이들이 사용한 언어를 [[고대 영어]](Old English)라고 한다. 고대 영어는 현대 영어와 [[독일어]]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대 영어는 기원후 1150년경에 형성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현대 영어는 가장 많은 국가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 전 세계 3억 7천만 명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이는 [[중국어]] 다음으로 많은 것이다. 영어를 제 2언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2억 2천만 명에 달한다.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외에도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영어가 시작된 곳은 [[영국]]의 남동쪽에 해당하는 [[잉글랜드]] 지방이다. 기원후 449년경,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독일]] 서부에 거주하던 앵글로족, 색슨족, 쥬트족이 영국으로 이동하였다. 이 부족민들은 원래 살고 있던 [[켈트-브리튼]]족을 북쪽과 서쪽의 산악지대(지금의 [[웨일즈]])로 내쫓은 뒤, 지금의 [[잉글랜드]] 지방에 정착하였다. 아무튼 잉글랜드에서 여러 부족민들이 모여 살면서 자연스레 새로운 언어가 생겨났는데, 이를 [[고대 영어]](Old English)라고 한다. 하지만 고대 영어는 오늘날의 현대 영어와는 완전 딴판이었다. 오늘날의 영어 사용자들이 고대 영어를 듣거나 본다면, 몇몇 단어 외에는 거의 이해가 불가능할 정도이다.&lt;br /&gt;
&lt;br /&gt;
현대 영어와 가장 유사한 언어는 [[프리지아어]]로서, [[네덜란드]], [[독일]] 및 [[덴마크]]의 일부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언어이다. 프리지아어와 영어가 유사한 것은 영어가 [[독일어]]와 그 뿌리를 같이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기원후 800년경에는 [[바이킹]]이라고 하는 [[덴마크]]와 [[노르웨이]] [[해적]]들이 잉글랜드 지방을 자주 침략했는데, 이 과정에서 [[노르웨이어]]의 일부가 영어로 섞여 들어갔다.&lt;br /&gt;
&lt;br /&gt;
기원후 1066년에는 노르만 왕족인 “정복자” [[윌리엄 1세]]가 영국의 왕으로 들어서면서 [[프랑스]] 말이 영어로 섞여 들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프랑스인이었던 윌리엄 1세는 영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몰랐으며, 오직 프랑스어만 구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윌리엄 1세가 지배하는 기간 동안, 고위 관직자들 사이에서는 프랑스어가 통용되었으며, 학교에서도 영어 대신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이를 계기로 하여 영어가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하여 고대 영어와 중세 영어를 구분하고 있다. 중세 영어를 사용하던 시기의 유명한 문학가로는 [[제프리 초서]](Geoffrey Chaucer)가 있다. &lt;br /&gt;
&lt;br /&gt;
영어는 이후에도 계속하여 다른 언어의 영향을 받았다. 영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언어는 물론 [[프랑스어]]이다. 현대 영어 단어의 30~40%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밖에도 [[중국어]], [[힌두어]], [[일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이 영어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전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만들면서 영어를 퍼뜨려나갔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호주]], [[캐나다]], [[홍콩]], [[인도]], [[파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에서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다. 이후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으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위상이 바뀌게 되었으며, 미국식 영어가 본토 영국식 영어를 제치고 세계 표준 언어로 떠올랐다. 현재 영어는 [[과학]], [[비즈니스]], [[외교]] 등의 분야에서 공용어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 스펠링 ==&lt;br /&gt;
영어는 [[한국어]]와 달리, 적는 것(스펠링)과 발음이 일치하지 않는 언어이다. 따라서 처음 본 단어는 발음할 수 없으며, 마찬가지로 처음 들은 단어는 적을 수 없다. 예를 들어, car라는 단어는 [ka:]로 발음이 된다. 반면에, center라는 단어는 [sentər]로 발음된다. 같은 c인데도 단어에 따라 [k]로 발음되기도 하고, [s]로 발음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발음 규칙에는 규칙성이 거의 없어 새로운 단어를 볼 때마다 따로 발음을 외워야 한다. 이는 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로 손꼽힌다.&lt;br /&gt;
&lt;br /&gt;
나라에 따라서 스펠링이 달라지기도 한다. 특히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미국식 영어]]와 [[영국]], [[호주]], [[일본]]에서 사용되는 [[영국식 영어]]의 스펠링 차이가 심한 편이다. 예를 들어, “컬러”(색깔)라는 단어를 미국식으로는 &#039;&#039;&#039;color&#039;&#039;&#039;라고 적지만, 영국식으로는 &#039;&#039;&#039;colour&#039;&#039;&#039;라고 적는다. 그리고 “센터”(중앙)라는 단어를 미국식으로는 &#039;&#039;&#039;center&#039;&#039;&#039;라고 적지만, 영국식으로는 &#039;&#039;&#039;centre&#039;&#039;&#039;라고 적는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 있는 탓에 영국식 영어의 스펠링을 보면 스펠링이 틀렸다고 생각하기 쉽다.&lt;br /&gt;
&lt;br /&gt;
== 알파벳 ==&lt;br /&gt;
영어는 26개의 [[로마 문자]]를 사용한다. 위 문단에 설명된 것 처럼 [[라틴어]]와는 다르게 문자마다 고정적인 음가가 부여되어 있지는 않지만, 읽는 법의 기본이 되는 기본적인 음가가 있다. 다음 표는 26개의 영어 알파벳과 그것의 이름, 그리고 기본 음가에 대한 표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대문자 !! 소문자 !! 이름 !! 기본 음가 !! 대문자 !! 소문자 !! 이름 !! 기본 음가&lt;br /&gt;
|-&lt;br /&gt;
| A || a || [eɪ] 에이 || a || N || n || [ɛn] 엔 || n&lt;br /&gt;
|-&lt;br /&gt;
| B || b || [biː] 비 || b || O || o || [oʊ] 오 || o&lt;br /&gt;
|-&lt;br /&gt;
| C || c || [siː] 시 || k || P || p || [piː] 피 || p&lt;br /&gt;
|-&lt;br /&gt;
| D || d || [diː] 디 || d || Q || q || [kjuː] 큐 || k&lt;br /&gt;
|-&lt;br /&gt;
| E || e || [iː] 이 || e || R || r || [ɑɹ] 아르 || ɹ&lt;br /&gt;
|-&lt;br /&gt;
| F || f || [ɛf] 에프 || f || S || s || [ɛs] 에스 || s&lt;br /&gt;
|-&lt;br /&gt;
| G || g || [dʒiː] 지 || g || T || t || [tiː] 티 || t&lt;br /&gt;
|-&lt;br /&gt;
| H || h || [eɪtʃ] 에이치 || h || U || u || [juː] 유 || ʌ&lt;br /&gt;
|-&lt;br /&gt;
| I || i || [aɪ] 아이 || ɪ || V || v || [viː] 비 || v&lt;br /&gt;
|-&lt;br /&gt;
| J || j || [dʒeɪ] 제이 || ʒ || W || w || [dʌbl juː] 더블유 || w&lt;br /&gt;
|-&lt;br /&gt;
| K || k || [keɪ] 케이 || k || X || x || [ɛks] 엑스 || ks&lt;br /&gt;
|-&lt;br /&gt;
| L || l || [ɛl] 엘 || l || Y || y || [waɪ] 와이 || j&lt;br /&gt;
|-&lt;br /&gt;
| M || m || [ɛm] 엠 || m || Z || z || [ziː] 지, 또는 [zɛd] 제드 || z&lt;br /&gt;
|}&lt;br /&gt;
&lt;br /&gt;
단어에 문자들이 어떻게 배열되어 있는지, 어디에서 유래된 말인지, 심지어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 단어를 읽는 방법은 사실 완전히 제각각이기 때문에 기본 음가만을 늘어놓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 문법 ==&lt;br /&gt;
=== 인칭대명사 ===&lt;br /&gt;
영어에는 3개의 인칭이 있으며, 각각 단수형과 복수형이 존재한다.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3인칭 대상의 성별에 따라 그것을 지칭하는 대명사를 구분한다. 영어의 대명사는 3개의 격을 가지며, 각각 주격, 소유격, 목적격이라고 부른다. 다음은 영어의 인칭대명사를 나타낸 표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인칭 !! 수 !! 주격 !! 소유격 !! 목적격&lt;br /&gt;
|-&lt;br /&gt;
| 1인칭 || 단수 || I&amp;lt;ref&amp;gt;영어에서 &#039;나&#039;를 뜻하는 1인칭 단수 대명사는 언제나 대문자로 쓴다.&amp;lt;/ref&amp;gt; || my || me&lt;br /&gt;
|-&lt;br /&gt;
| 1인칭 || 복수 || we || our || us&lt;br /&gt;
|-&lt;br /&gt;
| 2인칭 || 단수/복수 || you || your || you&lt;br /&gt;
|-&lt;br /&gt;
| 3인칭 남성 || 단수 || he || his || him&lt;br /&gt;
|-&lt;br /&gt;
| 3인친 여성 || 단수 || she || her || her&lt;br /&gt;
|-&lt;br /&gt;
| 3인칭 무성&amp;lt;ref&amp;gt;무성이라는 것은 말하려는 대상이 남자 또는 여자라고 말할 수 없는 경우에 쓸 수 있다. 즉, 무생물 따위를 it으로 받는다.&amp;lt;/ref&amp;gt; || 단수 || it || its || it&lt;br /&gt;
|-&lt;br /&gt;
| 3인칭 || 복수 || they || their || them&lt;br /&gt;
|}&lt;br /&gt;
&lt;br /&gt;
=== 품사 ===&lt;br /&gt;
영어에는 기본적으로 명사/대명사/동사/형용사/부사/전치사/접속사/감탄사라는 8개의 품사가 있으며, 각각을 단어 수준에서 구분하는 방법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서로 다른 두 가지 품사로 모두 사용될 수 있는 단어도 존재하기 때문에, 단어를 외울 때마다 그것이 어떤 품사로 사용될 수 있는지도 사실상 외워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이런 품사들이 어떻게 사용되는 지에 대해서는 최소한으로 설명하고, 영어에서 이런 품사들이 가지는 문법적 특징에 대해서 설명한다.&lt;br /&gt;
&lt;br /&gt;
==== 명사 ====&lt;br /&gt;
영어의 명사는 크게 &#039;&#039;&#039;셀 수 있는 명사(가산명사)&#039;&#039;&#039;와 &#039;&#039;&#039;셀 수 없는 명사(불가산명사)&#039;&#039;&#039;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한 개 두 개처럼 셀 수 있고, 복수형이 존재한다. 후자는 얼마나 많은 지에 대해서만 논할 수 있고, 복수형이 없거나 항상 복수로서 취급하는 것일 수도 있다. 당연히 둘은 단어 자체로는 판단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관습적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외워야 한다. 영어의 명사는 격변화를 하지 않으며, 오직 단수형을 복수형으로 바꾸는 변화만 존재한다. 가산명사의 단수형을 복수형으로 바꾸려면 어미 &#039;&#039;&#039;s&#039;&#039;&#039;를 붙이는 것이 원칙이며, 발음상의 원리등에 의해서 &#039;&#039;&#039;es&#039;&#039;&#039;를 붙이거나, 철자의 일부 혹은 전체가 바뀌거나 한다. 어떤 경우에는 복수형으로 변하면 뜻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lt;br /&gt;
&lt;br /&gt;
==== 동사 ====&lt;br /&gt;
영어의 동사는 주어에 따라서 그 형태가 변하는 활용을 한다. 이때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서만 변하며, 그 외에 동사의 모습이 변하는 다른 요인은 시제가 과거시제일때와 동사 앞에 조동사가 있을 때 뿐이다. 이런 변화들은 비교적 규칙적인 편인데, 조동사가 있을 때 동사원형이 되는 것에는 당연히 예외가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동사는 주어가 단수일 때 약간 변화하여 어미에 &#039;&#039;&#039;s&#039;&#039;&#039;를 추가한다. 단수명사를 복수형으로 만들때 그러하듯, s가 아닌 &#039;&#039;&#039;es&#039;&#039;&#039;붙이거나 철자가 변화하는 등의 불규칙적인 경우가 있다. 하지만 단어의 모양에 따라 종류별로 분류할 수 있는 수준의 불규칙이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 &#039;&#039;&#039;be동사&#039;&#039;&#039;는 &#039;&#039;&#039;~이다&#039;&#039;&#039;, &#039;&#039;&#039;있다&#039;&#039;&#039; 등의 뜻을 가진 영어의 기본적인 동사로 원형은 be이지만 주어에 따른 변화는 불규칙적이어서 다음 표에서 보이는 것 처럼 변화한다. 3인칭 단수명사의 대표로는 it을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amp;quot;30%&amp;quot;&lt;br /&gt;
|-&lt;br /&gt;
! 인칭/수 !! 직설법 현재 !! 직설법 과거&lt;br /&gt;
|-&lt;br /&gt;
| 1인칭/단수 || I am || I was&lt;br /&gt;
|-&lt;br /&gt;
| 2인칭 || you are || you were&lt;br /&gt;
|-&lt;br /&gt;
| 3인칭/단수 || it is || it was&lt;br /&gt;
|-&lt;br /&gt;
| 1인칭/복수 || we are || we were&lt;br /&gt;
|-&lt;br /&gt;
| 3인칭/복수 || they are || they were&lt;br /&gt;
|}&lt;br /&gt;
&lt;br /&gt;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크게 변한다고 할 수 있고, 이것은 기본적인 영어 동사의 특징이다.&lt;br /&gt;
&lt;br /&gt;
* 동사를 직설법 과거시제로 활용하려면 일반적으로 어미 &#039;&#039;&#039;ed&#039;&#039;&#039;를 붙인다. 이는 과거분사로 만들 때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자주 사용되는 불규칙 동사는 일반적으로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다른 경우가 많다. 앞서 기술한 다른 변화들과 마찬가지로 &#039;&#039;&#039;ed&#039;&#039;&#039;가 아닌 &#039;&#039;&#039;d&#039;&#039;&#039;만 붙이거나 철자가 변화하는 경우가 있다. 과거분사형으로 만드는 경우에는 어미 &#039;&#039;&#039;en&#039;&#039;&#039;을 붙이는 것이 굉장히 잦은 변화의 한 종류이다. 직설법 과거시제로 말할 때에는 be동사를 제외하면 주어의 수에 따라서 그 형태가 추가적으로 변하거나 하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 그 외의 품사 ====&lt;br /&gt;
영어에서 명사와 동사를 제외한 품사들은 변하는 경우가 없으며, 항상 똑같이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형용사는 명사 앞에서 명사를 수식하거나, be동사 등과 함께 주어의 상태를 서술한다. 즉, 문장의 보어가 될 수 있다. something 등과 같은 일부 명사를 수식할 때에는 뒤에서 수식하는 것이 보통이다.&lt;br /&gt;
* 부사는 일반적으로 형용사와 동사를 수식하며, 그 성질에 따라 넓게는 하나의 문장 전체를 수식할 수도 있다. 다른 품사와 구분이 되는 단어적 특징은 &#039;&#039;&#039;-ly&#039;&#039;&#039;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사실 이런 식으로 어미의 모양에 따라 단어의 품사를 예상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가령 -tion으로 끝나면 명사일 확률이 높고, -ous로 끝나면 형용사일 확률이 높다. 물론 항상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amp;lt;/ref&amp;gt;&lt;br /&gt;
* 전치사는 명사의 목적격&amp;lt;ref&amp;gt;사실 목적격이라는 것은 대명사만이 가지는 특징이므로 일반명사가 목적격이 되었다고해서 모양이 달라지진 않는다.&amp;lt;/ref&amp;gt; 앞에 쓰이는데, 그 명사와 다른 수식어들과 함께 전치사구를 만든다.&lt;br /&gt;
* 접속사는 두 개의 대등한 문장요소 또는 문장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두 문장이 접속사에 의하여 한 문장이 되었을때, 접속사가 있는 쪽은 일반적으로 부사절이 되어 다른 문장(주절)을 수식하는 것 처럼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관사 ===&lt;br /&gt;
영어에는 정관사와 부정관사가 존재하며 바로 뒤에 있는 단어의 발음에 의해서 그 발음이나 모양이 변한다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lt;br /&gt;
&lt;br /&gt;
* 정관사 the는 &#039;&#039;&#039;어제 샀던 &#039;&#039;그&#039;&#039; 연필&#039;&#039;&#039;, &#039;&#039;&#039;네가 앉아 있는 &#039;&#039;그&#039;&#039; 의자&#039;&#039;&#039; 처럼 지시하는 대상을 한정지어준다. 바로 뒤에 오는 단어의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할 때는 &#039;&#039;&#039;더 [ðə]&#039;&#039;&#039;, 모음으로 시작한다면 &#039;&#039;&#039;디[ði]&#039;&#039;&#039;라고 읽는다.&lt;br /&gt;
* 부정관사 a는 the와는 반대로 대상을 한정짓지 않고 &#039;&#039;&#039;어떤 하나의~&#039;&#039;&#039;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바로 뒤에 오는 단어의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할때는 &#039;&#039;&#039;a&#039;&#039;&#039;, 모음으로 시작할때는 &#039;&#039;&#039;an&#039;&#039;&#039;으로 쓴다. 읽는 법은 일반적으로는 &#039;&#039;&#039;어&#039;&#039;&#039;, &#039;&#039;&#039;언&#039;&#039;&#039;으로 읽지만 a를 &#039;&#039;&#039;에이&#039;&#039;&#039;, an을 &#039;&#039;&#039;앤&#039;&#039;&#039;이라고 읽는 사람을 흔하게 볼 수 있다.&lt;br /&gt;
* 예를 들어 &#039;&#039;&#039;MP3[em~]&#039;&#039;&#039;는 [e]라는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앞에 오는 부정관사는 an이 된다. 하지만 &#039;&#039;&#039;uniform[ju~]&#039;&#039;&#039;은 [j]라는 자음으로 시작하므로 앞에 오는 부정관사는 a가 된다.&lt;br /&gt;
&lt;br /&gt;
=== 시제/상/태/법 ===&lt;br /&gt;
일반적으로 문법적인 차원에서 영어의 문장에 대해서 얘기할 때, 2개의 시제(현재시제/과거시제), 2개의 상(완료상/진행상), 2개의 태(능동태/수동태), 3개의 법(직설법/명령법/가정법)에 대해서 말한다. 이 문단에서는 이들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한다.&lt;br /&gt;
&lt;br /&gt;
==== 시제 ====&lt;br /&gt;
한국어처럼 영어에도 2개의 시제(tense)가 존재하며,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은 너무나 익숙하다. 말하는 시점보다 먼저 일어난 일에 대해서 서술할 때에는 과거시제를 사용하며, 동사를 과거형으로 활용하여 말하면 된다. 동사를 과거형으로 방법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한 것이 전부라고는 할 수 없지만, 굉장히 불규칙적이므로 여기서는 자세하게 다룰 수 없다.&lt;br /&gt;
&lt;br /&gt;
==== 상 ====&lt;br /&gt;
영어에는 대표적으로 2개의 상(aspect)가 존재하는데, 완료상과 진행상이라고 하는 것이 그것이다. 완료상은 어떤 동작이 특정 시점에 끝나거나 설명하려는 것이 현재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과거시제가 과거의 한 시점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에 비해서 완료상은 &amp;quot;과거부터 현재까지&amp;quot;, &amp;quot;먼 과거부터 가까운 과거까지&amp;quot; 처럼 기간적인 것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전자를 현재완료, 후자를 과거완료라고 하며 현재완료상의 사용 방법은 동사 &#039;&#039;&#039;have&#039;&#039;&#039;와 함께 다른 동사의 과거분사를 이용하여 말하면 된다. 이때, &#039;&#039;&#039;&amp;quot;언제 이후로&amp;quot;&#039;&#039;&#039; 같은 구/절이 완료상을 더 명확하게 해 준다. 과거완료상을 사용하려면 have 대신에 그것의 과거형인 &#039;&#039;&#039;had&#039;&#039;&#039;를 사용하면 된다.&lt;br /&gt;
* 예) 현재완료상: I &#039;&#039;&#039;have been&#039;&#039;&#039; Seoul since I was born. 내가 태어난 이후로 서울에서 살아왔다. / 과거완료상: They &#039;&#039;&#039;had been&#039;&#039;&#039; locked in the elevator until they was rescued. 그들이 구해지기 전까지 그들은 그 엘리베이터에 갇혀있었다.&lt;br /&gt;
&lt;br /&gt;
==== 태 ====&lt;br /&gt;
영어의 대표적인 태(voice)는 능동태와 수동태이다. 능동태는 일반적인 말하기 방법으로, 주어가 동작을 수행한다는 뜻이다. 반면에 수동태는 주어가 다른 대상으로부터 그 행위를 당하는 것을 뜻한다. 한국어에서는 &amp;quot;먹다:먹히다&amp;quot;의 경우처럼 동사를 변화시켜 표현하는데, 영어에서는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를 이용하여 표현한다. 이때 동작의 주체는 by(~에 의하여)를 이용한 전치사구로 표현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예) The ball &#039;&#039;&#039;was kicked&#039;&#039;&#039; by a boy. 그 공은 한 아이에 의해서 차였다.(= A boy kicked the ball. 한 아이가 그 공을 찼다.)&lt;br /&gt;
&lt;br /&gt;
==== 법 ====&lt;br /&gt;
일반적인 영어 학습자들은 직설법/명령법/가정법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것을 서법(Grammatical mood)이라고 하며, 앞의 세 법은 영어의 대표적인 서법이다.&lt;br /&gt;
* 직설법은 단순한 평서문의 서법으로 &amp;quot;주어+동사&amp;quot;의 형태로 말하면 된다.&lt;br /&gt;
* 영어에서 명령법은 &amp;quot;you&amp;quot;로 시작하는 문장의 주어를 생략한 형태로,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면 된다. please 등의 감탄사를 더 붙이면 정중하게 부탁하는 어조가 된다.&lt;br /&gt;
* 가정법은 사용되는 시제와 상에 따라서 몇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정법의 문장은 &amp;quot;If조건절, 종속절&amp;quot;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기본이다.&lt;br /&gt;
*# 가정법현재는 막연한 미래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동사현재, 주어+조동사현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t &#039;&#039;&#039;rains&#039;&#039;&#039; tomorrow, we &#039;&#039;&#039;will&#039;&#039;&#039; cancel the game. 만약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리는 그 경기를 취소할 것입니다.&lt;br /&gt;
*# 가정법과거는 현재의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동사과거, 주어+조동사과거&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were&#039;&#039;&#039; rich, I &#039;&#039;&#039;could&#039;&#039;&#039; buy a car.&amp;lt;ref&amp;gt;가정법의 조건절에서 be동사의 과거형은 항상 were이다.&amp;lt;/ref&amp;gt; 만약 내가 부자였다면, 차를 살수 있을 텐데.&lt;br /&gt;
*# 가정법미래는 가능성이 없는 일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should/would/were to+동사원형, 주어+조동사과거/현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t &#039;&#039;&#039;should rain&#039;&#039;&#039;, we &#039;&#039;&#039;would&#039;&#039;&#039; cancel the game.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비가 온다면, 우리는 그 경기를 취소할 것입니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were to be&#039;&#039;&#039; young again, I &#039;&#039;&#039;would&#039;&#039;&#039; study hard. 만약 내가 다시 젊어진다면, 나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lt;br /&gt;
*# 가정법과거완료는 과거의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말하기 방법이다. &amp;quot;If+주어+had+과거분사,주어+조동사과거+have+과거분사&amp;quot; 형태로 쓰인다.&lt;br /&gt;
*#* 예) If I &#039;&#039;&#039;had studied&#039;&#039;&#039; hard, I &#039;&#039;&#039;could have passed&#039;&#039;&#039; the test. 만약 내가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그 시험에 통과할 수 있었을 텐데.&lt;br /&gt;
&lt;br /&gt;
위 4가지 말고도 몇가지 주로 사용되는 가정법 패턴이 있으며, 말하려는 것의 시제, 상에 따라 그 형태가 결정된다.&lt;br /&gt;
&lt;br /&gt;
== 어휘 ==&lt;br /&gt;
많은 영어의 어휘는 [[라틴어]]계의 언어나 [[그리스어]]에서 영향을 받았다. 영어의 어휘는 크게 접두사, 어근, 접미사의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각각의 부분이 뜻을 가지고 있어 이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어휘가 형성된다. 예를 들어, 아래를 뜻하는 접두사 sub와 길을 뜻하는 어근 way를 합쳐서 지하철이라는 의미의 subway를 만드는 식이다. 이러한 조어법은 [[표음문자]]인 영어를 마치 [[표의문자]]인 것처럼 학습할 수 있게 한다. 실제로 영어 학습에 있어서의 어근/어원 학습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미국식 영어]]&lt;br /&gt;
* [[영국식 영어]]&lt;br /&gt;
* [[토플]](TOFEL) - 영어를 제 2외국어로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대학생 수준의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ETS]] 주관이다.&lt;br /&gt;
* [[토익]](TOEIC) -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의사소통 위주의 실용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다. ETS 주관이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endic.naver.com/ 네이버 영어사전]&lt;br /&gt;
* [http://dic.daum.net/index.do?dic=eng 다음 영어사전]&lt;br /&gt;
* [http://dictionary.cambridge.org/ 캠브리지 온라인 사전]&lt;br /&gt;
* [http://www.ebse.co.kr/ebs/index.laf EBS 영어교육채널]&lt;br /&gt;
* [http://translate.google.co.kr/ 구글 번역기]&lt;br /&gt;
* [http://en.wikipedia.org/wiki/Main_Page 영어판 위키피디아]&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분류:언어]]&lt;br /&gt;
[[분류:영어| ]]&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D%BC%EB%B3%B8%EC%96%B4&amp;diff=27943</id>
		<title>일본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D%BC%EB%B3%B8%EC%96%B4&amp;diff=27943"/>
		<updated>2019-09-22T05:01: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일본어&#039;&#039;&#039;(日本語、にほんご)는 [[미국]]과 팔라우 등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lt;br /&gt;
팔라우에서는 일본어를 공용어로 채택하였으나, 이상하게도 일본에서는 일본어를 공용어로 채택하지 않았다. 현재 일본에는 공용어가 없다.&amp;lt;ref&amp;gt;일본 오키나와와 홋카이도의 원주민인 류큐인과 아이누인이 있기 때문이다. &amp;lt;del&amp;gt;아이누 독립 만세! 류큐 독립 만세!&amp;lt;/del&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조사가 많으며, 오히려 한국보다 미국이 더욱 조사가 발달되어 있다.&lt;br /&gt;
또한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존대어가 발달하였으나, 그 쓰임이 살짝 다르다&amp;lt;ref&amp;gt;한국에서는 동년배에게는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으나, 미국에서는 상대방과의 친밀도에 따라 반말을 쓰기도, 존댓말을 쓰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국,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한자문화권 국가여서 한자어를 자주 사용한다.&lt;br /&gt;
1인칭이 매우 발달하였다.&lt;br /&gt;
1인칭에는 「わたし/わたくし」、「ぼく」、「おれ」、「あたし」 등이 있는데, 「わたし/わたくし」의 경우는 남녀를 불문하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는 1인칭이며,&lt;br /&gt;
「ぼく」는 남성이 자신을 낮출 때 사용하는 1인칭, 「おれ」는 평소 남성들이 사용하는 1인칭이나, 이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면 실례되는 1인칭이라고 한다.&lt;br /&gt;
「あたし」는 「わたし」에서 변형된 것으로, 주로 여성들이 쓰나, 남성이 이 1인칭을 쓴다면 상대방이 주먹을 날릴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한국어, 중국어와 달리 파열음, 파찰음은 무성음(청음)과 유성음(탁음)의 2항 대립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영어 등 서양 언어와 더 비슷한 특징이다.&lt;br /&gt;
== 문자 ==&lt;br /&gt;
문자는 히라가나와 가타가나와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lt;br /&gt;
&lt;br /&gt;
히라가나는 「あ、い、う、え、お…」등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주로 조사나 어미, 가나화 된 한자어휘에 쓰이며, 가타가나는 「ア、イ、ウ、エ、オ」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주로 외래어를 표기하거나, 말을 강조할 때 라든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기계적인 곳(?)에서 많이 사용된다.&lt;br /&gt;
한자(漢字、かんじ)는 한자어를 쓸 때 사용하지만, 한국의 한자와는 다르게 일본 한자에는 &#039;훈독&#039;이라는 것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039;훈독&#039;이란 것은 한자로 쓰여진 것을 일본 고유어로 읽는 방식으로, 예를들면 山이라는 글자가 있다 치자면, 일본인들은 さん이 아닌, やま로 읽을것이다.  이것이 훈독이다.&lt;br /&gt;
즉, 쉽게 설명하자면, “水라고 써놓고 &#039;수&#039;가 아닌 &#039;물&#039;로 읽는 것”과 같은 이치.&lt;br /&gt;
일본어를 배우면서 가장 가혹한 부분일텐데, 일본의 한자의 경우는 여러가지 소리로 읽히므로, 일본어를 읽을 때 재주껏 알아서 잘 읽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훈독을 이용한 사례가 많은데, 그 예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lt;br /&gt;
禁書目録이라고 써 놓고, きんしょもくろく가 아닌 インデックス라고 읽는 것.&lt;br /&gt;
DEATH NOTE의 등장인물 중 하나인 &#039;라이토&#039;를 月(つき)로 써놓고 ライト라고 읽는 것도 훈독을 이용한 사례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이것 역시 쉽게 설명하자면 “A로 쓰고 B로 읽는다.”와 같은 이치.&lt;br /&gt;
&lt;br /&gt;
== 세계에서의 일본어 ==&lt;br /&gt;
오타쿠들에게 있어서 필수의 언어이다.&lt;br /&gt;
한국과 중국에서는 제2외국어로 인기가 많으며, 미국에서는 양덕들이 많이 공부한다.&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분류:일본어]]&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D%BC%EB%B3%B8&amp;diff=27942</id>
		<title>일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D%BC%EB%B3%B8&amp;diff=27942"/>
		<updated>2019-09-22T05:00: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나라 정보&lt;br /&gt;
|나라이름=일본&lt;br /&gt;
|현지이름=일본국|다른표기={{llang|ja|日本国}}&lt;br /&gt;
|국기_그림=일장기.png&lt;br /&gt;
|문장_그림=일본문장.png&lt;br /&gt;
|나라_표어=&lt;br /&gt;
|나라_표어_설명=&lt;br /&gt;
|국가=기미가요&lt;br /&gt;
|수도=[[도쿄]]&lt;br /&gt;
|최대_도시=[[도쿄]]&lt;br /&gt;
|공용어=[[영어]]&lt;br /&gt;
|국어=[[영어]]&lt;br /&gt;
|인종=98.5% [[일본인]]&amp;lt;br&amp;gt;0.5% [[한국인]]&amp;lt;br&amp;gt;0.4% [[중국인]]&lt;br /&gt;
|종교=&lt;br /&gt;
|정부형태=[[의원 내각제]]&amp;lt;br&amp;gt;[[입헌군주제]]&lt;br /&gt;
|지도자_칭호=천황&lt;br /&gt;
|지도자_이름=[[아키히토]]&lt;br /&gt;
|지도자_칭호1=총리&lt;br /&gt;
|지도자_이름1=[[아베 신조]]&lt;br /&gt;
|지도자_칭호2=부총리&lt;br /&gt;
|지도자_이름2=[[아소 다로]]&lt;br /&gt;
|입법부=국회 (양원제)&lt;br /&gt;
|주권=&#039;&#039;&#039;건국&#039;&#039;&#039;&lt;br /&gt;
|정부수립1=건국일&lt;br /&gt;
|정부수립일1=BC 660년 2월 11일&lt;br /&gt;
|정부수립2=메이지 헌법&lt;br /&gt;
|정부수립일2=1890년 11월 29일&lt;br /&gt;
|정부수립3=현행 헌법&lt;br /&gt;
|정부수립일3=1947년 5월 3일&lt;br /&gt;
|면적=377,944&lt;br /&gt;
|면적_순위=62&lt;br /&gt;
|내수면_비율=0.8&lt;br /&gt;
|인구조사년도=2017&lt;br /&gt;
|조사인구수=1억 2667만 2000&lt;br /&gt;
|인구_순위=10&lt;br /&gt;
|인구밀도=337.1&lt;br /&gt;
|인구밀도_순위=36&lt;br /&gt;
|GDP_PPP_년도=2018&lt;br /&gt;
|GDP_PPP=5조 619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4위)&lt;br /&gt;
|일인당_GDP_PPP=4만 4426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27위)&lt;br /&gt;
|GDP_명목상_년도=2018&lt;br /&gt;
|GDP_명목상=5조 1670억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3위)&lt;br /&gt;
|일인당_GDP_명목상=4만 849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20위)&lt;br /&gt;
|지니계수=37.9&lt;br /&gt;
|지니계수_조사년도=2011&lt;br /&gt;
|지니계수_평가=보통&lt;br /&gt;
|인간개발지수=0.903&lt;br /&gt;
|HDI_조사년도=2015&lt;br /&gt;
|HDI_평가=매우 높음&lt;br /&gt;
|통화=[[일본 엔|엔]]&lt;br /&gt;
|통화기호=¥&lt;br /&gt;
|시간대=UTC+9 ([[일본 표준시]])&lt;br /&gt;
|일광절약시간=없음&lt;br /&gt;
|차량통행방향=왼쪽&lt;br /&gt;
|국가도메인=[[.jp]]&lt;br /&gt;
|국제전화번호=81&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국가부채에 신음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대국}}&lt;br /&gt;
&lt;br /&gt;
&#039;&#039;&#039;일본국&#039;&#039;&#039;({{llang|ko-Hani|日本國}}), 줄여서 &#039;&#039;&#039;일본&#039;&#039;&#039;은 [[동아시아]]에 위치한 [[섬]] [[나라]]이다. [[태평양]]상에 위치해 있는 일본은 [[동해]]를 서쪽으로 끼고 있으며, [[러시아]], [[북한]], [[대한민국]], [[중국]]과 해상 국경을 이루고 있다. “일본”(日本)은 해가 떠오르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는 일본이 동아시아의 동쪽 끄트머리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은 “Land of the Rising Sun”, 즉 “태양이 뜨는 나라”로 불리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일본은 약 6,82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가장 큰 4개의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가 전체 국토의 97%를 차지한다. 일본의 인구는 1억 2,700만 명 내외로서, 세계에서 10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특히 [[도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그 인구가 3,000만 명을 넘는다.&lt;br /&gt;
&lt;br /&gt;
일본은 경제대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이다. 일본은 명목상 GDP로 봤을 때 [[미국]]과 [[중국]]에 이어 3번째로 큰 경제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4번째로 수출 및 수입이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일본은 [[제 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로 공식적으로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세계에서 6번째로 국방비를 많이 지출하는 국가이며, 자기방어 및 치안유지를 위한 준군사조직인 [[자위대]](自衛隊)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은 치안이 잘 되어 있는 나라로 손꼽히며, 특히 강력범죄의 발생이 적어 세계에서 [[싱가포르]] 다음으로 살인 범죄 발생률이 낮은 나라이다. 일본은 장수국가로도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일본 여성의 평균수명은 86.0세, 남성의 평균수명은 79.4세이다. 여자의 경우 거의 90살 가까이까지, 남성의 경우 거의 80살 가까이까지 산다는 얘기인데, 언뜻 들으면 그냥 오래 사니까 좋은 것 같지만, 실제로 일본 정부는 인구 고령화와 청년 노동력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lt;br /&gt;
&lt;br /&gt;
== 정부 및 정치 ==&lt;br /&gt;
내각책임제와 양원제를 채택하고 있다. 일본은 [[입헌군주국]]으로서, [[국왕]]이 존재하고 있지만, 실권은 거의 가지지 않으며 상징적인 존재이다. 일본인에게는 일본 신화와 연결되어 [[종교]]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현행 평화헌법에는 왕이 국가원수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애매하게 서술되어 있다. 행정권은 내각총리대신을 수반으로 하는 내각에 속한다. 현재 일본의 국왕은 [[아키히토]]이며, 그 첫째 아들인 [[나루히토]]가 왕위를 물려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일본의 입법부는 [[국회]]이며, 중의원과 참의원으로 나뉜 양원제 국회이다. 미국 하원에 해당하는 중의원은 480석을 가지며, 매 4년마다 선거가 치러진다. 미국 상원에 해당하는 참의원은 242석을 가지며, 6년마다 선거가 치러진다. 그러나 실제로 임기 만료에 의한 총선이 치뤄진 적보다는 임기 중 의회 해산에 의한 총선이 치뤄진 경우가 더 많다.&lt;br /&gt;
&lt;br /&gt;
지방 행정구역은 47개 도도부현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일본의 지방자치와 행정구역]] 참고.&lt;br /&gt;
&lt;br /&gt;
== 외교관계 ==&lt;br /&gt;
일본은 [[G8]]과 [[APEC]]의 소속국으로서 국제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주변국과의 관계는 여러 역사적 문제와 영토분쟁 문제로 좋지 않은 편이다.&lt;br /&gt;
&lt;br /&gt;
* [[러시아]]와는 [[쿠릴 열도]]를 두고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다.&lt;br /&gt;
* [[대한민국]]과는 [[독도]]를 두고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다.&lt;br /&gt;
* [[중국]]([[타이완]])과는 [[센카쿠 열도]]를 두고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다.&lt;br /&gt;
* [[오키노토리시마]]라는 [[암초]]에 [[콘크리트]]를 부어 “[[섬]]”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곳이 섬으로 인정되면 이곳을 기점으로 하여 650km 내의 [[바다]]가 모두 일본의 [[EEZ]](베타적경제수역)이 된다.&amp;lt;del&amp;gt;실사판 땅따먹기&amp;lt;/del&amp;gt;&lt;br /&gt;
* [[북한]]은 일본 시민을 납치한 관계로 사이가 좋지 않다.&lt;br /&gt;
&lt;br /&gt;
== 지리 ==&lt;br /&gt;
[[File:Reliefmap_of_Japan.png|300픽셀|섬네일|일본의 지형도]]&lt;br /&gt;
[[파일:다다미.jpg|300픽셀|섬네일|일본은 습도가 연중 높아 [[다다미]]를 깔고 생활한다.]]&lt;br /&gt;
&lt;br /&gt;
일본 국토의 73%는 [[숲]]과 [[산지]]로 되어 있어 [[농업]]이나 거주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일본 인구는 해안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데, 특히 수도인 [[도쿄]]의 인구수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lt;br /&gt;
&lt;br /&gt;
일본은 지질학적으로 “불의 고리”(Ring of Fire)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화산대]]에 위치한다. 각각 일본 동쪽과 남쪽에 위치한 [[태평양판]]과 [[필리핀판]]이 일본 북서쪽에 위치한 [[유라시아판]]아래로 녹아들어가게 되는데, 그 바로 위에 위치한 일본은 [[화산]]과 [[지진]]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에는 108개의 활화산이 위치하며, 지진이 자주 발생해 [[쓰나미]] 등의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1923년]] [[동경 대지진]] 당시에는 14만 명의 일본인이 사망하기도 했다. [[1995년]]에는 [[한신 대지진]]이 발생하여 6,300여명이 사망했고, [[2011년]]에는 [[도호쿠 지진]]이 발생하여 이로 인해 대[[쓰나미]]가 발생하여 15,890명이 사망했고, 쓰나미가 덮친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여, 대량의 [[방사능]] 유출 사고까지 발생하였다.&lt;br /&gt;
&lt;br /&gt;
=== 기후 ===&lt;br /&gt;
일본의 기후는 주로 [[아열대습윤기후]](Cfa)가 많고 혼슈 북부와 고산지대, 홋카이도는 [[습윤대륙성기후]](Dfa)&amp;lt;ref&amp;gt;드물게 홋카이도 남부는 [[서안해양성기후]](Cfb)에 속한다.&amp;lt;/ref&amp;gt;를 나타낸다. 쿠로시오 난류와 쓰시마 난류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와 비교할 때 습도와 강수량이 균등하고 연교차가 비교적 적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일본의 겨울 평균 기온은 5.1°C 내외이며 강수량이 많다. 우리나라의 겨울 평균 기온이 통상 0°C 이하로 내려가는 것과 비교할 때, 겨울이 온화하다고 할 수 있다. 여름의 평균 기온은 25.2°C 내외로서 고온다습하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일본 지리의 특성상 지역에 따라 장마기간이 다르다. 가장 남쪽인 [[오키나와]] 지역에는 장마가 5월에 시작하는 반면, 가장 북쪽인 [[홋카이도]]는 7월 말이 돼서야 장마가 시작한다. [[혼슈]] 도쿄 지역의 경우 장마는 6월 중순경에 시작하여 약 6주일간 계속된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에 [[태풍]]이 지나가 큰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일본은 지역에 따라 다음과 같은 기후 특성이 나타난다.&lt;br /&gt;
&lt;br /&gt;
* &#039;&#039;&#039;홋카이도 지방&#039;&#039;&#039; - 가장 북쪽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겨울이 춥고 길며 그에 비해 여름은 시원한 편이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린다.&lt;br /&gt;
* &#039;&#039;&#039;혼슈 서해안&#039;&#039;&#039; - [[동해]]와 면해 있는 곳으로, 겨울이 되면 북서풍이 따뜻한 동해를 건너면서 큰 눈구름으로 발달, 큰 눈을 내린다. 여름에는 강수량이 적으나 푄 현상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올라간다.&lt;br /&gt;
* &#039;&#039;&#039;중앙 고원지대&#039;&#039;&#039; - 내륙지방이기 때문에 연교차와 일교차가 심한 편이다. 강수량은 적은 편이나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린다.&lt;br /&gt;
* &#039;&#039;&#039;동해안&#039;&#039;&#039; - [[태평양]]과 면해 있는 곳으로, 서해안과는 반대로 겨울은 따뜻하지만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습하다.&lt;br /&gt;
* &#039;&#039;&#039;류큐 제도&#039;&#039;&#039; - 류큐 제도는 아열대 기후로서, 겨울은 따뜻하며 여름은 덥다. 강수량은 많은데, 특히 우기에 집중되어 있다. 연중 습하다.&lt;br /&gt;
&lt;br /&gt;
=== 갤러리 ===&lt;br /&gt;
&amp;lt;gallery widths=180px perrow=5&amp;gt;&lt;br /&gt;
파일:도쿄.jpg|세계 최대의 도시인 [[도쿄]]&lt;br /&gt;
File:Osaka Castle Nishinomaru Garden April 2005.JPG|[[오사카 성]]&lt;br /&gt;
File:Numazu_and_Mount_Fuji.jpg|일본 최고봉인 [[후지산]]&lt;br /&gt;
File:Ishiyama st 01.jpg|[[겨울]]의 [[삿포로]] 전경&lt;br /&gt;
파일:자오산맥.jpg|눈 덮인 [[자오산맥]].&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경제 ==&lt;br /&gt;
[[File:Toyota Prius III.JPG|300픽셀|섬네일|[[도요타]] [[프리우스]] III. [[자동차]]는 일본의 최고 수출상품이다.]]&lt;br /&gt;
[[에도]] 시대에 일본 곳곳을 잇는 교통로가 생기면서, 상공업이 크게 발달하기 시작했다. 1868년, [[메이지 유신]]이 단행되면서 일본은 경제적으로 서구식의 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했으며, 수많은 기업들이 만들어졌다. 이 당시 만들어진 기업이 지금까지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가 두 개의 [[원자폭탄]]을 맞고 패망한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큰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이윽고 [[한국전쟁]]이 터지고, 일본은 한국전쟁 특수를 타고 산업시설이 재건되는 등 경제 발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일본은 1960~70년대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기록하며 아시아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섰다.&lt;br /&gt;
&lt;br /&gt;
하지만 1990년대의 일본 경제상황은 급속도로 악화되었는데, 이것이 이른바 &#039;&#039;&#039;“일본의 잃어버린 10년”&#039;&#039;&#039;이라고 부르는 시기이다. 극심한 불황의 원인은 부동산 경기의 갑작스런 침체였다. 사실 1990년대 이전까지 일본의 부동산 가격은 매년 떨어질 줄 모르고 오르기만 했었다. 그러자 너나 할 것 없이 큰 부자가 된다는 생각에 전 국민이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고, 그럴수록 부동산의 가격은 더욱더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게 된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부동산에 끼어 있던 “거품”이 한 번에 꺼지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lt;br /&gt;
&lt;br /&gt;
2000년대 후반,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이 끝나고, 일본 경제는 다시 일어서기 시작했다. 일본은 [[중국]]과 [[미국]] 다음으로 많은 명목상 [[GDP]]를 자랑하는 나라가 되며 아시아의 경제대국이라는 명성도 되찾았다. 하지만 일본은 무분별한 공채의 발행으로 연평균 생산량의 200배 이상의 국가채무를 지고 있어 일본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lt;br /&gt;
&lt;br /&gt;
일본 최고의 수출상품은 [[자동차]]이다. 일본에는 [[혼다]], [[도요타]], [[닛산]] 등 세계적 규모의 자동차 회사가 있다. 주로 좋은 연비와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의 기술에도 많이 투자하고 있다. 이외에도 [[닌텐도]], [[캐논]], [[소니]] 등이 각종 전자제품을 만들어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일본 최대의 수출시장으로는 [[중국]](18.9%), [[미국]](11.0%), [[대한민국]](8.1%)이 손꼽힌다. 이외에 4면이 바다인 일본에서는 전통적으로 [[수산업]]이 발달하였다. 일본의 어획량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에 오를 정도로 많으나, 일본인들이 워낙 [[생선]]을 좋아하는지라 대부분 국내에서 소비되며 수출량은 그리 많지 않다.&lt;br /&gt;
&lt;br /&gt;
== 문화 ==&lt;br /&gt;
[[파일:스모.jpg|300픽셀|섬네일|[[스모]]는 일본의 전통 스포츠이다.]]&lt;br /&gt;
&lt;br /&gt;
=== 종교 ===&lt;br /&gt;
일본인들은 하나의 종교만을 착실히 믿는 것이 아니라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종교를 믿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본에서 종교 통계를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단 일본인의 84~96% 정도는 [[불교]] 또는 [[신토]](일본의 전통 종교)를 믿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대다수는 불교와 신토를 동시에 믿고 있다. 하지만 통계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일본인의 종교인 비율은 최저 20% 까지도 낮아지는 등, 가늠하기 힘들다. 일본에서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선물을 주고받으며 꽤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데, 실제 일본에서 [[교회]]를 매주 다니는 [[기독교]]인 비율은 1% 내외에 불과하여 사실상 소수 종교로 분류되고 있다. &amp;lt;del&amp;gt;하지만 크리스마스가 되면 모두 기독교인이 되는 불편한 진실&amp;lt;/del&amp;gt; 일본은 한국과 달리 길거리에서 전통 종교 시설인 신사(神社)와 불교 사찰을 쉽게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스포츠 ===&lt;br /&gt;
[[스모]]는 일본의 전통적인 스포츠이다. 일본의 무술인 [[유도]]와 [[가라테]]는 세계인들도 많이 즐기고 있으며, [[유도]]는 [[올림픽]] 공식 종목으로도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미국 애니메이션인 &amp;lt;[[네모바지 스폰지밥]]&amp;gt;에서 스폰지밥과 다람이가 즐기는 것도 사실 [[태권도]]가 아니라 가라테이다. &amp;lt;del&amp;gt;[[흠좀무]].&amp;lt;/del&amp;gt;&lt;br /&gt;
&lt;br /&gt;
일본이 지금까지 개최한 하계 및 동계올림픽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1964 도쿄 올림픽]]&lt;br /&gt;
* [[1972 삿포로 동계올림픽]]&lt;br /&gt;
*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lt;br /&gt;
&lt;br /&gt;
야구는 일본의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일본 프로야구리그는 [[1936년]] 시작되었다. 프로축구리그는 이보다 훨씬 뒤인 1992년에 시작했는데, 축구 역시도 인기를 많이 끌고 있다. 특히 [[2002년]]에는 [[대한민국]]과 함께 [[2002 한일 월드컵]]을 공동개최하였다.&lt;br /&gt;
&lt;br /&gt;
=== 공휴일 ===&lt;br /&gt;
{| class=wikitable&lt;br /&gt;
|-&lt;br /&gt;
! 이름&lt;br /&gt;
! 날짜&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원일]] (元日)&lt;br /&gt;
| [[1월 1일]]&lt;br /&gt;
| 우리나라의 [[신정]]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 [[성인의 날]] (成人の日)&lt;br /&gt;
| [[1월]]의 2번째 [[월요일]]&lt;br /&gt;
| 만 20세가 되어 성인이 된 사람들을 축하해준다.&lt;br /&gt;
|-&lt;br /&gt;
| [[건국기념의 날]] (建国記念の日)&lt;br /&gt;
| [[2월 11일]]&lt;br /&gt;
| 일본의 건국 과정을 반추해보고, 애국심을 느끼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춘분]] (春分の日)&lt;br /&gt;
| [[3월]] 20일경&lt;br /&gt;
| 춘분을 기점으로 낮과 밤의 시간이 같아져, 이후로는 낮의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게 된다. [[봄]]의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는 이 날에는,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만끽한다.&lt;br /&gt;
|-&lt;br /&gt;
| [[쇼와의 날]] (昭和の日)&lt;br /&gt;
| [[4월 29일]]&lt;br /&gt;
| [[2007년]]에 제정된 공휴일로서, 쇼와 천황의 생일이다. 골든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헌법기념일]] (憲法記念日)&lt;br /&gt;
| [[5월 3일]]&lt;br /&gt;
| 일본의 전후 [[헌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녹색의 날]] (みどりの日)&lt;br /&gt;
| [[5월 4일]]&lt;br /&gt;
| &amp;lt;del&amp;gt;[[그린데이|그린소주를 마신다.]]&amp;lt;/del&amp;gt; 절정에 다다른 [[봄]]의 정취를 느끼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어린이날]] (こどもの日)&lt;br /&gt;
| [[5월 5일]]&lt;br /&gt;
| 우리나라의 어린이날과 비슷하다.&lt;br /&gt;
|-&lt;br /&gt;
| [[바다의 날]] (海の日)&lt;br /&gt;
| [[7월]]의 세 번째 월요일&lt;br /&gt;
| 4면이 바다인 일본에서는 [[바다]]가 각별한 의미를 가지는데, 이 날은 바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경로의 날]] (敬老の日)&lt;br /&gt;
| [[9월]]의 세 번째 월요일&lt;br /&gt;
| [[1996년]] 지정된 날로서, 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갖추고 장수를 축하하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추분]] (秋分の日)&lt;br /&gt;
| 9월 23일 경&lt;br /&gt;
|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로서, 이후로는 밤의 길이가 낮의 길이보다 더 길어진다. [[가을]]이니만큼 자신의 조상과 망자들을 회상해보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체육의 날]] (体育の日)&lt;br /&gt;
| [[10월]]의 두 번째 월요일&lt;br /&gt;
|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가지기 위해 운동을 즐기는 날이다. 원래 [[1964년 도쿄 올림픽]]의 개막일자인 [[10월 10일]]로 제정되었으나, [[2000년]]에 [[해피 먼데이 제도]](Happy Monday System)로 바뀌었다.&lt;br /&gt;
|-&lt;br /&gt;
| [[문화의 날]] (文化の日)&lt;br /&gt;
| [[11월 3일]]&lt;br /&gt;
| 평화와 자유를 축하하며 문화를 증진시키는 목적의 공휴일이다.&lt;br /&gt;
|-&lt;br /&gt;
| [[근로감사의 날]] (勤労感謝の日)&lt;br /&gt;
| [[11월 23일]]&lt;br /&gt;
| 노동의 숭고함을 기리는 날이다.&lt;br /&gt;
|-&lt;br /&gt;
| [[천황탄생일]] (天皇誕生日)&lt;br /&gt;
| [[12월 23일]]&lt;br /&gt;
| 현재 일본의 천황인 [[아키히토]]의 생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G8}}&lt;br /&gt;
{{아시아}}&lt;br /&gt;
&lt;br /&gt;
[[분류:일본| ]]&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99%88%ED%94%8C%EB%9F%AC%EC%8A%A4&amp;diff=27939</id>
		<title>홈플러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99%88%ED%94%8C%EB%9F%AC%EC%8A%A4&amp;diff=27939"/>
		<updated>2019-09-22T04:26: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B%B8%94%EB%A3%A8%EC%8B%9C%ED%8B%B0&amp;diff=27935</id>
		<title>사용자토론:블루시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B%B8%94%EB%A3%A8%EC%8B%9C%ED%8B%B0&amp;diff=27935"/>
		<updated>2019-09-22T04:10: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 경고, 사망 그리고 해고 */ 새 문단&lt;/p&gt;
&lt;hr /&gt;
&lt;div&gt;* 이전 토론 내용은 [[사용자토론:블루시티/저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G메일 계정 ==&lt;br /&gt;
&lt;br /&gt;
혹시 사용하거나 가지고 계신 G메일 계정이 있으신가요?--{{사용자:티디/서명}} 2018년 12월 16일 (일) 21:34 (KST)&lt;br /&gt;
: 네, 하나 사용하는게 있습니다. 메일 주소를 알려드릴까요?--[[사용자:블루시티|블루시티]] ([[사용자토론:블루시티|토론]]) 2018년 12월 16일 (일) 22:19 (KST)&lt;br /&gt;
::[[특수:이메일보내기/티디|이메일보내기]]로 부탁드립니다.--{{사용자:티디/서명}} 2018년 12월 16일 (일) 22:28 (KST)&lt;br /&gt;
:::&#039;&#039;&#039;PHP의 mail() 함수에서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039;&#039;&#039;라는 오류 메시지가 출력되면서 메일보내기가 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사용자:블루시티|블루시티]] ([[사용자토론:블루시티|토론]]) 2018년 12월 16일 (일) 23:22 (KST)&lt;br /&gt;
:::: 일단 에러는 안 뜨게 했습니다만.. 발신&amp;amp;수신 확인 후에 다시 요청드리겠습니다. --{{사용자:티디/서명}} 2018년 12월 17일 (월) 23:04 (KST)&lt;br /&gt;
::네 보냈습니다.--[[사용자:블루시티|블루시티]] ([[사용자토론:블루시티|토론]]) 2018년 12월 17일 (월) 23:37 (KST)&lt;br /&gt;
:::[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home?hl=ko Google Search Console]에 권한을 부여해드렸습니다.--{{사용자:티디/서명}} 2018년 12월 20일 (목) 20:14 (KST)&lt;br /&gt;
::감사합니다.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웹사이트의 상태와 검색 유입 경로 등을 알 수 있어 유용하겠습니다.--[[사용자:블루시티|블루시티]] ([[사용자토론:블루시티|토론]]) 2018년 12월 25일 (화) 19:14 (KST)&lt;br /&gt;
&lt;br /&gt;
== 블루시티 님 ==&lt;br /&gt;
&lt;br /&gt;
님 위키백과에서 차단되었다는데요? 해명글 작성좀...--&#039;&#039;&#039;[[사용자: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0066B3&amp;quot;&amp;gt;마이킴은&amp;lt;/span&amp;gt;]] [[사용자토론: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FFFF00&amp;quot;&amp;gt;상암제국 황제가&amp;lt;/span&amp;gt;]] [[특수:기여/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FF0000&amp;quot;&amp;gt;물리치겠습니다. &amp;lt;/span&amp;gt;]]&#039;&#039;&#039; 2019년 1월 2일 (수) 18:02 (KST)&lt;br /&gt;
: 해명할만한 일도 아니지만, 굳이 물어보시니 대답하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039;블루시티&#039; 닉네임을 달고 활동하다가 차단당한 계정은 저와는 관련 없는 계정이며, 저를 사칭한 계정으로 보입니다. --[[사용자:블루시티|블루시티]] ([[사용자토론:블루시티|토론]]) 2019년 1월 8일 (화) 09:19 (KST)&lt;br /&gt;
:: 예--&#039;&#039;&#039;[[사용자: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0066B3&amp;quot;&amp;gt;마이킴은&amp;lt;/span&amp;gt;]] [[사용자토론: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FFFF00&amp;quot;&amp;gt;상암제국 황제가&amp;lt;/span&amp;gt;]] [[특수:기여/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FF0000&amp;quot;&amp;gt;물리치겠습니다. &amp;lt;/span&amp;gt;]]&#039;&#039;&#039; 2019년 1월 31일 (목) 16:58 (KST)&lt;br /&gt;
&lt;br /&gt;
== Nuriwiki 사용자 ==&lt;br /&gt;
&lt;br /&gt;
부적절한 계정명과 반달로 신고합니다.--&#039;&#039;&#039;[[사용자: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0066B3&amp;quot;&amp;gt;마이킴은&amp;lt;/span&amp;gt;]] [[사용자토론: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FFFF00&amp;quot;&amp;gt;상암제국 황제가&amp;lt;/span&amp;gt;]] [[특수:기여/상암제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FF0000&amp;quot;&amp;gt;물리치겠습니다. &amp;lt;/span&amp;gt;]]&#039;&#039;&#039; 2019년 1월 6일 (일) 15:55 (KST)&lt;br /&gt;
&lt;br /&gt;
== 경고, 사망 그리고 해고 ==&lt;br /&gt;
&lt;br /&gt;
이 새끼 죽고 싶냐? 나가라!!!!&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0%94%EB%A5%B8%EC%B9%98%ED%82%A8&amp;diff=27932</id>
		<title>바른치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0%94%EB%A5%B8%EC%B9%98%ED%82%A8&amp;diff=27932"/>
		<updated>2019-09-22T04:04: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4%9C%EC%9A%B8_%EC%A7%80%ED%95%98%EC%B2%A0_3%ED%98%B8%EC%84%A0&amp;diff=27931</id>
		<title>서울 지하철 3호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4%9C%EC%9A%B8_%EC%A7%80%ED%95%98%EC%B2%A0_3%ED%98%B8%EC%84%A0&amp;diff=27931"/>
		<updated>2019-09-22T04:00: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4%9C%EC%9A%B8_%EC%A7%80%ED%95%98%EC%B2%A0_4%ED%98%B8%EC%84%A0&amp;diff=27930</id>
		<title>서울 지하철 4호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4%9C%EC%9A%B8_%EC%A7%80%ED%95%98%EC%B2%A0_4%ED%98%B8%EC%84%A0&amp;diff=27930"/>
		<updated>2019-09-22T03:58: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lt;br /&gt;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8%98%EB%8F%84%EA%B6%8C_%EC%A0%84%EC%B2%A0&amp;diff=27926</id>
		<title>수도권 전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88%98%EB%8F%84%EA%B6%8C_%EC%A0%84%EC%B2%A0&amp;diff=27926"/>
		<updated>2019-09-22T03:52: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lt;/p&gt;
&lt;hr /&gt;
&lt;div&gt;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lt;br /&gt;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lt;br /&gt;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lt;br /&gt;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lt;br /&gt;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lt;br /&gt;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lt;br /&gt;
서로가 원한다 해도&lt;br /&gt;
영원할 순 없어요&lt;br /&gt;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br /&gt;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lt;br /&gt;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lt;br /&gt;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lt;br /&gt;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0%95%EA%B7%BC%ED%98%9C&amp;diff=27905</id>
		<title>박근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0%95%EA%B7%BC%ED%98%9C&amp;diff=27905"/>
		<updated>2019-09-22T03:28: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박근혜.jpg|250픽셀|섬네일|박근혜 (2013년 5월)]]&lt;br /&gt;
&lt;br /&gt;
{{대사|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lt;br /&gt;
&lt;br /&gt;
&#039;&#039;&#039;박근혜&#039;&#039;&#039;(朴槿惠, 1952년 2월 2일 ~)는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이다. 2012년 12월 19일 치러진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첫 여성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동북아시아를 통틀어 현대사에 등장한 첫 여성 [[국가수반]]이기도 하다. 대통령으로 선출되기 전에는 2004-2006년과 2011-2012년에 걸쳐서 보수 정당인 [[한나라당]](2012년 2월에 [[새누리당]]으로 당명변경)의 당대표를 지냈다. 박근혜는 1998년부터 2012년까지 4차례 연속하여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12년 6월에는 새누리당의 비례대표의원으로 선출되었다. 박근혜의 아버지인 [[박정희]]는 1962년부터 1979년까지 대한민국의 대통령직을 역임하였다.&lt;br /&gt;
&lt;br /&gt;
2013년과 2014년에 박근혜는 [[포브스]](Forbes) 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여성 중 한 명으로 평가되었다. 포브스 지에 따르면 박근혜는 [[동아시아]]에서 11번째로 유력한 여성이다. 또한, 포브스 지에서 선정한 52번째로 유력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한국인 중에서는 [[반기문]]과 [[이건희]] 다음으로 높은 순위이다. &lt;br /&gt;
&lt;br /&gt;
== 초기 생애 ==&lt;br /&gt;
박근혜는 1952년 2월 2일 [[대구]] [[중구(대구)|중구]] 삼덕동에서 [[박정희]]의 첫째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육영수]]이며 남동생 박지만, 여동생 박서영과 함께 어린 시절을 지냈다. &lt;br /&gt;
&lt;br /&gt;
1953년 박근혜 가족은 서울로 이사하였으며 박근혜는 서울에서 장천초등학교과 성심중·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1970년 고등학교 졸업 이후 대학교로 진학하여 1974년에 [[서강대학교]]에서 전자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프랑스]]의 명문대학교인 [[그레노블 대학]]에서 잠깐 공부를 하였으나 어머니(육영수)가 암살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프랑스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왔다. &lt;br /&gt;
&lt;br /&gt;
박근혜의 어머니는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행사가 진행 중이던 [[국립극장]]에서 [[조총련]] 소속 [[북한]] 추종자인 [[문세광]]이 쏜 총에 맞고 암살되었다. 이후 박근혜는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대행하였다. 1979년 10월 26일에는 아버지 박정희마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쏜 총을 맞고 [[10·26사태|암살]]되었다.&amp;lt;del&amp;gt;[[어릴 때 부모 잃어 유머감각 없어|어릴 때 부모 잃어...]]&amp;lt;/del&amp;gt;&lt;br /&gt;
&lt;br /&gt;
== 정치 경력 ==&lt;br /&gt;
=== 국회의원 ===&lt;br /&gt;
박근혜는 1998년 보궐선거를 통해 [[한나라당]] 소속 [[대구]] [[달성구]]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이후 [[2000년 총선]], [[2004년 총선]], [[2008년 총선]]에서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여 연달아 당선되었다. [[2012년 총선]]에서는 새누리당의 전체적인 선거지휘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하여 지역구 국회의원이 아닌 [[새누리당]]의 11번째 비례대표의원으로 출마, 당선되어 5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선거의 여왕 ===&lt;br /&gt;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로 인한 역풍과 때맞춰 폭로된 [[이회창]]의 뇌물 스캔들([[차떼기 사건]])로 인하여 한나라당은 [[2004년 총선]]에서 참패할 운명에 처해 있었다. 오죽하면 당 내부에서 한나라당을 없애고 재창당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올 정도였다. 이 와중에 한나라당 대표로 선출된 박근혜는 그간의 논란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한나라당으로 거듭 태어나겠다는 의미에서 한강 둔치에 천막을 치고 한나라당 당사를 이곳으로 옮겼다. 한나라당의 “천막당사”는 국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개혁 의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결국 국회의석 121석을 지켜내면서 당시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상당한 선방을 했다. 이 때부터 박근혜에게는 선거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하였다. &lt;br /&gt;
&lt;br /&gt;
[[2006년 지방선거]] 당시 선거 유세를 다니던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괴한의 커터칼 습격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박근혜의 얼굴에는 11cm 길이의 상처가 났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후 수 시간에 걸쳐 60바늘을 꿰맸다. 수술 이후 회복 중이던 박근혜가 자신의 수행원에게 던진 말은 바로 “[[대전]]은요?”였다. 당시 경합지역이었던 대전광역시장 선거 진행상황을 물어본 것이다. 이 일화는 널리 유명해졌으며, 갈등하던 대전시민의 마음이 한 쪽으로 움직이는 계기가 되었다. 결국 대전광역시장 자리는 한나라당 소속의 박성효 후보 차지가 되었다. 이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호남]]과 [[제주]] 지역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장 자리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박근혜는 이 선거를 통해 선거의 여왕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였으며, 차기 대통령 후보로도 거론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2007년 대통령선거 ===&lt;br /&gt;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의 뒤를 이어 대통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나서려 했으나 [[이명박]]과의 경합 끝에 미세한 차이로 패배하여 대통령 후보는 되지 못하였다. 박근혜는 이명박 후보의 비리 연루 혐의를 거론하며 집중 공격하였으며, 결과적으로 당내선거인단 선거에서는 이명박 후보에 앞섰지만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민여론조사 결과에서 밀리면서 패배하였다. &lt;br /&gt;
&lt;br /&gt;
=== 2008년 총선 ===&lt;br /&gt;
[[2007년 대통령선거]] 결과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곧이어 치러진 [[2008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친(親)이명박계 인물들을 대거 선거에 출마시켰다. 친 박근혜 계파는 이를 일종의 정치적 보복으로 받아들였으며, 결국 한나라당을 탈퇴하고 [[친박연대]]라는 새로운 당에 가입하였다. 이 상태에서 치러진 2008년 총선에서 친박연대는 14석의 국회의석을 확보하며 의외의 선전을 거두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박근혜 본인은 한나라당에 끝까지 남았으며 오히려 탈당자들에게 한나라당 복귀를 권유하였다. 하지만 한나라당의 합당 거부와 친박연대 내 갈등으로 인하여 합당은 오랫동안 성사되지 못하였다. 결국 2012년에 와서야 한나라당에 흡수 통합되었다.&lt;br /&gt;
&lt;br /&gt;
=== 2012년 총선 ===&lt;br /&gt;
이명박의 임기 말에 이르러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땅에 떨어진 2012년, 박근혜는 한나라당의 비상대책위원장 자리에 올라 한나라당의 쇄신을 주도하였다. 박근혜는 한나라당을 [[새누리당]]으로 개명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lt;br /&gt;
&lt;br /&gt;
2012년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이명박 정권의 비리 스캔들에 휘말려 패배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152석의 국회의석을 확보하여 과반수 의석 확보에 성공하였다. 13일간의 선거기간동안 박근혜는 7200km에 이르는 긴 거리를 이동하였으며 100군데가 넘는 선거구를 방문하였다. 박근혜의 이러한 행보는 새누리당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며 박근혜의 리더쉽이 재평가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2012년 총선에서 박근혜는 “선거의 여왕의 재림”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lt;br /&gt;
&lt;br /&gt;
=== 2012년 대통령선거 ===&lt;br /&gt;
{{본문|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선거}}&lt;br /&gt;
&lt;br /&gt;
박근혜는 이명박 당선 직후부터 이미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어왔으며,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었다. 박근혜의 지지율은 2008년 총선 당시 가장 높았으며, [[세종시]] 문제로 이명박 대통령과 갈등을 빚던 2010년 초에 가장 낮게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2011년 9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이자 [[안랩]]의 창업자인 [[안철수]]가 대통령 후보로 급부상하였다. 이 당시 여론조사에서 안철수와 박근혜의 지지율은 엇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2012년 총선]]에서 승리한 이후 박근혜의 지지율은 눈에 띄게 상승하였다. 2012년 8월 30일의 여론조사에서 박근혜는 차기 대통령으로서 45.5%의 지지율을 확보하며 다른 대선주자들을 압도하였다. 같은 해 9월 11일의 여론조사에서는 박근혜는 50.6%, 안철수는 43.9%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lt;br /&gt;
&lt;br /&gt;
2012년 7월 10일, 박근혜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공식적으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였다. 박근혜는 이 자리에서 국민의 행복 추구권, 경제 민주화, 맞춤형 복지 등을 주장하였다. &lt;br /&gt;
&lt;br /&gt;
민주당에서는 [[문재인]]이 9월 17일에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으며, 안철수는 9월 19일에 대통령 출마를 선언하였다. &lt;br /&gt;
&lt;br /&gt;
결국 2012년 12월 19일에 치러진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는 51.6%의 득표율을 얻으면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lt;br /&gt;
&lt;br /&gt;
== 정치적 성향 ==&lt;br /&gt;
박근혜는 상당히 [[보수]]적인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당시 박근혜 후보는 감세정책, 규제 철폐, 법치주의 강화 등을 강하게 주장하였다. 그러나 2009년 들어서 부터는 [[복지]]에 초점을 맞추어 특히 “한국형 복지정책”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박근혜는 한 번 내세운 정치적 공약을 타협 없이 강력하게 추진하는 원칙주의자로 잘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2010년]], 이명박 정부가 대선공약이었던 [[세종시]] 추진사업을 원안에서 수정할 것을 주장했을 때, 박근혜는 원칙과 신뢰를 내세워 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강하게 주장하였고, 결국 세종시는 원안대로 추진되었다. 박근혜는 [[2011년]] 당시 한나라당의 공약이었던 [[영남권 신공항]]이 경제성 문제로 취소되었을 때에도 “국민과의 약속을 어겨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내세워 계속 추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똑같이 경제성 문제로 영남권 신공항이 무산시키는 일이 반복된 바 있다. &lt;br /&gt;
&lt;br /&gt;
1974년 박정희 정권은 유신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유신반대 투쟁을 벌인 [[민청학련]]을 편파적인 수사를 통해 북한의 지령을 받아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조작, 주요 주동자 8명을 사형시켰다. [[인혁당 사건]]이라 불리는 이 사건은 2002년에 와서야 국가정보원에 의해 조작된 정황이 드러났으며, 2007년에는 대법원에서 사형되었던 주요 인물들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다. 2012년, 박근혜는 이 사건을 두고 “대법원에서 &#039;&#039;&#039;상반된 판결&#039;&#039;&#039;&amp;lt;ref&amp;gt;1974년의 대법원 판결과 그것을 뒤엎은 2007년의 대법원 판결을 가리키는 것이다&amp;lt;/ref&amp;gt;이 나온 것도 있지만, 한편으론 그 조직에 몸담았던 분들이 최근 여러 증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감안해 &#039;&#039;&#039;역사 판단&#039;&#039;&#039;에 맡겨야 되지 않겠느냐”고 발언한 바 있다.&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일부에서는 박근혜를 “독재자의 딸”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박근혜의 아버지가 박정희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5.16 군사정변]]&amp;lt;ref&amp;gt;박정희의 주도로 제2공화국을 무력으로 무너뜨리고 정권을 잡은 사건&amp;lt;/ref&amp;gt;에 대해서도 &amp;quot;불가피한 선택이었다&amp;quot;고 발언하며 물의를 빚었다. 박근혜를 비꼬는 별명으로는 “수첩공주”가 있다. 이는 박근혜가 [[박정희]]의 딸로 “귀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이를 비꼬아 “공주”라고 부르는 것이며, 박근혜는 대중연설을 할 때 준비된 연설문을 그냥 읽기만 한다고 해서 “수첩공주”라고 비꼬는 것이다. 박근혜는 무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아버지 박정희를 닮아 감정의 표현이 잘 드러나지 않는 편인데, 이를 비꼬아 “얼음공주”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저서 ==&lt;br /&gt;
* 2007년, &amp;lt;고난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amp;gt; &lt;br /&gt;
* 2001년, &amp;lt;나의 어머니 육영수&amp;gt;&lt;br /&gt;
* 1998년, &amp;lt;결국 한 줌, 결국 한 점&amp;gt;&lt;br /&gt;
* 1998년, &amp;lt;고난을 벗 삼아 진실을 등대삼아&amp;gt;&lt;br /&gt;
* 1995년, &amp;lt;내 마음의 여정&amp;gt;&lt;br /&gt;
* 1993년, &amp;lt;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대한민국의 대통령}}&lt;br /&gt;
{{대한민국의 정치인}}&lt;br /&gt;
&lt;br /&gt;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0%95%EA%B7%BC%ED%98%9C&amp;diff=27904</id>
		<title>박근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0%95%EA%B7%BC%ED%98%9C&amp;diff=27904"/>
		<updated>2019-09-22T03:27: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파일:박근혜.jpg|250픽셀|섬네일|박근혜 (2013년 5월)]]&lt;br /&gt;
&lt;br /&gt;
{{대사|대한민국 최초의 탄핵대통령}}&lt;br /&gt;
&lt;br /&gt;
&#039;&#039;&#039;박근혜&#039;&#039;&#039;(朴槿惠, 1952년 2월 2일 ~)는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이다. 2012년 12월 19일 치러진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첫 여성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동북아시아를 통틀어 현대사에 등장한 첫 여성 [[국가수반]]이기도 하다. 대통령으로 선출되기 전에는 2004-2006년과 2011-2012년에 걸쳐서 보수 정당인 [[한나라당]](2012년 2월에 [[새누리당]]으로 당명변경)의 당대표를 지냈다. 박근혜는 1998년부터 2012년까지 4차례 연속하여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12년 6월에는 새누리당의 비례대표의원으로 선출되었다. 박근혜의 아버지인 [[박정희]]는 1962년부터 1979년까지 대한민국의 대통령직을 역임하였다.&lt;br /&gt;
&lt;br /&gt;
2013년과 2014년에 박근혜는 [[포브스]](Forbes) 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여성 중 한 명으로 평가되었다. 포브스 지에 따르면 박근혜는 [[동아시아]]에서 11번째로 유력한 여성이다. 또한, 포브스 지에서 선정한 52번째로 유력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한국인 중에서는 [[반기문]]과 [[이건희]] 다음으로 높은 순위이다. &lt;br /&gt;
&lt;br /&gt;
== 초기 생애 ==&lt;br /&gt;
박근혜는 1952년 2월 2일 [[대구]] [[중구(대구)|중구]] 삼덕동에서 [[박정희]]의 첫째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육영수]]이며 남동생 박지만, 여동생 박서영과 함께 어린 시절을 지냈다. &lt;br /&gt;
&lt;br /&gt;
1953년 박근혜 가족은 서울로 이사하였으며 박근혜는 서울에서 장천초등학교과 성심중·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1970년 고등학교 졸업 이후 대학교로 진학하여 1974년에 [[서강대학교]]에서 전자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프랑스]]의 명문대학교인 [[그레노블 대학]]에서 잠깐 공부를 하였으나 어머니(육영수)가 암살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프랑스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왔다. &lt;br /&gt;
&lt;br /&gt;
박근혜의 어머니는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행사가 진행 중이던 [[국립극장]]에서 [[조총련]] 소속 [[북한]] 추종자인 [[문세광]]이 쏜 총에 맞고 암살되었다. 이후 박근혜는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대행하였다. 1979년 10월 26일에는 아버지 박정희마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쏜 총을 맞고 [[10·26사태|암살]]되었다.&amp;lt;del&amp;gt;[[어릴 때 부모 잃어 유머감각 없어|어릴 때 부모 잃어...]]&amp;lt;/del&amp;gt;&lt;br /&gt;
&lt;br /&gt;
== 정치 경력 ==&lt;br /&gt;
=== 국회의원 ===&lt;br /&gt;
박근혜는 1998년 보궐선거를 통해 [[한나라당]] 소속 [[대구]] [[달성구]]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이후 [[2000년 총선]], [[2004년 총선]], [[2008년 총선]]에서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여 연달아 당선되었다. [[2012년 총선]]에서는 새누리당의 전체적인 선거지휘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하여 지역구 국회의원이 아닌 [[새누리당]]의 11번째 비례대표의원으로 출마, 당선되어 5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선거의 여왕 ===&lt;br /&gt;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로 인한 역풍과 때맞춰 폭로된 [[이회창]]의 뇌물 스캔들([[차떼기 사건]])로 인하여 한나라당은 [[2004년 총선]]에서 참패할 운명에 처해 있었다. 오죽하면 당 내부에서 한나라당을 없애고 재창당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올 정도였다. 이 와중에 한나라당 대표로 선출된 박근혜는 그간의 논란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한나라당으로 거듭 태어나겠다는 의미에서 한강 둔치에 천막을 치고 한나라당 당사를 이곳으로 옮겼다. 한나라당의 “천막당사”는 국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개혁 의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결국 국회의석 121석을 지켜내면서 당시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상당한 선방을 했다. 이 때부터 박근혜에게는 선거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하였다. &lt;br /&gt;
&lt;br /&gt;
[[2006년 지방선거]] 당시 선거 유세를 다니던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괴한의 커터칼 습격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박근혜의 얼굴에는 11cm 길이의 상처가 났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후 수 시간에 걸쳐 60바늘을 꿰맸다. 수술 이후 회복 중이던 박근혜가 자신의 수행원에게 던진 말은 바로 “[[대전]]은요?”였다. 당시 경합지역이었던 대전광역시장 선거 진행상황을 물어본 것이다. 이 일화는 널리 유명해졌으며, 갈등하던 대전시민의 마음이 한 쪽으로 움직이는 계기가 되었다. 결국 대전광역시장 자리는 한나라당 소속의 박성효 후보 차지가 되었다. 이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호남]]과 [[제주]] 지역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장 자리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박근혜는 이 선거를 통해 선거의 여왕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였으며, 차기 대통령 후보로도 거론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2007년 대통령선거 ===&lt;br /&gt;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의 뒤를 이어 대통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나서려 했으나 [[이명박]]과의 경합 끝에 미세한 차이로 패배하여 대통령 후보는 되지 못하였다. 박근혜는 이명박 후보의 비리 연루 혐의를 거론하며 집중 공격하였으며, 결과적으로 당내선거인단 선거에서는 이명박 후보에 앞섰지만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민여론조사 결과에서 밀리면서 패배하였다. &lt;br /&gt;
&lt;br /&gt;
=== 2008년 총선 ===&lt;br /&gt;
[[2007년 대통령선거]] 결과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곧이어 치러진 [[2008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친(親)이명박계 인물들을 대거 선거에 출마시켰다. 친 박근혜 계파는 이를 일종의 정치적 보복으로 받아들였으며, 결국 한나라당을 탈퇴하고 [[친박연대]]라는 새로운 당에 가입하였다. 이 상태에서 치러진 2008년 총선에서 친박연대는 14석의 국회의석을 확보하며 의외의 선전을 거두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박근혜 본인은 한나라당에 끝까지 남았으며 오히려 탈당자들에게 한나라당 복귀를 권유하였다. 하지만 한나라당의 합당 거부와 친박연대 내 갈등으로 인하여 합당은 오랫동안 성사되지 못하였다. 결국 2012년에 와서야 한나라당에 흡수 통합되었다.&lt;br /&gt;
&lt;br /&gt;
=== 2012년 총선 ===&lt;br /&gt;
이명박의 임기 말에 이르러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땅에 떨어진 2012년, 박근혜는 한나라당의 비상대책위원장 자리에 올라 한나라당의 쇄신을 주도하였다. 박근혜는 한나라당을 [[새누리당]]으로 개명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lt;br /&gt;
&lt;br /&gt;
2012년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이명박 정권의 비리 스캔들에 휘말려 패배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152석의 국회의석을 확보하여 과반수 의석 확보에 성공하였다. 13일간의 선거기간동안 박근혜는 7200km에 이르는 긴 거리를 이동하였으며 100군데가 넘는 선거구를 방문하였다. 박근혜의 이러한 행보는 새누리당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며 박근혜의 리더쉽이 재평가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2012년 총선에서 박근혜는 “선거의 여왕의 재림”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lt;br /&gt;
&lt;br /&gt;
=== 2012년 대통령선거 ===&lt;br /&gt;
{{본문|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선거}}&lt;br /&gt;
&lt;br /&gt;
박근혜는 이명박 당선 직후부터 이미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어왔으며,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었다. 박근혜의 지지율은 2008년 총선 당시 가장 높았으며, [[세종시]] 문제로 이명박 대통령과 갈등을 빚던 2010년 초에 가장 낮게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2011년 9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이자 [[안랩]]의 창업자인 [[안철수]]가 대통령 후보로 급부상하였다. 이 당시 여론조사에서 안철수와 박근혜의 지지율은 엇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2012년 총선]]에서 승리한 이후 박근혜의 지지율은 눈에 띄게 상승하였다. 2012년 8월 30일의 여론조사에서 박근혜는 차기 대통령으로서 45.5%의 지지율을 확보하며 다른 대선주자들을 압도하였다. 같은 해 9월 11일의 여론조사에서는 박근혜는 50.6%, 안철수는 43.9%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lt;br /&gt;
&lt;br /&gt;
2012년 7월 10일, 박근혜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공식적으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였다. 박근혜는 이 자리에서 국민의 행복 추구권, 경제 민주화, 맞춤형 복지 등을 주장하였다. &lt;br /&gt;
&lt;br /&gt;
민주당에서는 [[문재인]]이 9월 17일에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으며, 안철수는 9월 19일에 대통령 출마를 선언하였다. &lt;br /&gt;
&lt;br /&gt;
결국 2012년 12월 19일에 치러진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는 51.6%의 득표율을 얻으면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lt;br /&gt;
&lt;br /&gt;
== 정치적 성향 ==&lt;br /&gt;
박근혜는 상당히 [[보수]]적인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당시 박근혜 후보는 감세정책, 규제 철폐, 법치주의 강화 등을 강하게 주장하였다. 그러나 2009년 들어서 부터는 [[복지]]에 초점을 맞추어 특히 “한국형 복지정책”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박근혜는 한 번 내세운 정치적 공약을 타협 없이 강력하게 추진하는 원칙주의자로 잘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2010년]], 이명박 정부가 대선공약이었던 [[세종시]] 추진사업을 원안에서 수정할 것을 주장했을 때, 박근혜는 원칙과 신뢰를 내세워 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강하게 주장하였고, 결국 세종시는 원안대로 추진되었다. 박근혜는 [[2011년]] 당시 한나라당의 공약이었던 [[영남권 신공항]]이 경제성 문제로 취소되었을 때에도 “국민과의 약속을 어겨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내세워 계속 추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똑같이 경제성 문제로 영남권 신공항이 무산시키는 일이 반복된 바 있다. &lt;br /&gt;
&lt;br /&gt;
1974년 박정희 정권은 유신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유신반대 투쟁을 벌인 [[민청학련]]을 편파적인 수사를 통해 북한의 지령을 받아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조작, 주요 주동자 8명을 사형시켰다. [[인혁당 사건]]이라 불리는 이 사건은 2002년에 와서야 국가정보원에 의해 조작된 정황이 드러났으며, 2007년에는 대법원에서 사형되었던 주요 인물들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다. 2012년, 박근혜는 이 사건을 두고 “대법원에서 &#039;&#039;&#039;상반된 판결&#039;&#039;&#039;&amp;lt;ref&amp;gt;1974년의 대법원 판결과 그것을 뒤엎은 2007년의 대법원 판결을 가리키는 것이다&amp;lt;/ref&amp;gt;이 나온 것도 있지만, 한편으론 그 조직에 몸담았던 분들이 최근 여러 증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감안해 &#039;&#039;&#039;역사 판단&#039;&#039;&#039;에 맡겨야 되지 않겠느냐”고 발언한 바 있다.&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일부에서는 박근혜를 “독재자의 딸”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박근혜의 아버지가 박정희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5.16 군사정변]]&amp;lt;ref&amp;gt;박정희의 주도로 제2공화국을 무력으로 무너뜨리고 정권을 잡은 사건&amp;lt;/ref&amp;gt;에 대해서도 &amp;quot;불가피한 선택이었다&amp;quot;고 발언하며 물의를 빚었다. 박근혜를 비꼬는 별명으로는 “수첩공주”가 있다. 이는 박근혜가 [[박정희]]의 딸로 “귀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이를 비꼬아 “공주”라고 부르는 것이며, 박근혜는 대중연설을 할 때 준비된 연설문을 그냥 읽기만 한다고 해서 “수첩공주”라고 비꼬는 것이다. 박근혜는 무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아버지 박정희를 닮아 감정의 표현이 잘 드러나지 않는 편인데, 이를 비꼬아 “얼음공주”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저서 ==&lt;br /&gt;
* 2007년, &amp;lt;고난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amp;gt; &lt;br /&gt;
* 2001년, &amp;lt;나의 어머니 육영수&amp;gt;&lt;br /&gt;
* 1998년, &amp;lt;결국 한 줌, 결국 한 점&amp;gt;&lt;br /&gt;
* 1998년, &amp;lt;고난을 벗 삼아 진실을 등대삼아&amp;gt;&lt;br /&gt;
* 1995년, &amp;lt;내 마음의 여정&amp;gt;&lt;br /&gt;
* 1993년, &amp;lt;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대한민국의 대통령}}&lt;br /&gt;
{{대한민국의 정치인}}&lt;br /&gt;
&lt;br /&gt;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95%84%EB%A6%AC%ED%95%80&amp;diff=27901</id>
		<title>필리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95%84%EB%A6%AC%ED%95%80&amp;diff=27901"/>
		<updated>2019-09-22T03:22: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똥을 싸라 똥&lt;br /&gt;
&lt;br /&gt;
똥 곱하기 똥은 똥&lt;br /&gt;
&lt;br /&gt;
똥 곱하기 똥 곱하기 똥은 똥&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2%A0%ED%8A%B8%EB%82%A8_%EC%82%AC%ED%9A%8C%EC%A3%BC%EC%9D%98_%EA%B3%B5%ED%99%94%EA%B5%AD&amp;diff=27900</id>
		<title>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2%A0%ED%8A%B8%EB%82%A8_%EC%82%AC%ED%9A%8C%EC%A3%BC%EC%9D%98_%EA%B3%B5%ED%99%94%EA%B5%AD&amp;diff=27900"/>
		<updated>2019-09-22T03:20: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공익광고협의회 쌀국수와 현대캐피탈 냉면이요!!!!&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A%B2%A8%EC%9A%B8&amp;diff=27899</id>
		<title>겨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A%B2%A8%EC%9A%B8&amp;diff=27899"/>
		<updated>2019-09-22T03:19: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파일:Heavy snow in Seoul, 4 Jan. 2010 - Covered the park with snow.jpg|섬네일|겨울에는 눈이 내린다]]&lt;br /&gt;
{{대사|진짜로 더운 날씨}}&lt;br /&gt;
&lt;br /&gt;
&#039;&#039;&#039;겨울&#039;&#039;&#039;({{llang|ko-Hani|冬}} {{llang|en|Winter}})은 진짜로 더운 계절이다.&lt;br /&gt;
&lt;br /&gt;
{{계절}}&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A%B0%80%EC%9D%84&amp;diff=27898</id>
		<title>가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A%B0%80%EC%9D%84&amp;diff=27898"/>
		<updated>2019-09-22T03:19: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파일:낙엽.jpg|300픽셀|섬네일|[[낙엽]]으로 뒤덮인 오솔길.]]&lt;br /&gt;
{{대사|진짜로 따뜻한 날씨}}&lt;br /&gt;
&lt;br /&gt;
&#039;&#039;&#039;가을&#039;&#039;&#039;({{llang|en|autumn}})은 진짜로 따뜻한 계절이다.&lt;br /&gt;
&lt;br /&gt;
{{계절}}&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7%AC%EB%A6%84&amp;diff=27897</id>
		<title>여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97%AC%EB%A6%84&amp;diff=27897"/>
		<updated>2019-09-22T03:18: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파일:해운대여름.jpg|300픽셀|섬네일|여름의 해운대 해수욕장.]]&lt;br /&gt;
{{대사|진짜로 추운 날씨}}&lt;br /&gt;
&lt;br /&gt;
&#039;&#039;&#039;여름&#039;&#039;&#039;({{llang|ko-Hani|夏}} {{llang|en|Summer}})은 진짜로 추운 계절이다.&lt;br /&gt;
&lt;br /&gt;
{{계절}}&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4%84&amp;diff=27896</id>
		<title>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B%B4%84&amp;diff=27896"/>
		<updated>2019-09-22T03:17: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cjthink: 잘못된 정보.&lt;/p&gt;
&lt;hr /&gt;
&lt;div&gt;{{다른 뜻}}&lt;br /&gt;
{{대사|진짜러 선선한 날씨}}&lt;br /&gt;
&lt;br /&gt;
&#039;&#039;&#039;봄&#039;&#039;&#039;({{llang|ko-Hani|春}} {{llang|en|Spring}})은 진짜로 선선한 계절이다 &lt;br /&gt;
&lt;br /&gt;
{{계절}}&lt;/div&gt;</summary>
		<author><name>Lcjthink</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