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깃털
편집하기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블루시티
(
토론
|
기여
)
님의 2013년 8월 9일 (금) 14:16 판
(
차이
)
← 이전 판
|
최신판
(
차이
) |
다음 판 →
(
차이
)
경고: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게시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File:A single white feather closeup.jpg|300픽셀|섬네일|[[흰색]]의 겉깃털.]] '''깃털'''({{llang|en|feather}})은 [[새]]의 몸을 덮고 있는 [[털]]이다. 깃털은 새의 체온을 유지시켜주며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깃털은 새가 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깃털은 일반적인 털에 비해 매우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는 깃털이 고도로 [[진화]]한 형태의 털이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생물 중 깃털을 가진 최초의 [[동물]]은 [[시조새]]이다. 시조새는 육식공룡으로부터 진화한 것인데, 운석 충돌 당시 시조새는 공룡과 달리 깃털이 있어 체온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멸종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 겉깃털 == '''겉깃털'''(vane feather)은 [[새]]의 가장 바깥 부분을 덮고 있는 깃털이다. 가운데에 딱딱한 줄기가 있으며 양쪽으로 부드러운 털들이 돋아나 있는 형태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깃털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모양이라고 보면 된다. [[색깔]]이 다양하여 새를 화려하게 치장해 준다. == 솜깃털 == '''솜깃털'''(down feather)은 솜 모양의 작은 털로서 보온 효과가 뛰어난 깃털이다. 하지만 새가 나는 데에는 도움을 주지 않는다. 솜깃털은 영어로 '''다운'''(down)이라고 부르며 아주 부드럽고 따뜻하여 점퍼(다운점퍼) 또는 [[담요]]의 속재료로 사용된다. [[분류:동물해부학]]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Lang
(
편집
)
틀:Llang
(
편집
)
틀:대사
(
편집
)
틀:언어 문서
(
편집
)
틀:언어 이름
(
편집
)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