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영남권 신공항
편집하기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블루시티
(
토론
|
기여
)
님의 2016년 6월 19일 (일) 22:11 판
(새 문서: '''영남권 신공항'''은 포화상태에 이른
김해국제공항
의 항공수요를 분담하기 위해
부산
가덕도
또는
경남
밀양
에 건설될...)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
차이
) |
다음 판 →
(
차이
)
경고: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게시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영남권 신공항'''은 포화상태에 이른 [[김해국제공항]]의 항공수요를 분담하기 위해 [[부산]] [[가덕도]] 또는 [[경남]] [[밀양]]에 건설될 예정인 신축 공항이다. 1992년 부산도시기본계획에서 처음으로 필요성이 언급되었다. 2002년 4월, 김해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중국 민항기가 김해공항 북쪽에 있는 [[돗대산]]에 충돌하여 129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김해국제공항의 안전성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고, 이 과정에서 김해국제공항을 대체할 안전한 공항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2006년에 [[노무현]] 대통령이 검토를 지시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했다. 마침내 2011년에 후보지가 부산 가덕도, 경남 밀양 등 2곳으로 압축된 가운데 경합을 벌였으나 지자체 간의 과열경쟁과 사업성 문제 등으로 인해 2곳 모두 선정되지 못하고 사업이 백지화되었다. 이로 인하여 신공항 유치경쟁으로 한껏 들떠있던 영남지역의 민심은 악화되었으며, 이에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 사과까지 했다. 결국 2013년 들어서 사업이 재추진되었으며 2016년 6월에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가 발표될 예정에 있다. {{대한민국의 공항}}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대사
(
편집
)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