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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빛의삼원색.png|섬네일|빛의 삼원색인 파랑, 빨강, 초록. 3원색이 모두 섞이면 자연광(햇빛)의 색깔인 흰색이 된다.|300px]] '''색깔'''({{llang|en|color}})이란 사람들이 보는 [[빛]]의 고유한 성질이다. 각각의 색깔은 고유의 [[파장]]을 가지고 있다. '''[[원색]]'''이란 다른 색을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3가지 색깔을 말한다. 빛의 3원색은 [[파랑]], [[빨강]], [[초록]]을 말한다. [[텔레비젼]]이나 [[컴퓨터]] [[모니터]]도 자세히 살펴보면 파랑, 빨강, 초록빛을 내는 작은 픽셀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에 물감의 3원색은 이와 약간 다른 [[마젠타]](분홍), [[시안]](하늘색), [[노랑]]이다. 컬러 프린트기에 들어가는 잉크의 색상이 바로 물감의 3원색인 마젠타, 시안, 노랑이다. 색깔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색맹]]이라고 한다. 색맹은 [[남자]]에서 더 흔히 발생한다. 색깔은 [[음식]]을 맛깔스럽게 만드는 데에도 사용된다. 일부러 식용색소를 넣는 경우도 있으나, [[당근]]의 주황색을 내는 카로틴처럼 천연 물질에도 색소가 존재한다. 한편, 색깔을 가지지 않는 물체는 [[투명]]하다고 말한다. 대표적으로 [[공기]]는 투명하다. == 같이 보기 == * [http://ko.wikipedia.org/wiki/%EC%9B%B9_%EC%83%89%EC%83%81 한국어 위키백과 "웹 색상"] - 색상코드표 [[분류:색깔]][[분류: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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