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시체
편집하기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Gakt
(
토론
|
기여
)
님의 2022년 3월 24일 (목) 14:42 판
(새 문서: 죽은 몸뚱아리. 시신, 사체라고도 한다. 사람이나 동물의 생명활동 정지(=사망)후 남게 되는 일종의 부산물이다. 시체는 그 어떤 움직임도...)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
차이
) |
다음 판 →
(
차이
)
경고: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게시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죽은 몸뚱아리. 시신, 사체라고도 한다. 사람이나 동물의 생명활동 정지(=사망)후 남게 되는 일종의 부산물이다. 시체는 그 어떤 움직임도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 유기물 덩어리가 방치된 결과물이다. 당연하지만, 생명활동이 끊겼기 때문에 서서히 부패가 진행된다. 시체 썩는 냄새는 지독하다. 얼마나 지독하냐면 우유에 식초를 탄 뒤 며칠 썩힌 냄새, 삭힌 홍어를 백배천배 농축한 쉰내, 똥꾸릉내라고 뭐라 형언하기 힘들다. 실제로 맡아본다면 평생 잊을 수 없을 수준이다. 살면서 맡을 수 있는 최악의 악취일 정도. 살 썩는 냄새도 지독하지만, [[혈액]]이나 체액 새어나오는 썩은 냄새도 만만찮다. 부패 시 썩기 쉬운 부분은 내장이고 그 다음이 근육, 그리고 피부가 부패하며, 뼈와 털은 마지막까지 남는다. 자연적으로 완전 분해되기에는 최소 수백년이 걸리고, 환경에 따라 수천, 수만년 이상 남을 수 있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