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시티(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10일 (금) 18:38 판 (새 문서: {{대사|요강을 뒤엎는 과일}} '''복분자'''(''Rubus coreanus'')는 장미과나무딸기속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의 열매이다. 정력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름의 유래부터가 비장하다. '뒤집어질 복(覆), 항아리 분(盆), 아들 자(子)', 즉 이 열매를 먹고 오줌을 누었더니 요강이 뒤집어졌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 매년 6월 중순부터 7월 초순까지가 수확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