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아시아
편집하기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티디
(
토론
|
기여
)
님의 2013년 10월 2일 (수) 23:27 판
(
→경제
)
(
차이
)
← 이전 판
|
최신판
(
차이
) |
다음 판 →
(
차이
)
경고: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게시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파일:아시아지형.jpg|300픽셀|섬네일|'''아시아'''의 지형.]] {{대사|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붐비고, 가장 다채로운 대륙}} '''아시아'''({{llang|en|Asia}})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구가 많은 [[대륙]]으로서 [[북반구]]에 있으며 [[유럽]]을 기준으로 동쪽에 있기 때문에 아시아의 동부 및 남부지역을 '''동양'''이라고도 부른다. 지구 전체 면적의 8.7%를 차지하며 전체 육지 면적의 30%를 차지한다. 43억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60%에 해당하는 것이다. 아시아는 현대에 들어서 가장 빠른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20세기 동안 아시아의 인구는 거의 4배 가까이 늘었다. 아시아는 [[유라시아]]의 동부 지역으로 정의된다. [[수에즈 운하]]를 경계로 [[아프리카]]와 구분되며, [[우랄 강]]과 [[우랄 산맥]], [[카스피 해]], [[흑해]] 등을 경계로 [[유럽]]과 구분된다. 동쪽으로는 [[태평양]]이, 남쪽으로는 [[인도양]]이, 북쪽으로는 [[북극해]]가 위치한다. == 경제 == [[파일:싱가포르도심.jpg|300픽셀|섬네일|[[싱가포르]]는 국제금융의 중심지로 손꼽힌다.]] 아시아는 유럽에 이어 2번째로 명목상 [[GDP]]가 높은 대륙이다. 아시아에서 경제규모가 특히 큰 나라로는 [[중국]], [[일본]], [[인도]], [[대한민국|한국]], [[인도네시아]] 등이 있다. [[홍콩]], [[싱가포르]], [[도쿄]], [[서울]], [[상하이]] 등의 도시에는 여러 국제 기업들의 사무소들이 밀집하여 있다. 국제 회사의 68%는 홍콩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는 통계도 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중국과 인도의 경제는 급속하게 성장했으며 연간경제성장률은 8% 이상을 웃돌았다. 이외에 [[이스라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도 급속한 경제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경제역사학자인 [[앵거스 매디슨]](Angus Maddison)의 저서 <20세기 세계 경제:역사적 통계>에 의하면 기원전 1000년부터 0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력을 가진 나라는 인도였다. 중국은 인도를 뒤이어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력을 가진 나라로 군림하다가 19세기 중반에 [[대영제국]]에 그 자리를 내주었다. 일본은 1968년 [[독일]]의 경제력을 넘어섰고, 이후 1986년 [[소련]]의 경제력을 넘어서면서 아시아에서 가장 경제력이 큰 나라인 동시에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경제력이 큰 단일국가가 되었다. 2000년대 전후로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중국은 2010년을 기해 일본의 경제력을 넘어섰고, 지금에 이르고 있다. 현재 아시아에서 일 인당 GDP가 높은 나라로는 [[일본]]과 흔히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이 있다.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은 제조업이 크게 발달하였으며, 이런 나라들로는 [[중국]], [[대만]], [[대한민국|한국]], [[일본]], [[인도]], [[필리핀]], [[싱가포르]] 등이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일본과 대한민국에는 여러 [[다국적 기업]]의 본사가 위치하며 최근에는 중국과 인도의 회사들도 외국에 많이 진출하고 있다. 유럽, 북미, 한국, 일본의 다국적 기업에서는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에 공장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이 지역이 임금이 저렴하면서도 상대적으로 기반시설도 잘 갖춰졌기 때문이다. == 인구통계 == [[파일:도쿄.jpg|섬네일|300픽셀|[[일본]]의 [[도쿄]]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동아시아는 전 세계에서 전반적인 [[인간개발지수]](HDI)가 가장 빠르게 향상된 곳으로 지난 40년간 건강, 교육, 수입 수준이 높아지면서 HDI가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이 중에서도 중국은 1970년부터 HDI가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빠르게 증가한 나라로 손꼽히는데, 이는 중국의 소득수준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중국의 경우 아직까지 평균수명이 짧고 학교등록률이 저조하게 나타나는 등 건강, 교육 수준은 크게 향상되지 못하고 있다. 남아시아에 위치한 [[네팔]]은 1970년부터 전 세계에서 HDI가 가장 빠르게 증가한 나라이다. 현재 네팔의 [[평균수명]]은 1970년대에 비해 25년 가까이 증가하였다. 현재 네팔의 전체 어린이 중 4/5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40년 전에는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가 전체의 1/5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교육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다. [http://hdr.undp.org/en/media/HDR_2013_EN_complete.pdf 2013년 UNDP 보고서]에 의하면, 일본과 한국은 아시아에서 HDI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곳으로, 일본은 전 세계에서 10위, 한국은 12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으며, “very high human development”(인간 개발 정도가 아주 높음)항목에 속해 있다. 그 뒤를 홍콩(13위), [[싱가포르]](27위) 등이 잇고 있다. 반면에 아시아에서 HDI가 가장 낮게 나타난 나라는 [[아프가니스탄]](175위)이다. == 종교 == [[파일:카바신전.jpg|300픽셀|섬네일|모든 이슬람교인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메카]]를 향해 하루 다섯번씩 절을 한다. 사진은 [[메카]]의 중앙에 위치한 신전인 카바신전.]] 거의 대부분의 아시아 종교는 철학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인의 관념과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널리 퍼져있는 종교로는 [[불교]]와 [[힌두교]]가 있으며 이들은 모두 비물질적인 것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서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이슬람교]]가 널리 퍼져있다. [[기독교]] 또한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에서 존재한다. === 아브라함 종교 ===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의 [[아브라함 종교]]는 서아시아 지역에서 유래한 것이다. 가장 오래된 아브라함 종교인 유대교는 원래 [[이스라엘]]에서 번창한 것이다. 필리핀과 [[동티모르]]에서는 로마 가톨릭교가 우세하게 나타나는데, 이는 각각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아르메니아]], 키프로스, [[조지아]], [[러시아]]에서는 [[동방 정교회]]가 우세한 종교이다. 중국, 인도, 일부 중동국가에서는 다양한 [[기독교]] 교파 신자들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무슬림 공동체는 [[인도네시아]]에 위치한다. 이외에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의 남아시아 국가들에서도 [[이슬람교]]가 지배적이다. === 중국, 인도 유래 종교 ===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 등은 남아시아에 위치한 인도에서 유래하였다. 한국, 중국, 일본을 위시한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유교]], [[도교]], [[선종]] 등이 형태를 갖추었다. 인도와 네팔 인구의 80% 이상은 힌두교를 믿고 있으며 이외에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부탄, 스리랑카 등에도 상당한 힌두교 공동체들이 존재한다. 미얀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거주하는 인도인들 역시 힌두교를 믿고 있다. 불교는 남아시아 및 동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널리 퍼져있는 종교이다. 대표적인 불교 국가로는 [[캄보디아]](98%), [[태국]](95%), [[미얀마]](89%), [[부탄]](75%), [[스리랑카]](69%), [[라오스]](67-98%), [[몽골]](50%) 등이 있다. 이외에 불교 신자가 많은 나라로는 [[싱가포르]](42.5%), [[한국]](23.2%), [[말레이시아]](19.2%), [[네팔]](10.7%) 등이 있다. 여러 중국 공동체에서는, 대승불교와 도교가 섞인 형태의 종교가 널리 퍼져있어 정확한 종교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어렵다. 중국, 베트남, 북한 같은 공산국가에서는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종교를 금지하고 있어 역시 종교 관련 통계를 내기 어렵다. [[유교]]는 중국 본토, 한국, 대만 등에서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아시아}} [[분류:아시아| ]]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
(
편집
)
틀:Lang
(
편집
)
틀:Llang
(
편집
)
틀:Nobr
(
편집
)
틀:·
(
편집
)
틀:다른 뜻
(
편집
)
틀:다른 뜻 설명
(
편집
)
틀:대륙
(
편집
)
틀:대륙 정보
(
편집
)
틀:대사
(
편집
)
틀:둘러보기
(
편집
)
틀:둘러보기/핵심
(
편집
)
틀:아시아
(
편집
)
틀:안내
(
편집
)
틀:언어 문서
(
편집
)
틀:언어 이름
(
편집
)
틀:정보상자 선택칸
(
편집
)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