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386 세대
편집하기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블루시티
(
토론
|
기여
)
님의 2013년 12월 20일 (금) 12:25 판
(
차이
)
← 이전 판
|
최신판
(
차이
) |
다음 판 →
(
차이
)
경고: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게시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파일:6월항쟁.jpg|300픽셀|섬네일|386세대는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룩하였다.]] '''386 세대'''는 [[대한민국]]에서 현재 '''3'''0살이고, 19'''8'''0년대에 대학교에 입학한 19'''6'''0년대 생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용어가 처음 나온 것은 1990년대로서, 당시 최신 컴퓨터 모델이었던 인텔 386에서 따온 말이다. 시간이 흐르고,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는 386 세대가 40대가 되었기 때문에 486 세대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2010년대 들어서는 586 세대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386 세대는 바로 앞 세대인 전후세대와 달리 전후세대가 일궈낸 풍족하고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기와 청년기를 보냈다. 386 세대는 전반적으로 전후세대보다 훨씬 더 진보주의적인 성향을 가진다. 심지어 오늘날의 386세대는 때로 그들의 자녀들보다도 더 진보주의적인 성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386세대는 대학에 다니면서 민주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특히 [[6월 민주항쟁]]을 일으켜 [[전두환]] 정권의 군사독재를 마무리 짓고 [[1987년 대통령 선거]]가 직선제로 치러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오늘날 386세대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주요 관직을 차지하는 최대 기득권층이 되었다. [[1997년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는 데에도 큰 힘을 보태었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탈권위적인 모습과 반미, 친북적인 성향이 386세대의 정치성향과 맞아떨어지면서 386세대로부터 '''노풍'''(盧風)이라고 불릴 만큼의 열풍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 {{대한민국의 세대}} [[분류:세대]] [[분류:대한민국의 역사]]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대한민국의 세대
(
편집
)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