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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llang|ko-Hani| 恐怖}})는 불안함으로부터 유발된 [[감정]]이다. 어떤 [[대상]]([[사건]])에 대해 두려워하는 [[사람]]은 그 [[대상]]([[사건]])을 보지 않기를 바라게 되는데, 이것이 정도가 심해지면 [[공포]]가 된다. [[공포]]의 [[대상]]은 [[사람]]마다 다양하다. [[귀신]], [[곤충]], 높은 곳, [[밀폐]]된 곳에 갇히는 것 등등이 모두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원래 [[공포]]는 [[인간]]이 위험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여 안전하게 보호하는 목적으로 존재한다. 예를 들어, 지나가는 [[사람]]보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라고 한다면 어느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공포]]심이 자기 자신을 살린 셈이다. 하지만 [[공포]]심도 심해지면 [[질병]]이다. 너무 심한 [[공포]]심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은 정신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공포]]에 질린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하면 서 있지 못해 주저앉기도 한다. * [[눈]]의 [[초점]]이 떨린다. * [[피부]]가 창백해진다. * [[근육]]이 긴장하게 된다. 때문에 말이 잘 나오지 않거나, [[방광 근육]]의 [[긴장]]으로 [[오줌]]을 지리기도 한다. * [[가슴]]이 조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한편,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느낌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괴담]]을 하거나, [[공포영화]]를 보거나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을 즐긴다. == 같이 보기 == * [[용기]] - '''공포'''와 정반대의 감정 {{감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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