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신장결석
편집하기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블루시티
(
토론
|
기여
)
님의 2014년 5월 31일 (토) 19:47 판
(새 문서: {{대사|신장에서 생긴 돌}} '''신장결석'''은
오줌
에 포함된
미네랄
성분들이 뭉쳐서 딱딱한 돌(결석)이 형성된 것이다. 남성에서의 ...)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
차이
) |
다음 판 →
(
차이
)
경고: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게시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대사|신장에서 생긴 돌}} '''신장결석'''은 [[오줌]]에 포함된 [[미네랄]] 성분들이 뭉쳐서 딱딱한 돌(결석)이 형성된 것이다. 남성에서의 발생비율이 여성에서보다 4배가량 더 높다. == 증상 == 신장결석은 일반적으로 배뇨기계를 통해 몸에서 배출되며, 많은 경우 결석은 별다른 증상 없이 형성 후 배출된다. 결석이 3mm 이상으로 커지면 [[요도]]를 막을 수 있다. 요도 폐쇄는 요도의 [[경련]] 뿐만 아니라, [[신후성 질소혈증]]과 [[수신증]]도 유발할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옆구리나 사타구니 또는 하복부쪽에 [[통증]]이 유발된다. 통증은 20-50분 간 지속되며, 옆구리나 하복부쪽에서 시작하여 사타구니쪽으로 전파된다. 이와 함께 [[구역질]], [[구통]], [[열]], [[혈뇨]](오줌에 [[피]]가 섞여 배출되는 증상), [[농뇨]], 배뇨곤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진단은 [[요검사]]를 통해 이뤄진다. == 관리 == 결석이 생겼으나 증상은 없는 경우에는 경과를 지켜볼 수 있다. 반면에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일단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나 [[오이포이드]]를 사용하여 [[진통|통증을 줄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더 심각한 경우에는 외과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체외 충격파 석쇄술]]을 사용하면 결석을 작은 조각으로 쪼갤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번역된 문서|en|Renal_stone}} [[분류:비뇨계통]]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대사
(
편집
)
틀:번역된 문서
(
편집
)
틀:알림 상자
(
편집
)
틀:언어 이름
(
편집
)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