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철학 사상== ===단자Monad론=== 라이프니츠에게서 '실체'란 바로 [[단자]]이다. 실체라함은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속성, '불가분성'을 지녀야하기 때문이다. 언뜻 [[과학]]의 '[[원자]]'와 비슷하게 들리지만 그것과는 또 다르다. 단자란, 물리적 실체가 아니라 정신적 실체이기 때문이다. 라이프니츠에게 있어서 물리적인 것, 물체적인 것은 가변적 속성이 다분하며, 외부에 있는 힘에 의해 휘둘려다니는 것이다. 실체란 외부적인 힘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강력한 힘을 발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정신적 실체'이고, 그것이 바로 '단자Monad'인 셈이다. 개인 하나하나의 정신은 단자이다. 세계는 무수히 많은 '단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자 하나하나는 이 세계Univers를 반영한다. 단자는 하나의 '소小우주'와 마찬가지다. 단자는 세계에 존재하는 관념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다. 때문에 단자는 그 자체로 소통의 필요성이 없다. 그렇다면 모든 존재들의 상호작용 같은 것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일까? 라이프니츠는 '상호작용'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서로 뒤섞이고, 소통하고, 찬동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렇게 보일 뿐, 실제로 의사소통은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단자 그 자체로 '세계'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예정조화설=== 인간이 의지를 통해 신체를 움직이고, 자신의 신체와 정신이 합일적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라이프니츠는 '예정조화설'을 내세운다. 인간이 의지를 통해 신체를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은, 정신에 의해 신체기관이 조종당해서가 아니라, 바로 '[[신]]'이 정신과 신체가 합일되도록 정해놓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렇듯 신은 이 우주 속에 포함되지 않음과 동시에 이 우주의 필연과 질서를 만들어나간다. 이 우주는 예정조화가 되어있기 때문에, '악' 또한 조화의 일부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인간의 자유의지 까지 훼손되는 것은 아니다. 신의 관점에서는 모든 것이 '예정조화'이지만, 인간의 관점에서는 '자유'가 허용되기 때문이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