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구리중독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증상 == 단기간에 과도한 양의 구리를 섭취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급성 구리중독 증상으로는 구토, 토혈(피를 토하는 것), 고혈압, 흑변(검은색 변), 혼수, 황달(피부에 노란색 색소가 침착되는 것), 위장관 장애 등이 있다. 구리에 장기간 노출되는 경우에는 [[간]]과 [[신장]]에 손상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을 비롯한 포유동물은 과도한 양의 구리를 섭취하였을 때 체내에 저장된 구리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효과적인 메커니즘이 있으므로 많은 양의 구리를 섭취하더라도 잘 견딘다. 동물 중에서는 면양과 송아지가 구리중독에 취약한 편이다. 체내 구리 조절 메커니즘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 구리 중독 증상은 비교적 경미한 증상에 그칠 수 있는데, 이 경우 정신장애와 혼동되기도 한다. 이는 구리/아연 비율이 신경계, 내분비계, 정신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리 중독은 정신장애로 잘못 진단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구리 중독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정신학적 증상으로는 감정의 급격한 변화, 자극 감수성, 우울, 피로, 흥분, 집중력 저하, 감정 통제력 상실 등이 있다. 한국의 먹는 물 수질기준에 따르면 구리(동)의 농도가 1mg/l 미만이어야 한다. 구리는 필수영양소에 속하지만, 필요한 양은 미량에 불과하며 과도한 양의 구리는 독성물질로 간주된다. 한국에서의 전국 정수장 수질검사 결과 검출된 구리 농도는 평균 0.004mg/l로 매우 낮아 안전하다. === 발암성 ===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구리는 인체에서 암을 유발한다는 증거가 없으며, 동물에서 암을 유발한다는 주장 또한 충분한 증거가 없다고 한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