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마지막 수업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줄거리 == {|class="wikitable" |[[1871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을 배경으로 [[프랑스]]의 알자스 주에 사는 프란츠라는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다. 프란츠는 [[공부]]보다는 뛰어 놀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어느 날 [[학교]]에 [[지각]]을 하고 말았다. 프란츠는 야단을 맞을까봐 겁을 먹고 교실에 들어섰지만, [[교실]]은 무거운 분위기로 가득 차 있었고 [[담임]]인 아멜 선생님은 정장을 입고 프란츠에게 자리에 가서 앉으라는 말만 하였다. 아멜 선생님은 [[베를린]]에서 [[독일어]]만을 가르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며 이것이 자신의 마지막 [[프랑스어]] [[수업]]이라고 말한다. 프란츠는 진작에 수업을 열심히 듣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학교의 괘종시계가 12시를 가리키고 밖에서 프로이센군의 [[나팔]] 소리가 들리자, 아멜 선생님은 말없이 [[칠판]]에 크게 'VIVE LA FRANCE!'(프랑스 만세)라고 적는다. 그리고 벽에 머리를 기대더니, "가거라, 가! 수업은 이미 끝났다!"라고 외친다. 그리고 소설은 끝난다. |} 모국어를 빼앗기고 점령국의 언어를 써야하는 사람들의 슬픔과 고통을 그려내 월요 이야기에 수록되어 있는 여타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마찬가지로 [[일제강점기]]에 탄압 정책으로 고통받은 역사를 가진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작품이다. 다만 본래 알자스-로렌 지방은 독일계 민족이 살던 땅으로, 전쟁 당시에도 [[독일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훨씬 더 높았다는 점과, 초등교육이 실시된 것이 1871년으로 전쟁이 발발한 당해라는 점 때문에 논란이 많다. 다만 작중과 같은 상황은 이후에도 반복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도 그럴것이 이 지방이 워낙 소유권이 자주 바뀌었는지라… 본래 30년전쟁이 끝나고 프랑스가 소유하고 있다가 [[1871년]]에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으로 프로이센에 귀속되었지만,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다시 프랑스에 귀속되었고, [[1940년]]에 [[아돌프 히틀러]]의 제3제국에 의해 다시 독일에 합병되었고 히틀러 패망 이후 1945년에 다시 프랑스에 귀속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100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주인이 4번이나 바뀌었으니, 이 지방 사람들의 혼란과 수난은 말 안해도 알 것이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