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케톤증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수의학 == [[젖소]]에서는 송아지를 출산한 후 1주일 동안에 케톤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러한 경우의 케톤증은 흔히 '''아세톤혈증'''으로 불린다. 출산 이후의 젖소는 [[우유]]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 때 우유에 포함된 유지방을 만들기 위해 지방조직에서 많은 양의 지방을 꺼내 쓰면서 케톤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흔하다. [[면양]]에서는 혈중 [[beta-hydroxybutyrate]]의 농도가 0.7mmol/L 이상으로 증가한 상태를 케톤증으로 보며, 대개 임신중독증과 관련되어 나타난다. 주로 쌍둥이를 임신한 면양의 임신 후기에 나타나며, 쌍둥이 태아를 먹여 살리느라 과도한 양의 체내 포도당을 소모하는 것이 원인이다. 반추동물에서는 대부분의 포도당이 제1위에 사는 세균들에 의해 대사되어 [[프로피온산]]으로 변환된다. 따라서 양에서 주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포도당은 오로지 [[포도당신생]] 합성 과정을 통해서만 얻어질 수 있으며, 따라서 임신 후기에 태아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포도당의 요구량이 급증할 때 임신중독증이 유발되기 쉽다. 날씨,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인해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지 못했을 때에도 유발될 수 있다. 임신중독증이 발생한 면양의 혈중 beta-hydroxybutyrate 농도가 높을수록 사망 확률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자연적으로 출산하거나 재왕 절개를 실시하거나 낙태를 하면 곧바로 회복된다. 양의 케톤증은 치료보다는 충분한 먹이 급여 등의 관리방법을 통한 예방이 더 효과적이다. {{번역된 문서|en|Ketosis}} [[분류:생화학]] [[분류:생리학]]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