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2009년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정치 ==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의 고향인 [[김해]] [[봉하마을]] 사저 뒷편의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자살]]하였다. 자살 직전 남긴 유서를 통해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투신, 이후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오전 9시 30분 서거했다. 당시 '''박연차 게이트''' 등 측근비리 및 뇌물수수 관련 [[검찰]] 소환 조사를 받고 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검찰조사로 인한 불명예로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은 [[국민장]]으로 치러졌으며, 각 지역에 설치된 분향소마다 애도를 표하러 온 조문객들의 추모행렬이 줄을 이었다. 봉하마을에는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라는 유서 내용에 따라 묘역이 조성되었다. 누리꾼들도 댓글에 검정리본(▶◀)을 달며 추모의 뜻을 나타냈다. === 미디어법 국회 통과 === 2009년 7월 22일,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을 통해 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이 '''미디어법'''을 일방적으로 강행 통과시켰다. 미디어법의 주요 내용은 그 동안 금지되었던 [[신문]]의 [[방송]] 진출을 허용하는 것으로, 미디어법이 통과되면서 [[종합편성채널]]을 만들기 위한 법률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그간 미디어법에 대하여 여야간 견해를 좁히지 못하고, 심한 몸싸움만 벌어진 끝에 한나라당에서 내린 결정이었다. 야당에서는 법안 처리 과정을 "날치기 통과"로 규정하고, 표결 과정에서 벌어진 재투표 및 대리투표를 문제삼아 [[헌법재판소]]에 심판을 청구했다. 10월 29일, 이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표결 과정에서 야당 의원의 권리가 침해되었지만, 미디어법 통과는 유효하다"'''는 애매한 판결을 내리며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4대강 사업 공방 === [[4대강 사업]]은 국고 2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공사"이다. 2009년에는 4대강 사업 관련 예산이 [[국회]] 통과되었으며, 예산 문제가 해결된 4대강 사업은 더욱 박차를 가해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4대강 사업 자체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겁게 전개되었다. 찬성 측에서는 "[[물]] 부족 해소 및 [[홍수]]피해 방지와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4대강 사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반대 측에서는 "[[보]]를 쌓고, 동시에 하천 준설을 하는 것은 수질 개선이나 홍수피해 방지와는 전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며, 더 나아가 4대강 사업이 결국 [[운하]]를 만들기 위한 준비작업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