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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 == 개 물림 사고에 대해서는 개 주인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2019년에 경기도 용인의 아파트에서 [[폭스테리어]]가 3살 아이를 무는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해당 사건을 일으킨 개를 [[안락사]]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파장을 일으켰다.<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16091#home "실망했다" 강형욱 SNS 몰려온 폭스테리어 견주들 항의], 《중앙일보》, 2019년 7월 4일</ref> 동물권 단체에서 반려견에 대한 안락사를 절대 금기시하는 것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이어서 이쪽에서의 반발이 있었지만, 전반적인 여론은 강형욱이 올바른 소신 발언을 했다는 편이었다. 개 물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경우 반드시 입마개를 착용하여야 하고, 이를 위해 모든 반려견을 상대로 사회화 시기인 2~6개월에 입마개 적응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입마개 훈련을 받은 강아지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더 안전하고 부드럽게 핸들링할 수 있어서 사람과 강아지 모두에게 득이 된다고 한다.<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2032225#home 강형욱 "입마개, 학대 아니다… 모든 반려견에 필요"], 《중앙일보》, 2017년 10월 20일</ref> 그러나 강아지의 개별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인 입마개 착용을 법적으로 의무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0208192134785 강형욱 "중·대형견에 일률적으로 입마개 의무화, 아주 반대한다"], 《머니투데이》, 2021년 11월 2일</ref> 갓난아기와 강아지를 보호자 없이 단둘이서 한 공간에 두면 위험하다는 발언을 하여 주목을 받았다. 강아지는 갓난아기를 훈육하려고 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강아지가 아기를 물어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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