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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방안 == === 도로 기반시설 === * [[입체교차]] - 다리나 지하도 등의 시설을 이용하여 입체교차로를 만들어 신호대기 시간을 줄인다. * [[램프미터]] - 고속도로 입구에 설치된 신호등으로서,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할 때 빨간불이 켜져서 차량이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등의 국가에 설치되어 있다. * [[자동차 전용도로]] - 교차로의 수를 최소화하여 차량이 오랫동안 고속으로 달릴 수 있게 만든 도로이다. * [[가변차로]] - 도로 상황에 따라 차선의 수를 바꿀 수 있게 만든 것이다. 가변차로 신호등에 초록불이 켜져 있으면 가변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 [[버스전용차로]] - [[버스]]만 사용할 수 있는 차로 * [[다인승차량전용차로]] - 2~3명 이상이 탑승한 차량에 한하여 사용할 수 있는 차로 === 도시계획 === * 격자형 설계 - 도로망을 격자 모양(▦)으로 구축하는 것이다. 주요 도로에 교통량이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 복합개발 - 어떤 지역을 개발할 때, 한 지역 안에서 주거, 상업, 물류, 여가 등의 행위가 모두 이뤄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는 불필요한 장거리 이동을 줄일 수 있다. * [[차 없는 도시]] * [[대중교통]] - [[기차]], [[지하철]], [[버스]] 등의 대중교통 시설을 충분히 확충하면 도로가 분담해야 할 교통량이 줄어든다. === 수요와 공급 === 도로의 수용 능력(공급)을 늘리거나 교통량(수요)을 줄임으로서 교통체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도로의 차선 수를 늘리면 도로의 수용 능력이 증가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조치가 후속적으로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다([[유인수요]])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비판론자들은 이에 대해 "[[비만]]과 싸우기 위해 허리끈을 푸는 것과 같다"(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수요를 유도한다)고 비판한다. 예를 들어, 새로운 도로를 만들어서 도로교통요건이 개선되면, 이전에는 [[지하철]]을 타고 통근하던 사람들이 자가용을 타고 통근하기 시작할 것이다. 반대로 도로 용량을 감소시키는 조치는 주민들의 자유 선택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여행 경비와 시간을 증가시켜 특히 저소득층의 부담을 크게 늘릴 수 있다. {{번역된 문서|en|Traffic_congestion}} [[분류:도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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