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녹차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역사 == 차의 원산지는 [[중국]], [[인도]], [[미얀마]]의 산악지대이다.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 흥덕왕 3년(828년)에 [[당나라]]에서 돌아온 사신이 가져온 차나무를 [[지리산]]일대에 심었다고 한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해서 차를 마시는 문화가 급속도로 번졌다. 현재도 [[보성]], [[하동]], [[정읍]] 등 지리산 주변에 야생차 나무가 많이 분포되어 있다. 사실 [[조선]]시대까지는 발효차가 대부분이었으며, 발효되지 않은 녹차를 마시는 문화는 [[일제강점기]]에 도입된 것이다. 일본에서는 찻잎을 수확한 직후에 [[수증기]]로 쪄서 가공하는 ‘증제차’ 문화가 발달했는데, 이것이 일제강점기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전통적으로 녹차 문화가 발달한 일본은 [[보성]] 보성다원, [[광주]] 무등다원, [[정읍]] 소천다원 등 상업 목적의 대규모 다원을 만들어 녹차 재배를 시작했다. 일제는 여학생을 대상으로 다도(茶道)를 교육했으며, 그 영향으로 녹차 마시는 문화가 대중화되었다. 그러나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녹차는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들어온 증제차가 아닌 ‘덖음차’이다. 덖음차는 수분 없이 가마솥에서 고온으로 가열하여 가공한 것이다. 덖음차는 구수한 맛이 있어서 한국인들의 입맛에 더 맞았기 때문에 증제차를 누르고 한국 녹차 시장을 평정하게 된 것이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