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선거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친노세력들은 노무현 정권의 실패와 [[2007년 대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정치계 일선에서 물러났고, 노무현 또한 파란만장했던 정치 인생을 끝내고 자신의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돌아와 여생을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노무현 안티팬들은 이정도로만은 성이 차지 않았던 모양이다. 검찰은 노무현 대통령의 아내와 조카를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하였고, 노무현 대통령 또한 검찰에서 수사를 받아야 했다. 전직 대통령이 부끄러운 일로 검찰에 끌려다니는 장면을 연출하여 노무현에게 수치심을 주고 국민들에게 노무현은 완전히 실패한 대통령이라는 각인을 심어 주기 위한 의도가 다분한 검찰 수사였다. 하지만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법이다. 노무현은 모욕과 수치심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자살(2009년 5월)하였고, 이는 여론이 반전되는 계기가 되었다. 노무현을 정치적으로 제거하려는 노력이 지나쳐, 오히려 노무현이 정치적으로 부활시키는 결과를 낳은 셈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노무현은 실패한 대통령 이미지에서 벗어나, 대통령 임기 내내 – 그리고 임기가 끝나서까지 한나라당과 보수언론의 탄압을 받다가 순교한 순교자가 되었다. 불과 수 년 전까지만 해도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외치며 심심할 때마다 노무현을 욕하던 국민들이 이번에는 '''노무현님, 그립습니다'''를 외치며 전국을 노란 추모 물결로 뒤덮게 되었다. 추모 분위기를 타고 친노세력들은 부활했고, 특히 노무현의 장례식을 도맡아 진행하던 노무현의 오랜 친구 [[문재인]]이 정치적으로 크게 부각되었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