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수돗물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식수로서의 수돗물 == [[파일:아리수로고.jpg|300픽셀|섬네일|서울특별시 수돗물 브랜드인 [[아리수]]]] 한국은 높은 품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돗물을 바로 식수로 사용하는 비율이 5% 정도로 아주 낮게 나타나고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인식이 대중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 수돗물은 오염되어 있다. # 생수는 무조건 깨끗하다. # 정수기를 사용하면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는 다르다. 실제로는 수돗물과 생수 모두 충분히 안전하며, 수돗물과 생수의 규제기준도 별반 차이가 없다. 또한, 생수라고 해서 마냥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수 용기로 사용되는 [[플라스틱]](PET) 때문인데, 생수를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면 플라스틱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 물질들이 흘러나올 수 있다. 생수를 제조하고, 트럭을 통해 운반하고, 생수병을 버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도 생각해 볼 사항이다. [[정수기]]를 통해 여과된 수돗물은 그냥 수돗물보다 오히려 더 위험할 가능성이 높다. 정수기 필터나 정화조 청소를 자주 하지 않으면 이곳에서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수기는 수돗물에 포함된 잔류 염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일반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다. 정수기는 구조상 일반인들이 관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정수기 업체에 관리를 맡기게 되는데, 정수기 업체의 관리가 얼마나 철저할 지도 의문스럽다. 따라서 안전성 측면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정수기 물보다 수돗물이 더 좋다. 정수기가 전기 잡아먹는 하마라는 사실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이처럼 수돗물은 생수에 비해 가격이 압도적으로 저렴하고, 친환경적이며, 더 안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 머릿속에 박힌 수돗물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에 수돗물 음용율은 저조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에서는 [[아리수]]라는 수돗물 브랜드를 만들어 홍보하고 있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