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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 == === 조승희의 누이 === [[File:조선경 씨.jpg|400px]] [[2007년]] 당시 [[한국방송공사]] [[워싱턴]] 특파원이었던 [[민경욱]] 씨에 의하면 조승희의 누나였던 조선경 씨는 아래와 같은 사과문을 노스 캐롤라이나의 변호사인 웨이드 스미스씨를 통해 AP통신에 보냈다. <center> {| class="wikitable" style="text-align:center" ![[영어]] 원문!![[한국어]] [[번역]] |- |On behalf of our family, we are so deeply sorry for the devastation my brother has caused. No words can express our sadness that 32 innocent people lost their lives this week in such a terrible, senseless tragedy. We are heartbroken. We grieve alongside the families, the Virginia Tech community, our State of Virginia, and the rest of the nation. And, the world. Every day since April 16, my father, mother and I pray for students Ross Abdallah Alameddine, Brian Roy Bluhm, Ryan Christopher Clark, Austin Michelle Cloyd, Matthew Gregory Gwaltney, Caitlin Millar Hammaren, Jeremy Michael Herbstritt, Rachael Elizabeth Hill, Emily Jane Hilscher, Jarrett Lee Lane, Matthew Joseph La Porte, Henry J. Lee, Partahi Mamora Halomoan Lumbantoruan, Lauren Ashley McCain, Daniel Patrick O'Neil, J. Ortiz-Ortiz, Minal Hiralal Panchal, Daniel Alejandro Perez, Erin Nicole Peterson, Michael Steven Pohle, Jr., Julia Kathleen Pryde, Mary Karen Read, Reema Joseph Samaha, Waleed Mohamed Shaalan, Leslie Geraldine Sherman, Maxine Shelly Turner, Nicole White, Instructor Christopher James Bishop, and Professors Jocelyne Couture-Nowak, Kevin P. Granata, Liviu Librescu and G.V. Loganathan. We pray for their families and loved ones who are experiencing so much excruciating grief. And we pray for those who were injured and for those whose lives are changed forever because of what they witnessed and experienced. Each of these people had so much love, talent and gifts to offer, and their lives were cut short by a horrible and senseless act. We are humbled by this darkness. We feel hopeless, helpless and lost. This is someone that I grew up with and loved. Now I feel like I didn't know this person. We have always been a close, peaceful and loving family. My brother was quiet and reserved, yet struggled to fit in. We never could have envisioned that he was capable of so much violence. He has made the world weep. We are living a nightmare. There is much justified anger and disbelief at what my brother did, and a lot of questions are left unanswered. Our family will continue to cooperate fully and do whatever we can to help authorities understand why these senseless acts happened. We have many unanswered questions as well. Our family is so very sorry for my brother's unspeakable actions. It is a terrible tragedy for all of us. |저희 가족 모두는 제 동생이 저지른 참상에 대해 참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2명의 죄 없는 사람들이 이번 주 있었던 끔찍하고 분별 없는 비극으로 목숨을 잃은 사실 때문에 저희가 느끼는 슬픔은 어떤 말로도 형언할 수 없습니다. 저희 가슴은 갈가리 찢어졌습니다. 저희 가족은 유가족과 [[버지니아 공대]] 동문 사회, [[버지니아 주]], 그리고 온 미국과 함께 슬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 세계와 슬픔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4월 16일 이후로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저와 아버지, 어머니는 이번 일로 목숨을 잃은 모든 학생(Ross Abdallah Alameddine, Brian Roy Bluhm, Ryan Christopher Clark, Austin Michelle Cloyd, Matthew Gregory Gwaltney, Caitlin Millar Hammaren, Jeremy Michael Herbstritt, Rachael Elizabeth Hill, Emily Jane Hilscher, Jarrett Lee Lane, Matthew Joseph La Porte, Henry J. Lee, Partahi Mamora Halomoan Lumbantoruan, Lauren Ashley McCain, Daniel Patrick O'Neil, J. Ortiz-Ortiz, Minal Hiralal Panchal, Daniel Alejandro Perez, Erin Nicole Peterson, Michael Steven Pohle, Jr., Julia Kathleen Pryde, Mary Karen Read, Reema Joseph Samaha, Waleed Mohamed Shaalan, Leslie Geraldine Sherman, Maxine Shelly Turner, Nicole White)과 강사(Christopher James Bishop) 및 교수(Jocelyne Couture-Nowak, Kevin P. Granata, Liviu Librescu and G.V. Loganathan)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참기 어려운 고통을 경험하고 있는 유가족과 희생자들이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또 부상을 당한 사람들과 이번 사건을 목격하고 경험함으로써 인생이 영원히 바뀌어버린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 한 분 한 분 모두는 사랑과 재능이 넘치고 이 세상과 함께 나눌 소질이 많은 사람들이었으나 무섭고 몰상식한 행동 때문에 갑자기 생을 마감하게 됐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 암담한 상황에 한 없이 낮아지는 저희 자신을 느낍니다. 희망도 없고, 어디에 도움도 청할 수 없고, 방향을 잃었습니다. 조승희는 제가 함께 자라고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제와서 생각하면 저는 이 사람을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항상 서로 가깝고, 평화로우며, 서로를 사랑하는 가족이었습니다. 제 남동생은 조용하고 나서길 싫어했지만 그래도 자기의 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었습니다. 저희는 제 동생이 그같은 엄청난 폭력을 저지를 수 있을 것으로 단 한 번도 상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제 동생은 온 세계를 슬픔에 빠뜨렸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제 악몽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제 동생의 행동에 대해 화를 내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며 아직 많은 의문이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왜 이런 분별 없는 일이 일어났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당국을 돕기 위해 계속 협조할 것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입니다. 저희도 풀리지 않은 의문들을 갖고 있습니다. 제 동생의 말할 수 없는 행동들에 대해 저희 가족은 큰 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일은 우리 모두에게 끔찍한 비극입니다. |} </center> === [[미국]] 정부 === === [[대한민국]] 정부 === === 미국인 === 상당수의 미국인들은 조승희를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미국인들은 조승희가 집단 따돌림을 당해서 정신이 이상해 진 것이라며 조승희를 비판하기 전에 미국인 자신들부터 되돌아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일부 미국인들은 조승희가 집단 따돌림 피해자들의 해방자이자 구원자라고 찬양하기도 한다. 하지만 [[국내야구 갤러리]]의 회원들이 그를 GENERAL CHO라고 [[유튜브]]에서 미화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는 꺼림칙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 [[미주 한인]] 사회 === ===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서는 조승희를 버지니아 조라고 부르며 찬양했다고 한다. === [[국내야구 갤러리]] === 국내야구 갤러리에서는 [[2014년]]부터 조승희를 제너럴 조([[영어]] : General Cho, 조 장군)라고 부르며 장군으로 모신다. 이들은 주로 [[안중근]]과 조승희를 비교한다. 옛날에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조승희를 존숭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출신 회원들이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이렇게 찬양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조승희가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찬양을 받게 된 이유는 일부 [[역사 갤러리]]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자 인종인 동양인을 비하하고 서양인을 칭찬하는 글을 많이 올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에 대한 반발로 국내야구 갤러리 회원들이 황인으로서 미국에서 유명하며 총기 난사를 한 조승희를 찬양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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