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푸드 패디즘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사례 == [[남양유업]]에서는 자사의 제품인 프렌치카페 믹스 CF에서 '[[카제인나트륨]]이 든 [[프림]]과 우유가 든 프림중 뭐가 더 몸에 좋을까?'라는 광고 카피를 내세웠는데, 이는 푸드 패디즘을 광고에 사용한 사례로 분류할수 있다. 카제인 성분이 우유에 들어있는 성분임에도 카제인나트륨이 화학 물질이며 몸에 안좋은것으로 광고를 한것이다. 이 외에도 식품 광고에서 많이 쓰이는 '자연', '천연' 등을 내세우는 광고들은 이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2012년 있었던 [[라면]] [[너구리]]의 [[벤조피렌]] 파동 역시 푸드 패디즘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너구리에서 벤조피렌이 검출되었던것은 사실이고 벤조피렌이 1급 발암물질인것도 맞지만, 너구리 1만 5천개를 끓여 먹어야 사람에게 해가 갈 정도로 미흡한 양이였다. 이 외에도 '[[MSG]]는 몸에 좋지 않다', '탄 음식 먹으면 암에 걸린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질병이 낫는다' 같은 이야기 역시 푸드 패디즘에 해당된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