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2012년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박근혜 대통령 당선 === {{본문|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선거}} 2012년 12월 19일 치러진 18대 대선은 특별한 정치적 이슈나 선거 공약이 거의 없이 치러진 [[대통령]] 선거로 평가된다. 이는 지난 선거에서 [[이명박]] 후보가 [[한반도 대운하]] 공약을 내세워 당선되었다가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공약은 거의 대동소이한 수준이다. 두 후보 모두 경제민주화, [[재벌]]개혁, [[검찰]]개혁, [[복지]]공약 등에 대해 공통적인 공약을 내세웠다. 때문에 두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다른 후보와 차별화된 이미지를 쌓기 위해 노력했다. 박근혜 후보는 '''"잘 살아보세 신화"'''를 다시 보여주겠다며 [[박정희]]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반면, 문재인 후보에 대해서는 '''"실패한 [[참여정부]]의 부활"'''이라며 비난했다. 반면에 문재인 후보는 자신의 [[인권변호사]] 경력을 강조하며 '''"진정한 서민의 대변자"'''라고 주장했고, 박근혜 후보에 대해서는 '''"실패한 [[이명박정부]]의 연장"'''이라며 비난했다. 이처럼 공약 선거보다는 이미지 선거로 흘러간 선거 결과, 2040세대는 문재인 후보를, 5060세대는 박근혜 후보를 중심으로 결집하며 75.8%라는 높은 투표율을 만들어냈다. 결과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산업화 과정을 직접 목격하며 자란 50대, 60대 이상 연령층들이 결집력이 2040세대의 결집력보다 강하게 나타나면서,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이끌어냈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