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녹사평역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크고 화려하지만 조용한 역 === [[파일:녹사평역대합실.jpg|300픽셀|섬네일|녹사평역의 트레이드마크인 대합실 중앙 에스컬레이터]] 녹사평역은 5호선에서 8호선에 이르는 서울 2기 지하철 중에서 단연 가장 화려하고 독특한 양식으로 건설되었다. 녹사평역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작품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이다. 역 중앙의 천장에는 돔 형태의 채광창이 있어 역 전체를 밝게 비추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도넛 모양의 대합실이 지하 1층, 지하 2층, 지하 4층에 위치한다. 중앙의 채광창 덕분에 [[햇빛]]이 지하 4층 대합실까지 수직으로 내려꽃히며 밝고 장엄한 느낌을 더한다. 녹사평역을 찾은 이용객은 역 중앙을 가로지르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대합실을 차례로 내려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대합실 벽면과 역 곳곳에 설치된 공공 예술 작품과 만나게 된다. 이렇게 녹사평역이 특이한 구조를 하게 된 이유는, 3기 지하철로 추진되던 11호선과의 환승이 이루어질 계획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서울시청이 녹사평역 인근에 이전할 계획까지 잡히면서 녹사평역은 서울의 중심역으로 계획된 것이다. 그러나, [[1997년 외환위기]]의 영향으로 11호선 계획은 무산되었고, 서울시청 용산 이전 계획 또한 2000년대 들어서 무산되면서 녹사평역은 당초 계획과 달리 그 역할이 크게 축소되었다. 그래서 오늘날 녹사평역은 이용객이 많지도 않고, 환승역도 아니며, 특수한 기능을 하는 역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역 규모만 크고 화려한 특이한 역이 되었다. 영화 <[[말아톤]](2005)>,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2003)>의 촬영지로도 활용되었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