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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버거 ===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text-align:left;" |- ! 사진<ref>롯데리아의 특성상 사진에 비해 실제 버거의 내용이 아주 실망스러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자.</ref>||설명||가격||칼로리 |- | [[파일:한우불고기버거.jpg|150픽셀]] || '''한우불고기 버거''' <br> 불고기버거와 비슷하지만 [[한우]]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불고기버거 2배에 가까운 값을 받고 있다. 물론 양도 꽤 많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성비가 좋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 5700원 ||641Kcal |- | [[파일:빅불.jpg|150픽셀]] || '''<sup>원조</sup>빅불''' <br> 기존의 불고기버거에서 고기 패티를 한 장 더 추가한 버거. 나름 불고기버거의 중량을 늘린 업그레이드 버전이지만, 가격이 지나치게 비싼 탓에 가성비는 떨어진다. || 5000원 || 573Kcal |- | [[파일:유러치.jpg|150픽셀]] || '''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 <br>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한 롯데리아 강추메뉴. 프리코치즈패티와 [[올리브]]의 맛이 진정한 [[유럽]]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 특히 올리브가 맛있어♡ [[파프리카]] 토핑도 역시 잘 어울린다. 가성비도 괜찮은 편이어서 햄버거로 입호강하고 싶을 때 좋은 메뉴이다. 다만 칼로리가 살인적으로 높다. || 4900원 || 647Kcal |- | [[파일:와일드쉬림프버거.jpg|150픽셀]] || '''와일드 쉬림프 버거''' <br> 기존의 새우버거를 업그레이드한 제품. 명태버거라는 오명이 있는 기존의 새우버거와 달리 패티에 통새우를 넣어 새우가 씹히는 맛이 찰지게 느껴진다. [[파프리카]]도 추가되고 패티 크기 자체도 다소 커졌으나 기존 새우버거의 1.5배에 달하는 가격 탓에 가성비는 떨어지는 편이다. || 4700원|| 529Kcal |- | [[파일:랏츠버거.jpg|150픽셀]] || '''랏츠버거''' <br> 두툼한 고기 패티로 승부하는 버거. 양파+화이트소스가 고기의 맛을 돋우어 준다. 하지만 고기패티 외에는 든 게 없어서 가성비는 역시 떨어진다. || 4700원|| 515Kcal |- | [[파일:핫크리스피버거.jpg|150픽셀]] || '''핫크리스피버거'''<br> 닭가슴살 튀김을 패티로 사용하고 그 위에 토마토와 양상추를 올린 버거. 매콤한 맛이 식감을 당긴다. 패티의 품질도 좋은 편이다. || 4500원||503Kcal |- | [[파일:불갈비버거.jpg|150픽셀]] || '''불갈비버거'''<br> 불고기버거와 함께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만들어진 버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소갈비의 맛을 살리기 위해 애썼다. 길쭉한 모양이 특징적이다. ||3700원||462Kcal |- | [[파일:야채라이스버거.jpg|150픽셀]] || '''야채라이스불고기''' <br> 롯데리아에서 한때 주력상품으로 내걸었다가 메뉴에서 점차 사라진 라이스버거의 명맥을 잇는 버거. 불고기버거에서 빵이 밥으로 바뀐 형태이다. 하지만 기존 불고기버거보다 크기는 오히려 작아졌기 때문에 가성비는 떨어진다. 참고로 라이스 버거가 메뉴에서 사라진 이유 중 하나는 제조방법이 까다롭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니 매장이 바빠서 주문이 밀릴 때에는 시켜먹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이로울 것이다. ||4200원||444Kcal |- | [[파일:불고기버거.jpg|150픽셀]] || '''불고기버거'''<br> 한국인의 입맛을 공략하여 만들어진 롯데리아의 대표 메뉴이다. [[맥도날드]]에도 같은 이름의 버거가 있으나 원조는 롯데리아이다. 누구나 좋아할 만한 무난한 맛으로서, 불고기버거 만큼은 맥도날드보다 롯데리아가 맛있다는 평이 많다. ||3400원||390Kcal |- | [[파일:강정버거.jpg|150픽셀]] || '''강정버거'''<br> 2015년 등장한 신제품으로서, 닭가슴살에 달콤한 강정소스를 끼얹은 버거이다. 달짝지근한 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광고 모델은 차승원인데, 쟁반에 깔리는 종이에 케찹이나 소스를 발라 꾸미는 [[강정아트]]가 2015년 4월부터 유행하고 있다. 시초는 [[EXCF]]회원 노린재이다. ||3700원||662Kcal |- | [[파일:리치버거.jpg|150픽셀]] || '''리치버거'''<br> 리얼치킨버거. 바삭바삭한 치킨 패티를 사용하여 제법 치킨 같은 느낌을 낸다. 구성으로 볼 때 [[맘스터치]]의 싸이버거와 비슷하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리치버거가 오히려 200원 더 비싸다(단품기준). 따라서 이거 먹을 바에는 맘스터치를 가는 편이 더 현명할 것이다. 하지만 맘스터치가 근처에 없다면 눈물을 머금고 리치버거를 먹자. ||3400원||463Kcal |- | [[파일:새우버거.jpg|150픽셀]] || '''새우버거'''<br> 롯데리아의 스테디샐러로서, 불고기버거와 함께 값싸고 무난한 맛의 버거로 손꼽힌다. 하지만 패티 중 새우의 비중이 워낙 적어 명태버거라는 별명도 있으며,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새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먹어도 괜찮다는 농담까지 나돌고 있다. ||3400원||421Kcal |- | [[파일:롯치즈버거.jpg|150픽셀]] || '''치즈버거''' <br> 그냥 기본적인 버거로서, 싼 맛에 먹는 버거이다. 그래도 정말 치즈밖에 없는 맥도날드 치즈버거와는 달리, 양상추는 들어간다. ||2500원||358Kcal |- | [[파일:데리버거.jpg|150픽셀]] || '''데리버거''' <br> [[편의점]] 버거를 연상시키는, 데리야끼 소스로 맛을 낸 기본버거. 가끔씩 1000원 행사 같은걸 벌이기도 한다. ||2500원||343Kcal |- | [[파일:롯햄버거.jpg|150픽셀]] || '''햄버거''' <br> 롯데리아의 히든메뉴. 얇은 고기패티와 케챱을 뿌린 피클, 다진 양파가 버거의 전부이다. 버거가 상당히 부실하여, 아무리 싸다지만 이건 좀 아니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차라리 돈을 좀 더 보태서 치즈버거나 데리버거를 먹든지, 아님 그냥 집에서 [[라면]]을 끓여먹도록 하자. ||1300원||250Kca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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