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안마방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시각장애인 안마사 고용 === 현행법상 안마 행위는 안마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고, 이 자격증은 [[시각장애인]]에게만 주어진다. 이는 일반적인 업종에 종사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의 생존권 보호를 위해 만든 법률이다. 안마방에서는 이 법률을 역이용하여, 면피용으로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고용하거나 바지사장으로 내세운다. 이 때문에 안마방은 겉으로만 보면 합법적인 안마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안마방이 오피방과 달리 간판을 달고 떳떳하게 영업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시각장애인 안마사는 본격적인 서비스 전후에 약간의 마사지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이들은 평소에는 별다른 역할이 없지만, 단속이 나왔을 때는 훌륭한 방패막이 된다. 안마방이 단속으로 인해 문을 닫게 되면 시각장애인 안마사도 같이 생계 수단을 잃게 된다. 따라서 안마방 단속이 심해지면 시각장애인협회 차원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시위]]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시위가 생각보다 굉장히 무섭다. 2006년에는 시각장애인에게만 안마사 자격증을 주는 것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내려지자 [[마포대교]]에서 시각장애인 4명이 줄줄이 [[한강]]으로 몸을 던져버리는 시위까지 했다.<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1161297 시각 장애인 한강투신, 지하철 선로 시위], <KBS뉴스>, 2006년 5월 30일</ref> 일이 이렇게 되면 정부가 장애인 탄압을 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어서 정부 입장에서 아주 골치가 아파진다.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안마방 단속은 꺼리는 경향이 있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