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장 폴 사르트르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자유, 책임, 불안=== 무신론적 실존주의자로써 사르트르는 인간의 존재는 바로 우연성을 통해서 출현한다고 한다. 즉 [[신]]을 통해서 필연적으로 어떤 목적을 가진 것으로써가 아닌, 단지 우연으로써 인간은 세계에 주어진 것이다. 인간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인간은 우연성에 의해 세계에 주어졌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한 근거를 스스로 부여하여 살아갈 수 있다. '실존은 본질에 선행한다'라는 명제에서 보여줬듯, 모든 사물은 대자적 존재의 존재규명에 의해 본질이 파악된다. 그러나 의식적 존재, 대자적 존재들은 즉자처럼 완결성의 존재가 아니며, 끊임없이 본인 스스로를 근거지을 필요가 있다. 우연성에 의해 주어진 인간은 그 자체로 근거가 없으며, 외부적 요인들을 본래적 기질과 이제껏 스스로 근거지어온 사실에 교체, 선택, 수용하여 끊임없는 근거 획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는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이다. 자유는 이처럼 계속 흔들리는 불안정성에 있으며, 때문에 자기 존재를 하나의 무엇으로 '일치'시키는 것은 자기기만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유'는 자기자신의 존재를 떠맡아야 하는 '책임'으로써 자유다. 인간은 자기 존재를 떠맡고 살아야한다는 '불안' 속에 살며, 그러한 불안에 정복당할 경우, 그는 자신의 투철함으로 자기 존재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닌, '책임'을 타자들에게 떠맡겨버린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인정받아야 하는 어떤 인격을 만들어내고, 외부에 의해 끊임없이 간섭당해 그대로 행위하면서 살아간다. 사르트르는 이런 자들을 지칭해 '위선자'라고 하고, 자기 자신의 존재를 그대로 표현하면서 나아가고자 하는 자들이 바로 '영웅'이라 했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