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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 * 곰플레이어의 이스터 에그인 [[닷지]] 게임에 대해서 누군가가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닷지 역시 '''심의 대상'''이라고 하여 많은 이들의 황당함을 자아냈다.<ref> [http://me2.do/G3s7t3C8전체이용가 판정 받기는 했다.]</ref> 네이트온의 [http://jinmusic.tistory.com/12 경마]도 심의대상이라고 발언한 적이 있기도 하다.<ref>심의 목록에도 뜨지 않은 것을 보아 경마는 심의 안한 듯 하다</ref> * 해외 게임에도 무리하게 국내 법을 적용시키려는 의사를 보내기도 했다.<ref>[http://me2.do/GQWJWbp4 밸브 게임사이트 차단 검토(디지털타임스, 2010.9.3)]</ref> 물론 [[스팀]] 등의 ESD 차단은 재산권 문제와도 직결되기 때문에 쉽게 통과되지 않았고, [[홈프론트]] 같이 유통금지가 된 게임을 제외하면 GRB 정발을 받지 않은 게임이라도 구매가 가능한 등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 2014년 8월 26일에는 페이스북이 GRB의 심의를 받지 않은 게임은 한국에서 불법이라는 이유로 한국에서 페이스북 게임 서비스를 1개 게임을 제외하고 전면 중단해버린다. 이에 대해 게임위는 언짢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국내 네티즌들은 GRB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 비영리 게임에 대한 규제가 논란이 됐다. 한국에서는 모든 게임은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심의를 받지 않으면 유통이 불가능한데, 심의 비용이 20~30만원으로 인디 게임 개발자들에게는 결코 가벼운 금액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영리 인디 게임 역시 이런 금액을 내고 심의를 받아야 유통이 가능하다고 밝혔고, [[플래시 게임]]/[[인디 게임]]/[[웹 게임]]이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게 됐다. 2013년 8월 들어서 이 규제가 조금 약해졌다가 [[탐정뎐]] 사태 등 입장을 바꿔버렸다. * 2014년 7월 31일 게임위 회식장소에서 30대 남성 직원 두명이 게임위의 신입 남자사원 27세 A씨의 옷을 벗기는 등 성추행한 사건이 터졌다. 심지어 간부 직원들은 그것을 보고도 방관했고, A씨는 충격을 받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2014년 8월 13일 관련자들은 모두 해임됐지만 네티즌으로부터 ''변태 게임을 관리하라고 했더니 변태 게임을 현실에서 실천했다''면서 조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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