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인질 살해 === * 2014년 8월 미국인 기자인 제임스 폴리를 참수했으며, 2014년 9월에는 역시 미국인 기자인 스티븐 소트로프의 참수 영상을 공개했다. * 2014년 9월 스코틀랜드 출신의 데이비드 헤인스를 참수하는 영상을 공개 배포했다.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2823055 IS, 영국인 헤인스 참수 비디오 배포…"또 한명의 영국인도 참수할 것"(조선일보, 2014.9.14)]</ref> * 2014년 10월에는 영국인 앨런 헤닝을 참수하는 영상을 배포했다. 앨런 헤닝은 시리아 난민에 대한 지원을 하기 위한 봉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처형을 하였으며<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165467 'IS 참수' 헤닝, 시리아 사랑한 택시기사 출신 구호활동가(연합뉴스, 2014.10.4)]</ref> 후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알 카에다]] 역시 앨런 헤닝은 이슬람을 도우려고 시리아에 입국한 것이므로 석방하라는 요구를 했다고 한다.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0691283 네번째 참수 대상 지목 영국인 헤닝… 알카에다, IS에 석방 요구(국민일보, 2014.9.17)]</ref> * 일본인 유카와 하루나가 자기 찾기 여행을 위해 ISIL의 점령 지역인 시리아로 갔는데, 이 자를 납치하고 참수했다. 이 자를 구하기 위해서 고토 겐지라는 일본인 기자가 시리아로 들어갔는데, 고토 겐지 역시 잔인하게 참수당했다. * 2015년 2월에는 [[요르단]]의 조종사를 산채로 화형했다.<ref>[http://www.news-y.co.kr/MYH20150204000200038/ IS, 요르단 조종사 산채 태우는 영상 공개(연합뉴스, 2015.2.4)]</ref>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