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누리위키
검색
손견
편집하기 (부분)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편집
역사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인격 == '''강직하고 충직하다. 또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그래서 자신의 영지인 장사성을 뒷치기당할 위험성이 노출되는데도 불구하고 천황인 유협을 동탁으로부터 구출하기 위해 가장 앞장서서 나섰다. 그리고 실제로도 싸이코패스인 유표에게 장사성을 뒷치기당했다. 그리고 그 장사성을 되찾기 위해서 유표를 공략했다가 황조가 몰래 보낸 자객에게 암살당했다. 그리고 언제나 솔선수범이다. 전투가 벌어지면 맨 앞에서 싸우는 장수는 늘 손견이였다. 손견은 든든한 오른팔인 한당, 황개 등을 데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선봉을 떠넘기는 일이 없었다. 그리고 선봉에 선 손견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용맹을 과시했고 부하들 사이에서도 "우리에겐 손견이 있다!"라 생각하며 그 어떤 군대보다도 자신감이 충만하게 했다. 하지만 그만큼 적에게 노출이 많았고 이 때문에 하마터면 화웅의 기습으로 죽을 뻔 했는데 조무에게 화웅의 추격을 따돌리도록 조치해서 겨우 살았을 정도였다. '''그리고 그러한 솔선수범이 손견에게는 오히려 독이였다.''' 이 때문에 손견은 자신의 군영을 직접 점검하다가 황조가 보낸 자객의 독화살이 뒷통수에 박혀 죽게 되었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둬야 할 것이 있다. 다른 인물들 거의 전부가 자신의 영달만을 위해 달려온 것과는 달리 '''손견은 오직 한나라 황실에 대한 충성만으로 달려온 인물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생각해도 빈집털이를 당할거 뻔한 반동탁 연합군으로의 원정을 떠났던 것이다.
요약:
누리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누리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위키방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연습장
위키 도구
위키 도구
특수 문서 목록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