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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모 잃어 유머감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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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부적절성}} [[파일:박근혜유머.jpg|300픽셀|섬네일|박근혜의 실제 유머 감각]] {{대사|희대의 패드립}} '''어릴 때 부모 잃어 유머감각 없어'''는 [[이명박]]이 서울시장 재임 시절이던 2006년 3월 7일에 발언한 것으로 알려진 어록이다. 이명박은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에 대하여 “한낱 농담에 불과한 것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며 이와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근혜가 만 22살이던 때에 어머니([[육영수]])가 괴한의 총에 맞아 피살되었으며, 만 27살이던 때에 아버지([[박정희]])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총에 맞아 피살되었다. 발언 중에서 “부모 잃어”라는 부분은 이를 가리키는 것이다. == 알려진 배경 == 이 발언은 발언 직후에는 알려지지 않았다. 알렉산더 주한미국대사가 해당 발언을 듣고 [[미국]] 측에 보고하였는데, 2011년 9월 22일에 [[위키리크스]]가 이 보고내용을 해킹을 통해 입수, 폭로하면서 비로소 알려지게 되었다. == 반응 == * 친(親)박근혜 성향의 네티즌은 해당 발언을 굉장히 불쾌하게 받아들였다. 이 발언은 친박근혜 성향의 네티즌이 이명박에 대하여 단단히 등을 돌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진보 성향의 네티즌은 해당 발언에 공감을 표하며 즐거워하였다. 이 발언은 진보 성향의 네티즌이 박근혜를 디스할 때 많이 인용되고 있다. == 기타 == * 이 발언을 한 [[이명박]]은 대통령직 퇴임 이후 대통령 퇴임 이후 '누가 날 전 대통령님이라고 불렀다. 난 전씨가 아닌데..'라는 드립을 쳤다. <del>이명박 전 대통령의 유머 감각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카더라.</del> [[분류:인터넷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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