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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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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4:02:0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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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t84: 새 문서: &#039;&#039;&#039;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응석받이 도련님&#039;&#039;&#039;  == 소개 == 원술은 &#039;&#039;&#039;명문 가문인 원씨 가문의 적통 도련님&#039;&#039;&#039;이다. 원술이 원소(袁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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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12:4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amp;#039;&amp;#039;&amp;#039;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응석받이 도련님&amp;#039;&amp;#039;&amp;#039;  == 소개 == 원술은 &amp;#039;&amp;#039;&amp;#039;명문 가문인 원씨 가문의 적통 도련님&amp;#039;&amp;#039;&amp;#039;이다. 원술이 &lt;a href=&quot;/w/%EC%9B%90%EC%86%8C&quot; title=&quot;원소&quot;&gt;원소&lt;/a&gt;(袁紹)...&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039;&amp;#039;&amp;#039;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응석받이 도련님&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원술은 &amp;#039;&amp;#039;&amp;#039;명문 가문인 원씨 가문의 적통 도련님&amp;#039;&amp;#039;&amp;#039;이다. 원술이 [[원소]](袁紹)의 남동생이긴 하지면 원소가 하녀의 배에서 태어난 것과는 달리 원술은 어머니의 신분도 같이 고귀했다. 이 때문에 원소에게 쌍놈새끼라고 욕했고 천하의 응석받이가 되었다. 원술의 부하 중 비록 군공이 쩔어서 강동 맹호로 명성을 떨친 [[손견]](孫堅)이 있긴 했지만, 손견은 자신의 신분적 한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원술과 동업을 하게 되었을 때 &amp;#039;&amp;#039;&amp;#039;원술은 이러한 손견에게 단물을 아주 쥐어짜서 마음껏 빨아먹었다.&amp;#039;&amp;#039;&amp;#039; 특히 손견이 [[화웅]](華雄)을 죽이고 [[여포]](呂布)를 쓰러뜨려서 [[동탁]](董卓)을 공포에 질리게 만들자 원술의 기고만장함은 하늘에 닿았다.&lt;br /&gt;
&lt;br /&gt;
이후 [[유표]](劉表)가 손견의 거주지인 [[장사]](長沙)를 뒷치기를 하자 원술은 그걸 구실로 해서 손견을 아예 휘하로 삼았는데 이 상황에서 원술은 손견에게 유표를 정벌하라고 명령했다. 손견은 유표의 거주지인 [[양양]]()을 포위하고 그야말로 유표의 씨를 말리기 일보 직전의 상황에서 갑자기 [[황조]]()가 보낸 자객에게 암살당했다. 이에 &amp;#039;&amp;#039;&amp;#039;집 없는 손책을 떠안으며 손책을 노예같이 부려먹었다. 손책에게 원술은 그야말로 악덕 기업주인 셈이다.&amp;#039;&amp;#039;&amp;#039; 원술은 손책에게 육강을 쳐바르면 여강을 주겠다고 했으며 손책은 원술이 시키는 대로 이행했으나, 원술은 약속을 깨고 유훈에게 여강을 줬다. 빡친 손책은 원술과 결별한 뒤 유훈을 패대기쳐서 여강을 힘으로 빼앗았다.&lt;br /&gt;
&lt;br /&gt;
이후 원술은 손견과 손책처럼 자신의 개가 되어줄 놈을 물색하던 중 여포를 발견했다. 하지만 여포는 완전히 기분파 인생을 사는 놈이라 거의 다 만들어 놓은 여포와의 혼사를, 갑자기 유비가 여포를 꼬드겨서 다 박살냈다. 그 이후 조조&amp;amp;유비&amp;amp;여포 연합군의 공격을 받고 물에 빠진 생쥐꼴로 도주하다가 시원한 꿀물을 얻어 마시지 못해서 죽었다.&lt;br /&gt;
&lt;br /&gt;
== 능력 ==&lt;br /&gt;
그 고귀한 명문 가문인 원씨 가문의 신분 출신. 이거 하나뿐이다. 신체적 능력은 지적 능력이나 체적 능력이나 내세울 게 전혀 없다. 그나마 영재교육을 받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었으니.&lt;br /&gt;
&lt;br /&gt;
=== 두뇌 면에서의 평가 ===&lt;br /&gt;
없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놈이다.&lt;br /&gt;
&lt;br /&gt;
=== 무술 면에서의 평가 ===&lt;br /&gt;
없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놈이다.&lt;br /&gt;
&lt;br /&gt;
== 인격 ==&lt;br /&gt;
원술은 삼국지 전체 최고의 응석받이다. 삼국지 전체최강의 응석받이는 단연 원술이다. 때문에 손견이나 손책이 있을 때는 해달라는 거 다해줘서 그야말로 자기가 원하는 건 뭐든 다 얻을 수 있는 걸로 착각하는 위인일 뿐이다. 때문에 손견이나 손책에게 이것저것 해달라고 응석이나 부릴 줄 아는 인물일 뿐인지라 그게 얼마나 어려운건지는 생각을 못했다. 그러니 똑같이 여포와 전쟁을 했을 때 손견이 일방적으로 여포를 줘 패버리니까 여포새끼 별 거 아니라고 착각했으나, 막상 손견 없이 여포와 붙었을 때는 그야말로 사경을 헤맬 정도로 얻어터지고 도망치다가 시원한 꿀물 한 사발조차 얻어먹지 못하고 죽었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오만한 성격으로 자기 형 원소에게 천민새끼라는 욕을 서슴지 않고 했으며 자기 말에 책임을 지지 않아 손견이 서영에게 패하게 만들기까지 했다.&lt;br /&gt;
&lt;br /&gt;
== 처세 ==&lt;br /&gt;
이 인간이 손견을 만난 게 행운인 것 같지만 &amp;#039;&amp;#039;&amp;#039;사실은 불운이다.&amp;#039;&amp;#039;&amp;#039; 안 그래도 응석받이인 원술이 손견 같은 무시무시한 일꾼을 만나버렸으니 그 손견의 먼치킨스러움에 대한 대단함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건 다 얻을 수 있다고 착각했다. 이 착각을 기반으로 원술은 기어이 칭제를 한 것이고 이 때문에 원술은 공공의 적으로 낙인찍히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견이 했으니까 나도 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하는 바람에, 결국 조조&amp;amp;유비&amp;amp;여포 연합군에게 탈탈 털리고 도망가다가 시원한 꿀물을 얻어먹으려고 구걸했다가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고 사망했다.&lt;br /&gt;
&lt;br /&gt;
사실 원술 따윈 인간 중에서도 그 능력이 하위권에 불과한 놈이고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몰랐다. 반면 손견은 무예가 군신 그 자체에 다른 능력도 상당히 뛰어난 그야말로 상위권이었다. 만약에 원술이 자기 분수를 아는 놈이었으면 손견이 성공했다 하더라도 자신이 성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품었을 것이다. 스스로가 손견의 발뒤꿈치 때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야 했다.&lt;br /&gt;
&lt;br /&gt;
그것도 그것이지만 이 인간이 손책에게 육강을 쳐바르면 여강을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막상 손책은 원술이 시키는 대로 육강을 쳐바르자 약속을 깨고 유훈에게 여강을 넘겨버렸다. 게다가 손견이 서영과 맞붙었을 때 손견에게 군량을 대주지 않아 서영에게 패배하게 만든 장본인이 원술이다. 이 정도로 원술은 한 입으로 두 말을 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Oot84</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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