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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부품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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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kt: /* 구동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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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12:48: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span dir=&quot;auto&quot;&gt;&lt;span class=&quot;autocomment&quot;&gt;구동계&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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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lt;td class=&quot;diff-marker&quot;&gt;&lt;/td&gt;&lt;td style=&quot;background-color: #f8f9fa; color: #202122;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eaecf0;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br/&gt;&lt;/td&gt;&lt;td class=&quot;diff-marker&quot;&gt;&lt;/td&gt;&lt;td style=&quot;background-color: #f8f9fa; color: #202122;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eaecf0;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br/&gt;&lt;/td&gt;&lt;/tr&gt;
&lt;tr&gt;&lt;td class=&quot;diff-marker&quot;&gt;&lt;/td&gt;&lt;td style=&quot;background-color: #f8f9fa; color: #202122;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eaecf0;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div&gt;===휠셋===&lt;/div&gt;&lt;/td&gt;&lt;td class=&quot;diff-marker&quot;&gt;&lt;/td&gt;&lt;td style=&quot;background-color: #f8f9fa; color: #202122;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eaecf0;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div&gt;===휠셋===&lt;/div&gt;&lt;/td&gt;&lt;/tr&gt;
&lt;/table&gt;</summary>
		<author><name>Gak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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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kt: 새 문서: 자전거의 부품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는 문서.  ==프레임== 자전거의 핵심. ===철(스틸) 프레임=== 일명 하이텐 강. 가장 흔한 자전거 프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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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12:44: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lt;a href=&quot;/w/%EC%9E%90%EC%A0%84%EA%B1%B0&quot; title=&quot;자전거&quot;&gt;자전거&lt;/a&gt;의 부품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는 문서.  ==프레임== 자전거의 핵심. ===철(스틸) 프레임=== 일명 하이텐 강. 가장 흔한 자전거 프레...&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자전거]]의 부품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는 문서.&lt;br /&gt;
&lt;br /&gt;
==프레임==&lt;br /&gt;
자전거의 핵심.&lt;br /&gt;
===철(스틸) 프레임===&lt;br /&gt;
일명 하이텐 강. 가장 흔한 자전거 프레임 소재이자 값이 가장 싸므로 저가형 제품에 쓰인다.&lt;br /&gt;
&lt;br /&gt;
철 그 자체로 매우 무겁고, 녹슬고 거기다가 충격 흡수가 안되어 승차감이 나쁘고 등 여러가지로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 생활용 자전거 외에는 거의 안쓰다시피 한다.그나마 인장강도는 의외로 낮지 않아 파손이 적은 편.&lt;br /&gt;
&lt;br /&gt;
가격이 매우 싸기 때문에 자전거 도둑의 타깃이 될 확률도 낮고 분실시 금전적인 손해가 적다는 점은 장점이다.&lt;br /&gt;
&lt;br /&gt;
===알루미늄 프레임===&lt;br /&gt;
중저가형 자전거 프레임 재료. [[로드자전거]], [[산악자전거]] 등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자전거는 입문형부터 중급 이하 제품까지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쓴다.&lt;br /&gt;
&lt;br /&gt;
프레임 중에서는 철을 제외하면 가장 저렴하고 가볍고, 내부식성이 강하며 인장강도가 높아 널리 쓰인다. 거기다가 승차감도 우수한 편으로서 여러모로 가성비 좋은 프레임 재료.&lt;br /&gt;
&lt;br /&gt;
그러나, 금속 피로 누적에는 취약하고 한 번 피로가 시작되면 어느 순간 부러져버린다.(이걸 먹었다고 한다.) 부러진 프레임은 크로몰리 프레임과는 달리 용접으로 붙이는 복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복원성이 바닥이다.&lt;br /&gt;
&lt;br /&gt;
===카본 프레임===&lt;br /&gt;
&amp;#039;&amp;#039;&amp;#039;인장강도, 승차감, 무게 등 다방면에서 고루 장점을 갖춘 최상의 자전거 프레임 소재.&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기존의 크로몰리강 소재가 인장강도나 승차감이 우수하나 무게 면에서 큰 단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카본은 그 무게 마저도 가볍다. 그래서 크로몰리강 소재를 밀어내고 최고급 자전거 소재의 왕좌를 꿰찼다.&lt;br /&gt;
&lt;br /&gt;
무게가 매우 가벼운 고로 완성차 무게가 7 ~ 9kg정도로 머무르는 데다가 충격 흡수를 하는 탄성도 뛰어나 장시간 라이딩을 해도 쉽게 피로해지지 않는다. 성능이 여러가지로 출중해, 가장 가격이 비싼 축에 들어간다. 최소 수백만원은 우습게 나간다.&lt;br /&gt;
&lt;br /&gt;
===티타늄 프레임===&lt;br /&gt;
최고급 자전거 소재. &lt;br /&gt;
&lt;br /&gt;
티타늄 자체는 드물지 않으나 티타늄 자전거가 비싼 이유는 &amp;#039;&amp;#039;&amp;#039;제조 공정의 까다로움&amp;#039;&amp;#039;&amp;#039;때문이다. 합금과 조형 과정에서 어려운 기술이 요구되고, 생산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든다.&lt;br /&gt;
&lt;br /&gt;
이러한고로, 현재는 몇몇 최고급 자전거의 소재로 쓰인다. 몇몇 소수의 매니아들을 위한 레어한 소재이다.&lt;br /&gt;
&lt;br /&gt;
===크로몰리 프레임===&lt;br /&gt;
[[크롬]] + [[몰리브덴]] + 철 기반 합금. 이름도 크롬과 몰리브덴을 합친 것.&lt;br /&gt;
&lt;br /&gt;
특징으로는 굉장히 내구성이 뛰어나다. 철 기반 합금이나 하이텐강 철보다 부피 대비 인장강도가 높고 더 가볍다. 과거에는 이름 제법 날린 고급 프레임 재료로서 지금의 [[카본]]이나 [[티타늄]] 급 위상을 가진 적도 있었고, 한 때는 고급 자전거 하면 크로몰리였다. 지금은 기술의 발전으로 고급 프레임 자리에서는 물러나게 되었다. 알루미늄 보다는 비싸지만.&lt;br /&gt;
&lt;br /&gt;
프레임 중에서는 독보적으로 내구성이 좋아. 관리만 잘한다면 수십년간 타고 다닐 수 있다. 세월이 지나면서 녹이야 슬겠지만, 그래도 철보다는 내부식성이 높다. 가장 큰 장점은 승차감이 우수해, 충격 흡수 능력이 좋고 파손 시 용접을 통한 복원성도 좋다. 크로몰리 프레임 자전거나 다른 프레임에 비해 장수 할 수 있는 비결이라 할 만 하다.&lt;br /&gt;
&lt;br /&gt;
단점은 다소 무거운 편에 속한다. 높은 내구성에다가 무게도 더 가벼운 카본 프레임 때문에 매니아들이나 프로 선수들에게는 이 무게 때문에 외면받는 면이 적잖다.&lt;br /&gt;
&lt;br /&gt;
로드나 MTB로서 한 물 갔지만 [[BMX]]로서는 매우 흔하다. 각종 트릭과 점프 기술을 통해 큰 충격을 상습적으로 받아내야 하는 만큼 거의 다 크로몰리 프레임을 쓴다.&lt;br /&gt;
&lt;br /&gt;
===나무 프레임===&lt;br /&gt;
&lt;br /&gt;
==조향계 (핸들바)==&lt;br /&gt;
===플랫바===&lt;br /&gt;
===드롭바===&lt;br /&gt;
바의 꿑부분이 아래로 휘어있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드롭(Drop)은 &amp;quot;떨어트리다&amp;quot;라는 뜻이 있는데, 몸을 낮추는 에어로 자세를 하기 위해 설계되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로드자전거는 물론이고, 여행용 자전거 대다수 그리고 일부 생활자전거에 쓰이는 형태의 핸들바로 공기저항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므로 빠른 속력으로 주행하는데 유리하다.&lt;br /&gt;
&lt;br /&gt;
===라이저바===&lt;br /&gt;
===불혼바===&lt;br /&gt;
플랫바 끝부분에 추가로 나와엤는 형태. 이 나온 모양이 소의 뿔같이 생겨 불혼바랑 명칭이 붙었다. 뿔 부분을 잡을 수 있어 조금이나마 파로를 더는 데 도움이 된다.&lt;br /&gt;
&lt;br /&gt;
==구동계==&lt;br /&gt;
===변속기===&lt;br /&gt;
===체인===&lt;br /&gt;
===페달===&lt;br /&gt;
자전거의 동력계. 체인과 연결되어 [[사람|엔진]]을 통해 뒷바퀴에 동력을 전달하는 부분.&lt;br /&gt;
&lt;br /&gt;
속도를 내게 하는 부분으로서 힘전달 효율이 중요하다. 고급 제품으로 갈수록 힘전달을 신경쓰는 면이 크다.&lt;br /&gt;
&lt;br /&gt;
가볍게 타는 평페달부터 전문적인 라이더들을 위한 클릿페달 까지 형태가 다양하게 존재한다.&lt;br /&gt;
&lt;br /&gt;
*[[평페달]]&lt;br /&gt;
*[[토클립]]&lt;br /&gt;
*[[스트랩]]&lt;br /&gt;
*[[클릿페달]]&lt;br /&gt;
&lt;br /&gt;
===타이어===&lt;br /&gt;
자전거의 바퀴. 지면과 접지하는 부분으로, 운행 성능에 큰 영향을 준다.&lt;br /&gt;
&lt;br /&gt;
포장도로용인 온로드와 전지형인 올로드 그리고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오프로드형이 존재.&lt;br /&gt;
&lt;br /&gt;
온로드 타입의 타이어는 로드자전거에 쓰는 종류로, 포장도로에서의 직선주행을 중시하므로 돌기가 없고 공기압이 높다. 펑크에는 강하지만, 승차감이 나쁘다.&lt;br /&gt;
&lt;br /&gt;
오프로드 타입의 타이어는 산악자전거에 쓰는 타입. 포장되지 않은 임도나 산악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에 포커스를 맞춰 보통 두께가 두꺼운 편이고, 표면에 돌기가 있으며, 공기압이 낮다. 구름저항이 커서 공기저항이 크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올로드 타이어는 다양한 지형에 대응을 상정하여 온로드와 오프로드 타입을 적절히 섞는다. 두께는 온로드와 오프로드의 중간 정도이고, 표면에 돌기(슬릭)이 나있다.&lt;br /&gt;
&lt;br /&gt;
===휠셋===&lt;br /&gt;
자전거의 림. 타이어에 의해 감싸지고, 프레임과 연결되며, 탑승자의 몸무게를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자전거의 부품 중에서도 특히 내구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lt;br /&gt;
&lt;br /&gt;
금속 휠셋으로는 알루미늄 휠셋과 스테인리스강이 쓰이고 비금속 재질로는 카본이 쓰인다. 카본은 금속이 아니므로 부식에서 완전 자유롭고 무게가 가벼우면서 인장강도가 높지만 열변형에 취약해 림브레이크와는 완전 상극이다.&lt;br /&gt;
&lt;br /&gt;
==제동장치==&lt;br /&gt;
자전거를 멈추는 장치. 페달, 휠, 프레임과 더불어 없어선 안 될 중요 부품이다.&lt;br /&gt;
&lt;br /&gt;
[[픽스드 기어 바이크]]는 프리휠이 없는 고로 역페달링이나 [[스키딩]]으로 페달을 멈춰 제동 할 수 있지만 그 때문에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거기다가 스키딩 만으로 기대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동 속도는 시속 35km/h 까지이며 그 이상의 속도가 붙는 상황(다운힐 등)에선 제동을 기대 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림 브레이크===&lt;br /&gt;
휠셋의 림과 마찰을 일으켜 제동하는 방식. 브레이크 레버를 누르면 집게가 오므려지며 림을 압착한다. 가장 흔하고 고전적인 방식으로 아직도 많은 완성차들이 림 브레이크 형식을 사용한다. 성능 자체는 뛰어나지만, 오염에 취약해, 이물질&lt;br /&gt;
이 림에 묻으면 제동력이 감소한다는 단점이 있어 산악자전거 시장에서는 진즉에 사장되었고, 로드자전거 시장에서도 점차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하는 추세. 몇몇 오래된 구형 로드에서나 찾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카본 휠셋과의 궁합은 최악. 브레이크가 닿는 부분(브레이크 슈)과의 마찰로 열 변형이 발생하기 때문에 비싼 휠셋 말아먹는 지름길이다.&lt;br /&gt;
&lt;br /&gt;
반면에 생활용 자전거와 픽시에서는 아직도 널리 쓰인다.&lt;br /&gt;
&lt;br /&gt;
===디스크 브레이크===&lt;br /&gt;
현재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방식. 휠셋 정중앙에 디스크를 덧붙여 디스크와의 마찰로 제동하는 방식으로, 림 브레이크보다 더 오염에 강하고 고장률이 적어 차차 림 브레이크를 대체하고 있는 중.&lt;br /&gt;
&lt;br /&gt;
크게 유압식과 기계식으로 나뉜다. 유압식은 유압액의 압력으로 제동을 돕기 때문에 적은 힘으로도 쉽게 제동이 가능하다. 반면에 기계식은 유압식보다 성능은 다소 떨어지나, 구조가 간단하고 신뢰성이 높고 정비가 쉽다.&lt;br /&gt;
&lt;br /&gt;
단점은 지나치게 강한 제동력에 적응을 못하는 초보자가 힘 빡주고 레버 잡다가 바퀴 잠김으로 [[잭나이프]]가 떠서&amp;lt;ref&amp;gt;영어에서는 Endo라고 한다.&amp;lt;/ref&amp;gt; 그대로 전복당하는 일이 생긴다.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차차 연습이 필요하다. 특히, 림브레이크 완성차만 타다가 처음으로 디스크 브레이크 달린 차를 잡다가 일어난다.&lt;br /&gt;
&lt;br /&gt;
===드럼 브레이크===&lt;br /&gt;
둥그런 원반 형태의 드럼이라는 금속을 바퀴와 연결해, 와이어가 당겨지면 원반 부분이 바퀴의 회전을 방해하면서 제동한다. 액슬 브레이크 라고도 하며, 과거에는 흔하게 쓰였지만, 현재는 림 브레이크와 디스크 브레이크의 등장으로 많이 줄었다.&lt;br /&gt;
&lt;br /&gt;
아직도 클래식한 형태의 자전거에는 그시절 감성을 살리기 위해 이 브레이크를 장착하고 나온다. 그러나 제동력이 매우 떨어지는 편인고로 험한 산지 주행이나 고속 주행에는 장시간 브레이크를 잡을 시 과열로 인한 제동력 상실 위험이 있다. 소음도 심해 &amp;quot;끼이이이익&amp;quot;하는 소리가 크게 난다.&lt;br /&gt;
&lt;br /&gt;
==완충장치 (서스펜션)==&lt;br /&gt;
===하드테일===&lt;br /&gt;
앞에만 서스펜션이 달린 형태의 자전거.MTB의 한 종류를 칭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풀 서스펜션에 비하면 승차감이나 험지 주행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적당히 험한 지형에서는 어느 정도의 충격 흡수와 동시에 힘 손실이 적어 사이클로트로스나 크로스 컨트리 같은 본격적인 싱글 트랙이 아닌 임도를 달리는 장르에서는 흔히 쓰인다. 뒷바퀴는 서스펜션이 없기 때문에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페달의 에너지 손실이 상대적으로 적은 하드테일이 유리하기 때문.&lt;br /&gt;
&lt;br /&gt;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산악 주행이 아닌, 임도와 포장도로 주행을 병행하려면 이쪽이 가성비가 좋다.&lt;br /&gt;
&lt;br /&gt;
===풀 서스펜션===&lt;br /&gt;
==안장==&lt;br /&gt;
자전거를 타는데. 엉덩이가 닿는 부분. 더 정확히는 다리 사이 회음부와 둔부와 밀착하는 부분.&lt;br /&gt;
&lt;br /&gt;
올라타는 용도이므로 장시간 라이딩 시 피로를 덜 수 있게끔 피팅이 중요하다. 적절한 안장 높이는 자신의 골반 높이와 일치하는 것이 좋다. 성별, 라이딩 스타일에 따라 선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몸과 맞지 않는 피팅 시 척추와 골반에 무리가 갈 수 있으며, 남성의 경우 지속적인 [[전립선]] 압박으로 인한 질환 발생 위험이 있다.&lt;br /&gt;
&lt;br /&gt;
==조명==&lt;br /&gt;
===전조등===&lt;br /&gt;
===후미등===&lt;br /&gt;
===반사판===&lt;br /&gt;
{{각주}}&lt;br /&gt;
[[분류:자전거|부품]]&lt;/div&gt;</summary>
		<author><name>Gak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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