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uriwiki.net/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A0%95%EC%B9%98%EC%B2%B4%EC%A0%9C</id>
	<title>정치체제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A0%95%EC%B9%98%EC%B2%B4%EC%A0%9C"/>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A0%95%EC%B9%98%EC%B2%B4%EC%A0%9C&amp;action=history"/>
	<updated>2026-07-18T23:53:3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9.17</generator>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A0%95%EC%B9%98%EC%B2%B4%EC%A0%9C&amp;diff=20585&amp;oldid=prev</id>
		<title>티디: 새 문서: == 민주주의 == 민주주의는 치자와 피치자의 동일성을 지향하는 정치체제이다. 일반적으로 민주주의는 자유주의와 결합하나 반드시 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C%A0%95%EC%B9%98%EC%B2%B4%EC%A0%9C&amp;diff=20585&amp;oldid=prev"/>
		<updated>2016-06-27T07:38: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 민주주의 == &lt;a href=&quot;/w/%EB%AF%BC%EC%A3%BC%EC%A3%BC%EC%9D%98&quot; title=&quot;민주주의&quot;&gt;민주주의&lt;/a&gt;는 치자와 피치자의 동일성을 지향하는 정치체제이다. 일반적으로 민주주의는 자유주의와 결합하나 반드시 그...&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민주주의 ==&lt;br /&gt;
[[민주주의]]는 치자와 피치자의 동일성을 지향하는 정치체제이다. 일반적으로 민주주의는 자유주의와 결합하나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는 치자와 피치자의 동일성 즉, 평등을 강조하는 개념인 반면 자유주의는 자유와 평등 가운데 자유를 더 중시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민주주의의 기원은 고대 아테네의 도시 국가이다. 이 당시 아테네의 도시 국가들은 민회에서 선출된 [[시민]]들로 구성된 평의회 및 모든 시민이 참여하여 국가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민회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민회가 직접 민주주의이고 평의회는 간접 민주주의(대의제)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테네]]의 도시 국가들의 시민은 성인 남성만을 지칭하는 것으로 노예뿐만 아니라 여성, 외국인은 제외되는 개념으로 오늘날의 시민과는 차이를 보인다. &lt;br /&gt;
&lt;br /&gt;
오늘날의 국가들은 인구와 면적에서 모든 시민들이 모이기 어려우므로 대표를 선출하는 간접 민주주의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직접 민주주의적 요소가 혼용되어 있기도 한데 [[대한민국]]은 외교·국방·통일, 기타 국가 국가 안위에 중대한 국가 정책을 국민이 직접 결정하는 국민투표 제도를 인정하고 있으며 헌법 개정시에도 국민 투표가 필요하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에 있어서는 국민투표에 해당하는 주민 투표뿐만 아니라 주민소환과 주민발의 제도도 인정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 군주제 ==&lt;br /&gt;
[[군주제]]란 왕 또는 왕비가 정부의 통치자로 군림하는 체제이다. 이때 왕위는 후손에게 물려주게 되며, 이러한 핏줄을 왕족이라고 한다. 군주제는 크게 전제군주제와 입헌군주제로 구분된다. 전제군주제에서 왕은 모든 실권을 장악하며 왕의 권력을 제한할 수 있는 장치가 전혀 없는 절대적인 권력자이다. 반면에 입헌군주제에서는 왕의 권력이 헌법으로 제한되어 있다. 영국과 일본은 대표적인 입헌군주제 국가이다. 이들 국가에서는 왕은 상징적 의미로만 존재하며, 실권은 총리가 가지고 있다. &lt;br /&gt;
&lt;br /&gt;
== 독재 ==&lt;br /&gt;
[[독재]] 국가에서는 온 나라의 실권을 모두 장악한 한명의 사람이 정부를 통치한다. 독재자의 권한은 법이나 헌법의 제약을 받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회 및 정치적 단체도 독재자의 권력에 대항하지 않는다. [[북한]]은 대외적으로는 민주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독재 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 과두제 ==&lt;br /&gt;
[[과두제]]는 소수의 몇몇 사람들에 의한 독재이다. 과두제에서 권력은 반드시 대를 이어 물려받지는 않아도 된다. 권력이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에게 분산되어 있다는 점에서 독재와는 구분되며, 모든 국민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민주제와도 구분된다. 현대 국가 중에서는 [[중국]]이 과두제 국가로 손꼽힌다. 중국에서는 소수의 공산당 당원이 정부의 모든 권력을 장악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티디</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