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uriwiki.net/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D%81%AC%EB%A1%9C%EB%A7%88%ED%86%A0%EA%B7%B8%EB%9E%98%ED%94%BC</id>
	<title>크로마토그래피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D%81%AC%EB%A1%9C%EB%A7%88%ED%86%A0%EA%B7%B8%EB%9E%98%ED%94%BC"/>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81%AC%EB%A1%9C%EB%A7%88%ED%86%A0%EA%B7%B8%EB%9E%98%ED%94%BC&amp;action=history"/>
	<updated>2026-06-04T12:01:3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9.17</generator>
	<entry>
		<id>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81%AC%EB%A1%9C%EB%A7%88%ED%86%A0%EA%B7%B8%EB%9E%98%ED%94%BC&amp;diff=20539&amp;oldid=prev</id>
		<title>티디: 백업본 복구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uriwiki.net/index.php?title=%ED%81%AC%EB%A1%9C%EB%A7%88%ED%86%A0%EA%B7%B8%EB%9E%98%ED%94%BC&amp;diff=20539&amp;oldid=prev"/>
		<updated>2016-06-25T20:44: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백업본 복구중...&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039;&amp;#039;&amp;#039;크로마토그래피&amp;#039;&amp;#039;&amp;#039;({{llang|en|Chromatography}})는 혼합물의 분리에 사용되는 실험적 기법을 통틀어 이르는 용어이다. 크로마토그래피에서 혼합물은 &amp;#039;&amp;#039;&amp;#039;이동상&amp;#039;&amp;#039;&amp;#039;이라 불리는 유체에 용해되어 &amp;#039;&amp;#039;&amp;#039;정지상&amp;#039;&amp;#039;&amp;#039;을 따라 이동한다. 이 때 화합물의 종류에 따라 그 이동속도가 다르게 나타나므로 혼합물의 분리가 가능하다. 이러한 분리는 화합물의 이동상과 정지상에 대한 용해도 차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화합물의 [[분배계수]] 차이는 정지상과의 결합력 차이로 나타나고 따라서 분리가 일어난다. &lt;br /&gt;
&lt;br /&gt;
크로마토그래피는 다른 실험을 위한 준비단계가 될 수도 있고, 화합물을 분석하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할 수도 있다. 정제 크로마토그래피의 경우 혼합물의 성분들을 분리시켜 분리된 화합물을 다른 곳에 사용한다. 분석 크로마토그래피의 경우 일반적으로 더 적은 양의 물질로 행해지며 혼합물에서 특정 화합물의 상대적 비율이나 성질을 알아내기 위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역사 == &lt;br /&gt;
러시아 과학자 [[미하일 츠벳]](Mikhail Tsvet)은 1900년 최초로 크로마토그래피를 도입한 사람이다. 그는 1910년대 크로마토그래피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였는데, 주로 [[엽록소]], [[카로틴]], [[크산토필]] 등 [[식물]] [[색소]]의 분리에 이용하였다. 이들 식물 색소는 녹색, 주황색, 노란색 등 고유의 색깔을 지니고 있었으므로 이 기법에는 “color writing”이라는 뜻의 &amp;quot;chromatography&amp;quot;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1930년대와 1940년대에는 새로운 종류의 크로마토그래피가 등장하면서 여러 분리 과정에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lt;br /&gt;
&lt;br /&gt;
크로마토그래피 기법은 1940년대와 1950년대, [[아처 마틴]](Archer Martin)과 [[리처드 싱]](Richard Synge)에 의해서 많이 발전되었다. 이들은 분배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와 기본 기법을 정립했으며 [[종이 크로마토그래피]], [[가스 크로마토그래피]], [[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피]] 등의 여러 크로마토그래피 기법의 급속한 발전을 이끌었다. 이후로, 크로마토그래피 기술은 급속하게 발전하였다. &lt;br /&gt;
&lt;br /&gt;
== 베드의 형태에 따른 분류 ==&lt;br /&gt;
=== 관(Column) 크로마토그래피 ===&lt;br /&gt;
[[관 크로마토그래피]]에서 정지상은 관 속에 위치하고 있다. 고체 또는 액체의 정지상이 관 전체를 채우고 있을 수도 있고, 관의 중간 부분만을 채우고 있을 수도 있다. 샘플의 획득 시간을 측정하여 각 화합물의 이동속도를 계산한다. &lt;br /&gt;
&lt;br /&gt;
=== 평면 크로마토그래피 ===&lt;br /&gt;
&amp;#039;&amp;#039;&amp;#039;평면 크로마토그래피&amp;#039;&amp;#039;&amp;#039;에서 정지상은 평면상에 위치하고 있다. 종이 크로마토그래피나 얇은 막 크로마토그래피(TLC)가 여기에 해당한다. 샘플 혼합물의 다양한 화합물들은 정지상과 이동상에 대한 친화력 차이에 따라 이동하는 거리가 다르게 나타난다. 알려지지 않은 물질의 확인을 위해서 각각의 화합물의 Rf값이 이용될 수 있다. &lt;br /&gt;
&lt;br /&gt;
== 이동상의 상태에 따른 분류 ==&lt;br /&gt;
=== 가스 크로마토그래피 ===&lt;br /&gt;
[[가스 크로마토그래피]](GC)에서 사용되는 이동상은 기체 상태이다. 가스 크로마토그래피는 항상 관 크로마토그래피 형태로 이루어진다. 가스 크로마토그래피는 고체 고정상과 기체 이동상 사이의 분배 평형을 이용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lt;br /&gt;
[[액체 크로마토그래피]](LC)에서 사용되는 이동상은 액체 상태이다. 액체 크로마토그래피는 관 또는 평면 크로마토그래피 모두 가능하다.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는 고정상으로 아주 고운 입자를 사용하여 감도가 좋고 보다 빠른 시간 내에 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HPLC에서 샘플은 고압의 액체 이동상에 의해서 관 속을 따라 이동한다. &lt;br /&gt;
&lt;br /&gt;
== 분리 메커니즘에 따른 분류 ==&lt;br /&gt;
=== 친화 크로마토그래피 ===&lt;br /&gt;
[[친화 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 중 특정 분자와의 선택적인 비공유결합적 상호작용을 이용하는 것이다. 아주 특이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생화학에서 특정한 단백질의 정제에 이용된다. 특정 생체분자와 Zn, Cu, Fe 등의 금속과의 친화력을 이용하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 이온 교환 크로마토그래피 ===&lt;br /&gt;
[[이온 교환 크로마토그래피]]는 분석물을 상대적인 전하량에 따라 분리하는 것이다. 주로 관 형태로 이루어지나, 평면 형태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온 교환 크로마토그래피에서 정지상은 전하를 띠고 있으며 정지상과 반대의 전하를 띠고 있는 물질을 끌어당긴다. 이온 교환 크로마토그래피는 아미노산, 펩타이드, 단백질 등을 전하에 따라서 분리하는데 이용된다. &lt;br /&gt;
&lt;br /&gt;
=== 크기 배제 크로마토그래피 ===&lt;br /&gt;
[[크기 배제 크로마토그래피]], 또는 젤 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을 분자 크기에 따라서 분리하는 것이다. 분자 크기가 작은 물질일수록 매질의 구멍에 더 쉽게 들어가며, 결과적으로 크기가 작은 분자는 고정상에 잡혀 이동속도가 느려진다. 반대로 분자 크기가 큰 물질은 매질의 구멍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므로 이동상의 흐름에 따라 관을 빠르게 통과한다. 일반적으로 해상도가 떨어지는 크로마토그래피 기법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티디</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