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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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주식회사 세모의 창업자이다. 1941년 일본 교토에서 출생하여 현재는 전국을 도피하고(?) 있다. 1979년 주식회사 세모를 설립하고 세모를 거대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나 1991년경 오대양 집단자살 사건과 관련해서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의 헌금을 상습 횡령한 행위로 4년동안 구속수감됐다. 1997년 세모가 부도처리난 이후에는 자신의 아들들이 온바다해운청해진해운으로 해운 사업을 승계받았으며 그 이후 한국에서는 행적이 알려지지 않았다.

생애[편집]

진도 해상 세월호 침몰 사고와의 연관성[편집]

그러다가 진도 해상 세월호 침몰 사고가 터지고 청해진해운의 모기업 아이원아이홀딩스의 계열사 명단에 아해라는 이름의 기업이 있는 것에서 재조명을 받았다. 아이원아이홀딩스의 대주주인 유병언의 둘째 아들이 아해 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의 대표로 확인되었고, 미국의 사진작가 아해가 유병언과의 동일인물이라는 설이 제기됐고, 수사결과 아해=유병언인것이 드러났다. 이후 유병언은 청해진해운으로부터 급여를 받았던 것이 확인되어 검경은 추적을 하고 있으나 오랜기간 도피를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가 2014년 6월 즈음 시신으로 발견되었으며 결국 유가족은 세월호 사태에 대한 사과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