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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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의 댓글에서는 매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무의미한 키보드 배틀이 반복된다고 한다. 모든 웹툰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은 아니고, 주로 베도(베스트 도전 만화)에서 갓 정식 웹툰으로 올라오거나 팬 층이 두텁지 않은 작가의 웹툰에서 나타나는 풍경이다. 악플러와 쉴더는 역할을 제외하면 사실상 동일하다는 것이 함정이다.

 악플러 측 고정멘트[편집]

(일부 표현은 순화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업데이트가 계속 늦네요. 시간엄수는 웹툰 작가로서의 기본적인 책임인데...
  • 나는 공짜로 보지만 이 분은 네이버에서 돈을 받고 그리는 거잖아요. 간접적으로 내가 돈을 준 거나 다름없죠.
  • 갈수록 분량도 짧아지고 재미도 없어지네요... 초심을 잃으신 듯.
  • 초딩이 그려도 이것보단 잘 그릴 듯ㅋㅋㅋㅋ 이 사람은 애초에 프로 웹툰 작가로서의 자질이 없으신 분인 듯.
  • 직접 그려보라고요? 참 나, 어이가 없어서. 제 직업은 웹툰작가가 아니잖아요. 돈을 받고 연재하는 “프로”는 직업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죠.
  • 베도에도 훨씬 좋은 작품들이 많은데... 왜 이런 작품을 정식 웹툰으로 올린 건가요? 네이버 웹툰 담당자가 돈이라도 받았나?
  • 지적이랑 욕하는 거랑 구별도 못하냐. 해도 해도 정도가 있지, 이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 쉴더들 정말 답없다.
  • 이 작가 정말 고집 하나는 알아줘야 할 듯. 이정도 욕먹었으면 좀 반성하고 고치려고 해 봐야 할 텐데. 눈과 귀를 틀어막고 사는 건가?
  • 우리는 어디까지나 이 웹툰작가가 좀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는 것이지, 무턱대고 욕하는 게 아니다. 진짜 문제는 무턱대고 쉴드치는 쉴더들이다.
  • 이 작가는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마감시간에 늦네... 이건 웹툰을 기다리는 사람들에 대한 기본 예의가 없는 거죠.
  • 이건 그림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네. 그림공부 좀 하셔야 할 듯.

 쉴더 측 고정멘트[편집]

(일부 표현은 순화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그렇게 보기 싫으면 물 흐리지 말고 나가세요. 나는 웹툰 보고 재미있었는데 님 때문에 기분 다 잡치네요.
  • 초심드립 이제 지겹지도 않냐... 솔직히 갈수록 그림체도 좋아지고 점점 감을 잡는 중인거 같은데.
  • 불만이면 니가 그려봐라...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직접 그리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 집에 틀여박혀서 악플이나 쓰고 있는 백수주제에 말하는 꼬라지 보소ㅋㅋㅋ
  • 그렇게 보기 싫으면 물 흐리지 말고 나가세요. 나는 웹툰 보고 재미있었는데 님 때문에 기분 다 잡치네요.
  • 혼자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구요... 이 웹툰 엄청 인기 많거든요? 님 취향이 이상한 듯.
  • 헐 짧고 신선하고 재밌다고 생각하면서 보고있었는데 악플들에 깜놀... 나는 재밌었는데... 굳이 화내면서 볼 필요 있나요ㅋㅋ
  • 분량 갖고 그러는거 정말 이해 안가네. 웹툰을 무슨 양으로 승부하냐ㅋㅋㅋㅋ 굵고 짧은 웹툰도 좋은데.
  • 악플러는 악플 다는 게 직업이냐? 참 한심하게 산다.
  • 왜 다른 웹툰이랑 비교를 하는지...? 각자 스타일이란게 있는 건데...
  • 악플달 시간에 공부나 해라. 이 인생의 패배자들아.
  • 웹툰 늦게올라온다고 뭐라하지 마시죠. 무슨요일 웹툰은 무슨요일 안에만 올라오면 된거 아님?

 참여방법[편집]

  1. 악플러와 쉴더 중 자신이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 정한다.
  2. 위에 나열된 예시 중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ctrl+C, ctrl+V 해서 네이버 웹툰 댓글란에 댓글을 작성한다.
  3. 새로고침(F5) 버튼을 눌러서 내 댓글에 대한 반응을 지켜본다.
  4. 자신이 얼마나 잉여스러운 지 느낀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네이버 웹툰 댓글란에서 키배를 벌이는 할 일 없는 잉여 중 하나가 되셨습니다!

관전 포인트[편집]

  1. 매일 똑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악플러
  2. 매일 똑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쉴더
  3. 처음에는 악플러가 우세하였다가 안티가 지쳐서 나가떨어지고 작가 팬이 늘어나면서 점차 쉴더가 득세하는 과정
  4. 자기가 올린 웹툰 댓글창에서 키보드 배틀이 벌어지는데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웹툰 작가(오히려 작가 입장에서는 악플러든 쉴더든 해당 웹툰의 조회수와 댓글수를 늘려주는 역할을 하므로 고맙게 생각한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