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위키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누리위키
누리위키2014.jpg
구분 위키 사이트
언어 한국어
국가 대한민국
운영자 티디
영리성 비영리
회원가입 선택적[1]
오픈일 2011년 9월 20일
재오픈일 2013년 8월 4일
웹사이트 주소 http://nuriwiki.net/wiki
누리위키의 로고

누리위키(영어: Nuriwiki)는 온 누리(세상)의 정보를 수집·기록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위키사이트이다.

누리위키는 한국어 위키사이트 중 역사가 오래된 편에 속한다. 현재 운영 중인 종합 위키 중에서는 누리위키보다 역사가 긴 위키사이트가 손에 꼽을 정도이다. 누리위키는 2011년 9월에 스레딕으로부터 독립하여 개설되었는데, 이는 나무위키의 전신인 리그베다 위키가 엔젤하이로에서 분리되어 개설된 것(2012년 3월)보다 6개월 먼저이다.

누리위키의 전신은 스레디키이다. 스레디키는 스레드 형식의 커뮤니티 사이트 스레딕의 하위 위키로 2009년 출발하였으나, 2011년에 벌어진 8·10 스레디키 데이터 소실 사건에 의해 스레디키의 모든 문서는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다. 스레딕 측의 어이없는 운영 실수에 실망한 기존 스레디키의 이용자들이 따로 떨어져 나와서 2011년 9월 20일에 누리위키라는 이름의 새로운 위키 사이트를 만들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런 역사가 있기는 하지만, 현재의 누리위키는 스레딕과는 관련이 전혀 없다.

특징[편집]

누리위키는 “온 누리의 잡학사전”을 표방하며, 문서의 주제에 대해 제한을 거의 두지 않는다. 위키백과에 있을 법한 진지한 백과사전 문서와 나무위키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문서가 공존하고 있다.

누리위키는 기본적으로 상식적인 대한민국 국민의 관점을 취한다. 위키백과처럼 무조건 NPOV를 지킬 필요는 없으며, {{주관적}}틀을 달고 주관적인 관점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다만 누리위키는 기본적으로 KPOV를 채택하고 있으며, 상식을 갖춘 대한민국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관점이어야 한다는 기준이 있다. 예를 들어, “독도일본 땅” 같은 주장은 대다수의 한국인이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이므로 이러한 관점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제한된다.

역사[편집]

스레디키-누리위키의 역사 연대표(2009~현재)
명칭 엔진 개설일 폐쇄일 존속 기간
C8CH 위키 XE 2009년 10월 22일 2010년 1월 15일 86일
스레디키 미디어위키 2010년 1월 15일 2011년 8월 10일 573일
누리 위키 위키아 2011년 8월 23일 운영 중
누리위키 미디어위키 2011년 9월 20일 2013년 7월 6일 656일
누리위키 미디어위키 2013년 8월 4일 운영 중

스레디키 시절 (2009~2011)[편집]

누리위키의 전신은 스레디키이다. 스레디키는 2009년 10월 22일, 스레드형 한국어 커뮤니티 사이트인 스레딕의 하위 위키사이트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스레디키는 스레딕 이용자들이 모여 스레딕에서 일어난 사건이나 들을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는데, 이용 참여도는 높지 않았고 아무래도 위키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이용자들이 모여 있다 보니 문서의 품질이 떨어졌다. 중립성 유지 원칙은 말뿐이었고, 특히 스레딕 뒷담판에서 유래한 문서들은 악플 수준의 악담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문제가 된 것은 엄청난 비율을 차지하는 강정문서이었다. 강정문서란, 성의 없는 한 두 줄짜리 설명이 전부인 상태를 문서를 일컫는 말로, 문서가 속 빈 강정과 같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니까 강정문서는 현재의 토막글과 같은 말이다. 이 강정문서 문제 때문에, 스레디키는 문서 수는 많아도 정작 볼 만한 문서는 드문 상태였다.

스레디키는 지나친 강정문서(토막글)로 비판받았다.

토막글 천지였던 스레디키에서 그나마 볼 만한 문서는 째원 문서 정도였다. 당시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하며 악명을 떨치던 째원의 행적을 정말 세세하게 정리해 두었는데, 이 정도로 이 분을 자세하게 까는 곳은 여기 말고는 없었다. 그래서 이 문서가 외부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며, 스레디키의 인지도에도 도움이 되었다.

스레딕은 편집 인원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위키러들의 꾸준한 참여(와 많은 수의 강정문서 생성) 덕분에 2011년 8월에는 2,200여개의 문서를 갖춘 나름 중형급 위키로 성장하였다. 위키의 성장과 더불어 스레딕과는 관련 없는 일반 문서들의 비중이 늘어났는데, 이 때문에 스레디키의 정체성이 모호해진다는 비판도 있었다. 이 비판은 향후 스레딕과는 관련 없는 잡학사전 성격의 누리위키가 개설되는 이유가 되었다.

스레디키에 대한 비판은 당시 스레디키와 비슷한 규모를 가지며 스레디키와 라이벌 관계를 맺으며 발전하던 자유인사전스레딕 문서에 잘 나타나 있다.

8·10 스레디키 데이터 소실 사건[편집]

사건 요약

스레디키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누리위키가 개설되는 계기가 된 사건이다. 2011년 8월 10일, 스레딕 관리자의 어이없는 실수로 그동안 쌓아올린 스레디키의 모든 데이터가 하루아침에 삭제된 것이다. 위키 사이트로서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되면서 스레디키 이용자들은 스레디키 재개는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결국 스레딕에서 떨어져 나와 2011년 9월 20일, 스레디키 이용자 Lhospital을 중심으로 누리위키라는 새로운 위키 사이트를 만들게 된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자동 저장된 페이지를 토대로 사라진 2,200여개의 스레디키 문서 중 극히 일부를 누리위키에 복원하였으나, 복구되지 못한 대부분의 문서들은 그대로 소실되었다.

이 때부터 누리위키는 스레딕과의 별개의 위키사이트가 되며, 현재의 나무위키와 같은 종합 잡학사전 성격의 위키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1세대 한국어 위키사이트와 누리위키 (2011~2015)[편집]

초창기의 누리위키 대문(2012년)

스레딕에서 벗어난 종합 위키가 된 누리위키는 초창기부터 빠르게 발전하였다. 스레디키의 비판 중 하나가 스레딕과는 관련 없는 일반 문서가 많다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누리위키에는 장점으로 작용하였다. 스레디키에서 일반 문서를 생성하던 이용자들은 누리위키에서 마음껏 문서를 생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스레디키의 문제였던 강정 문서는 소실되었으니 자연스레 문제가 해결되었다. 또한, 누리위키는 문서 수를 무턱대고 늘리기보다는 양질의 문서를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강정문서 문제는 옛 말이 되었다.

누리위키는 2010년대 초반, 한국어 위키사이트의 1세대 붐을 이끈 3개의 대형 사이트인 한국어 위키백과, 리그베다 위키, 한국어 백괴사전과 더불어 성장해왔다. 이 당시만 하더라도 누리위키는 중형 종합 위키 중에서는 가장 큰 위키라는 인식이 있었다. 당시의 한국어 위키사이트 판도를 조금 과장해서 말한다면, 3강(위백, 리그베다, 백괴) 1중(누리) 체제였다. 그 증거로, 한국어 백괴사전에는 누리위키에서 온 이용자를 위한 별도의 도움말까지 마련해두고 있었다. 백괴사전에서 이러한 대우를 받은 위키는 위키백과, 리그베다 위키, 누리위키 셋뿐이었다. 누리위키는 대형 위키들처럼 인터넷 전반에 유명세를 떨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위키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누리위키는 가장 먼저 들러보는 맛집 정도는 되었다. 한때 중형 위키로까지 성장한 구스위키의 관리자는 누리위키 관리자와 함께 위키 운영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고, 그 밖에도 일베저장소에서 한때 추진했던 일베위키에서는 누리위키를 좌파적이라고 비난하면서도 1차적으로 넘겨야 할 목표로 삼기도 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스레딕과의 관계가 끊기면서 위키러가 아닌 일반인이 유입될 통로가 막혀버렸다. 그나마 스레딕 이용자에게는 알려져 있던 스레디키와는 달리 신생 위키인 누리위키는 외부에 알려질 기회가 거의 없었다. 한 마디로, 위키러만 아는 위키가 된 셈이다. 그나마 위키백과나 리그베다 위키에서 활동하다가 나온 사람들이 간간히 오면서 기여를 하는 정도였다.

데이터 소실 사건이 2013년 7월에 한 번 더 반복되었다. 이 때에는 누리위키의 호스팅이 만료되었는데, 당시 누리위키 운영자 Lhospital이 부재중인 관계로 호스팅 연장을 하지 못하였고, 결국 또 다시 누리위키는 소멸되었다. 하지만 누리위키는 두 번의 데이터 말소 사태에도 불구하고 잡초 같은 생명력을 발휘하여 부활하였다.[2] 첫 번째 데이터 말소 사태를 겪은 누리위키 이용자들이 이런 사태를 이미 대비해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이 때에는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누리 위키에 백업해둔 자료와 TD5가 개별적으로 백업해둔 자료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복구는 비교적 수월하였다.

2세대 한국어 위키사이트와 누리위키 (2015~현재)[편집]

디씨 위키갤러리의 인기글(2015년)

2015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리그베다 위키가 무너지면서 한국어 위키사이트계 전반이 재편되며 큰 변화가 있었다. 리그베다 위키를 대체할 대체 위키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누리위키 또한 디시인사이드 위키갤러리에서 리그베다 위키의 대체제로 많은 관심이 모였다. 누리위키는 수년 동안 안정적인 운영을 하며 양질의 문서를 갖춘 것이 인구 유인 요소로 손꼽혔다. 고질적인 인구 부족으로 신음하던 누리위키에게 이것은 한 줄기 빛이었다. 수년 동안 못 받은 관심을 한 번에 받은 누리위키는 이제 새로운 시대로 도약을 하는 듯 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이것이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기존 리그베다 위키 이용자들은 누리위키에서 활동하기보다는 새로운 위키를 만들어 활동하는 편을 선택했다. 그 중에서 나무위키, 디시위키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새로운 대형위키로 자리 잡았다. 정리하자면 한국어 위키백과, 나무위키, 디시위키가 새로운 3강 체제를 형성하였다. 또한, 이 과정에서 리브레위키, 제타위키, 페미위키를 비롯한 여러 위키들이 등장하여 편집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중형 위키로 성장하였다.

누리위키는 그렇게 좋은 기회를 놓쳐버렸다. 오히려 중형급 위키가 여럿 만들어지면서 중형 위키끼리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기존의 누리위키에는 불리하게 작용하였다. 그나마의 위안이었던 '중소형급 위키중에서는 누리위키가 최고'라는 타이틀이 무너진 것이다. 결론적으로 대형급 위키에서의 인구 유입도 어렵게 되었다. 그러나 이후 누리위키가 침몰했는가 하면 그건 아니다. 누리위키는 오히려 나름대로 이전시대보다 더 발전했다. 누리위키는 이제 신생위키가 아닌 역사가 오래된 위키가 되었고, 그에 따라서 위키 문서가 외부에 링크되거나 소개되는 일이 늘어나게 된 것이다. 수년 간에 걸친 데이터 축적의 산물이 빛을 보고 있는 셈이다.

연표[편집]

스레디키 시절[편집]

누리위키 시절[편집]

사건사고[편집]

스팸 광고[편집]

액땜인진 몰라도 위키를 연지 3개월이 된 12월에 엄청난 스팸의 폭풍이 몰아닥쳤다. 초기에는 IP 사용자여서 한 두번 있는 스팸으로 추정했지만 점점 강도가 심해져 급기야 IP 사용자의 권한 일부 제한 조치가 이루어졌다. 조치 이후 잠시 잠잠해지나 싶었더니 이번에는 계정 생성을 통한 스팸 광고를 시작, 일일히 삭제-차단 조치를 취했지만 계속해서 오는 스팸으로 근본적인 대안의 마련이 요구되었고, 이에 captcha 확장 기능 설치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틀도 안 돼서 captcha가 뚫려버렸고, 결국 마지막 방안으로 위키 디렉토리명을 변경하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인 줄 알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스팸 계정들이 몰려 왔고 결국 캡챠를 변경하는 것으로 해결이 되었다. 이 사건은 누리위키에 체크유저 기능을 도입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참고로 스팸계정은 captcha 설치 이후 DB에서 날려버렸는데, 무려 40개가 넘었고 이후에도 스팸 계정은 DB에서 주기적으로 제거하고 있다.

위키 이름 깨짐[편집]

2012년 5월 26일 확장 기능을 설치하면서 원인불명의 위키 이름 깨짐 현상이 발생하였다. 임시로 위키명을 NuriWiki로 바꾸면서 해결되었으나 아직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였다가 해결이 되었다. 위키 이름 깨짐은 위키 설정 파일을 저장하면서 인코딩 방법을 잘못 선택한 것이 원인이었다.

만우절 이벤트[편집]

키위위키

2014년 4월 1일 처음으로 만우절 맞아 키위위키로 이름을 변경하며 글머리표와 로고도 키위위키로 바뀌었다. 7시 30분 쯤 트위터도 마찬가지로 바뀌었다.

호스팅과 도메인[편집]

처음으로 독립했던 누리위키는 호스팅은 호스트플, 도메인은 nuriwiki.com을 사용했다. 이후 복구된 누리위키는 Ncity를 사용했으나, 도메인은 만료 후 다른 사람이 구입하여 nuriwiki.net으로 바뀌었다. 이후 2015년 호스팅사에 문제가 생기면서 80port라는 호스팅으로 이전하였다. 만약 이 때 호스팅을 이전하지 않았다면, 3차 데이터 소실 사태라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80port로 이전 후 3년동안 안정적으로 운영되었으나, 서버의 php 버전 문제로 미디어위키 업그레이드 불가능, 느린 서버 속도 등이 문제가 되어 다시금 호스팅 이전이 검토되었다. 여러가지 사항의 검토와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쳐 최종적으로는 VPS로 서버가 이전되었다.

소통 공간[편집]

누리위키에는 원래 누리마루라는 전용 게시판이 있어서 이쪽을 통해 위키에 관한 의견을 나누거나 잡담을 나누었으나 현재는 폐쇄하였다.

현재는 누리위키 내의 위키방을 이용하여 위키 관련 문의, 버그 제보, 잡담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누리위키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누리위키 관리자 및 이용자 간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다.

누리위키에서 볼 만한 문서들[편집]

누리위키에서 볼 만한 문서로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것은 아마도 째원 문서일 것이다. 째원은 루리웹 포켓몬 게시판 관리자로 활동하면서 온갖 병신같은 일을 저질러 누리위키의 전신인 스레디키에 등재될 수 있었다. 스레디키 시절의 째원 문서에는 째원이 저지른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기 때문에 나름 큰 인기를 끌었고, 스레디키가 외부에 크게 알려지게 되는 계기도 제공하였다. 때문에 스레디키가 폭파되어 모든 문서가 날아갈 위험에 처한 당시 스레디키 이용자들은 째원 문서만큼은 지켜야 한다!는 일념을 가지고 누리위키가 개설된 다다음날 곧바로 초고속 복원시켰다. 덕분에 째원 문서는 누리위키에 남아있는 몇 안되는 스레디키 시절 문서로 남게 되었다. 지금은 째원 열풍이 다소 사그라든 탓에 그 당시 만큼의 조회수는 기록하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누리꾼들이 누리위키를 방문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런데 파일은 전부 날라가 버렸다.

누리위키에서 읽을 만한 문서는 누리위키:읽어 볼만한 글에 정리되어 있다. 현재 25개의 문서가 누리위키의 읽어 볼만한 글로 선정되어 있으며, 대문에 노출되고 있다. 이들 문서들을 시발점으로 하여 다른 문서들이 파생된 경우가 많으므로, 이 문서들에 들어가 링크를 타고 다니다 보면 좋은 문서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이 밖에 철도(노선, 역), 우리나라의 행정구역(도, 시, 군), 인터넷 유행, 생물학 분야도 그나마 괜찮은 편이다. 타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활동중인 사람이라면, 자기가 활동중인 커뮤니티 사이트의 이름을 여기서 검색해 보는 것도 추천해 볼 만 하다. 누리위키에서 가장 긴 문서들을 보고 싶으면 특수기능:긴문서로 들어가 보자.

 FAQ[편집]

 누리위키 자료를 퍼가고 싶어요[편집]

누리위키 자료를 개인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퍼갈 때는 저작권에 유의하여야 한다. 누리위키의 모든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3.0 (CC BY-NC-SA 3.0)을 따르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① "누리위키"에서 퍼 왔다고 출처와 저작권 상태를 명시
② 자료를 올리려는 사이트가 비영리 사이트 

라는 조건만 지키면 별도의 이용허락 없이도 자유롭게 배포 및 개재할 수 있다. 다만 영리성 목적의 사이트에 올릴 때에는 반드시 사전 허락을 받아야 하며, 사진 자료의 경우 누리위키의 본문과는 다른 저작권 조건으로 배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누리위키에 참여하고 싶어요[편집]

누리위키의 기존 사용자들은 신입 회원의 참여를 대환영하고 있습니다!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회원가입 한 후 활동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같이 보기[편집]

다른 위키사이트의 누리위키 문서[편집]

주석[편집]

  1. ^ 편집 활동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회원 가입을 권장하기는 하나, 의무 사항은 아니다.
  2. ^ 예수도 한 번 밖에 부활 못했는데 누리위키는 두 번이나 부활했다. 좀 짱인듯
  3. ^ 참고로 이번 누리위키 관리자도 과거 스레디키 때처럼 호스트플에서 호스팅한 누리위키를 제때 연장하거나 데이터의 백업 자료를 제공하지 않아 호스팅 계정 만료로 폐쇄되었다. 다만 누리 위키의 자료 백업과 HTML 갈무리를 통한 자료 백업 덕에 대부분의 문서(약 100개를 제외한 나머지)가 보존되었다고 한다. 사과문
  4. ^ 외국 위키에 작성된 문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