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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 bordered fade.png 이 문서는 이름은 같지만 다른 대상을 가리키는 동음이의어 문서입니다.

매우, 굉장히, 최고 등을 가리키는 형용사[편집]

은 원래 일짱, 학교짱 등 학생들 사이에서 싸움을 잘하는 사람, 혹은 집단 내에서 가장 싸움을 잘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만화 짱이 1996년부터 연재되기 시작한 걸 생각해보면 그 이전부터 존재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후 의미가 확장되어 매우, 굉장히, 최고 등의 의미로도 쓰이게 되었다. 2002년 대통령 선거당시 노무현 후보에게 '노짱'이라는 별명이 붙은 것을 계기로 긍정적인 의미가 생겼다는 견해도 있지만 2002년 대통령 선거 이전에도 오늘날과 유사하게 긍정적인 의미로 쓰였다.

짱은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에 많이 쓰였다. 이후 2010년도에 접어들면서 사용이 드물어졌지만 아직도 쓰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쓰이는 것을 꼽자면 얼짱, 몸짱 등이 있다.

관련 문서[편집]

짜증의 준말[편집]

'짱난다', '짱나네'와 같은 용례가 있다.

일본어 애칭[편집]

(일본어: ちゃん))은 나이 어린 사람에게 붙이는 애칭이다. 쨩이라고도 한다.

영화[편집]

대한민국영화. 1998년 11월 28일에 개봉하였으며 감독은 양윤호이다. 차인표, 홍경인, 장혁 등이 출연하였으며 영화 제목도 그렇고 내용에도 학교 짱(임세빈 - 장혁)이 등장해서 아래의 만화와 연관짓는 사람이 많으나 전혀 무관하다.

대한민국의 만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