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위키

누리위키, 온 누리의 백과사전

개요[편집]

Wikiwiki. 누구나 편집 가능한 웹사이트를 이야기한다.

누리위키도 위키중에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대중에게 유명한 위키는 위키백과나무위키가 있다.

특성[편집]

불특정 다수의 수정[편집]

위키는 특별한 문서가 아닌 한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마음껏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카페는 회원가입이 필수고, 블로그는 오로지 블로그 주인만이 글을 쓸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위키위키는 다수가 문서를 편집 할 수 있다.

집단연구[편집]

주제를 정해놓고 그에 대한 연구를 다같이 할 수 있다. 애초에 커뮤니티의 성격 부터가 집단 지성을 발휘하여 지식을 공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그렇기 때문에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오덕과 니트의 비율이 높다.

문제점[편집]

각종 인간 군상[편집]

위키는 매우 다양한 인간 군상이 모인다. 좌파, 우파, 씹덕, 극단주의자, 국까, 국뽕 등 정치, 이념, 진영이 다른 인종들끼리 한 군데 모이니만큼 당연히 분쟁이 수시로 발생한다. 서로 다른 사상을 가진 인간들이 한 군데 모이면 개처럼 물고 뜯고 싸우는 일 뿐이다. 너는 이렇다 나는 이렇다 하면서 편가르고 헐뜯는 일이 비일비재한데다가 자기 입맛 대로 편집이 가능한 특성 상 이러한 분쟁을 막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 만큼 문서가 언제든지 편향적이고 주관적으로 변할 수 있으며, 중립을 유지하는 NPOV가 비판을 받는 주된 이유이다.

반달리즘[편집]

문서의 내용을 지우거나 왜곡하는 행위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비로그인 편집을 막거나 IP를 차단하는 식으로 대응하지만,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

인신공격 및 비방, 저격행위[편집]

위키위키의 어둠. 토론이나 게시판에 특정 유저를 비하하고 저격, 박제하는 행위가 매우 흔하며, 상당수 위키 유저들은 사회의 상식과 이성적인 사고가 통하질 않으며, 덕질이 방해받다 싶으면 극렬히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짙다.

토론 과정에서 욕설, 비하는 기본이고, 자신의 주장이 반박당하면 그걸 인정할 생각은 안하고 나만이 옳다며 빼애애애액 징징을 시전하거나 말을 돌린다. 한두명 뿐만이 아니라 다수의 유저들이 합심하며 특정 유저를 인민재판하면서 다같이 공격하는 저급하고 천박한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기도 하다.

거기다가, 자기 심기에 거슬리는 기여를 하거나, 서술 내용을 삭제하면 그걸 삭제하려고 들면서 위키 편집을 방해한다.그걸 반달러라며, 다중이라며 몰아가는 건 덤.

정치질과 물타기에 능하면 별 같잖은 잣대와 규정을 들먹이며 타 사용자를 짓밟는 식으로 악의적인 신고를 하며, 아예 이걸 재미삼아 위키를 하는 문제 유저들도 많다.

더 나가서, 게시하는 문서를 통해 조리돌림을 시전하고, 자신이 악감정을 품은 유저에 대한 비방 행위를 문서 내에 삽입하는 행위를 저지른다. 실제로 디시위키에서 활동한 몇몇 유저들에 악감정을 품은 모 유저가 오사위키로 가서 그들을 저격, 활동 내역을 박제하는 항목을 생성하면서 조리돌림을 시전하는 사건이 발생해, 오사위키가 폐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디시위키의 "오사위키 디키러 비방사건"에 자세한 내막이 있으니 참고하라.

심각한 경우 피해를 입은 사용자가 해당 유저를 고소하는 법적 분쟁으로 이어 질 수도 있다.

그래서 외부 커뮤니티에서 위키를 보는 시선은 그야말로정신 이상자들이 모인 집단 정신병동이나 다를 바 없다.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고를 가진다면 아예 위키를 멀리한다고 한다.

명예훼손, 모욕죄[편집]

특정 인물 관련 항목에 해당 인물에 대한 인격적 모욕을 하거나 명예를 실추하는 행위를 할 경우, 형법 제 307조에 의한 처벌이 가능하다. 모두가 보는 만큼 공연성은 당연히 성립되고, 회원가입 없이 유동으로 편집이 가능한만큼, 그 어떤 커뮤니티 보다 쉽게 이런 짓을 저지를 수 있다. 대규모 위키인 경우, 대외적인 인지도도 높은 편에, 대중들이 내용을 열람하며 그게 사실인 것 마냥 믿어대는 근거없는 유언비어가 퍼지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지녔다. 그렇기에 과거 리그베다 위키는 정치인 관련 문서를 전부 작성금지 처리를 했고, 나무위키, 디시위키 등도 항목 편집에 제한을 거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