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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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문자를 보낼 때에도 구어체를 사용합니다.

구어체(한자: 口語體)는 우리가 대화를 할 때 실제로 사용하는 문체로 글을 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상생활에서 정말로 사용하는 말로 글을 썼다, 뭐 이런 말씀이지요.. 고전 소설과 달리 현대 소설에서는 대부분 구어체가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도 참고로 알아두도록 하십시오! 이 문서는 다른 문서들과는 다르게 구어체로 쓰였는데, 뭐, 어떻습니까? 꼭 말을 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습니까? 하지만 정확한 사실을 전해야 할 백과사전이나 신문기사 같은 데서 구어체를 사용하면 영~ 이상할 겁니다.

용례입니다[편집]

이해가 좀 더 잘 되라고 구어체가 사용된 예를 좀 더 들어볼겠습니다.

  • 현대시 (윤동주의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처음엔 장난인줄만 알았어


쉬는시간에 어떤놈이


" 야 !! 스레디키 망했데ㅋㅋㅋ "


" 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


녀석들의 멱살을 쥐어잡고


" 내 위키를 모욕하지마...위키는 망하지않아....위키는 망했는가..."


" 뭐..뭐...야 이새끼....!!"


" 대답해 !!!!!!!!!!!!! 위키는 망했는가 !!!!!!!!!! "


" 아이..씨..씨..발...운영자가 공지로 알..알려줬어..사과문보고.."


" 위키는 망했는가 !!!!!!!!!!!!!!!!!!!!!!!!!!! "


" 아..아.안망했어 !! 그래 ! 안망했어 !! 이..이것좀 놔줘...케..."


교무실로 달려가서 노트북 중인 담임을 밀쳐내고 검색을 했지


" 이..이자식이..얌마 !! 너 지금 뭐하는거야 !! "


- 스레디키 데이터 유실에 대한 사과문 -


" 조퇴시켜주세요. 집으로 가야겠습니다 "


" 이새끼가 더워서 돌았나..야이새꺄 !! 삼수생이 가긴 어딜가 임마 "


" 당신..........잘들어......위키가 망했어..........집으로 간다 "


교무실문을 박차고 나오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집에 오는 내내 사과문을 보면서 울면서 걸어왔어


지랄같이 더운날씨도 오늘은 고맙더구나


눈물인지 땀인지 사람들은 모를테니..


하......야속한위키...

이거 말고도 일기를 쓸 때나 싸이월드, 트위터페이스북과 같은 SNS 서비스에서 글을 올릴때에도 거의 대부분 구어체를 사용합니다.

관련 문서입니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