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
NC다이노스.jpg
창단연도 2011년
연고지 경상남도 창원시
프로리그 참가 2013년 ~ 현재
상징색 마린블루, 금색
구단명 NC 다이노스 (2011년 ~ 현재)
홈구장 마산야구장
한국시리즈 우승 0회
정규 리그 우승 0회
감독 김경문
NC 다이노스의 홈 경기가 열리고 있는 마산구장.

NC 다이노스(NC Dinos)는 마창진 통합으로 인구가 100만 명이 넘게 된 도시인 경상남도창원시를 연고로, NC 소프트를 메인 스폰서로 하여 창단된 대한민국의 제 9 프로야구단이다. 창원시의 마산구장을 구조 변경 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마산종합운동장 부지에 새 야구장(가칭 창원야구장)을 건립하여 홈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2015년 착공예정, 2018년 완공예정). 팀의 이름인 다이노스(Dinos)는 경남 지역에 산재해 있는 공룡(Dinosaurs) 화석에서 모티프를 얻어 붙인 이름이다. 2013년에 1군 리그에 진입하였다. 초대 감독은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인 김경문이다.

NC 다이노스의 메인 컬러는 창원의 푸른 남해 바다를 상징하는 마린블루이다. 서브 컬러로는 금색을 사용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창원의 고교야구 팀인 경남고와 부산의 부산고는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그래서 NC는 부산의 지역 연고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현황 (2014년)[편집]

2014년, NC 다이노스는 “거침없이 가자”라는 슬로건을 증명이라도 하듯 신생팀 티를 완전히 벗고 시즌 내내 상위권 팀들과 자리를 다투며 경쟁하였다. 시즌 전 NC 다이노스는 두산 베어스에서 손시헌이종욱을 데려와 타선의 완성도와 수비력을 강화시켰으며, 외국인 선수 테드 웨버에릭 테임즈를 추가로 영입하였다. 시즌이 시작되자 NC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짜임새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박민우 선수가 새로운 테이블세터로서 재발견된 것도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정규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며 역대 신생팀 중 최단기간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하였다. 비록 가을야구에서는 미숙함을 드러내며 LG 트윈스에 1승 3패로 대패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NC팬들에게 2014년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NC를 바라보며 즐거웠던 한 해였다.

역대 성적[편집]

연도 13 14
순위 7 4
비고
  • 프로리그 참가 2년차인 2014년에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였다.

갤러리[편집]

외부 링크[편집]